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포켓몬 고 하시는 분 계실까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포켓몬고 게임을 시작하셨나 보네요ㅎㅎ한때 정말 인기가 많았어서 저도 과거에 했던 경헝이 있는데포켓몬 고 정말 재미있었지요~~ 일단은 처음이시면 매일 조금이라도 접속하는 것이아무래도 가장 좋아요. 지도에 보이는 파란색 포켓스톱을돌리면 몬스터볼도 얻고, 매일 첫 접속 보너스도 받는답니다.포켓몬을 잡을 때는 원이 작아질 때 던지면은더 쉽게 잡고 경험치도 더 많이 받을 수 있어요.볼을 살짝 돌려서 던지는 커브볼도 익히면정말 유용하니 한번 또 연습해보세요ㅎㅎ 알을 부화시키려면 걸어야 하니까항상 알을 넣어두고 다니면은 좋아요!파트너 포켓몬을 정하고 같이 걸으면 사탕도 얻을 수 있고진화시키기 전에는 별표시로 능력치를 확인하고좋은 것부터 키우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주말이나 명절에는 이벤트가 자주 열려서 경험치나 사탕이 2배로 주어질 때가 많으니 그때를 잘 활용하면 훨씬 빠르게 키울 수 있답니다~아무쪼록 재미있게 잘 즐기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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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1학년 아이가 청소년의 성??같은 만화를 보고 자꾸 물어보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1학년 아이가 어머니한테 그런 질문을 했었군요~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그런 질문을 던졌을때아이라고 해도 속으로는 너무 당황스러우셨을 거 같아요일단은 초등학교 1학년이면은 호기심이 많을 시기이기에정말 단순한 궁금증 떄문에 물어본 행동이겠지만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이런 성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셨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도 글을 읽어보면서 잘 대처해 하셨더고 생각한게엄마 아빠도 성관계로 낳았냐는 질문과또 야동이 뭐냐는 질문에 사랑의 결실이자 불법 영상이라고이야기 해주신건 정말 잘 대처해 주신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가 앞으로도 질문을 하게 되더라도회피하거나 이상하게 여기시면 오히려 아이의 입장에선의아하게 생각하실 수 있는 부분이니지금처럼 저는 담백하게 얘기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가 물어볼때는 아이의 연령 눈높이에 맞춰서단순하고 정확하게만 설명해 주세요.어른들의 시각으로 너무 깊고 자세하게 설명할 필요 없이아이가 질문한 내용에 대해서 융화시켜서 답해주시면 됩니다.예를 들어 성관계에 대해 다시 물어본다면"엄마아빠가 서로 사랑을 하면 서로의 아기씨가 만나게돼~""아기씨가 만나야 아기가 자라는 집이 생기는거야"이정도로 대답해 주시면 어떨까 싶어요ㅎㅎ아이에게 이해가 되도록 피하지 않고 설명은 해주시되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 좋을 거 같아요~그래도 가정에서 다루기 민망하거나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어린이용 올바른 성교육 동화책을 한번 구매해 보셔서나중에 아이에게 읽어보도록 하게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아이도 그냥 순수한 호기심에 물어본 의도이니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가볍게 대단해 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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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수유량이 줄어서 모유수유 가슴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개월아기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고 정말 힘드시고 아프시겠어요ㅜㅜ아기가 잠시 젖을 적게 먹어서 가슴이 꽉차고 아플때는아프지 않을 만큼만 조금씩 짜주시면 돼요~전부 다 비우면 오히려 젖이 더 많이 만들어지니까딱 편안해질 정도만 조금 짜주시는 게 가장 좋답니다. 5개월쯤 되면 이앓이와 발달 변화가 겹쳐서 아기가젖을 잘 안 먹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잇몸이 아프고예민해져서 먹는 것을 힘들어하는 것뿐이에요. 이건 잠시 그러는 거라서 보통 1~2주 정도 지나면다시 예전처럼 잘 먹기 시작한답니다. 가슴이 아플 때는 따뜻한 수건으로 살짝 찜질해주시고,너무 꽉 끼는 옷은 피해주세요.