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월 아이, 어린이집 가기싫어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가 어린이집을 매일 가기 싫어한다고 한다면부모님 으로서 충분히 신경 쓰이고 걱정이 되실만 할 거 같아요25개월 이면 아직은 아기이기 때문에..꼭 25개월이 아니어도 모든 영유아 아이들은당연히 어린이집 보단 부모님과 함께 있는 걸 좋아하고어린이집 생활이 집처럼 편하지는 않습니다.아이들 한테는 공동체 생활을 하는 곳이고집처럼 자유롭게 다니기엔, 자유로운 부분도 제한적 인게많기 때문이기도 하지요~아이가 어린이집에 입소한지 얼마 안된 부분이라면아이 성향상 적응의 속도가 조금 느린 편일수도 있습니다.어린이집 환경도 낯설고, 선생님과 친구들도 낯설고아이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가 어려워 적응의 속도에서충분히 차이가 날 수도 있어요하지만 원래 다니던 아이였는데 갑자기 그러는 거라면올해 들어 무언가 환경이 바뀐 부분이 있다거나원 안에서 안 맞는 부분이 새로 생겼다거나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너무 긴 시간동안 가기 싫어한다면선생님을 뵈었을때, 혹시 아이가 불편해 하는 부분은 없는지한번 조심스럽게 물어보셔도 될 거 같구요아니면, 아이가 처음에는 가기싫다고 이야기를 해도막상 들어가면 다시 또 언제 그랬냐는듯 잘 지내는 경우도정말 많이 보았으니, 그런 상황도 추측해 볼 수 있어요~조금 더 상황을 지켜보셨으면 좋겠고아이가 얼른 어린이집을 즐겁게 잘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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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여아 유치원이나 학원가면 엄마가보고싶다고 울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유치원과 태권도 학원을 갈때마다무섭다고 울고, 적응하지 못 하는 거 같아 걱정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원래 잘 다니던 아이였는데올해 들어오고 나서 갑자기 가기가 무섭다고 울거나엄마와 갑자기 떨어지기 싫어한다고 하면환경의 변화로 인한 감정일 거 같습니다.올해 들어와서 선생님이 바뀌고친구들도 바뀌면서 그 적응과정 속에서 불편하거나무언가 안 맞는 상황이 있을 거 같아요원래 엄마랑 잘 떨어지던 아이 였다면은제가 볼때는 분리불안은 아닌 거 같구요일단, 올해 들어와서 아이가 행동이 바뀐 거라면은유치원이나 태권도 선생님들을 만나게 되면아이에 대해 설명을 하신 뒤, 아이의 생활에 문제가 없는지한번 확인을 해보셔도 좋습니다.단순히 엄마가 보고싶어서 우는 거라면은유치원은 기본적으로 계속 다니시게 하시되태권도 라도 쉬어서, 엄마와의 시간을 가져보게 하는게어떨까 싶기도 합니다.태권도의 운동 환경이 안 맞아서 일수도 있거든요.그리고 아이의 무서워 하는 마음을 잘 달래주시고잘 다닐 수 있게 격려도 충분히 많이 해주세요~~"오늘 울지않고 씩씩하게 다녀오면, 엄마랑 또 같이놀자"하면서 아이가 끝나고 엄마랑 또 놀 수 있다는 것에안심시켜 주는것도 좋아요.아이한테 정서적으로 안정감이 많이 들 것 입니다.아이가 다시 잘 적응하길 바라겠구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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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지역 축제 행사장에 갔다가 낙상사고를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려고 간 자리였을텐데사고를 당해서 많이 놀라고 힘드셨을 거 같아요우선 바로 응급실에 다녀온건 잘하신 선택 이구요응급실에 다녀왔어도 완벽히 괜찮다는 보장이 없기에아이흣ㄴ 며칠 더 증상을 지켜 보시면서아이가 더 통증을 느끼지 않는지 여러모로한번 확인을 해봐야 될 거 같습니다.통증이 있다고 하면 바로 또 병원에 가야겠지요그리고 단순 개인적인 아이의 사고가 아니고업체측 직원의 실수로 일어난 사고 라면은업체측에 연락드려서 상황을 말씀드려야 할 거 같아요그러면 업체측 에서도 상황을 듣고서그냥 지나치지 않고, 무언가 보상이 있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놀러갔다가, 사고나셔서 많이 놀라셨을텐데아이도 얼른 나아지길 바라고여러 상황들도 원만히 잘 해결되면 좋겠네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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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 백일 선물로 실용적인 것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조카가 100일이라 고민이 많이 되시겠어요~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감성적이고 이쁜 선물도 좋긴 하지만실용적인 선물을 드리는게 어떨까 싶은데요기저귀나 물티슈 추천합니다!