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채찍 보다는 당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생 아이와 중학생 시기는 아이들은 사춘기 시기라굉장히 예민한 시기이기도 하고 자존감이 쉽게 무너지는 떄라서말씀하신 것처럼 칭찬 같은 말들이 정말 필요하고많은 힘을 얻는 시기이기도 해요~~그때 아이들에게 단순하게 그냥 잘했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보단아이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떠헤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시는게아무래도 칭찬받을떄 더 좋기는 합니다.특히 칭찬할때 중요한 것은 결과가 아닌 과정과 노력을 위주로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 보여요!"시험을 백점 맞았네! 백점이라 너무 좋다" 라는 칭찬 보다는"백점 맞느냐고 노력하느라 고생했어~" 라고이야기를 해주시는게 더 좋다는 것이지요.백점을 위주로 칭찬을 하다보면은, 아이들은 무의식적으로백점을 맞지 않으면 칭찬을 못 받는건가..? 생각에자칫 부담을 느낄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그래서 아이가 쏟은 노력과 변화를 구체적으로 언급해 주시고자신이 노력한 것을 칭찬 받았을떄, 아이들이 더 노력에 습관을 길들이거앞으로도 무언갈 할때에도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또 꼭 칭찬만 당근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아이에게도 선택권과 결정권을 넘겨주는 것도 당근이 됩니다.어른들이 보기에는 아직 어린 아이들 이지만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나름 자신들이 컸다고 생각하기에자신의 의견들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길 바라더라구요~예를들어 주말에 가족이 함께할때 활동을 할때처럼 아이들이 의견을 낼때, 의견들을 무시하지 않고존중해 주시는 모습을 보인다면 아이들의 입장에서도자존심히 상하지 않고 올바르게 소통할 수 있어요꼭 물질적인 것이나, 결과위주의 칭찬만이 당근은 아니며어떻게보면 사소한 말한마다나, 아이한테 존중하는 태도 같이이런 작은 부분에서도, 아이들은 고맙게 받아들이기에이런 부분들이 모두 필요한 당근이 아닐까 싶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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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질문: 아이를 키우며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그 경험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함께 이야기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대해서이렇게 질문을 주셨군요~~저는 아직 아이를 낳아본적이 없는 미혼 선생님이긴 하지만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여러 아이들을 돌봐본제 경험들을 토대로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 저같은 경우는 우리반 아이들을 돌보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어떤 상황에서도 아이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면서도올바르게 훈육하며 이끌어주어야 하는 순간들이 힘들었던 거 같아요특히 남의집 귀한 자녀들이다 보니까...더더욱 훈육하는 상황이 조심스럽기만 합니다ㅠㅠ또 애기반을 맡았을떄는 여러 아기들의 울음소리를 듣고참아내야 하면서 달래는 과정들이 힘들기도 했고또, 5세이상 큰 아이들을 맡을때는 좋은말을 해도 듣지않는아이들을 보았을때 저도 사람이다 보니 많이 답답했지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상황들을 극복하려 노력한건바로 조급함을 내려놓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기다려주는 거였습니다.아이가 스스로 마음을 가라앉힐 시간을 주고아이에게 잘잘못을 가리기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들어주며아이에게 감정적이지 않고 차분하게 대했던 거 같습니다.이런 노력끝네 저도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고저 역시 선생님으로서 역량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되어서많은 도움이 되었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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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인정시키는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자녀들을 키우고 계시는 어머님 이시군요~~아이들이 집안에서도 자주 다투시나 봅니다..사실 어느 가정이나 아이들끼리 자주 다투는 것은워낙 어느 가정에서든 흔한 모습이기는 하지만아이들이 서로 자기 잘못은 쏙 빼놓고 억울해만 하면가르치는 부모 마음도 참 답답하고 속이 터지지요ㅠㅠ사실 부모가 아무리 화나도 아이들에게 길게 설명할수록아이들은 오히려 더 잔소리로만 받아들이기 때문에아이들 스스로 자기 행동을 돌아보게 만드는게 중요해요우선 아이들이 흥분해 있을 때는 누구 잘못인지 따지지 말고먼저 마음부터 가라앉혀 주셔야 합니다.아이들을 잠깐 따로 떼어놓고 각자 억울했던 마음을 충분히 들어주면서공감해 주면, 아이들도 억울함이 풀리면서 남의 말을 들을준비를 하게 되는 부분이기도 해요그 다음에는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각자 정답을 내려주기보다여러가지를 물어보시면서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동생이 왜 아까 화가 났을 거 같니?" 하거나"다음에도 똑같은 일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겠어?"처럼아이가 직접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고아이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게끔 말하게 유도해 보세요.