보드게임 오프라인에서 바로 구매 하고 싶은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서 보드게임을 구매하려고 하시는군요~일단 교보문고너 아트박스, 이마트, 다이소 외에 오프라인에서보드게임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은 아주 많지는 않더라고..그래도 찾아보니 몇몇군데 있는 거 같기는 한거 같더라구요가장 먼저 제가 알아보니까보드게임 전용카페 에서도 판매하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보드게임 카페는 보통 사람들이 카페안에서 보드게임을 할 수 있도록자리를 제공하는 곳이라.. 거의 대부분 대여하는곳이 많은데소규모 보드게임 카페가아닌, 대형 규모의 보드게임 카페같은 경우는간혹 보드게임을 판매하는 곳이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한번 대형규모 보드게임 카페에 문의를 해보셔도 될 거 같아요~그리고 또 대형마트인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나지역 대형 완구 전문점인 한토이, 토이킹덤 가게에도보드게임을 판매한다고 하니 한번 알아보셔도 좋을 거 같고또 서점인 영풍문고 에도 보드게임을 판매를 한다고 하니한번 문의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한번 여러군데 문의를 해보셔서 잘 찾아보시고또 여러 보드게임 들을 보면서 잘 비교해 보셔서원하는 재밌는 새 보드게임 잘 구하셨으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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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본인이 결정을 못 내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자꾸 본인 의사를 결정을 내리지 못 하고스스로 결정을 내리지 못 하는 모습들이 보이는 군요~~음.. 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쉽게 결정을내리지 못하고 부모님에게 선택을 미루기만 한다면은당연히 신경쓰이고 답답하셔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ㅠㅠ아이가 너무 부모님한테만 의존하나? 싶어서당연히 여러가지 걱정이 되실만 하는 부분이긴 합니다.일단은 아이가 물건을 살때 결정을 못 내리는 것에 대해서는아이가 혹시나 잘못된 선택을 했을까봐 그랬을수도 있고아니면은 아이의 기준에서 고르고 싶은것들이 너무 많아서어떤 것들을 골라야할지 몰라서 그런걸수도 있어요~흔히 어른들이 말하는 결정장애?ㅎㅎ 라는 것이지요특히나 또 아이들 입장에서는 수많은 연 중에서 하나를고른다는 것이 당연히 고민이 될수밖에 없어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모두다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들거든요^^;그래서 그럴때는 어른이 좀 도와주시는것도 좋습니다.일단은 한번 함께 매장을 둘러셔서 가장 괜찮은 연을어른이 먼저 먼저 두세개만 골라주시고아이한테 이중에서 선택을 하게끔 보여주시는 겁니다."네가 좋아할만한 이 세가지 들고와 봤어""혹시 이 세가지 중에서 어떤것이 가장 마음에 드니?"이렇게 질문을 해보시면서 선택지가 줄어들면아이의 고민 시간도 확 줄어들기 때문입니다.그리고 나서 아이가 세가지중에서 어렵게 고르면은아이가 어떤 연을 고르든지 간에 괜찮다고 말씀해 주세요~옆에서 아이가 고른 연도 괜찮다고 말해주시면서다독여 주시면은, 아이도 연에 고른것에 후회도 없고아이의 마음도 많이 편해질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러다보면 아이도 훨씬 자신 있게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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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저한테 잔소리가 너무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들이 잔소리를 많이 하는 행동을 하는군요ㅜㅜ얼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으면 여기까지 오셔서이렇게 글을 남기셨을까 싶어서 안타깝네요사춘기 자녀를 키우시는 아이의 부모님 으로서아들의 모습을 보고 많이 신경쓰이고당연히 마음이 아프실거라고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아이도 엄마한테 잔소리를 계속 한다고 하셨는데아이의 입장에도 그동안 쌓인게 많았을지 않을까 싶어요..