만약 가슴이 붉어지거나 열이 나고 몸이 아프다면꼭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지금은 아기가 다시 잘 먹을 때까지 엄마 가슴이너무 아프지 않게 조절해주시면서 편안하게 기다려주세요~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프지않게 잘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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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랑 정말 상대 못허겠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다른 사람도 아니고 아버지 떄문에 고민이 되어서이렇게 글을 남겨주셨군요ㅠㅠ 아버지 와의 관계로 인해서남들보다 더 마음이 아프고 힘드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자식으로서 용돈도 챙겨드리고작성자분 께서는 나름의 표현을 하려고 노력하셨는데돌아오는 반응이 역정을 내시는거 뿐이면은..당연히 자식이라고 해도 그런 부모님의 행동 떄문에지치고 서운하실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제가 볼때는 자식의 입장으로서 작성자분도 아버님 한테서운한 마음도 들고 상처받은 부분이 있을 수 있는거어느정도 충분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제가 볼때는 아버님이 이렇게 반응을 하시는 것에 대해서분명히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1. 원래 표현이 부드럽지 못하고 서투신 분이거나2. 평소에 스트레스가 많으시거나3. 자녀에게 서운한 감정이 쌓아두셨거나아마 이 세가지 중에 이유가 않을까 싶습니다.옛날 아버지들은 자식에게 다정하게 다가가고 싶어도성격상 무뚝뚝 하신 분들이 계시기도 하고또 평소에 스트레스가 많은 편이신 아버님 이라면은평소의 화가 순간적으로 터져나오게 되어서자식에게 표출이 된걸수도 있어요~아들분이 원래 살가운 편이 아니다 보니평소처럼 가만히 대답한 것뿐인데.. 아버님은 그 표정을나한테 인상 쓰며 짜증 낸다고 오해해서서운한 마음에 더 강하게 반응하셨을 수 있답니다.서로 다가가는 방식이 너무 서툴다 보니 마음과 다른소통이 되어버린 것이지요ㅠㅠ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리자면아버님의 성향이 원래 그러신 분이라면가장 먼저 이해해 주시면서 존중을 해주시고아버님이 무뚝뚝하게 무언가를 질문을 하시더라도자녀분은 한번 부드럽게 대답을 해드려보세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님하고 갈등이 잦다보면부모님 이라고 해도 잠시 거리를 두시는 것도 좋고혹시 지금 이미 따로 살고 계신 상황이고,,집에 다녀오실 때마다 매번 상처를 받으신다면방문 횟수를 조금 줄이시거나함께 있는 시간을 짧게 조절하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그대신 종종 문자로라도 주세요)아들이 용돈을 챙겨드리고 이렇게 고민을 하고 있는 거 자체가이미 좋은 자녀분이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아버님도 자녀분의 고마움을 모르시진 않을 거에요.다만 현재 마음의 여유가 없으실거라고 봅니다.다음에는 한번 아버님과 관계가 원만하게 풀어지시길꼭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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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요즘 학원 많이 보내는데 어디어디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3학년 아이를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저도 작성자분의 글을 보면서, 저도 초등학생 때부터너무 일찍 선행학습을 시키는 것은 아이들에게 과한 학습을 주고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역효과가 나는 부분이기 때문에저 역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공감이 되어요~초등학교 3학년 아이를 키우시면서 주변의 학습열풍 에서도아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예체능으로 시키고 계신것은일단 정말 잘하고 계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아이 스스로 선택한 예체능 학원이기 때문에아이가 2년 이상 꾸준히 다녔다는 것만으로도아이한테도 분명 도움이 되는 것들이 많을 거에요~일단 다른 아이들은 가정마다 학원보내는 곳이 다르기는 하지만제 지인을 기준으로 말씀을 드려보자면은..보통 수학이나 영어학원을 많이 보내기고 하시고!그외에는 태권도, 피아노, 미술 학원을 많이 보내시는가정들이 많으시는 거 같아요~과목중에서 특히 수학이나 영어를 가장 많이 관심두시고많이 선호하는 학원이기는 합니다.역시 그 이유중 하나가 아마 어린 나이부터 선행학습 떄문에그런 이유들이 가장 클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선행학습을 무리하게 하다보면은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과한 학습을 하게되면은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스트레스를 받으면은 뇌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서자칫하면 학습능력을 떨어트릴 수 있습니다.