또 중요한것은 잘못을 인정했을때 혼내기보다는오히려 반대로 솔직해서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시면아이가 변명하지 않고 잘못을 인정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어요~아이에게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용기있는 행동이란걸 알려주시고둘이 잘 의논해서 규칙을 어겼을 때 어떻게 할지도아이들끼리 스스로 정하게 해보세요.그리고 아이들은 시간이 자나면서 다투는것도자연스럽게 좋아지는 부분들이 많으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잘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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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생아들 비중중 딸아이가 증가되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 태어나는 아기의 성별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군요~~말씀하신대로 예전 80~90년대나 옛날에는 남아선호사상이 강해서아들을 꼭 낳아야 한다는 생각이 정말 많았던 시대인 거 같아요그래서 어른들이 꼭 아들을 낳아야한다고 압박도 하기도 했고..딸을 낳으면 아들 낳을때까지 계속 출산을 하는 경우도 있었고참 옛날에는 어머님들이 안쓰럽다고 느껴질 정도로남아선호사상이 많이 강하던 시대인 거 같기는 합니다ㅠㅠ오죽하면 불법적인 성별 선택까지 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네요;;하지만 지금은 남아선호사상에 대한 그런 인식이소수 몇몇을 제외하고는 거의 사라졌기 떄문에예전보다 딸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아진 것처럼 느껴질수도 있어요.게다가 요즘은 세상이 바뀌어서~ 오히려 아들보다 딸을 더 선호하는부모님들이 훨씬 많아졌기도 합니다ㅎㅎ제 주변만 봐도 딸을 더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아무래도 편견이겠지만, 대체로 딸이 커서도 부모와 살갑게 지내고노후에도 딸들이 더 세심하게 챙겨준다는 그런 생각때문에아마 딸 선호가 높아진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남자자아이를 키우는 것은 아무래도 체력적으로도힘에 부친다는 말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그래서 과거에 비해 딸 선호도가 조금 더 높아져서딸이 더 많은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어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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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교육..한다고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스스로 달래며 잠드는 법을 배워가는 과정이지만화면 너머로 울음소리를 들으며 참고계시니..당연히 엄마로서 우는 아기를 볼떄 마음이 많이 힘드셨을 거예요.부모로서 수면교육을 위해 아이의 울음을 외면해야 할때당연히 미안함도 들고 죄책감도 들고 여러감정이 있으셨을 겁니다.아무리 머리로는 수면교육 중인걸 알고 있어도아이에게 필요한 과정인걸 이해하고 있어도저 같아도 매번 지켜보는 것이 힘들도 미안했을 거에요ㅠㅠ일단 이런 감정도 다 지나가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아이한테는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도 저는 잘하셨다고 생각합니다.아이가 울었다고 해서 무작정 방치한 것이 아니라홈캠으로 안전을 계속 확인하고 일정한 시간마다 들어가서토닥여 주면서 아이를 확인해 주신 상황이다 보니까그 부분이 충분히 잘하고 계시다 생각이 들거든요!!아기도 엄마가 와서 토닥여주신걸 아는 부분이다 보니까아기도 역시 우는 와중에도 안정감을 느꼈을 거에요~지금 아무래도 수면교육 하는 과정이다 보니여러모로 미안함이 드셔서 마음은 아프실거라 생각하지만그만큼 아기를 생각하고 계시다는 증거이니이 과정만 지나면 충분히 더 잘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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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사람이있는데 손절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신 거 같아요~오죽하셨으면 이렇게 여기까지 와서 글을 남기셨을지생각이 들어서 많이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아무래도 저 역시도 상대방이 말과 행동이 너무 다르면당여닣 신뢰가 깨져서 함께있는 시간 자체가 편하지가 않고인간관계 에서 스트레스가 되기 쉽습니다.아무리 그동안 참 서로가 잘 지내왔고.. 좋은부분이 많았던 사람도내가 용납하지 못 하는 사람의 단점이 한번 보이기 시작하면그 사람의 모든 말과 행동이 좋지 않게 보이게 되더라구요ㅠㅠ음.. 그렇다고 해서 제가 손절을 하시라고 단정지어서말씀을 드리는 것은 많이 조심스러운 부분이기는 하지만그 사람으로 인해 내 마음이 너무 힘들고계속 스트레스를 받으면나의 마음건강을 위해서 관계를 조심스럽게 정리하시거나아니면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는 사이라서 물론 단칼에 관계를 끊어내는 것이 쉽지 않으실 거에요~한번에 단호하게 끊기보다는.. 먼저 천천히 거리를 두어보는 것이아마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연락하는 횟수를 줄이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지 않으면서상대방이 너무 눈치채지 않게끔 한번 시도해 보세요그렇게 거리를 두었을때 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다면당연히 그 관계는 정리하는 편이 좋을거 같아요.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의 건강이니너무 상대방에게 미안해 하시거나 고민하지는 마시고나를 위한 선택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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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받은 조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정말 좋은 글이네요!