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띠가 심해서 기저귀안으로 손을넣어 엉덩이 윗부분을 긁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땀띠가 많이 심한가 보군요~~아이가 땀띠 심해서 긁는거 보면 부모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신경쓰이고 속상하시게 되지요ㅠㅠ아이 입장에서는 당연히 가려울 테니까 손도 갈거구요 저도 어릴때에 땀띠로 고생했었어서 얼마나 가려울지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일단 기저귀 안쪽은 되도록 통풍 잘 되게 하는게 중요해요기저귀를 너무 꽉 조이지 말고 살짝 여유 있게막아주는고기저귀 종류도 통기성 좋은 걸로 바꿔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그리고 계절이 덥고 습한 여름이다 보니까땀띠가 심할땐 집안에서 기저귀를 잠시 벗겨주는 시간을잠깐 가져보셔도 괜찮아요! 물론 위생이 중요한 부분이니~ 맨바닥에 앉히지 마시고바닥에 시트나 기저귀 매트를 깔고 아기를 앉혀주세요.그럼 쉬아나 응가도 잘 처리할 수 있고 편리합니다.하루에 몇번 10분 정도만 벗겨주는 것만으로도땀띠가 어느정도 나아질거라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아기한테 수딩젤 발라주신다고 쓰셨는데수딩젤 말고도 아이용 로션이나 땀띠 연고를 발라주시는 것도충분히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약국에 아마 아이용 땀띠 연고가 판매를 할 것이니사서 발라주시면 가려움도 잡고 빨리 낫게 도와줄 거에요~ 다만 바르기 전에 꼭 깨끗이 씻겨주시고물기가 마른 상태에서 바르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기저귀 갈아줄 때마다 엉덩이와 주변 피부를따뜻한 물로 부드럽게 닦아 주시는게 좋으며문지르면 땀띠있는 곳이 자극이가니 수건으로 살짝 눌러서닦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땀띠가 어느정도 나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너무 걱정마시고 한번 해보세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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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심성이 없어서 잘 다칩니다ㅜ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조심성이 많이 부족한가 보군요~~아이가 자주 다치니까 아무래도 부모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가슴이 아프죠ㅠㅠ 물론 배우자분의 말씀처럼 아이들이 다치면서크는것이 어느정도 맞는 말이기는 하지만그래도 너무 자주 다치면 또 당연히 걱정되실 거 같아요 일단 아이가 다쳤을땐 화내지 않고놀라시더라도 차분하게 대처를 해주시는게 좋아요"왜 조심안해!" 하고 소리치게 되면은아이가 다쳤을때 더 겁먹고 나중에는 다쳐도 숨기게됩니다.지금은 다치면 바로 말하게 지도하는것이 좋아요~ 그리고 조심성이 없어서 걱정이 된다고 하셨는데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막, 그만큼 아이가 세상에 겁이 없고호기심 많고 활동적이라는 뜻이기도 해요!물론 너무 위험한건 당연히 미리 알려주는게 좋습니다.예를들어 계단에서는 뛰지 말고 천천히 가라고 해주시고바깥에서는 차 조심하라고 자주 말해주되너무 잔소리처럼 하지 않고 짧고 굵게 알려주세요~ 또 아이가 스스로 조심하는 법을 익히도록 해주셔야 합니다.예를들어 위험한 곳에는 절대 아이가 가지않도록 하고주머니에 손 넣고 걷는등, 미끄러운 곳이나 계단에서는절대로 뛰지 않는 등, 안전규칙을 꼭 알려주시는 거에요~ 남편분 말처럼 아이들은 다치면서 성장하기도 하지만어느정도는 안심할 수 있게 조금씩 조심하는 습관을아이한테 더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아이가 조금씩 크면서 스스로 조심하게 될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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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태권도를 보내야 할까요? 말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태권도에 보낼지 여러모로 고민되시는군요~아이가 놀라서 울고 수업도 못 듣는다고 하니까당연히 학원을 보내야할지..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ㅜㅜ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저는 이런 경우라면 일단 안 보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낯가림 심한 아이라면은, 학원 안에서 친구들이기합을 부르며 크게 소리치는게 놀래 할 수 있어요.이때 아이를 무조건 무리하게 보내게 되면은오히려 태권도 자체에 두려워하고 싫어하게 될 수 있어요.