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분리 불안이 극에 달하는 생후 팔 구 개월 무렵 부모가 잠시 자리를 비우더라도 반드시 돌아온다는 신뢰감을 안겨주는 대상 영속성 개념은 어떻게 형성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대상 영속성이라는 건 간단히 말해서 "보이지 않아도 그 사람이 사라진 게 아니고 어딘가에 그대로 존재한다" 라는 걸 아이가 알게 되는 거예요. 생후 8~9개월쯤 이걸 알게 되면서, 엄마가 보이지 않는 곳으로 가도 "사라진 게 아니다" 라고 알게 되는 거죠. 그런데 동시에 엄마가 안 보인다는게 떨어져 있다 라고 알게 되니까 그때부터 분리불안이 생기는 거예요. 이 개념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고 매일매일의 작은 경험으로 천천히 자라요. 엄마가 잠시 나갔다가 꼭 돌아오는 모습을 계속 보면서 아이는 "사라진 것 같아도 꼭 돌아오시는구나" 라고 조금씩 믿게 되는 거예요. 숨바꼭질 놀이도 정말 좋아요. 엄마가 손으로 얼굴 가렸다가 다시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났다!" 라고 배우는 거랍니다. 가장 중요한 건 비밀리에 사라지지 않는게 좋아요아이가 보는 앞에서 "엄마 잠시 다녀올게" 라고 말하고 나가서 꼭 약속한 대로 돌아오는 거예요. 잠시라도 아이가 알게 떠나고 꼭 돌아오는 경험을 반복할수록 신뢰가 쌓이고, 그러면 "안 보여도 계신다" 라고 믿게 되는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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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자매간의 경쟁과 질투심이 발생했을 때 부모가 어느 한쪽 편을 들지 않고 각자의 감정을 공평하게 읽어주며 갈등을 중재하는 바른 대화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형제자매간에 다투었을때 중재법에 대해 질문주셨네요~정말 부모님들이 가장 힘들어하시는 부분 중 하나예요똑같이 사랑하는 자녀들인데 아무래도 누구 편들기도 그렇고부모님 입장에서도 당연히 어려운 부분이지요ㅜㅜ일단 중요한 건 누가 이겼고 졌는지 따지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먼저 싸움이 나면 "누가 먼저 했어?" 라고 묻지 마세요.그냥 두 사람 마음부터 차례로 들어주는 거예요."너는 이래서 화가 났었구나" "너도 기분이 나쁠만해" 라고아이의 둘다의 마음을 먼저 인정해주세요.누 편도 들지 않고 너희둘다 정말 힘들었겠다고 해주는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자기 마음이 알아졌다고 느끼고아이들도 서서히 마음이 풀리기 시작하기도 합니다. 그 다음엔 "그럼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 라고아이들이 한번 스스로 생각해보게 유도해보세요."동생이니까 양보해" "언니니까 네가 양보해아지" 같이아이들이 듣기에 억울할 수 있는 이런 말들은 절대로하지 않는것이 필요해요~ 어느 한쪽이 항상지고 참게되면오히려 마음속에 질투가 더 커지게 된답니다.그리고 아이들 둘다 공평하게 이해해주시고 아이들 둘다공평하게 공감해주시는것이 가장 필요할 거 같아요 그런 후에 아이들끼리 적절한 해결책도 생각해보게 하시고그 중간에서 부모님이 잘 조율을 해주신 다면은아이들간의 갈등도 원만히 풀어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결국 아이들이 각자 존중받고 있다고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그 어떠한 차별이나 부당함 없이 해결하는게 필요해 보여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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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특별한 것 없이 주말을 보내는데 죄책감 드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주 주말도 아이들이랑 같이 잘 보내셨나 보네요~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작성자분이 엄마로서 아이들하고 주말을보내는데, 제대로 잘 보내주지 못 한거 같아서 여러모로 마음이 쓰이고심지어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셔서 글을 남기신 거 같은데요일단은 제가 볼때는 어제 아이들하고 그렇게 주말을 보낸것에 대해서전~~~혀 미안해 하면서 죄책감 안 가지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물론 아이들이랑 매번 주말마다 어디론가 놀러가면 좋겠지만항상 매주 그렇게 해줄수는 어려운 부분이니, 가끔씩은 이렇게 아이들과거창한 거 없이 소소하게 보내주셔도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작성자분은 지금 아이들이랑 특별하게 보내주지 못 한거 같아서여러모로 신경쓰이시는 거 같은데.. 