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등껍질은 어느쪽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조카를 두신 이모님 되시나보군요~조카와의 굉장히 귀여운? 언쟁이네요..ㅎㅎ일단 사진을 보니까 거북이 모양 키링도 너무 귀엽습니다.사진을 보니 당연히 오른쪽에 갈색털과 초록색 부분이제가봐도 거북이 등껍질처럼 보이네요!!왼쪽의 흰색털만 있는 부분은, 등껍질 아랫부분을의 다리밑을그저 평범하게 표현한 거 같아 보입니다.그래서 등껍질이라 갈색털로 먼저 바탕을 표현한 거 같고가운데에 있는 초록색 털은 등껍질의 무늬?를 표현한 거 같아보이니조카에게 잘 설명해주시면 좋을 거 같네요~"갈색 털 이쪽 부분이 등껍질 전체를 표현한 거 같고""초록색 털은 등껍질의 무늬를 표현 한 거 같아"이렇게 간단하게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세요~이렇게 표현하면 아이도 어느정도 이해를 하고받아들여지지 않을까 싶습니다.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그냥 아이의 마음은 저렇구나~ 생각하시고그러려니 이해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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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킥보드 맥시 가장 저렴한곳 어디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실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되시나 보네요~~6살 아들이면 아무래도 한참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이니튼튼하고 안전한 킥보드를 사주고 싶으셔서여기에 글을 남겨주신 거 같아 보입니다.일단 같은 제품이라도 사이트마다 가격이 다 다를 수 있는데킥보드는 브랜드는 사실.. 공식 홈페이지나 오프라인 매장 모두가격의폭이 그리 크지 않은 편이라, 많은 차이는 안 날수 있어요가장 먼저 확인해 보실 곳은 SSG닷컴, 롯데온, 현대H몰 같은한번 대형 백화점? 같은 쇼핑몰에 한번 들어가보세요~백화점 카드 적용의 할인제품들도 있고, 혹시 포인트가 많으신 경우라면포인트를 적용해서 조금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구요또, 이건 너무 간단한 방법이지만 네이버쇼핑에 원하는 제품을검색해 보셔서 가격비교를 해보시는 거에요!저같은경우는 네이버쇼핑에 원하는 제품정보를 먼저 검색을 해본 후최저가로 기준을 정렬해서 검색을 해보면서조금이라도 몇천원 저렴한걸 알라보는 편입니다..ㅎㅎ그러면 같은 제품이라도 더 싸게 살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네이버포인트 적용이 되는 제품이라면, 네이버 포인트도 쌓여서더 돈을 버는 느낌도 들기도 하구요또 아이가 아직 6살이라 한참 성장할 시기이기 떄문에앞으로 몇년만 타면 금방 더 큰 사이즈로 바꿔야 할 수도 있어서당근마켓 같은 중고제품을 알아보셔도 현명할 거 같습니다.중고거래 사이트에 가보셔서, 혹시 킥보드를 판매하고 있지 않는지한번 확인해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잘 한번 비교해 보셔서 아들에게 마음에드는 킥보드 선물을꼭 기분 좋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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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스도쿠나 이런걸로 할수있는 앱테크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스도쿠 게임에 대해 질문을 주셨군요~~저도 한때 스도쿠 게임 같은 두뇌게임을 굉장히 좋아했었어요~스도쿠나 두뇌 게임을 좋아하시는데, 용돈까지 벌 수 있는 앱테크를같이 찾으시는 거 같은데요!제가 한번 찾아보니까 마이비 라는 앱에 있는 거 같습니다.마이비 앱은 만보기와 비슷한? 어플인데포인트도 생각보다 빨리 모아져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마이비 앱에 '두뇌 트레이닝 코너' 하는 곳이 있는대여기에 스도쿠 게임이 있는 거 같더라구요!여기서는 스도쿠뿐만 아니라 기억력 테스트나 간단한 연산 같은뇌를 쓰는 다양한 미니 게임들이 다양하게 많은 거 같습니다.게임을 클리어할 때마다 포인트를가 모여져서 기프티콘으로바꿀 수 있는 거 같아보여요~일단 좋아하시는 스도쿠를 즐기면서 포인트도 모아보시고괜찮을거 같으니 한번 재미삼아 깔아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니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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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이에 대해 궁금한게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말랑이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군요~~일단 요즘 아이들도 그렇고 어른들의 사이에서 말랑이가예전의 슬라임 처럼 많이 유행인가 싶더라구요!!