오빠랑 같이 가서 괜찮을 줄 알았어서 기대하셨겠지만아이 마음은 예상 못하는 경우가 많답니다~그래서 일단은 아이가 5살이면 아직 어린 나이이니내년 6살이나 7살때 조금 더 자란 이후에서서히 태권도학원에 보내보셔서 접하는것이 좋을 거 같고 아니면 아이가 처음이라 그럴 수 있으니잠시 몇달 쉬었다가 다시 한번 체험해보는 것도 좋아요!아이가 오빠가 먼저 태권도학원을 다니는걸 보면은그때 다시 새롭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라서아이가 스스로 "오빠 따라 태권도 하고 싶어" 하면그때 다시 보내도 늦지 않을 거 같습니다. 또 꼭 학원이 태권도만 있는것이 아니다보니태권도 말고 아이가 편안하게 할 수 있는다른 활동도 생각해보세요~~ 피아노나 미술이나아이가 원하고 아이한테 잘 맞는 다른활동들도 고민해보셔서제안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일단 아이가 편안하고 재미있어 하는게 가장 중요하니까지금은 안 보내고 지켜보신 후에 결정하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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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고개를 한쪽위를 보는이유?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보네요~아기 고개가 계속 한쪽 위로만 향해서 있다면은아무래도 부모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쓰이고정말 걱정되실버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기를 데리고 소아과에 갔는데의사선생님 께서 아무말도 안 하셨다면은 제가 볼때는크게 걱정할 건 없을 거 같아요!제가 생각한 이유는아기가 태어나서부터 편안한 자세가 있기 때문이지않을까 싶기도합니다. 예를들어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그렇게 자고 있었거나, 누울때 항상 같은 방향으로만 보다보니 습관처럼 한쪽으로 가는 걸수도 있어요~~그리고 소아과 의사 선생님께서 별 말을 안 하셨다면아마 심하지 않아서 말씀을 안 하셨을 거 같습니다.그래도 아기가 누울때 반대편에 장난감을 놔두거나엄마가 반대편에서 말을 걸어서 고개를 돌리게 유도해 보는등조금만 신경써 주시면 더 좋을 거 같단 생각은 듭니다.그래서 수시로 목 근육도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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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외출 언제부터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 아기를 키우고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생후 32일차 아기라서 걱정되겠어요ㅠㅠ 저의 지인들도 아기낳고 외출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들을정말 많이봐서 어느정도 공감이 되는 부분입니다. 아파트상가 정도 가볍게 다니는건 괜찮다고 생각해요~다만 아기 얼굴에 바람 직접 안 맞게 하고실내 쇼핑몰 같이 사람이 너무 많은 곳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실내에는 환기가안되고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곳이라자칫 바이러스나 세균의 위험성이 있거든요~가시더라도 너무 오래 머물지는 마시고아비가 갈아입을 옷이나 기저귀 같은건 미리 챙겨가세요 보통 예전엔 2~3개월 정도 지나서 외출하는 분들이 많았는데요즘은 생후 한달 정도 지나면 가볍게 동네나 마트 같은데다니시는 분들이 많비도 합니다.다만 감기 유행할땐 조금 더 조심하는게 좋겠지요~~ 일단은 아이의 상태를 잘 보시면서바깥 공기도 조금 쐬게 하는 게 오히려 좋은 것 같아요.어머님도 너무 실내에 있는 것보다 힐링도 되기도 하구요아무래도 아기가 너무 어린 신생아 라서여러모로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아기 상태가 좋으면너무 긴 시간을 두지 않는 선에서 가볍게 다니는 것은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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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과자들 추천좀 해주세요 회사용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회사에 구비할 과자를 고민중에 계시는군요~~아무래도 사람마다 입맛이 다 다른 부분이기에과자 선택해서 넣기도 쉽지 않으실 거 같은데요일단 제 기준으로 추천을 드리자면회사에서 일하다가 출출할때 하나씩 꺼내먹기 좋은맛있는 과자들을 추천해 드릴게요.동료직원들과 다같이 나눠먹기 좋은것들은저렴하면서도 맛있고 양이 많은 예감 과자요!