사실 계속 혼이나다 보니까 자존심도 상하고스트레스가 쌓이는 바람에, 이렇게 반항을 하는 행동이발생이 되어버린 거 같아서 안타까워요일단은 사춘기가 되면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뭐든지 귀찮아져서 자연스럽게 말이 없어지게 되거나집안에서도 혼자있고 싶어지는 경향도 생기며아니면 학교생활이나 학습등 다른 여러 상황으로 인해예민해 져서 점점 부모에 대해 반항심도 생기게 되지요ㅠㅠ사춘기때 흔하게 나타나는 모습이기도 해요일단, 아들에게 무리하게 다가서시기 보다는혼자만의 시간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고조금더 이 시기를 지켜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아들하고 거리를 두어보시는것도 필요해요하지만, 사춘기와는 또 별개로아이한테 심리적인 내부 요인이 있지 않는지도살펴봐야할 필요가 있을 거 같기도 해요갑자기 아들이 말이 없어지고, 과하게 감정적 이라면학교내 생활이나, 또래 친구들이나, 학업 부분 에서무슨 문제가 스트레스가 없는건지한번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도 나눠봐야 할 거 같아요사춘기와 별개로, 생각보다 따로 아이만의 스트레스 요인이상당한 경우도 굉장히 많기도 합니다.그리고, 사춘기의 특성인 시기라고 해도자녀가 부모에게 잔소리하는 행동을 계속 하거나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기 때문에말을 무시하거나 건성으로 듣는 부분에 대해선어머님의 솔직한 마음들과 함께어느정도 단호하게 말씀을 전달하셔야 할 거 같아요."엄마에게 그런 말투도 이야기를 해서 기분이 상해""부모한테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 안돼""엄마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면 좋겠어"어느정도 아들에게 부모님의 마음도 솔직하게표현하시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그리고 아이의 행동이 점점 심해진다 싶으면은아이랑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상담을 받고 치료가 가능하다면 치료도 받아보면 좋겠습니다 얼른 하루빨리 아들의 내면적인 아픈 부분과어머님의 마음속 상처들이 해소가 되었음 해요이 시기가 지나면, 조금씩 점차 나아지는 변화가 있을테니지켜보시다가 한번 대화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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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가 너무 징징거려요.어떻게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정말 시도때도 없이 징징거리면엄마 마음도 지치고 힘들어지시죠먼저 징징거리는 것은 6살 아이에게 흔한 모습이에요.마음은 크고 싶은데 말로 정확히 표현하기는 아직 힘들고피곤하거나 불편한 마음이 먼저 짜증 소리로 나와요~ 혼내기만 하면 아이는 더 불안해져서 오히려 심해지고그냥 계속 달래기만 하면 짜증내면 들어준다고배워버릴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징징거릴때 먼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세요. "먼저 그 마음을 인정해주시면 아이는 엄마가 자기 마음을 알아준다고 느끼고 마음이 조금 가라앉는답니다. 그 다음에 징징거리지 않고 말로 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징징거리지 말고 '불편해' 라고 말해주면 엄마가 들어준다고아이에게 한번 부드럽게 알려주세요. 절대 짜증내며 소리치거나 "다그치지는 마세요. 아이는 자기 마음이 거절당했다고 느끼고 더욱 짜증내게된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다 들어주는 것도 아니에요.마음은 알아주지만 들어줄 수 없는 것은 단호해야 합니다."힘든 건 알겠지만 여기서는 안아줄 수 없어.""조금만 걸어가자" 기준은 흔들리지 않게 해주세요. 아이가 징징거리지 않고 말로 잘 이야기했을 때는꼭 칭찬해주세요. 그러다보면 점점 징징거리기보다 말로 하려고 하게 된답니다~~ 아이들이 변하는데는 시간이 걸려요.ㅜㅜ한두번으로 바로 고쳐지지 않지만, 마음은 알아주되징징거리면 들어주지 않고 말로 이야기하면 잘 들어주는 습관이 들면 점점 나아지게 되기도 한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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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너무 이쁘게 꽁냥꽁냥 연애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교다니는 여학생을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우와.. 