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갑자기 염색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친구의 모습을 보고 염색을 하고싶다고 했군요~친구의 염색한 모습을 보고 멋있어 보여서아이도 같이 따라하고 싶은 마음이 아무래도 들었나봐요ㅎㅎ아이 입장에서는 염색 생각이 없었더라도친구가 하게되면은 나도 친구처럼 멋져지고 싶고유행을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 당연히 들 수 있어요~그래서 일단 아이에게 염색은 몸에 안 좋다고 하시기 보다는아이의 입장에선 멋있어 보이고싶은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아이가 지금 이 감정이 순간적인 감정일수도 있으니조금 더 지켜봐 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그리고 일주일이 지났어도 아이가 염색을 하고싶어 한다면은염색을 한번 하고나면은 마음이 들지 않다고 하더라도다시 뺄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이 좋고일단은 아이에게 전체다 염색을 시켜주시기 보다는 부분염색을 해서아이의 반응을 살쳐봐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니면 요즘에 똑딱이 가발도 많더라요~이렇게 하면 두피 건강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아이가 원하는걸 어느정도 채워줄 수 있습니다.아이의 멋있어지고 싶은 마음은 인정해 주되두피에 너무 안좋지 않은 안전한것으로 조율해 가시면서해결해 가시면 될 거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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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갑자기 복싱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갑자기 또 복싱을 하고싶다고 했나 보네요~~영화 리얼스틸 에서 아톰이 보여준 멋진 복싱 장면에 아이가너무 멋있어 보여서 마음을 완전히 빼앗긴 모양이에요ㅎㅎ아무래도 아이들이 또 로봇을 굉장히 좋아하기도 하고게다가 사람처럼 기술을 써서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니당연히 나도 저렇게 되고싶단 마음이 들었을 거 같아요일단은 처음엔 아이가 영화를 보고 생긴 순간적인 흥미나호기심이 생겼을 확률이 아무래도 가장 높습니다.원래 이 시기의 아이들은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보면주인공을 굉장히 동경하기 떄문에 따라하고 싶어하는 마음이자연스럽게 커질수가 있기도 하고또 호기심에 시작한 것이, 정말로 취미생활로 연결이 되어서깊게 발전하는 경우도 있기도 하더라구요!그래서 처음부터 영화떄문에 그렇다고 거절을 하기 보다는우선 집이나 공원에서 간단하게 복싱놀이를 가볍게 해보세요~그렇게 하다가 아이가 계속 반복적으로 하고싶어하고한달이상 아이가 복싱에 대해 관심을 보인다고 한다면그때 진중하게 고민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체육관 같은 곳에 등록을 하실떄 긴 기간을 등록하시기 보디는1회체험 수업이나 한달정도로만 등록해 주셔서아이가 잘 할 수 있는지 기회를 주시는 것이 좋고실제로 체험을 가보면 힘든 줄넘기나 반복 연습 때문에생각했던 것과 달라 스스로 그만두겠다고 할 수도 있기 떄문에한번 그때 가서 지켜봐 주세요~~아이의 작은 호기심을 무시하지 않고 받아주되아가볍게 몸으로 경험해 보며 진짜 하고 싶은 마음인지스스로 깨닫게 도와주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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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너무 어려워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니까시작할 때마다 걱정되겠어요!ㅜㅜ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 건 다행이지만 처음에 힘들어하는 모습 보면 안타깝죠~ 먼저 새로운 장소나 활동에 대해 미리 말해보세요~학원이나 체험장소에 가기전에거기는 어떤 곳이고누가 가르쳐주고, 어떤 친구들이 있을지 알려주거나사진이나 동영상 보여주는 것도 좋아요.아이가 미리 상황을 예측하면 긴장이 덜해집니다 그리고 처음엔 함께 가서 조금만 있어주세요.학원 첫날은 잠깐 옆에서 기다려주거나 체험활동 시작할 땐 같이 참여해주는 거예요.아이가 안정감을 느끼면 점차 혼자도 할 수 있게 돼요~조금씩 시간을 줄여가면서 적응시키는 게 좋아요.