다양한 맛이 있는 감자 과자인데 얇고 바삭바삭한 식감에짭조름하고 고소한 맛이 중독성이 있어서한 봉지씩 낱개로 들고 자리에서 먹기 정말 좋아요저같은 경우에는 오리지날 맛보다 치즈맛을 좋아합니다ㅎㅎ조금 더 달달한게 당길때는 빈츠나 오트밀 미니바이트를탕비실에 구비해 두시면 정말 인기가 많을 거예요~빈츠는 과자 위에 초콜릿이 얹어져 있어서 커피 한잔이랑같이 먹으면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먹는 기분이 들고요오트밀 미니바이트는 조그만 사탕 크기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입에 쏙 집어넣기 좋고 맛있더라구요~그 외에 좀 담백한거 좋아하신 다면은참크래커나 키드오 크래커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담백하고 고소해서 질리지 않고씹을때 부스러기가 많이 떨어지지 않아서회사 책상에서 깔끔하게 먹기 좋을 거 같아요~~그외에 또 제가 생각한 것들은쿠크다스, 초코하임, 에이스 같은것도 좋겠네요!잘 한번 고민해보시고 구매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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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하네요. 좋은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아침마다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군요~~사실 어른처럼 아이의 입장에서도 아무리 전날밤 일찍 잤어도아침에는 누구든지 바로 일어나기 힘들어 하기는 합니다.밤에 잘 자는데도 아침에 깨기 힘들어하는 것은생활 습관의 큰 문제라기보다, 잠에서 깨어나는 과정이다른 친구들 보다는 조금 더뎌서 그럴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가 아침에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 있도록먼저 아침환경을 만들어 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아이가 깨기 10분 전쯤 커튼을 열어서 햇살이 들어오게끔 해주시고아이가 좋아할만한 음악을 틀어주시는 것도 좋아요~또 잠든 아이에게 억지로 흔들어 깨우며 다그치기보다는누워있는 아이의 팔다리를 마사지를 해주시거나아이에게 다정한 말을 건네주시면서 깨워주신다면은아이가 훨씬 기분좋게 일어날 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 마음을어느정도 읽어주시고 마음을 공감해 주시되아이에게 작은 조건을 걸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보세요~"00이가 아침마다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 거 잘 알아""어른들도 똑같이 아침마다 일어나기 힘들어해""마음은 알지만, 아침에 조금더 빨리 일어나볼까?""내일 기분좋게 일어나면, 엄마가 저녁에 맛있는 거 해줄게"하면서 작은 부분이라도 조건을 걸어보시는 겁니다.아이에게 보상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다독여주시면아이가 다음날 훨씬 부드럽게 잘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요~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침 시간에 쫓겨서 화를 내게 되면은아이도 이불에서 더 나오기 힘들어 하고서로가 스트레스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니.. 부모님이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부드럽게 다독여 주시면아이의 행동도 분명히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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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도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행동떄문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군요~아이가 조건을 걸며 이야기를 하려고 하니.. 아무래도 부모 입장에서는황당하고 화가 나실만한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어요게다가 원하는대로 해주지 않으면 짜증을 내고 화까지 낸다면충분히 속상하실만한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자기가 공부를 해주는 대가로부모님에게 보상을 요구하는 거 같은데아이에게 기준을 바꿔주시는것이 필요해 보여요~일단은 아이가 떼를쓰면서 요구를 하는 것은큰소리 내지 마시고, 차분한 태도로 과감하게 거절하시고평정심을 유지하시는 것이 필요해요아이가 요구할때마다 그 조건을 들어주면, 습관이 들여서앞으로 더 큰 요구를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아이가 화를 내더라도 단호하고 차분한 목소리로"공부할때마다 요구를 들어줄수는 없어"하면서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아요~그 대신 보상을 주고 싶으시다면은아이에게 직접 규칙을 정해서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오늘 공부 다 끝내고, 직접 가방정리 하면 들어줄게"하면서 소소한 규칙을 정하고 약속을 해주시는거에요~ 그런데 