그리고 너무 미리 앞서서 배우면, 나중에 그때 학교에가서금방 다시 잊어버릴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구요ㅜㅜ남들보다 앞서나가는 선행보다는, 학교에서 오늘 배운 내용을스스로 복습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아무쪼록 제 의견이 조그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지금 잘 해내고 계시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니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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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유교과 지망생이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아교육과를 희망하고 있는 학생분 이시군요!일단 수시 원서접수를 낼 예정이라고 하시는 거 보니까고등학교 3학년이신 학생이신 거 같아요~일단 유아교육과에 들어가서 전공과목 수업을 들은 후에유치원과 어린이집 실습을 다 마치고 나면은유아교육과 졸업을 할적에 유치원정교사랑 보육교사 자격증두개다 자격증이 똑같이 나오게 됩니다!요즘에는.. 음 유아교육과 에서 보육교사 자격증은 안 따고유치원정교사 자격증만 딴게 졸업을 하는 학생도종종 있다고 들었지만? 제 생각에는 유아교육과에 가시면유치원, 어린이집 둘다 실습을 다 마치셔서두개다 자격증을 받으시고 졸업하시는게 좋아요.그러니까 한마디로 유아교육과에 들어가서수업을 들으시게 되면은, 유치원 어린이집 두 기관 모두실습을 하기 때문에~ 유치원정교사 보육교사 자격증두개 다 받고서 나중에 졸업을 한다는 의미 입니다.그래서 유치원정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거의 대부분 보육교사 자격증도 같이 있으세요ㅎㅎ나중에 유아교육과 들어가게 되시면은 하나 자격증만 얻지 마시고, 두가지 모두 따시는게 좋아요!유치원정교사 자격증 - 유치원,어린이집 모두근무보육교사 자격증 - 어린이집만 근무이렇게 근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심 됩니다.아무쪼록 원하는 대학과 원하는 유아교육과에잘 지원하셔서 꼭 붙으셨으면 좋겠고~ 좋은 소식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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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아기와 함께 가기 좋은 놀이터 추천 부탁드려요! 😊 31개월 아기랑 주말에 나들이 가려는데, 시설 깨끗하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주말에 아이랑 나들이를 가려고 하시는 군요^^음.. 일단 인천에 아이들을 데리고 갈만한 곳을 생각하면인천 어린이 대공원이 생각이 나는데요!제 생각에는 날이 아직 더워서 실내를 찾으실 거 같고또 인천에 사시는 분이라고 한다면은인천 어린이대공원은 많이 가보셨을거라고 생각들어요!그래서 인천말고, 인천하고 주변에 가까운 지역에있는실내에서 구경할만한 것들이 많고아이들이 놀만한 곳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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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의 누나가 좋다는 아이 어떻게 반응해줘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을 보내고 있는 6세아들을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글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순수한 행동에 귀여워서순간적으로 웃음이 났네요ㅎㅎ 저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아이들끼리도 서로 좋아하는 모습들을 종종 봐왔기에사실 그런 모습들이 의아한 모습들은 아니랍니다.일단은 아이가 현재 그 누나가 너무 마음에 들었나봐요~평소에 아마 제 생각에는 그 누나가 아이를 잘 챙겨주고이뻐해줘서, 아이도 자연스럽게 한살위의 누나를잘 따르게 되고 좋아하게 된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직은 어린 아이의 마음이니까그 시기에 좋은 누나를 좋아할 수 있는 마음을이해해 주고 존중해 주시는것이 가장 좋을 거 같아요아직 아이한테 이성적인 감정을 느끼는건 아닐테네아이에게 "혹시 너 누나 좋아해?" 라는 식의 질문을 계속하면아이도 괜히 부끄러워 할수도 있습니다^^;;그래서 그냥 아이가 그 누나가 좋다고 한다면그러려니 하시고 귀엽게 봐주시면서 공감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OO이가 그 누나가 너무 좋나보다~""누나떄문에 어린이집 생활이 좋아서 다행이네" 하고아이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시는 게 제일 좋아요.다만 누나가 내년에는 초등학교에 가는 입장이다보니그때되면 아이가 자칫 서운함을 느낄거라 생각이 듭니다.