어린줄만 알던 딸 아이가 벌써 연애를 했다고 하니ㅎㅎ여러가지로 참 신기하면서도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특히 또 등굣길에 길 안쪽으로 걸어가게 배려해 주는그런 멋진 남자친구를 만나서 곁에서 지켜보시는 부모님의 마음도고맙고 기분이 저같아도 당연히 좋아질 거 같네요~~그래서 아마 고맙고 대견한 모습에, 아이의 남자친구를 만나서뭐라도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시는 거 같아요,특히 자녀의 일이니 그런마음이 드시는 것은 충분히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ㅎㅎ그런데, 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저는 일단 아이의 연애를 조금 더 지켜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아무리 좋은 뜻으로 만나려고 하셔도, 연애 초반인 아이들 입장에선부모님과의 만남 자체가 부담이나..긴장이 될수도 있거든요.딸아이가 중간에서 괜히 눈치를 보게 될수도 있기도 하고또 남자친구가 너무 긴장해서 서먹해질 수 있기도 합니다.일단은 아직은 아이들이 성인도 아니고 어린 학생들 이잖아요~작성자분도 시댁이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으시듯이아이들도 뭔가 사귀는 연인의 부모님을 뵌다는 것이조금 어색하거나 불편하거나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어떻게보면 관심을 끄는 척 해주시는 것이..딸 아이의 입장에서는 그게 도움이 될 수도 있기도 해요ㅜㅜ딸 아이는 연애하는 모습이 사실 부끄러울수 있기 때문이에요그리고 작성자분도 잘 아시는 부분이겠지만결혼하기 전까지는, 아이들이 수없이 연애하고 헤어지고그렇게 반복이 되는 나이대 이다 보니까..지금은 그냥 어린나이에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간다고가볍게 생각해주시고, 지켜만 보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혹시 부모님이 연애하는걸 아시는걸, 딸도 아는상황 이라면"너희들 예쁘게 연애하니까 너무 보기 좋더라""지금처럼 건전한 연애하면서 잘 만나길 바래"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10대 학생들의 연애 이야기를 들어보니까글만 봐도 너무 풋풋해 보이네요ㅎㅎ학생나이대 맞게, 지금처럼 풋풋한 연애 계속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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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쌤한테 만원초반대인 비타민을 선물로 드렸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전에 한번 과외선생님에 대한 글을 쓰신걸 본 거 같아요~그런데 과외 선생님께서.. 부담없는 비타민 제품을 드렸는데도부담 된다고 거절을 하신 상황이신가 보군요ㅠㅠ아이고.. 사실 그정도의 정성으로는 그냥 받으셔도 된다고개인적으로 생각이 드는데.. 거절을 하신 부분이조금 제가봐도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기는 하네요~작성자분도 나름 고심끝에 부담가지 않는 선에서고르신 선물일텐데.. 약간 허탈하고 섭섭하셨을 거 같이요!하지만 과외선생님도 겉으로는 부담된다고 거절을 하셨어도학부모님이 준비하신 마음을 모르실리가 없기도 하고속으로는 고마워 하실테니 너무 신경쓰지는 마세요.일단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선생님이 거절을 하셔서마음에 걸리시는 마음에, 추석에도 드릴까? 생각이 드실텐데요~지금 글로만 보았을땐,, 과외선생님이 비타민 선물도 거절 하셨으니추석에서 또 선물을 받게되면은, 다시한번 거절을 하실 가능성이 커요!그러다보면 두번이나 거절하시는 선생님도 난처해지고..또 두번 거절당한 학부모님의 입장에서도 민망하실 거 같고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거절당하니 속상하실 거 같기에제가 볼떄는 그냥 넘어가 주시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ㅠㅠ그래서 명절에는 그냥 "감사해요. 명절 잘 보내세요~" 정도만가볍게 인사를 건네주시는 것이 나을거라 생각이 들고가볍게 인사만 하는것이 조금 허전하다 생각이 든다면은집에가실때 가져갈만한 간단한 빵이나 주스?정도만놓아주신 후에 "이거 집에가서 간단하게 드세요~"하시면서 드리시면 될 거 같습니다.