만약 아이가 약속된 규칙을 지키지 않고계속 떼를쓰며 버틴다면은, 그때는 아예 공부를 시키지 마시고그만두게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가장 중요한것은 부모님이 아이의 행동에 대해휘말리지 않은 태도이며, 평정심을 유지하시면서아이에게 일관된 태도를 보여주시는 게 필요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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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같이 공부를 하면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를 공부를 시키는데 아이와 공부를 할때마다매번 공부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군여ㅠㅠ오죽 힘드셨으면 그냥 공부를 포기할까 라는 생각까지 하셨을지싶어서 글만봐도 여러모로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일단은 현재 지금 답답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디지만어머님께서 현재 가르치고 지켜보는 입장이시기 때문에더욱 신경을 쓰이시는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한번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직접 붙잡고 가르치는 것을 멈추시는게 좋을 거 같아보여요~4학년쯤 되면 자기 주관이 생겨서 부모님이 옆에서 잔소리하며간섭하는 것을 싫어하기에.. 서로 스트레스가 된다면은어머님이 가르치시는 것보다는, 차라리 학원을 보내시거나과외선생님을 붙여드리는 게 나을거 같습니다ㅠㅠ그게 상황이 안된다면은, 아이의 공부시간을 한번 줄여보세요공부할때 처음에는 딱 30분으로만 시간을 맞춰주시고진도가 나가지 않더라도 30분에 끝을 내시는 겁니다.또 아이 문제를 채점해 주려고 눈으로 쳐다보고 있으면아이도 눈치보이고 서로 스트레스 일거에요~아이가 혼자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답답해도 배려해 주시고"모르는 문제 있으면 언제든지 엄마를 불러줘"이렇게만 이야기를 전달해 주신 후에신경을 어느정도 덜 쓰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아이마다 학습을 받아들이는 속도의 차이가 크니너무 조급해 하지 마세요~~부모님의 마음이 편해져야 아이도 편하게 공부를 하니차분히 기다려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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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거짓말을 해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계속 거짓말을 하는군요..ㅠㅠ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숙제나 독서 같은 일상적인 일로자꾸 거짓말을 하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화도 나고여러모로 아이떄문에 당연히 속상하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사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거짓말을 하는 이유가부모님을 일부러 속상하게 하려고 의도적으로 하기 보다는부모님의 무서운 잔소리를 피하고자 하거나아이가 더 놀고싶은 마음에 그렇게 말을 했을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의 거짓말에 대해서 화는 나시겠지만아이에게 표현 방법을 조금 바꿔주시는 것이 어떨까요> "너 숙제 다 했어?"라고 물어보게 되면은 아이는 혼나는걸피하기 위해서 당연히 거짓말을 하게되는 부분이니다르게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보시는 겁니다. "아까보니까 오늘 숙제있더라~ 다 하고 놀자"하면서 상황을 먼저 짚어주며 이야기를 하시는 겁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엄마의 의견을 받아들이게 되거더이상 거짓말을 할 필요도 없어지게 돼요~그리고 또 아이에게 훈육을 할 때에는절대로 감정적으로 큰소리 내지마시고, 거짓말을 한 부분에 대해만아이에게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오늘 해야할 숙제는 오늘 안으로 해야는거야""그런데 숙제 안했다고 거짓말 하는건 더더욱 안돼"이렇게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시는거에요~답답하셔도 차분하게 대처를 하시다보면은아이도 스스로 어느정도 고쳐나가지 않을까 싶어요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솔직하게 말했을때충분히 칭찬하고 더 잘할 수 있도록 다독여 주세요~그러다보면 아이로 그 칭찬의 힘을 통해서행동이 더욱 긍정적으로 바뀌게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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