아기를 매일 육아하다 보면은 기저귀랑 물티슈를매일 여러번 쓰기 때문에 금방 떨어지기가 쉽습니다.그래서 굉장히 실용적인 선물이 될 거 같구요~다만 기저귀랑 물티슈를 그냥 주시기 보다는기저귀케이크 로 이쁘게 포장되어파는 곳들도 있으니, 센스있게 포장된 선물을 주시면실용적 이면서도 좋아할 거 같아요그외 다른 또 선물 추천으로는오감놀이 장난감을 추천 합니다!아기들은 여러가지 발달이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오감놀이 장난감이 상당히 도움이 돼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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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는 힘을 키우려면 부모가 어떤 방식으로 반응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무언가 학습에 대해 인내력이 부족 한 거 같아서많이 고민되고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조금이라도 힘들거나 귀찮음을 느끼면은노력을 해보기도 전에 쉽게 포기를 하는 거 같은데요일단 그럴 때에는 처음에는 부모님 께서 아이한테"같이 도와줄게. 이거 하나만 해보자""오늘은 이거 하나만 같이 해보는거야"하면서 아이를 일단 작은 부분부터 라도먼저 시작을 하게끔 하시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아무것도 하기 싫은 상황에서 아이보고 혼자 하라고 하면아이는 더더욱 멀어지고 싶은 마음이 들 거에요그래서 처음에만, 아이가 부담가지 않는 선에서문제를 한가지 부터 부모님과 함께 도와주며 풀어주세요그리고는 도움을 받아서 아이가 하나라도 같이 하게 된다면아이가 했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칭찬을 해주세요~그렇게 도와주며 숙제를 하는 것에 익숙해지면아이도 어느정도 숙제에 습관이 길들여지기 때문에그때부터 아이가 한번 혼자서 해 볼 수 있도록지속적으로 독려를 해주시는 게 낫습니다.아이가 하기 싫었던 숙제를 다 마치게 되면은그때는 무조건! 칭찬을 꼭 해주세요~그렇게 지속적으로 반복이 되다보면은아이도 조금씩 행동의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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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표준 권장 수면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 수면에 대해서 문의를 주셨는데요.아이들은 연령에 따라서 수면시간이 많이 다르기도 합니다~일단 신생아 시기랑 5세이전의 영아기 때에는낮잠자는 시간까지 포함하여 하루 15시간 까지정말 많은 긴 잠을 자기도 해요영아들은 잠을 오랫동안 자면에 사용할 에너지를비축해 두기 때문입니다.그러다가 5세이상 유아기에 접어들게 되면서영아기때와 다르게 낮잠을 더이상 자지 않게 되고하루에 자는 잠의 횟수가 줄어들게 되지요5세이상이 되면은 아이마다 다르긴 하겠지만10시간이상 충분히 수면이 필요하다 되어 있는데아이가 밤에자고 아침에 등원하는 시간을 생각해 보면현실적으로 10시간 미만으로 자는 유아들도 상당히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아이가 너무 피곤해 하지 않는 다면아이의 정해진 그 수면시간을 지켜주시면 될 거 같아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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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 나오면 어디 취업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유아교육과 에서 나오는 교사 자격증들로유치원 이나 어린이집 교육기관 이외에 다른곳도 충분히취업이 가능 하답니다~일단 유아 관련된 회사인 육아정보센터 에도 가능하며그밖에 영유가 관련 회사라면 취직이 될 거 같고또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교사 로도 취직이 가능합니다.그리고 가정에 방문을 하여 개인 돌보미 선생님 으로도일하시는 선생님들도 꽤 계세요~유치원 어린이집 이외에, 가장 취업이 많은 곳은아마 제가 말씀드린 회사나 돌봄교사나 돌보미 쪽이아닐까 싶기도 합니다!특히 돌봄교사랑 개인 돌보미 선생님 같은 경우에느유치원 어린이집 처럼 돌봄 이라는 업무가상당히 비슷하기에.. 많이들 돌봄 쪽으로 가시는듯 해요~제 의견이 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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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4 한달에 용돈 얼마가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 공간에서 용돈 관련 글을이 정말 많이 봐왔는데요~사실 용돈의 기준이 다 사람마다 다르고정답이 없는 거긴 해서, 형편것 주어야 된다고 봅니다제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한달에 15000원이면... 