저도 말랑이를 만들어 봤지만 말랑이의 촉감은 한번 손을대도다시 돌아오고 하다보니ㅎㅎ 은근 중독성이 있더라구요!!부드럽기도 하고 옛날의 만득이?보는 거 같이서요가장 먼저 촉감에 대해 말씀드리면, 되게 부드럽고 말랑말랑합니다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 찹쌀떡,,? 만지는 것 같은 느낌도 있고어떤것은 아주 마시멜로를 꽉 쥐는 것 같은 촉감도 있기도 해요~그리고 한번 만지고나면 원래 모양으로 안 돌아오는지아무래도 걱정하시는 거 같으네요~~다행히도 이 제품은 슬라임과 다르게 원래 모양으로 잘 돌아와요ㅎㅎ그래서 아마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더 좋아하고인기가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다만 너무 세게 잡아당기거나 날카로운 것에 찔리면 찢어질 수도있고내용물이 터질 수 있으니, 그 부분만 조심해서 만지면 될 거 같아요~비싼금액의 제품이 아니니 한번 궁금하시면은구매해 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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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최고의 선물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신가 보군요~일단 여기에서 이런 질문글을 올리신 거 자체가자녀에게 더 좋은 부모가 되고자 올리신 의미일 테니이미 충분히 좋은 부모님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사실 좋은 부모의 기준이라 자녀한테 줄 수 있는 좋은것은다 각자 생각에 따라 다른 부분이기는 하지만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려 보자면은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비싸고 멋진것 보다는아이에게 긍정적이고 행복한 마음을 심어주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도 살아가다 보면 실패 할떄도 있고 실수 할떄가 있는데아이가 어떤 실수를 해도 부모님은 항상 내편이란걸 알려주시고아이가 실패를 하더라도, 바로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긍정적이고 강인한 마음을 심어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일단은 가장먼저 마음의 중심이 단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평소에 성적이나 외모, 물질적인 것 대신 아이의 행동이나 마음을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시는 것이 좋고~아이에게 평소에 "고마워" "미안해" 하면서 표현 같은것을주저하지 마시고 자주자주 표현해 주세요~부모에게 항상 응원받고 사랑받은 아이는 자존감이 높아지며어떠한 순간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을 거 같습니다.가장 먼저 제일 중요한건.. 아이들과의 추억을 만들어 가는 것이겠죠?현재 부모님들도 어릴적 나의 부모님 밑에서 커왔지만지금은 부모에게 독립을 해서 새로운 가정을 꾸리셨듯이현재 아이들도 언젠가는 가정을 떠나게 됩니다.그래서 지금 함께 있을때, 많은 좋은 추억들을 만들어가세요~집안에서도 함께 자주자주 소통해 주시고거창한곳에 가지 않더라도, 동네에 있는 카페라도 같이 가셔서즐거운 시간들을 보내시며 소소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는거에요먼 훗날, 아이들도 성인이 되면은 어릴적 부모님과의 추억들을언젠가 떠올리며 좋았다고 생각이 들겠지요~~이미 이렇게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깊이 고민하고 노력하시는그 자체로도 사실 충분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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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와 둘째가 눈만 마주치면 싸우고 서로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려고 질투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보군요~~아이들이 눈만 마주치면 싸우고 서로 부모님의 사랑을 차지하려고하다보니.. 이런 모습들을 계속 지켜보게 된다면은아무래도 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일단 어린시절에는 아이들 기준에선 부모님이 최고 좋기에당연히 혼자서 만의 관심을 독차지 하고싶어 하고자신에 대한 관심을 다른 형제에게 나누어진다고 생각이 들때자연스럽게 질투심이 생기기도 합니다.이건 어느 형제나 자매 집안에도 생기는 부분이기도 해요~사실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질투심도 줄어들지만그래도 부모님께서 잘 조율해 주시는게 필요해 보이는데요!일단은 아이가 싸울때 판사처럼 누가 잘했고 누가 잘못했는지판단을 내리려고 하면 아이들간에 감정이 사그러 들지 않고질투만 더 커지는 부분이니, 규칙만 확인해서 해결해 주셔야 해요~ 가장 먼저 누구의 편도 들지 마시고 마음을 각각 들어주세요.