사실 아이들과 매번 거창하고 화려한 곳을가야만 것은 아닌 부분이니~ 전혀 신경 안쓰셔도 될 거 같습니다주말에 아이들도 재미있게 보내는 것도 물론 좋은 부분이기는 하지만가장 먼저 부모님의 몸과마음이 편해야 한다고 생각해요.작성자분이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있으면 아무리 좋은 곳에 가도아이들한테 좋은 에너지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기가 사실 어렵답니다.그래서 어제처럼 작성자분을 위해서 소소하게 보내시는 것도어떻게 보면 저는 의미있는 주말이라고 볼 수 있어요꼭 화려한곳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이랑 그래도 자전거도 타러가시고놀이터에도 데리고 가셔서 아이들을 신나게 에너지를 풀게 해주셨으니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그것만으로도 분명히 좋은 주말였을 거에요!또, 아이들은 라면과 맥도날드 햄버거를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기에아이들 기준에서는 엄청난 특별식 이라고 느꼈을 겁니다ㅎㅎ그래서, 아이들이랑 오늘 거창하게 보내지 못 했다고 미안해 하지 마시고아이들하고 오늘 소소하게 맛있는 거 드시고, 자전거도 타고 놀이터도 가고나름 즐거운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고 오셨으니~ 걱정하지 마세요하루종일 나가지 않고, 집안에서만 있는 경우들도 상당히 많으니까요남은 주말도 아이들과 행복하고 무탈하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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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시작하고 싶은데 추천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공부를 다시 처음부터 시작을 하려고 하시는군요~일단 현재 집안일이든 직장이든 굉장히 바쁘실거라고 생각하는데그런 와중에 영어회화 라는 공부의 목표가 있으신 상횡이니일단 열정과 그 마음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영어도 어떻게 보면 그냥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 이기에포기하지 않고 조금씩 꾸준히 하시다보면은, 당연히 지금보다는훨씬 영어실력이 많이 좋아지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제가 교재를 유튜브 채널을 먼저 추천을 드릴게요~교재같은 경우는 기적의 파닉스,길벗스쿨 교재를 추천드리고 싶고유튜브에서는 '라이브아카데미 토돌이 파닉스' 나'샤이니 선생님 파닉스' 채널을활용해서 보시면 알파벳 소릿값과 발음 기호를 쉽게 배우실 거 같습니다.그리고 회화 같은 경우에는 '김슬기 영어' 채널을 추천드리고 싶어요~오전과 낮 일정을 모두 마치시고나서 6시 이후 영어공부를 하시려는 거 같은데요일단은 처음부터 무리하게 장기적으로 공부를 하시게 되면은분명히 지치고 힘드셔서, 장기적으로 오래 못 갈수도 있는 부분이니하루에 30~1시간만 정해서 공부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30분이나 1시간 정도 시간을 정해두시고, 작성자분이 하실만한 시간을스스로 생각해 보고 정하셔서, 가장 먼저 단어부터 먼저 외워보시고그런 다음에 무조건 말로 수시로 읽어보시는게 필요해요~그리고 유튜브 채널에 들어가셔서 유튜브 원어민이나 강사분의발음을 먼저 듣고서 무조건 입으로 직접 계속 말하시는게 좋습니다.영어회화 같은 경우는 단어외우기+듣기+말하기 이 세가지만꾸준히 반복적으로 해도 실력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나더라구요~처음 몇주 공부를 하실떄는 당연히 익숙하지 않아서 잘 안 외워지고헷갈리실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매일 조금씩 30~1시간을 꾸준히 하신다면은 분명히 영어들이내것이 되어서 실력이 많이 늘어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영어공부 잘 계획해보셔서 열심히 하시길 바랄게요~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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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연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이 사용할만한 연필을 찾고 계시는 군요~아무래도 아이가 공부를 할때 당연히 매일 연필을 사용하다 보니까연필이 심이 자주 