부담갖지 말고 집에가서 간단하게 간식으로 드시라고이야기를 해주시면, 선생님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해 주시고받아주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아무쪼록 이번 명절에는 선생님이 꼭 잘 받아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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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백일 뭘해야하나요? 꼭 백일상 차려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0일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고.. 50일이면 한참 이쁘고 귀여울 신생아 시기지만여러모로 예민하고 손이 많이 가는 그런 시기이기 떄문에그만큼 많이 힘들고 지치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ㅠㅠ특히나 아기 50일 무렵이면 매일 수유하고 잠투정 받아주느라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만큼 지치는 시기라서백일에 대해서 신경을 전혀 못 쓰신 부분도 이해가 됩니다.일단 백일잔치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고민되실 텐데요~사실 백일에 꼭 거창하게 상을 차리거나 잔치하라는 법은 없지만제 주변이나 분위기를 보면은.. 이무래도 아기 백일상은대부분이 상 차려주고 사진을 찍고 하는 거 같더라구요^^;그래서 거의 대부분 백일상을 차린다고 보시면 됩니다.꼭 풍성하게 잔칠까지는 하시지는 않더라도특히나 요즘 인터넷에 백일상대여 제품들도 굉장히 많아서많은 젊은부모들이 대여상품을 많이 이용해요.그래서 사실 백일상까지 꼭 하란 법이라는건 없지만분위기가 대부분 백일상은 해주시는 추세이고백일상도 안 하면, 어른들도 서운해 하시는 부분도 있어서기본적인 상차림은 있으면 더 좋을거에요~만약 백일상을 하실 계획이있다면 따로 굳이 일일이재료를 준비하실 필요는 없이, 백일상 대여제품을 검색하셔서대여상으로 이용하셔도 충분히 괜찮답니다.또 백일상 생일파티는 집집마다 모두 다를 수 있는데요~보통 백일 당일에 하거나.. 그 전에 하는 경우들이 많디만조금 지난 뒤에 잔치를 해도 전혀 문제 없기는 한데그대신 양가부모님 들게, 백일잔치는 조금 지나서 하기로 했다고미리 말씀을 드려주는것이 더 좋을 거 같아요 아직 50일이면 아기가 너무 작아서 백일이라는 날이 멀게 느껴지지만육아하느라 바쁜만큼 시간도 금방 가시는걸 느끼실 거에요~한번 미리 시간나실때 인터넷으로 알아보신 이후에백일잔치에 대해 잘 고민해보신 후 결정해 보시길 바랄게요 :)일단은 너무 백일 걱정으로 스트레스받지 마시고가정의 상황 안에서 잘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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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자전거를 매번 키에 따라 바꿔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매번 키가 조금 커질 때마다 바꿀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자전거가 너무 작아서 아이가 불편하면아무래도 바꿔주시는 것이 맞답니다ㅜㅜ자전거는 단순히 탈 것만이 아니라 안전과도 직결되니까요 바꿔야 하는 기준은 이렇게 보시면 돼요.아이가 자전거에 앉았을 때 발이 땅에 잘 닿아야 하고안장을 가장 높게 했을 때도 페달을 밟을 다리가너무 구부러지지 않고 자연스러워야 해요.안장 높이로 조절할 수 있는 범위가 꽤 넓어서5~10cm 정도 키가 커도 그냥 타실 수 있어요.그래서 키가 10cm 이상 크거나, 안장을 최대로 높여서 다리가 너무 구부려져서 힘들어하면 그때 바꿔주세요 아이마다 차이가 있으니 초1 아이는 아직 한참 키가 크니까 너무 작은 걸 사면 금방 바꿔야 할 수도 있어서~조금 여유있는 크기를 사주시면 오래 타실 수 있지만너무 크면 발도 닿지 않고 위험하니까 지금 앉아서 발이 편안하게 닿는지 확인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초4 아이는 아직 키가 많이 남았으니 지금 크기에서안장 높이 조절로 충분한지 먼저 확인해보시고조절해도 불편하면 바꿔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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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하루 1시간정도 듀오링고 하게하는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듀오링고에 굉장히 많이 빠졌나 보군요~일단 디지털기기로 교육을 하는 거라서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아이가 계속 하는 것이 당연히 마음에 걸리실수도 있지만..