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계속 다못놀았다 때쓰고 우는데 어떻게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떼를 많이써서 고민이 되시는 군요~~아이가 등하원 때마다 더 놀겠다고 울고 떼쓰면매번 달래느라 정말 진이 빠지고.. 많이 힘든 부분이죠ㅠㅠ아이가 떼를 쓰는것은 노는 시간이 부족해서라기보더아이스스로 멈추는 것에 대해 조절을 하는 것이많이 서툴러서 그렇기도 합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놀아도 놀아도 부족하기 때문에더 놀고싶어서 감정적으로 뗴를쓰게 되는 것이지요~이럴때는 아이가 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아이에게약속을 정해두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아이들에게 몇분 더 놀자는 말은 너무 막연하게 들리기 때문에시계를 보내주면서 "이 사간이 되면 이제 그만 가는거야"라고 말해주시면서 확인시켜 주시는 것이 좋아요그리고 놀이터를 떠날때 집이나 차 안에서 할 수 있는더 재미있는 일을 미리 이야기해 주며 아이의 관심을 돌려보세요."집에 가면 제일 좋아하는 맛있는거 해줄게"라거나"집에가서 장난감 가지고 놀자"라고 제안하면아이는 놀이터를 떠나는 것에 덜 아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아이가 울고불고 난리를 피울 때는 속상하셔도 다그치기보다아이의 마음을 읽고 충분히 달래주시면서다른방향으로 관심을 돌리며 지도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들들 향후 진로를 생각하는 50대 아빠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들의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겨주셨네요~음.. 글을 읽어보니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도사천에 있는 특성화 고에 진로를 추천을 하시는 것에저도 어느정도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편 입니다.우선 이 진로의 가장 큰 장점은 필요한 기술을 배울 수 있고기술로 인해서 취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아버님 말씀대로 아들이 냉정하게 공부를 잘하지 않아서인문계 쪽에 갈 정도가 아니라면, 저는 오히려 어설픈 곳보다차라리 전문기술을 배울 수 있는곳도 나쁘지 않다 봅니다.특히 특성화 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지역에 있는 기업들과 연계가 잘 되어있을 가능성도 있어서학교생활을 성실히 하고 자격증을 취득하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기업에 자연스럽게 취업되는걸로 알아요하지만 항공쪽 이라면은, 제가볼땐 영어를 사용하기도 하기에영어를 어느정도 공부를 해야할 가능성도 있고또 정비 업무는 기계를 만지는 것을 좋아해야 하며그럴라면 손재주도 어느정도 필요해 보여서다양한 부분도 살펴보면서 추천해 드리는것이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저는, 아이가 꼭 인문계가 아니어도아이의 적성과 아이가 원하는 부분이라면특성화고 쪽으로 추천을 해서 진로를 잡아주시는 것도충분히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아들분과 먼저 상의를 해보시는것이 좋겠지요~~아들분과 의견을 잘 나누어보셔서 결정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공부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신가 보네요~영어같은 경우는 전세계서 배우기도 하고 실용적인 언어가바로 영어라서 배워두시면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영어를 배우실때 처음부터 완벽한 문장을 말하려고욕심내지 말고 차근차근 시작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가장 먼저 하셔야 할일은 저는 일상에서 많이 쓰는 단어들을하루에 단어 최소 수십개는 외워보시는게 중요합니다.단어만 잘 알아도, 대충 문장이 파악이 되거든요.단어를 무조건 자주 많이 외워 두시는게 좋고단어를 공부하시면서 기본 문법도 함께 공부해 주세요그리거 나서 "이거 얼마예요?", "화장실이 어디예요?"처럼일상생활에서 매일 쓰는 실용적인 문장을 골라서입으로 달달 외우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이렇게 외운 문장들은 단순히 머리로만 기억하지 마시고스마트폰 녹음기나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서영어를 들으면서 무조건 많이 따라 하시는 게 좋습니다.