빠져버리거나 나무 부분이 잘 깎이지 않다 보면은아이도 공부할때 연필때문에 많이 불편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공부를 할때 의자나 책상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무언가를 적을때는연필을 사용하기 때문에 연필도 잘 고르는게 중요한데요~지금 글을 쓰신것처럼 나타나는 불편한 현상들은 연필심과 심을 감싸고있는 나무 사이의 접착력이 떨어지거나 나무의 질이 좋지 않을때종종 그런 연필에서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일단 품질이 좋다고 잘 검증된 연필을들 추천해 드릴게요~가장 먼저 스테드틀러 노리스 이 제품을 먼저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스테드틀러는 바로 독일 명품문구 브랜드 제품인데연필심에 특수 코팅을 한 연필이다 보니까, 기존 다른 연필과 다르게심이 자주 빠지거나 잘 부러지지 않아서, 아이가 필기를 하다가심이 이상이 생기는 그런 불편함은 없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또 다른 저가형 연필들보다 당연히 나무의 질이 우수하기 때문에깎을 때 아주 매끄럽게 잘 깎여서 편하실 거에요~그리고 위에 브랜드 못지 않게 좋은 연필 브랜드로 유명한톰보 모노 연필 제품도 추천을 해드리고 싶습니다.이 연필도 위 제품 못지않게 심이 굉장히 탄탄하고 정밀도가 높아서심이 빠지는 현상은 거의 없다고 볼 수가 있구요!심지어 또 필기를 할때 진하게 나타나고 부드럽게 잘 쓰여지기 때문에초등학생들 처럼 아직 손아귀 힘이 부족한 아이들한테 쓰기에정말 여러모로 적합하고 도움이되는 제품이라 볼 수 있을 거 같아요~일단 이 두가지 연필을 추천 드렸으니, 잘 한번 고민해 보시고아이한테 잘 맞는 연필을 사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음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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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요구하는 걸 다 들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요구하는 것을 다 들어줘야 하는지 고민이시군요~아무래도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가족이고 엄마가 편안한 마음에쉽게 이것저것 요구를 하게 되는 거 같고.. 반면에 작성자분 입장에선자녀들이 이것저것 해달라고 하니까, 사랑하는 자녀들이라요구를 다 들어주는 것이 많은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그래서 글을 읽어보니 작성자분 께서 다행이도 아이가 요구하는 것을모두 받아주지 않고 상황에 따라 적절히 선을 그어주시는 거 같은데요~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아이들이 이것저것 원한다고 해서, 마음이 약해서 모두 들어주면아이들도 기분이 좋고 떼를 쓰는 행동들이 줄어들 수 있어서지금 이 순간은 좋아보일지 몰라도~ 계속 들어주시는 습관들이반복이 되다보면은 아이들도 그걸 당연시 하게 여겨질 수 있어요그렇기 때문에 부탁들 들어주는 것이 당연히 여겨지게 되어서아이들이 스스로 조절하는 자제력도 약해지게 되는 부분이고또, 그러다보면은 아이들이 감정적으로 불만을 표출하는 부분이라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에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지금처럼 들어줄 수 있는것만 들어주신느 것이 좋고생각해 보시고서 정말 아니다 라고 느껴지신 다면은아이의 마음을 공감은 해주시되,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차분하게잘 말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거절을 하실때는 단순히 그냥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시기 보다는"네 마음은 알겠지만 이런 부분떄문에 오늘은 안돼" 하면서차분하게 이유까지 알려주면서 함께 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그리고 서는 아이가 서운해 하지 않게 다른 여러가지 대안들을제시해 주시면 아이도 훨씬 수월하게 수용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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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살 여자아이인데 장난감 추천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여자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딸 아이가 