그래서 아이가 어떤것이든지 간에 스스로 재미를 붙여서영어앱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거 자체가 일단 대단하다 생각이 들어요!특히나 또 국어나 수학 영어등등 정해진 과목들을 어느정도 마치고서아이에게 보상으로 활용해주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듀오링고도 어떻게 보면.. 디지털기기로 학습을 하는 것이기에사실 매일매일 한시간 이상씩 아이가 한다고 한다면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선 당연히 염려하실 수 있는데요~듀오링고를 하는건 좋지만, 제가 볼때도 매일 한시간 이상하는건아이한테 조금 과하다고 생각이 들기는 해요~듀오링고는 게임처럼 점수나 레벨이 오르는 그런식의 학습이라서너무 자주 오랜시간을 하다보면은.. 아이 입장에서는교육을 받는다는 느낌보다는 자칫 게임을 하는 거 같은?그런 느낌이 들수있어서 염려가 되기는 합니다ㅠㅠ그래서 그렇다고 아이를 너무 사용 못하게 하지는 마시고하루게 30분이나 40분만 할 수 있도록줄여주시는 것이 가장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을 연속으로 1시간씩 집중해서 보면초등 1학년 아이의 시력에 무리가 가기가 쉽기도 하고아이의 뇌 발달에도 좋지않아서, 하루에 30분정도만 하게 해주시고최대 40분까지만 시켜주시는 것이 나을 거 같습니다.물론 처음에는 아이가 서운해 하는 감정이 들수도 있어요~그래서 듀오링고 하는 시간을 줄이는 대신에다른 즐거운 활동으로 보상을 주시는 것도 괜찮아요.듀오링고 더 할 시간에 아이와 산책을 나가시거나아이에게 다른 놀이활동을 하게 해주시거나다른 것들을 제안을 해보시면서 시켜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래도 아이가 언어에 호기심을 느끼고 재미를 붙인 것은긍정적인 부분이니~ 시간만 조금 줄여주시게 된다면아이의 학습효과도 좋고, 발달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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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왜 어린 나이부터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왜 거짓말을 하는 행동을 보이는지에 대해서많이 궁금하고 의아해 하시는 거 같아요~어린나이부터 벌써 거짓말을 하는 것도 당황스러운 부분이지만아이가 거짓말이 늘어나는 행동들을 보이게 되면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선 속상하고 고민되시는 부분입니다ㅜㅜ특히나 고쳐지지 않는다면 더욱 그럴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가 계속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여러가지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는데요.아이들도 어른들 처럼 여러감정을 느끼는 부분이기에자존심 관련해서 걸려있는 부분 일수도 있고들키면 혼날까봐 두려운 마음에 숨기거나거짓말로 인해 자신이 우월감을 느끼게 되거나여러가지 원인들이 있을수도 있어요.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지도를 해야하는 부분인데먼저 아이의 거짓말 하는 마음을 읽어주고그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 주시는 게 필요합니다.아이가 거짓말을 하는건 무언가 내면에불안이나 두려움이 함께 있거든요강압적으로 지도를 하다보면 아이는 더 후퇴를 하게 됩니다."OO이가 무슨 마음때문에 숨기는지 알아""그런데 거짓말은 하면 안돼""솔직한 게 멋있고 용기있는 행동이야"아이의 마음을 이해 하면서도거짓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차분한 태도로단호하게 전달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바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지 못 해도아이가 스스로 말하기까지 좀 기다려 주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가 어느정도 마음의 벽이 허물게 되면은솔직하게 터놓게 될 용기가 생기게 되고거짓말을 하는 습관도 천천히 고쳐질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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