영어는 확실히 자주듣고 자주 말을 많이 하는 연습을해야영어가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되더라구요~~처음에는 내부끄럽고 어색하실수도 있는 부분이지만매일 최소 10분이상 자주 말을 해주세요.꾸준히 입을 열어 소리 내어 말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공부 시간은 너무 한번에 많이하려 하지 마시고하루에 30분이라도 매일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주세요처음부터 무리해서 하면 금방 지치기 마련이거든요~마무리 하자면 가장 먼저 단어들을 많이 외우시고문법도 같이 병행해 주시면서, 회화 위주로 자주 많이 듣고말을 하시다 보면은 어느순간 내 것이 되어 있을거에요!영어공부 화이팅 입니다 ^^!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꾸만 친구들에게 휘둘리는 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만봐도 아이때문에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휘둘리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부모님 속이 얼마나 상하고답답하셨을지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초등학교 4학년은 또래 집단에서의 소외감이나거절에 대한 두려움이 생길수도 있는 시기라친구의 요구를 거절하면 무리에서 멀어질까봐무조건 맞춰주다가 휘둘리게 되는게 아닐까 싶어요일단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 다독여 주세요이때는 오히려 "신나서 나갔는데 친구가 그냥 가버렸구나""OO이가 많이 속상했겠다" 하고 속상한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위로해 주시는 것이에요부모가 내 편이라는걸 아이도 느껴야아이도 자기 행동을 돌아볼 마음의 여유가 생기기 떄문입니다.그다음에는 아이한테 내가 먼저가 되어야 한다는걸 말해주세요아이에게 친구 관계도 중요하지만, 네가 하고있던 일을 멈추면서까지상대방에게 무조건 맞출 필요는 없다는 것을 가르쳐주세요.다음부터는 친구가 갑자기 부르더라도 무조건 뛰어나가지 말고"나 지금 저녁 먹는 중이라 이따 나갈 수 있어"라고아이가 자신의 의견을 소신껏 말을 할수록 지도를 하는 것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아이가 친구에게 거절하는 말을여전히 하기 어려워한다면 부모님을 핑계대며 거절하게 하는거에요~ "지금 우리엄마 때문에 못 나갈거 같아""이따 밥먹고 나갈게" 하면서 핑계를 대게 해주시는 거에요아이가 친구에게 휘둘리는 것은 너무 성격이 착하거나내향적이고 소심한 마음에 그럴수도 있지만친구와의 관계가 멀어질까봐 그럴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아이한테 그런 멀어질 걱정을 하지않도록잘 설명해 주시는 것도 중요하며무엇보다도 아이 자신이 먼저임을 함께 또 알려주세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유초등이 할 수 있는 보드게임 추천 부탁드려용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보드게임을 하려고 계획중이시군요~사실 보드게임도 종류가 엄청 많아서어떤 것 부터 고르고 시작을 하셔야 할지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ㅎㅎ음 일단은 초등학생들이 많이하는 보드게임 위주로추천을 드리고 싶은데요!일단 초등학생 이기에 쉽고 재미를 느낄만한보드게임들 위주로 추천을 드리자면인기 있는 보드게임은부루마블, 루미큐브, 할리갈리, 우봉고, 레고, 젠가등등 다양하게 많이 있습니다.위 게임 모두다 초등생 사이에서 인기있는 게임이지만저는 그중에서도 부루마블을 더 추천 드릴게요~왜냐하면 보드게임을 통해서 내가 땅을 사고그 위에 건물을 짓고 하는 재미가 있기 때문에아이와 어른 모두다 흥미롭게 즐길만한 게임인 거 같습니다.잘 고민해 보셨다가, 구매해 보셨으면 좋겠고아이와 재미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이제 11개월 되는 아기옷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제 11개월이 된 아기 어머님 이신가보네요~~아기를 위한 옷을 고민하고 계신 거 같은데요이 시기는 아기들이 기어 다니는 단계를 넘어서 붙잡고 서거나걸음마를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하지요. 