집안에서 늘 가지고 놀던것만 가지고 놀다 보니까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이한테 새로운 것들도 가지고 놀게끔 하고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드실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를 위해서 장난감을 사주시려는 거 같은데요일단 4살 여자아이라면 이제 소근육 발달도 애기때보다 훨씬발달해져서 정교하게 사용을 할줄도 알고 또 움직임이 애기때보다훨씬 활발해지기 때문에 움직임도 많아지는 시기인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의 발달에 맞는 장난감을 사주시며 좋을 거 같아요~가장 먼저 제가 추천을 해드리고 싶은것은4살이면 움직임이 한참 많아질 시기라고 생각이 드는데집안에서도 에너지를 풀 수 있는 장난감은 어떨까 싶습니다.그래서 저는 가정용 미니 트램폴린 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특히나 아파트에 사시는 경우에는, 층간소음 문제로 인해서아이들이 집안에서 함부로 움직이거나 뛰어다니는 것이 조심스러운요즘이라서, 어쩔 수 없이 제한이 될때가 많은데요!트램폴린을 집안에 놔주시면은 체력이 넘치고 움직이고 싶을때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니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리고 또 역할놀이 장난감도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이미 집안에 있으실 수도 있지만 병원놀이나 주방놀이 세트는 어떨까요?이 시기 여자아이들은 인형이나 아빠엄마를 대상으로 환자 진찰하기,요리해 주기 같은 역할 놀이에 깊이 몰입하기 때문에이런 놀이들을 통해서 언어적인 부분과 사회성에 엄청 도옴이 됩니다.마지막으로 블록놀이 장난감도 추천 드리고 싶어요~이미 블록놀이 장난감이 집안에 있더라도, 새로운 다른모양의블록놀이 장난감을 사주시면은, 아이는 또 새로운것이 흥미가 생겨집중을 하면서 열심히 놀이를 할 가능성이 많아요.블록놀이도 역시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되고, 또 조작능력에도 함께도움이 되어 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놀이이니, 블록놀이를 많이 하게해주시는 것은 발달상으로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아니면 아이와 함께 장난감 매장에 가셔서 직접 보게 하셔서아이가 고르게 해주시는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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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깐족거리는 아이 어떻게 대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 아이들이 아침부터 엄청 깐족거렸나 보네요!아무래도 남자아이들 이다 보니까, 확실히 여자아이들 보다는장난꾸러기 같은 모습들이 보이기 때문에, 집안에서 가장 편한엄마한테 그렇게 장난도 치면서 깐족거리는 모습을 보이나 보네요~아무래도 어쩌다 가끔씩 그렇게 장난치면서 깐족대는 것은당연히 귀엽게 보이고 웃으면서 겨줄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들때문에 평소에도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거 같은데아침부터 그렇게 깐족대는 모습들을 보였다면은 엄마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셨을 거 같아요~아시다시피 남자아이들이라 장난끼있는 모습들이 많을수도 있고또 부모님의 관심이나 반응들을 얻어려고, 아침부터 심심한 마음에그렇게 오랜시간 깐족거리는?모습을 보였던 거 같습니다.어떻게 보면은 관심을 이끌어내려고 장난을 치는걸수도 있구요그래서 아이들이 엄마의 반응이나 관심을 얻어냐고 싶어서 그러는구나~이렇게 생각을 해보시고, 아무리 짜증나거나 화나는 감정이 드셔도너무 크게 반응을 안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의 깐족거림에 매번 반응하시게 되면은, 오히려 아이들은 반응을 보고더 재미가 들려서 행동이 심해지게 되기 떄문에~ 무덤덤한 반응을 보이시고차분한 태도를 유지해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하지만, 아무리 장난이라도 부모님한테 절대로 선은 넘어선 안되는 부분이니아이가 혹시나 장난이합시고 과한 행동이나 말을 하게 될경우에는그떄는 아이의 눈을 차분하게 바라보며 "장난이라도 그런말은 기분 나빠""그렇게 행동하고나 말하면 안돼" 하면서 진지하게 말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주말이라 집에있다보니 심심해서 더 그럴수 있어요~아이의 에너지가 넘치는 시간대에는 집안에서 장난칠 여지를 줄이도록공놀이나 야외 활동으로 에너지를 발산하게 도와주시거나집안에서 여러가지 활동들을 하면서 관심사를 돌려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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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 문제를 풀면서 자꾸 물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가르쳐주지다 보면 정말 많이들 겪는 모습이기는 해요일단 아이가 계속 작성자분한테 물어보는 행동을 하는건 아이가 틀리면 어쩌나 불안해서 그러는 거예요.