이렇게 각자의 마음을 충분히 들어주신 뒤에는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만 명확하게 지도를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아무리 억울한 이유가 있었어도 형제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나행동을 한 것은 둘 다 똑같은 잘못이라는 점을 말해주는 것이지요~그리고 아이들은 어릴적에 다 관심을 독차지 하고싶기 때문에힘드시더라도 각자 한명씩 따로 시간을 보내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다같이 함께 지내는것이 가장 베스트이기는 하지만현재 상황에서 서로 관심을 받으려고 싸우기 떄문에단둘이 보내어서 온전히 사랑받는다고 느끼게 해주시는게 필요해요~이렇게 각자 아이들에게 온전한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면아이들이 애정이 충족이 되어서 서로 질투하고 싸울 이유가 줄어들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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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건설 안전 기술사 토목 구조 기술사 가르치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버님께서 아이들한테 정말 교육에 열정적이시네요ㅎㅎ음... 제가볼때는 학대라고 할 정도는 아니고~아이들의 수준보다는 너무 높은 교육을 시켜주고 계시다 보니까아무래도 우려되는? 상황들은 맞기는 합니다^^;하지만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기술사 내용을이렇게 아이들 눈높이로 스토리로 풀어서 가르치시는 것은정말 아무나 못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아빠가 아이들의 수준에 눈높이에 맞춰서 비유를 들어서 설명해 주니아이들도 아마 다 알아듣고 재미있어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일단은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강압적이지 않는 교육의 분위기가 중요해요!교육의 난이도롤 떠나서, 분위기와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이더더욱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런데 글을보니 제 느낌에서 아이들도 싫어하는 것 같진 않으니아이들도 아마 아빠와의 소통시간으로 느끼지 않았을까 싶어요이렇게 아빠가 가진 전문 지식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쉬운 문장으로 대화하듯 가르쳐주시는건 좋은 방법이에요~아이들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따라와 준다면학대까지 라고 생각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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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서로 놀리면서 상처를 받는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여전히 형제끼리 자주 다투나 보네요ㅠㅠ비가와서 아무래도 집에 오래 있다보니 아이들이 말다툼하다크게 싸우는 패턴이 눈에 들어외시는 거 같습니다.원래 아이들이건 어른들이건 꼭 싸움은 사소한걸로 시작해서크게 싸움이 안타깝게도 번지더라구요 ;;이런 싸우는 경험들이 여러번 계속 반복이 된다면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선 신경이 쓰이고걱정이 되실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빈다.일단 치고박고 하면서 싸우고 나서 혼내면서로 억울해하기만 하니, 싸움 소리가 들릴때에 바로 가셔서즉시 단호한 목소리로 중재를 시켜주시는 것이 좋아요"둘이 장난치는거 보니까 화내면서 크게 싸울 것 같아""이제 장난은 딱 여기까지만 하자."이렇게 단호하게 중간에 끊어주시고, 잠시나마 두 아이를서로 다른 공간으로 떨어뜨려 놓으시는 게 좋습니다.비 오는 날 좁은 공간에 계속 붙어 있으면 예민해져서서로를 더 사소한 것에 싸우게 되고 크게 일이 벌리게 쉽게 되거든요~첫째아이랑 둘쨰아이랑 서로 떨어져서 활동하도록 유도해 주신후에둘의 공간을 나누어 주시면 몸이 멀어지면서 자연스럽게 흥분했던마음도 어느정도 가라앉게 되기도 합니다.그리고 나서 아이들이 조금 서로가 마음이 풀어졌을떄아이들을 다시 불러서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친해서 장난치는건 좋지만, 상대방이 싫다고 하면 하면안돼""가족이라고 해도 싫어하는 행동은 하는거 아니야"하고 명확한 기준을 알려주시는 것이지요.