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인정해주는 것도 중요해요.새로운 곳 가니까 긴장되고 무서운 마응믈 공감해주세요 또 작은 목표를 세워주세요. "오늘은 선생님께 한마디라도 인사해보자" "친구 한 명이랑 이름만 물어보자"처럼 쉬운 목표를 정하고, 잘했을 땐 꼭 칭찬해주세요. 작은 성공 경험을 쌓으면 점차 자신감이 생겨요! 만약 아이가 너무 긴장해서 참여하기 어렵다면처음엔 짧은 시간만 참여하게 해주세요.학원이라면 첫날은 30분만 다녀오게 하고다음 날부터 조금씩 시간을 늘리는 식이에요.너무 오래 있게 하면 스트레스만 커져요. 시간이 지나면 잘 적응하는 아이니까요!천천히 도와주면 아이도 점점 새로운 환경에편안해질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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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방학이 시작이 되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방학 시작이라 아이들 스케줄 정하는 게 고민되시겠어요! 중1이랑 초3 아이들은 공부와 놀이 밸런스 맞추는게 정말 중요해요~ 먼저 함께 스케줄을 만들어보세요! 아이들한테 "우리 방학에 뭘 하고 싶어?" 물어보면서 그들의 의견도 반영하는 거예요.중1 아이는 중학교 과정이 점점 어려워지니까전 학기 내용 복습하고 다음학기 한두 과목 정도 예습하는 게 좋아요. 초3 아이는 초등 전체 내용을 정리하면서 중학교 진학 준비도 살짝 해주면 돼요. 공부 시간은 1~2시간 정도로 잡고, 한 번에 1시간씩 공부하고 15분 휴식하게 해주세요. 중1은 수학과학 같은 과목은 개념 정리하고 예습 문제 몇 개 풀어보는 게 좋고, 초3은 국어수학 기초 다지면서 사회·과학 개념도 다시 살펴보면 좋아요. 또 가끔은 같이 공부하거나 문제 풀어주면서 도와주면 아이들도 집중 잘 해요! 놀 시간도 꼭 만들어주세요! 친구 만나 놀거나 가족 여행 다니는 건 물론이고, 아이들이 원하는 취미 활동도 시켜주세요. 중1은 자전거 타기나 게임 같이 하는 거, 초3은 그림 그리거나 책 읽는 거라도 좋아요. 주말에는 가족끼리 공원 가거나 영화 보는 것도 정말 좋아요! 가끔은 특별 활동도 해보세요! 도서관 가서 책 읽거나 박물관 다니는 건 공부도 되고 재미도 있고, 간단한 봉사 활동이나 요리 배우는 것도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거예요~ 너무 딱딱하게 계획 세우지 말고 조금씩 유연하게 조절해주면 아이들도 즐겁게 방학 보낼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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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자녀랑 여름방학 보내기 계획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자녀를 두신 어머님 이신가보군요~일단 곧 여름방이 시작되니..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ㅠㅠ아이들이 공부를 힘들어할때 강제적으로 시키게 되면은아이가 더 거부감을 느끼고 서로 스트레스만 받기 쉽게 되어서아이가 공부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것이 좋습니다.우선 공부 장소를 집 밖으로 바꿔보시는 게 어떯까요?집 책상 앞에서는 금방 지루해하기도 하고, 아이들도 유혹이 많으니차라리 도서관이나 조용한 카페에 가서 잠깐 이라고 시켜보시면아이들도 기분이 전환되어 훨씬 집중을 잘합니다.그리고 공부를 하고나면 작은 보상을 주시는 것도 좋아요~아이 입장에서는 당연히 방학인데 쉬고싶은 마음이 큽니다.그래서 단순히 공부를 하라고 하시기 보다는"공부 하고나면은, 너희들한테 이따가 자유시간 줄게""공부 끝나면 맛있는 간식을 해줄게"하면서 아이들에게 기대하게 만드는 것이지요~또 방학떄 최대 공부시간을 1시간반 넘기지 않게 해주세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방학때 1~2시간을 계속 앉아있는 것은초등학생에게 생각보다 무척 힘든 일입니다.