누나가 내년에 초등학교에 가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되더라도아이가 서운해하지 않도록, 그때 연말에 가서 얘기해 주시면서잘 대처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직은 어린 아이지만, 아이가 누군가를 좋아하고챙겨주는 경험을 통해 아이도 관계형성이 좋아지는 부분이니이쁘게 잘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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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반말하는 초3여아..ㅜㅜㅜ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3자녀를 두신 아이 아버님 이시군요~아이가 집안에서도 존댓말을 하시길 원하시는 거 같아요아무래도 초등학교 3학년이면 자기만의 생각이 강해지고또래 친구들의 말투에 많이 배워가는 시기이다 보니까그런 말투들이 가족들한테도 나타나다보니 부모 입장에서는당연히 마음에 안들고 화가나셨을 거 같기는 합니다.우선 초3 아이한테 존댓말을 쓰길 바라고 계신 거 같은데존댓말을 잘 안 쓰는이유는 아이가 존댓말을 하는게 익숙치 않거나존댓말이 거리감을 두게 만드는 규칙처럼 느껴져서일 수 있어요.특히 아이는 이미 반말에 익숙해져 있다보니..^^;아이들은 부모가 억지로 시키는 일에 반발심을 느끼기 쉽고또래 친구들은 부모님과 반말로 소통하는게 대부분 이다보니더욱 이해가 안 갈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존댓말쓰기를 원하시는 부분이라면아이에게 부분부분만 이라도 사용하도록 지도해 주세요.예를들어 다른 상황에서는 반말을 사용하더라도부탁을 하는 표현에 대해서는 존댓말을 하게 하는거에요"oo이가 다른 상황에서는 반말하는건 괜찮아""그런데 부탁하는 상황에서는 존댓말로 해주면 좋겠어""엄마아빠한테 '비켜' '이거해' 같은 말은 예의가 없을 수 있어"하면서 존댓말을 쓰는 상황을 만들어 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아니면 존댓말을 썼을때만 들어주는 확실한 규칙을 알려주셔도 돼요존댓말로 예의 바르게 요구했을 때만 부모님이 즉시 반응해 주는 것이죠.내가 대접을 받거나 무언가를 요구할 때는 존댓말로 말해야나에게 이득이 온다는 것을 스스로 몸소 느끼게 만드는 방법이랍니다.아이도 웃으며 부모님께 존댓말로 답하는 경험을 쌓다 보면아이도 점차 존댓말이 익숙해 지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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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 훈육할때 상이던 벌이던 반대급부로 컨트롤하는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버님 이시군요~일단 4학년이면 이제 사춘기에 조금씩 근접할 시기라서아이가 자기주관이 뚜렷해 지기도 하고 부모님의 말에 예민해지고반항하기 시작하는 시기라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특히나 아내분과 교육관의 차이가 생겨서 고민이 있다보니이곳에 이렇게 남기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일단 제가 글을 읽어보았을때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저도 역시 작성자분의 말에 동의를 하는 편이에요.무조건 아이한테 게임을 강제적으로 금지를 시키거나매번 물건을 사주기 같은 물직적 조건으로 아이를 지도하다보면그 잠깐 동안에는 효과가 있는 거 같아 보이기는 하지만교육은 장기적이어야 하기 때문에 오래가지 못 할 수 있습니다.물론 아예 나쁘다곤 생각하지 않고 가끔씩은 할 수 있지만매번 상이나 벌 같은걸로 자녀를 계속 교육을 하려고 하면아이와 잘못 하면은 거래 관계만 형성되어요아이들이 부모님한테 말을 잘 들어야 하는 이유나 규칙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깨닫는 대신에오직 보상만을 위해서 참게되는 계산적인 태도를 배우게 됩니다.그리고 또 아이가 원하는 것을 강제적으로 금지를 시키면은아이한테도 부모님한테 반항심을 키울 수 있구요그래서 저는 무조건적인 제한이나 보상울 주기보다는아이한테 미리 규칙을 정해주시는것이 가장 좋을 거 같아요!예를들면은 1. 아이에게 게임은 하루에 얼마큼 할것인지2. 숙제는 어느시간에 할것인지3. 하루에 공부는 몇분까지 할것인지이런식으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어 본뒤에규칙을 정하고 아이가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를 해주셔야 해요.그리고 나서 아이가 잘 지켰을 경우에작은 보상을 주시거나, 지키지 않는 다고 한다면은단호하게 말을 해주시는것이 필요하겠지요~아내분께서도 아이가 너무 말을 안 들으니 답답한 마음에바로 직설적인 형식의 훈육방법을 사용하셨을 거예요.때로는 너무 안될때는 그럼 방법도 필요하긴 합니다.아내분의 마음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해서아내분과 잘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고~ 훈육의 방법에 대해서로 대화 나눠보시면서 지도를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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