아이들이 자라면서 투닥거리면서 싸우는건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옆에서 장난이 싸움으로 더 커버리게 전에멈추는 것을 자꾸 지도해 주시면~ 아이들도 더 감정이 상하지 않고잘 지낼 수 있게 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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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잔소리를 겁나 많이 해서 화가 날 지경이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아직 미성년자 학생분 같은데부모님 떄매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게 너무 안타깝네요.집안이 가장 여러모로 편안해야할 분위기 인데부모로 인해서 이렇게 존중받지 못한 느낌을 받고 있고스트레스를 받아면 당연히 힘들 거 같습니다.갑자기 아빠가 사사건건 잔소리를 하시고말투까지 지적하시니 사춘기에 더 예민해질 수 밖에없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ㅠㅠ거기다 간호학과에 안전하게 갈 수 있을 만큼 3등급으로잘 유지하고 있는데, 노력은 몰라주시는 모습도 보이는 거 같고공부하라고 소리까지 당연히 스트레스 받을 수 밖에 없어요일단 반항하지 않으려는 모습이 참 착한 학생인 거 같고너무 기특하다고 말하고 싶네요.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려 보자면은마음속에 꽉찬 화나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면 무조건 병이 되더라구요~그래서 이런 힘든 점들을 친구들한테 마음껏 수다로 푸는것도 좋고집안에서 음악을 듣는 다던지, 밖에 나가서 도서관에라도 가서혼자있는 시간들을 보낸다던지 스트레스를 푸는시간을무조건 가져보시는 게 필요할 거 같아요 그리고 또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몸을 좀 많이 움직이세요~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에 나쁜 에너지가 쌓이게 됩니다 이 에너지를 아빠한테 대드는 데 쓰지 말고, 밖에 나가서 운동을 하거나노래방에 가서 소리를 지르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움직임을 해보세요내가 좀 바쁘게 움직이면 신기하게도 잡생각에 사라지고스트레스에 대한 면역력이 생기게 됩니다.또 지금은 당장은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상황이라 나갈순 없으니이런 스트레스 상황을 누군가에게 털어 놓으면서해결방안을 한번 찾아보셔야 할 거 같아요~같이사는 엄마에게 아빠로 인해 힘든점들을 말씀드려 보시거나아니면 친척중 누군가한테라도 이야기를 해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여기에 글을 올릴정도라면 정말로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있는상황인 거 같다 보이거든요~아니면 아버님께 "아빠 나한테 부드럽게 말해주면 좋겠어요"라고 용기내서 말하는 것도 방법이기도 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풀어지지 않는다면청소년 무료상담전화도 있으니전화라도 해서 꼭 상담을 받아보시는 걸 추천할게요!아빠가 갑자기 변하신 건 어쩌면 밖에서 스트레스가 많으시거나혼자 괜한 불안감 때문에 강하게 나오시는 것일수도 있습니다.아빠의 잔소리에 일일이 상처받지 마시고잔소리가 시작되면 거리를 두시고, 혼자서 스트레스를 잘 풀면서마음관리를 잘 하셨으면 좋겠어요~힘드시겠지만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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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인데요 책을 눈으로만 공부할 때 집중력이 끊기고 다른 생각을 하게 되는 이유와 해결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공부하는 도중에 자꾸 다른생각이 나시나 보네요~~그러다보면 아무래도 계속 시간만 잡아먹게 되고여러모로 자신이 답답해 지지요ㅠㅠ일단은 저는 무언갈 할때 먼저 집중을 잘되게 하려면은환경이 먼저 잘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가장 먼저 주변을 어리지럽히지 않고 깔끔하게 잘 정리해 주시고핸드폰 같은것은 안 보이는 것으로 치워주는게 좋아요~그리고 눈으로 책을 읽을때 자꾸 딴생각이 나는 것은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방식을 바꿔 보는 것이더 나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말씀하신대로 입과 손으로 움직이며 공부하시는게 어떨까 해요!한번 직접 소리내어 읽어보세요~눈으로 보면서 입으로 읽고 귀로 들으면 뇌가 움직이게 되어서잡생각이 많이 줄어든다고 합니다.그라고 또 귀찮더라도 손으로 쓰면서 읽어보는 것도 좋어요!중요하거나 의미있는 곳에 줄을 치거나간략하게 노트에 적어가면서 함께 습득을 하게 되면은손을 움직이는 순간 내 스스로가 더 다시 집중 모드로가 되더라구요~확실히 눈으로만 책을 읽을떄보다, 무언가를 같이하면더 효과적으로 내용들을 익히는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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