래서 움직이기 편하면서도 기저귀 갈기 좋은 옷이개인적으로 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상의와 하의가 하나로 이어진 옷을 찾으신다면우주복 처럼 바디수트의 향태가 가장 좋구요!!11개월에는 기어 다니거나 일어설때 상의가 위로 말려서올라가 배가 나오기 쉬운데, 바디수트는 밑단에 단추가 있어배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기저귀를 갈 때도 다리쪽 단추만열면 되니 정말 편하다고 느끼실 거에요~조금 더 외출복 느낌을 내고 싶으실 때는 원피스 형태의바디수트도 괜찮고 치마 아래에 바디수트 형태의 옷은아기가 기어 다닐때 치마가 밟히지 않아 편하면서도여자아기의 매력이 뿜뿜 일어날 거에요ㅎㅎ제 개인적으로 브랜드를 추천 드리자면은옛날부터 인기가 많던1. 아가방2. 모이몰른이 두가지 브랜드를 추천 드릴게요아가방은 워낙 유명해서 잘 아실거라 생각이 들고모이몰른은 감성적인 디자인이 많아서 가성비 좋게예쁜 옷을 입히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조금 더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여아 외출복을 찾으신다면베베드피노 이 브랜드도 개인적으로 추천 드릴게요!!사실 그 시기의 아기들은 가장 귀여울 시기이기에어떤 옷이나 어떤 브랜드를 입혀도 당연히 이쁠거에요~잘 고민해 보셨다가, 이쁘게 입혀보셨으면 좋겠습니다아기와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집안일을 하려고 해도 금방 와서 같이 놀자고 하거나 심심하다고 말하는데, 혼자 노는 습관은 어떻게 길러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어엄마한테 와서 자주 놀아달라고 하는군요~집안일을 조금만 하려고 해도 금방 쫓아와서 놀아달라고 하거나심심하다고 칭얼거리면, 해야 할 일은 쌓여있는데 난감하고참 곤란하셨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ㅠㅠ물론 그런 행동들이 당연히 아이가 부모님을그만큼 좋아한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부모님도 개인의 일이 있어서다 일일이 들어줄수도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가장 먼저 아이가 혼자 놀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언제 부모가 나를 떠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을수도 있고혼자 놀이하는게 너무 심심하거나 서툴어서 그럴수도 있어요이런걸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하셔야 할일은놀이의 시작을 일단은 먼저 함께해 준 뒤애살며시 빠져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처음부터 혼자 놀으라고 하고 방에 들여보내면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한테 서운함을 느낄수도 있고자칫 버려진 기분을 느끼기 쉬울 수 있어서처음 5분에서 10분 정도는 함께 같이 놀아주신 다음에그러다 아이가 놀이에 푹 빠져서 집중하는 순간이 오면"엄마가 지금 설거지를 해야 해서, 설거지 끝나면 이따가 보여줘"하면서 아이를 이해시키고 나오는것이 좋아요~또 아이가 혹시 엄마랑 떨어지는거 자체를 싫어한다면은집안일을 아이가 놀이처럼 참여시켜 보는것이 어떨까 해요 아이가 할 수 있는 정도의 집안일을 한번 제안해 보시고굳이 떼어놓으려 하지말고 안전한 선에서부모님 옆에서 집안일을 동참시키는 것도 방법입니다.빨래를 갤때 양말 짝 맞추기나, 식탁을 닦도록 한더던지역할을 주면 아이는 부모와 함께 있다는 만족감과 함께스스로 무언가를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게 될 거에요~아이가 혼자 노는 습관은 하루아침에 달라지지 않으니처음에는 5분, 그다음에는 10분씩 아주 조금씩 혼자 있는 시간을늘려가며 지켜봐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육은영쌤 어깨빵 참교육 영상을 본 후 느낀점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튜브 육은영 채널을 보고 글을 올려주셨군요!저는 비록 그 영상을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기사로 접해서 어느정도 내용은 알고있는 부분인데요~물론 일부러 어깨빵 하고 다니는 일본인이가장 잘못을 하고있고, 문제가 되는 행동이기는 하지만유튜브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서 카메라를 들고찾아가서 훈계를 하는 모습이..