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공부하는 도중에 자꾸 다른생각이 나시나 보네요~~
그러다보면 아무래도 계속 시간만 잡아먹게 되고
여러모로 자신이 답답해 지지요ㅠㅠ
일단은 저는 무언갈 할때 먼저 집중을 잘되게 하려면은
환경이 먼저 잘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가장 먼저 주변을 어리지럽히지 않고 깔끔하게 잘 정리해 주시고
핸드폰 같은것은 안 보이는 것으로 치워주는게 좋아요~
그리고 눈으로 책을 읽을때 자꾸 딴생각이 나는 것은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방식을 바꿔 보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말씀하신대로 입과 손으로 움직이며 공부하시는게 어떨까 해요!
한번 직접 소리내어 읽어보세요~
눈으로 보면서 입으로 읽고 귀로 들으면 뇌가 움직이게 되어서
잡생각이 많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라고 또 귀찮더라도 손으로 쓰면서 읽어보는 것도 좋어요!
중요하거나 의미있는 곳에 줄을 치거나
간략하게 노트에 적어가면서 함께 습득을 하게 되면은
손을 움직이는 순간 내 스스로가 더 다시 집중 모드로가 되더라구요~
확실히 눈으로만 책을 읽을떄보다, 무언가를 같이하면
더 효과적으로 내용들을 익히는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