아이는 어떻게보면 틀리면 혹시나 엄마가 실망해할까봐눈치 보는 마음에 계속 물어볼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래서 아이한테 그 마음부터 먼저 알아주시는 게 가장 좋아요.그렇기때문에 아이는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에 그러는건다"틀릴까 봐 걱정되구나? 괜찮아. 틀려도 배우는 거야" 라고먼저 말해주세요. 그리고 다시 독려해 보세요 "한 번 스스로 끝까지 풀어보자""다 풀고 나면 엄마랑 같이 한번 확인해보자" 라고아이랑 한번 의견슬 나누어보셔서 약속을 정해보세요.그러면 아이도 다시 자신감을 얻는 부분이기 때문에계속 중간중간 물어보지 않고 자기 힘으로 풀어보려고 노력하게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가장 중요한 건 100점이 목표을 목표로 두시기 보다는'스스로 풀어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알려주는 거예요다 맞았을 때보다 "스스로 끝까지 풀어봤네! 잘했어!" 라고노력한 걸 칭찬해주시면 아이도 점점 불안함이 줄어들고혼자서도 자신 있게 풀어나가게 된답니다그래서 아이의 불안한마음을 잘 이해를 해주시되아이스스로 끝까지 잘 풀어볼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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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거짓말 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첫째아이가 간혹 거짓말을 하는 행동을 보이는군요~일단은 아이가 심중에 거짓말을 하는 거 같다고 느끼면자꾸만 아이에게 실망을 하게되고 의문을 갖게되고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선 답답하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하지만 확실한건 아니라고 하니 너무 단정짓지는 마시고아이가 거짓말인지 아닌지 지켜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만약에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것이 확실하다 느끼시면은그때는 지켜만 보지 마시고, 얼른 지도를 해주시는게 필요한데요일단, 아이가 계속 부모님한테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여러가지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는데요.자존심이 걸려있는 부분 일수도 있고들키면 혼날까봐 두려운 마음에 숨기거나거짓말로 인해 자신이 우월감을 느끼게 되거나여러가지 원인들이 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그래서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지도를 해야하는 부분인데먼저 아이의 거짓말 하는 마음을 읽어주고그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거짓말을 하는건 무언가 내면에들키고 싶지 않은 불안이나 두려움이 함께 있거든요강압적으로 지도를 하다보면 아이는 더 후퇴를 하게 됩니다."OO이가 무슨 마음때문에 숨기는지 알아""그런데 거짓말은 하면 안돼""솔직한 게 멋있고 용기있는 행동이야"아이의 마음을 이해 하면서도거짓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차분한 태도로단호하게 전달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바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지 못 해도아이가 스스로 말하기까지 좀 기다려 주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가 어느정도 마음의 벽이 허물게 되면은솔직하게 터놓게 될 용기가 생기게 되고거짓말을 하는 습관도 천천히 고쳐질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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