그래서 아이가 오해 집중하는걸 히믈어하면오전 30분, 오후 30분처럼 30분 단위로 짧고 굵게 끊어서 하고최대 하루 공부시간이 너무 길지 않게 해주세요~~아이들도 방학때 얼마나 쉬고 싶겠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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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아침에 잘 깨우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치원생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보군요~~아침마다 유치원 갈 시간에 일어나는걸 힘들어하는아이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을 거 같아요ㅠㅠ사실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누구나 아침에는 일어나는것이몸이 참 천근만근 힘들기는 합니다.어린 아이라해도 비슷한 마음일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일어나게 해주시는 게 좋아요아이한테 소리를 지르거나 몸을 흔들어서 깨우면아이가 놀라서 뇌가 기분이 상한 채로 일어나게 되기 떄문에가장 먼저 방 커튼을 열어서 햇살이 들어오게 해주고아이가 좋아하는 동요같은걸 틀어주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그리거 아이에게 아침에 잘 일어나면 작은 보상을 준다는 말로아이를 한번 달래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00이가 오늘 아침에 잘 일어나면 엄마가 안아줄게""아침에 잘 일어나면 저녁에 맛있는 거 해줄게"하면서 아이에게 기대감이 될만한 것들을 말해보시면서아이를 깨우보시는 것이지요~또 아이의 수면습관을 체크해 보시는것도 좋습니다.아이가 아침에 잘 못 일어나는 가장 큰 이유는밤에 잠드는 시간이 늦거나 수면의 질이 문제일 수 있어요아이를 매일 정해진 시간에 불을 끄고, 눕게 해주시고잠잘때 아이가 기분좋게 잠에 잘 들게 해주시면은다음날 아침 훨씬 달라지는걸 느끼실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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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전문가들이 보시기에, 어떤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잘 자라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떤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랐는지 궁금하셨나 보네요~제가 유치원과 어린이집 10년넘게 근무를 해보면서참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 보았는데요!환경이 좋지 않아도, 밝고 착하게 자라는 아이들도 있었고환경이 좋지만,, 반면에 사고치는 아이들도 있어어서케바케 이기 떄문에 사실 정답은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저의 기준대로 말씀을 먼저 드려보자면아무래도 가장 당연한 부분인데 부모님이 사랑이 많으시고가족간에 따뜻하게 대하는 가정이 많았던 거 같습니다.아이가 테어나서 처음 경험하는 곳이 바로 가정이기도 하고또 가정에서 가장 많은 생활을 하는 곳이기 떄문에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는거 같기도 해요~부모님이 서로가 이쁜말을 쓰고 고마워하고또 서로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는 모습을 보며 자란 아이는아무래도 마음에 커다란 안정감을 느끼기도 합니다.이런 영향들이 학교나 유치원(어린이집)에 가서도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대화로 사이좋게 잘 지내겠지요~하지만 또 무조건 오냐오냐 키우시진 않는 거 같습니다.사랑을 주시되, 아이에게 올바른 훈육도 함께 하시기도 해요아이가 화를 내거나 떼를 쓸때, 감정적이지 않고 아이를 다독여 주지만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에게 한계를 분명하게 알려주는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가장 잘자란다 생각이 들어요~오히려 자식이라고 너무 다 받아주기만 하거나반대로 너무 아이를 통제하거나 감정적이게 대하는 것보다는애정과 훈육의 균형을 이룰때 아이한테더 좋은 교육이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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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놀이터에서 놀때 어떻게 놀아줘야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을 놀이터에서 놀아주는 방법에 대해서남편분과 그런부분에 많은 의견차이가 있으셨던 거 같아요~~일단은 작성자분 말씀도 어느정도 맞는 방법이고또 남편분의 말씀도 맞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작성자분 말씀처럼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스스로 놀이를 찾도록존중해 주는것도 아이가 놀이할떄 독립심도 키우고놀이를 통해서 창의성을 키우는 좋은 방법이 되는 부분이고반대로 또 배우자분 말처럼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것도아이와 부모간의 친밀감을 더욱 쌓는 좋은 방법이 되기도 해요~그래서 결론적으로는 둘다 맞는 말씀입니다.