아이의 입장에서는 조금은넉넉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 수 있을 거 같아요^^;왜냐하면 학교앞 간식의 단가가, 옛날하고 지금과 다르기 때문입니다.옛날엔 문방구에서 100원 200원 이면 쉽게 주고 사먹었지만요즘은 학생들이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기에과자 한봉지를 사도 2000원 가까이 들어요~또 편의점에 있는 빵도 기본적으로 몇천원에 팔기도 하고아이가 한번 사먹는 간식들이 한번 살때마다두개만 골라도 2~3천원은 나간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아이가 일주일에 한번씩 간식을 산다고 한다면15000원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아이의 기준에선 일주일에 한번으로 끝나지 않을 거기에3만원 이상은 올려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하지만, 또 가정의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 있는 부분이라잘 고민해 보셨다가, 아이의 의견도 한번 들어보시고잘 결정하셔서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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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녀 사회 복귀 걱정돼요.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결혼 후 육아로 인해서 오랜 경력이 단절되어다시 오랜만에 일하시 려니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일단, 파트타임 이라도 근무를 하시는 게 나아 보이긴 합니다.쿠팡알바 같이 배달일을 하는 경우에는체력만 되신다면, 저는 보수도 나쁘지 않고 괜찮다고 생각해요.다만 쿠팡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보니당연히 처음하시는 일이거나, 체력이 약하신 여자분이면많이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주변에 육아하는 지인들 보면은카페알바나 식당보조 일이나, 편의점 알바도 많이 합니다.물론 이곳들도 몸이 힘든 일이긴 하지만이런곳은 파트타임 으로도 많이 구하더라구요또, 혹시 보육교사 자격증이 있으시다면어린이집 에서 파트타임으로 오전에만 보조교사 로서근무를 하시기도 해요~아이들을 좋아 하신다면 1년기간 학점은행제 통해서보육교사 자격증 취득 후, 일하실 수 있습니다.보육교사는 시간이 좀 걸리는 부분이니제가 말씀드린 카페나 편의점 식당보조는 어떨까 싶어요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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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유치원때문에 너무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유치원에서 한 친구로 인해서 스트레스 받는 걸아시게 되면 당연히 많이 신경쓰이실 거 같아요~일단 유치원을 그만둬야 할지 다녀야 할지많이 고민이 되시는 상황인 거 같은데제 생각에는 바로 결정을 하시기 보단 조금 더 지켜보고선택을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공동체 라는 곳은어딜가나 다 나와 맞는 친구들만 만날 수 없기에다른곳에 가서도 힘든 친구들이 있기 마련이지요그래서 일단 아이가 왜 힘들어 하는진 모르겠지만아이가 혹시 한 친구로 인해 괴롭힘을 받는다면아이 스스로 "하지마!" "안돼!' 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도록이야기를 해주는 힘을 길러주셔야 할 거 같아요 !또, 아니면 교사한테 적극적으로 알리도록 지도 해야하며아이가 계속 당하고 힘들어 하는 입장이라면말로 표현을 못 하고, 소극적인 아이 일수도 있습니다.아이한테 먼저 당당히 말 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며정 시간이 지나도 똑같은 상황이라고 한다면등하원 시간에 담임선생님 한테 정중하게상황을 말씀드릴 필요성도 있어 보입니다~"선생님, 아이가 한 친구때문에, 조금 힘들어 하는데.. 혹시 중간에 무슨 일이 벌어지지 않는지 한번 잘 지켜봐주시면 감사하습니다"이렇게 말씀을 전달해 주시면담임 선생님 께서도 참고해서 지도해 주실 가능성도많이 커보입니다.여러 방법을 시도했음에도 개선이 되지 않았을때그때 조심스럽게 옮기는 걸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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