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자꾸만 깐족거리는 아이 어떻게 대하죠??
오늘 아침 아이가 일어나서 거의 2시간 이상 동생과 저에게 깐족거립니다. 생산적인 말은 하지 않고 자꾸 놀리고 비웃고 장난만 치는데 넘 스트레스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계속 반응하면 아이가 더 재미를 느낄수 있으니 감정적으로 맞대응하지 마세요. '장난은 괜찮지만 놀리고 비웃는건 싫어. 그만해줘'라고 짧고 단호하게 말하세요. 반복되면 잠시 대화를 멈추고 동생을 존중하며 행동할 떄는 바로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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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저번에도 이와 유사한 질문을 올려주신 것으로 기억이 되어집니다.
아이가 반복적으로 안 좋은 장난을 반복적으로 하는 이유가
상대에게 안 좋은 행동을 취하는 것이 좋지 않은 것이 라는 것에 대한 이해.인지가 부족함이 커서 이므로
아이가 안 좋은 장난을 하여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는 부분이 크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 시키고 아이를 바로 앉힌 후,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상대에게 안 좋은 장난을 치는 행동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이 적절치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계속 깐족거린다면 부모도 지치고 화가 나는 게 당연합니다.
우선 길게 훈계하는 것보단 장난은 서로 즐거울 때만 장난이다,
동생과 엄마가 싫다고 하면 멈춰야 한다고 짧고 단호하게 말해 주세요.
그래도 반복한다면 반응을 최소화하고,
동생과 잠시 공간을 분리해서 갈등을 줄여 주세요.
아이가 진정했을 때 왜 그러는지 살펴보고,
아이가 관심받고 싶거나 심심해서 그러는 경우일 수 있으니,
평소에 긍정적인 관심은 충분히 주되,
놀리고 비웃는 행동에는 일관된 경계를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에게 공부시간과 쉬는시간은 구분이 되어야함을 알려주셓. 이러한것이 구분이 되지 않아 그럴수 있으며 아이의 나이에 따라 이러한 구분이 되지 않아 그럴수도 있습니다. 규칙의 중요성을 말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깐족거리는 이유는 상대방의 격한 반응 때문입니다. 칭찬받거나 착한 일로 관심을 끄는 건 노력이 들지만, 동생을 툭 건드리거나 부모 신경을 긁는 깐족거림으로 관심을 쉽게 끌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장 좋은 것은 무표정으로 아예 대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놀리거나 비웃을 때 욱해서 소리를 지르거나 설득하려고 하면 아이는 쾌감을 느끼기 때문에 아예 들은 척도 안하고 대응을 하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고..ㅎㅎ 아이들이 아침부터 엄청 깐족거렸나 보네요!
아무래도 남자아이들 이다 보니까, 확실히 여자아이들 보다는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들이 보이기 때문에, 집안에서 가장 편한
엄마한테 그렇게 장난도 치면서 깐족거리는 모습을 보이나 보네요~
아무래도 어쩌다 가끔씩 그렇게 장난치면서 깐족대는 것은
당연히 귀엽게 보이고 웃으면서 겨줄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아이들때문에 평소에도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거 같은데
아침부터 그렇게 깐족대는 모습들을 보였다면은 엄마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셨을 거 같아요~
아시다시피 남자아이들이라 장난끼있는 모습들이 많을수도 있고
또 부모님의 관심이나 반응들을 얻어려고, 아침부터 심심한 마음에
그렇게 오랜시간 깐족거리는?모습을 보였던 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관심을 이끌어내려고 장난을 치는걸수도 있구요
그래서 아이들이 엄마의 반응이나 관심을 얻어냐고 싶어서 그러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해보시고, 아무리 짜증나거나 화나는 감정이 드셔도
너무 크게 반응을 안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아이의 깐족거림에 매번 반응하시게 되면은, 오히려 아이들은 반응을 보고
더 재미가 들려서 행동이 심해지게 되기 떄문에~ 무덤덤한 반응을 보이시고
차분한 태도를 유지해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
하지만, 아무리 장난이라도 부모님한테 절대로 선은 넘어선 안되는 부분이니
아이가 혹시나 장난이합시고 과한 행동이나 말을 하게 될경우에는
그떄는 아이의 눈을 차분하게 바라보며 "장난이라도 그런말은 기분 나빠"
"그렇게 행동하고나 말하면 안돼" 하면서 진지하게 말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주말이라 집에있다보니 심심해서 더 그럴수 있어요~
아이의 에너지가 넘치는 시간대에는 집안에서 장난칠 여지를 줄이도록
공놀이나 야외 활동으로 에너지를 발산하게 도와주시거나
집안에서 여러가지 활동들을 하면서 관심사를 돌려줘 보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먼저 아이가 자꾸만 깐족대는 것은 동생과 질문자님의 반응을 즐기기 때문입니다. 그 반응때문에 지속적으로 장난을 하고 깐족대는 거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자꾸 깐족거린다면 아예 무반응으로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반응을 자꾸 해주니까 계속해서 장난을 치고 깐족대는 것이기 때문에 아예 무반응으로 무시하면 아이가 혼자 지쳐서 그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에 반응을 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한다면 단호하게 하지 말라고 한마디 해주시구요.
만약 아이가 장난을 자기의 의지로 그만 멈추고 다른 생산적인 이야기를 한다면 바로 즉각적으로 칭찬과 보상을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일단 제일 중요한 것은 아이가 왜 자꾸 그렇게 깐족거리고 나대는지 그 이야기를 들어주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각을 해보는 것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깐죽거리는 이유는 부모나 동생이 크게 반응하는 모습 자체를 재밋어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던진 가벼운 한마디로 가족들의 분위기나 감정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착각에서 오는 쾌감이죠
이럴때는 동요하지 않는 태도가 좋습니다. 화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는 대신에 눈을 바라보며 낮고 단호한 목소리로 짧게 대답해 주세요.
그리고 넘치는 에너지는 신체 활동유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