사실 충분히 호불호가 갈릴수는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좋은 취지로 다가가서 훈계를 했다고 해도괜히 함부로 타인에네 다가가서 훈계를 했다가오히려 되려 역으로 피해를 당할수도 있는 부분이며글에서 쓰신 것처럼, 자칫 그걸보고 멋있다고 느껴서몇몇 사람들이 따라하는 행동을 보일수도 있는 것이지요그래서 저도 그 훈계하는 영상이 무조건 100프로긍정적인 부분만 있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으며올바른 행동을 하지않는 행동을 목격하게 된다면직접 찾아가서 위험한 훈계를 두는 것 보다는차라리 경찰에 신고를 해주는게 좋다고 봅니다.괜히 타인의 일에 관여를 했다가, 사회가 흉흉하기 때문에어떤일을 당할지 모르는 법이니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사람의 평상시의 행동과 생각 그리고 언행은 무엇이 결정하고 지배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정말 많은 생각이 드는 거 같아요~음..일단은 제 생각에는 사람의 행동이나 생각과 언행은성장 과정에서의 경험들이나 주변의 인간관계랑스스로의 마인드에 따라서 결정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성장 과정에서의 힘든 경험이나부모와의 관계, 사회에서의 대우가 정말 큰 영향을 미칩니다.처음엔 밝았는데 안 좋은 일을 겪고 사람에게적대적으로 변한 분처럼, 힘든 경험은 누구나 사람들의 마음에피해의식을 심어주고 방어적인 태도를 보여줄 수 있거든요 그리고 양육도 정말 중요해요!양육은 사랑으로 채우고 지지해주는 것이고훈육은 규칙을 알려주고 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인데요.만약 양육 없이 훈육만 한다면 아이의 입장에서는나는 잘못만 하고 미움만 받는다고 자칫 느끼게 돼요.마음이 허전하고 불안해져서 사람을 믿기 어렵거나자신을 가볍게 생각하는 습관이 생기기도 하고요.반대로 양육으로 충분한 사랑을 받고물리적 체벌이 아닌 올바른 훈육으로 자라게 되면아이는 자신감 있고 따뜻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할 수 있게 되죠. 물론 힘든 과거가 아예 영향이 없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하지만 주변의 따뜻한 관심이나 스스로가 먼저변하려는 노력을 과거서 과거의 상처를 묻어버리고새롭게 태어나려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분들도 많아요. 그래서 이 사회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관심과 애정으로 바라봐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5.0 (1)
응원하기
8개월 아기 비명지르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8개월 아기를 둔 어머님 되시는군요~아기가 비명을 자주 질러서 아무래도 계속 듣다보면은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사실 그 시기는 아직 언어가 트일 시기가 아니라말 못해서 마음을 비명으로 표현하는 부분이긴 한데요~ 일단 비명이 나면 기저귀 상태도 체크해주시고아기가 혹시 배고파 하는 상황이 아닌건지아니면 몸에 불편함이 없거나 혹시 아기 아픈데는 없는지먼저 확인해 주시는 게 필요해 보이고불편함이 없는데 기분 좋게 소리를 지른다면"신나는구나~"라고 이해하고 부드럽게 말해주되크게 반응하거나 따라하지 마세요.그러면 아기도 반응이 없으면 점차 줄어들게 된답니다. 혹시나 반대로 아기가. 기분이 안좋거나 화가나거나짜증나서 지르는 경우인 상황이라면은훈육을 하기는 너무 이른 시기이기는 한 부분이니 아기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다른 장난감이나 재미있는 것을보여주면서 관심을 돌려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 첫째한테는 아기한테 더 많이 웃어주시거나놀아주거나 상호작용을 그만큼 많이 해주시면서"잘 놀고있네~" 하면서 소리지르는 행동에 관심같지 않도록옆에서 꾸준히 상호작용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아기가 아직은 언어를 표현하는 시기가 아니다보니불편한감정을 표현할때 여러가지 잘 원인을 체크해 주시고소리를 안 지른다면 칭찬해서 좋은 습관을 길러주세요.아기가 점점 커가면서 말문이 트이게 되고언어로 표현하면 아기의 행동도 금방 고쳐지니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