어느정도 두분의 말씀을 조율해 주는것이 필요해 보이는데요.일단은 제가볼땐 어느정도 아이들끼리 놀게 해주신 다음에너무 아이를 지켜만 보게 해주시기 보다는부모님이 옆에서 작은 리액션을 한번 해주시거나가끔 개입을 해서 함꼐 놀이하는 정도가 좋을 거 같아요예를 들어 아이가 미끄럼틀을 탈때 그냥 지켜보기만 하는 대신"너 너무 잘탄다~" 하면서 반응을 해주시거나아이가 놀이터네서 달리기를 할때 같이 함께 달려주시거나이렇게 옆에서 잠깐정도만 개입을 해주시는 것이지이요!이렇게 잠깐 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부모님과 놀이터에서같이 놀았다고 느끼며 아주 즐거워합니다.너무 쳐다보기만하면... 자칫 서운해 할수도 있어요^^;하지만 또 매번 이렇게 놀아주기더 힘들다고 늒신다면시간을 구분해 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처음에 10분동안은 아이와 재미있게 참여해사 놀아주시고"엄마아빠는 잠깐 쉴테니 나머지 재밌게 놀아~"하면서 자유롭게 놀게 두시면 좋을 거 같아요!이렇게 하시면 아이와 놀이터네서 애착형성도 더 되면서아이의 자립성도 함께 길러줄 수 있어서부모님도 힘드시지 않고 좋은시간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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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방학인 11살 초딩…한달동안….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우와~ 내일부터 벌써 아이들이 방학기간이 시작되는군요아이들은 방학만 기다리겠지만..?ㅎㅎ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방학때 아이들과 있을 생각에아무래도 많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일단 방학때는 아이들데리고 많이 놀러가는게 좋아요~한참 여름이라 날씨가 덥고 또 장마철때매 비도오니실외보다는 실내가 더 좋을 거 같아요!!혹시 수도권 지역에 사시는 거면, 수도권 위주의 실내로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실내 위주의 장소를 세군데만 추천 드리자면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특히 자연체험을 하고싶다고 하셨는데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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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이를 만지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말랑이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군요~~글을 읽어보니 말랑이 만지면 눈물이 날 거 같다는 표현이너무너무 귀여우세요..ㅎㅎㅎㅎㅎㅎㅎ일단 요즘 아이들도 그렇고 어른들의 사이에서 말랑이가예전의 슬라임 처럼 많이 유행인가 싶더라구요!!저도 말랑이를 만들어 봤지만 말랑이의 촉감은 한번 손을대도다시 돌아오고 하다보니ㅎㅎ 은근 중독성이 있더라구요!!부드럽기도 하고 옛날의 만득이?보는 거 같이서요가장 먼저 촉감이 아무래도 되게 부드럽고 말랑말랑 하잖아요?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 찹쌀떡,,? 만지는 것 같은 느낌도 있고어떤것은 아주 마시멜로를 꽉 쥐는 것 같은 촉감도 있기도 해요~그래서 아마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더 좋아하고인기가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다만 너무 세게 잡아당기거나 날카로운 것에 찔리면 찢어질 수도있고내용물이 터질 수 있으니, 그 부분만 조심해서 만지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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