ㅎㅎ비교하지말고 어제의 나와 비교하라는 말이...처음 보는 글귀이기는 하지만 굉장히 와닿네요ㅎㅎ글을 읽어보니까 글의 뜻이 남과 비교할때 생기는조급함을 가지지 말고 내려놓고 어제의 나와 비교하며성장하기위해 노력하라는 의미인 거 같아요!!일단 저같은 경우는 제가 선생님 이다 보니까교사관련 글귀가 참 마음이 와닿았던 거 같아요제가 기억에 남았던 글귀는'내 아이가 만나고 싶은 교사가 되어라'라는 글귀가 가장 인상이 남았습니다.사실 아직은 저는 미혼인 선생님 이다 보니까정작 내 아이를 길러본 경험이 없는데요.그러다보니까 현장에서 일을하면서 아무래도부모의 입장보다는 교사의 입장이 우선시가 되었고아직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 했었습니다.그런데 이 글귀를 보니까, 저도 언젠가는 아이를 낳고서제가 학부모가 되면은.. 나는 어떤 선생님을 만났으면 할까?이런 생각들이 들더라구요~제가 학부모가 된다면, 내 아이가 누구보다 귀중하기에내 아이가 그만큼 좋은 선생님을 만났으면좋겠다는 생각이 아마도 들겠지요!그래서 저도 그 글귀를 읽고서, 조금더 현장에서더더욱 아이들한테 관심을 주고 더 애정을 주고더 올바르게 교육하려고 애쓰려고 노력을 했던 거 같네요지금도 역시 힘들고 인내심이 한계가 오는 순간에도그 글귀를 계속 생각해보면서, 극복해 왔던 거 같습니다.아마 어떤 분야든지 간에 노력 이라는 것은어떻게보면 평생 해야될 숙제인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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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실력을 늘리려고한다면 어떻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쓰기 실력을 늘리는 것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아무래도 요즘에 우리가 예전과 다르게 AI를 자주 쓰다 보니까확실히 스스로 생각을 하고 만들으려는 과정들이많이 줄어든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그러다보면은 당연히 ai에 의존을 하게되어서어휘력이 많이 줄어드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지요~ai가 떄로는 우리 실생활에 도움을 주기는 하지만은어떻게보면 사람을 너무 의존하게 만들어서창의성이나 인내심을 줄어들게 만드는 거 같기도 해요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리자면 다시 바로 잡으려면 ai에 백프로 의존을 할 것이 아니라내가 쓴 글을 다듬어주는 보조적인 용도로만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을 거 같아보여요~글을 쓸 일이 있을 때 바로 ai에 맡기지 말고조금 어색하더라도 일단 내 힘으로 끝까지 써보는 것이가장 중요할 거 같습니다.그 다음에 ai에게 내가 쓴 글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이나좋은 단어가 있는지 제안해 달라고 입력을 하게되면ai가 수정을 잘 해주는 부분이기도 하니문장을 자연스럽게 다듬는데에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그래서 ai를 무조건 제한을 하기 보다는보조적인 용도로만 사용해서 배우게 해주시고또 평소에 글을 자주적는 습관도 굉장히 중요하기도 해요작은 문장이라도 노트에 손글씨로 메모를 하는 습관들이면머릿속 언어 감각이 훨씬 빠르게 돌아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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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은 여름방학에 뭐하면서 보내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자녀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초등학생 아이를 키우고 계신 입장이다 보니까방학때 어떻게 보내야할지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방학때 어떻게 보내는지에 대해선 다 각자 다른 부분이지만보통 초등학교 방학이 오면 맞벌이 부모님들은아이가 집안에 혼자 있으면 여러모로 위험한 부분이니..학원을 많이 보내시는 거 같습니다,간혹 방학중 운영되는 돌봄이나 방과후교실에 보내시는 분들도 곗;며아침 일찍 문을 학원들도 분명히 있는 부분이기에아침일찍 학원을 보내시는 분들도 있어요!!점심같은 경우에는 아이가 혼자 집에서 먹는경우도 있는 거 같고오후에도 역시... 아이들이 또 학원에 보내지는 거 같아요ㅠㅠ미술이나 피아노, 태권도 영어 같은 다양한 학원으로 이동해서아이들이 방학중에도 많은 시간들을 학원에서 보내는 거 같습니다.요즘에 아이들이 학원을 너무 많이가고, 많은 시간들을 보내서참 안타깝고 걱정이 되실만한 부분이지만현실이 어쩔 수 없으니, 그대신 주말만큼 이라도 아이들을 편하게놀게 해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오히려 위험하게 집안에 혼자 두는 것보다는,,학원에 있는게 안전한 것이니 너무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돼요다만 아이들도 방학중에 잘 쉬지 못하고 여러 장소를 이동하느라체력적으로 피곤할 수 있으니, 저녁 시간만큼은 푹 쉬게 해주시고주말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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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일주일 방학기간 뭐하면서 보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벌써 아이들 방학시즌이 왔네요~~시간이 참 빠르죠ㅎㅎ날씨가 이제 점점 더워지다 보니이제는 야외에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것도 좋지만이제 점점 여름이라 더워지기 때문에매번 바깥에만 나갈수는 없으니까요ㅠㅠ한번 방학때 아이들이랑 실내에서 재미있게 놀아줘보세요~아이가 학교에다니는 학생인 거 같은데유치원생때 처럼 조금 유치하게?ㅎㅎ 접근해 보셔도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거든요...^^;저는 비록 유아기 아이들 기준이긴 하지만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릴게여 !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에요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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