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홀짝게임 공략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답변이 늦었네요~~~아하 앱에서 디저트홀짝 게임 떄문에 그러시는군요!저도 사실 조금이라도 캡슐?을 모으기 위해서매일매일 홀짝게임을 하고는 하는데요!ㅎㅎ랜덤게임이라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ㅠㅠ일단은 저의 방법도 100프로 정답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저같은 경우에는 홀짝 미션세임을 할떄마다매일 홀수짝수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누릅니다.예를들면은 오늘은 처음에 홀수를 눌렀다고 한다면은내일은 짝수를 누르는 것이지요~홀-짝-홀 (오늘)짝-홀-짝 (내일)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렇게 번갈아 가면서 누를때성공확률이 그나마 높았던 거 같아요!물론 100프로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은엇갈리게 눌렀을떄 조금더 맞추는 확률이 평소보다더 높았던 느낌이었던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혹시나 눌렀을때 성공을 했다고 해도계속 이어나가지 마시고 저같은 경우에는3개까지만 얻고 바로 종료를 해버리는 편이에요.성공했다고 계속 눌러버리면은 실패하기 떄문에그나마 얻은 캡슐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빨리 끝내는 것도 어떻게보면 방법이더라구요^^;;사실 이 부분은 정말 랜덤미션인 게임이기 떄문에잘 맞춰지질 않아서 서운한 부분이 있다고 하시더라도어쩔 수 없는 부분인 거 같기도 합니다.이곳에 여러가지 글을을 많이 올려주셔서포인트를 많이 얻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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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보는걸 너무 좋아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책을 엄청나게 좋아하나보네요~~아무래도 조금 과한거 같아서.. 걱정되시겠지만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건 정말 좋은 일 같다 생각들어요 아빠가 평소에 책을 가까이 하시는 모습을 보고 자라서아이도 자연스럽게 책을 친구처럼 느끼게 된 거 같습니다그 덕분에 언어능력인 부분이나 상상력 이나마음의 깊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발달하면서 자라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걱정하시는 것처럼 밖에서 뛰어놀고 몸을 움직이는경험도 같이 늘려주면 좋습니다. 너무 강요하지 마시고아이가 좋아하는 책 내용과 연결해서 밖으로 이끌어보세요.예를 들어 “책에 나오는 나무랑 꽃 보러 잠깐 갔다 올까?”이런식으로제안하면 거부감 없이 따라나설 거에요~ 처음엔 10분, 20분 짧게 나갔다가 다시 책 읽는 시간으로돌아가도 괜찮아요. 점차 밖에서도 재미있는 일이많다는 걸 알게 되면 스스로 관심을 넓혀가게 될 거예요. 상담사 방문은 당장 급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돼요.책을 너무 좋아해서 다른걸 안 한다기보다는아직 자기 마음에 더 편하고 재미있는 것을 선택하고있을 뿐이니 아빠와 함께 책 읽는 시간은 그대로 소중히간직하시고, 다른 재밌는것도 함께 보여주시면 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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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미만 애기들 산책 지도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에서 영아반을 맡고계신 선생님 이시군요~4세미만 아기들이라고 한다면은 워낙 어린 아이들이라그만큼 손이 많이가고 예민할 시기이다 보니까어린 아이들을 밖에 나가서 산책을 자주 시킨다는 것이당연히 쉽지 않으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은 너무 고생이 많으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습니다!제 경험상 아이들은 무작정 손을 잡으라고 하면몇몇 아이들은 꼭 안 잡더라구요...?그래서 아이들한테 "선생님이랑 짝짝 하자!" 하면서놀이식으로 먼저 접근을 해서 자연스럽게 잡게 했어요~그리고 또 이 시기의 영아 아기들은 줄 서는것이아무래도 많이 미숙할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알록달록한 캐릭터 고리가 달린 산책 밧줄을 준비해서"oo반 기차 타고 출발하자" 하고 잡게 하면아이들이 신가하게 바로 반응을 보이면서 잡는답니다ㅎㅎ 그리고 산책을 하다보면은 몇몇 아이들이 딴길로 새고중간중간 다른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지요ㅠㅠ그럴때 선생님의 입장에서 참 답답하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그럴때는 미리 "저곳까지만 걸어가는 거야" 하고 알려주시거나아이들이 다른곳에 일탈을 하려고 하거나산책도중에 딴짓을 하려고 한다면은 아이들의 시선을 끌만한놀잇감을 준비해 가셔서 보여주시는것도 효과적 이에요아이들을 모을 때는 단순히 오라고 부르기보다재미있는 것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시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이끌어 주시는것이 더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초임교사신데 영아반을 맡아서 너무 힘드실 거 같아요조금만 더 숙련이 되시면은 익숙해지는 부분이니힘드시더라도 중간중간 잘 대처해 가시면서아이들에게 사랑주며 잘 이끌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힘내시고 화이팅 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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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등원시킬 때 부모님들이 꼭 챙겨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건강 상태 확인, 준비물 점검, 안전한 등원 방법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팁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자녀를 두신 아이의 어머님 이신가보네요~어린이집을 보내시거나 보내기 전이라고 해도여러모로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은데요일단은 먼저 아이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원 시키기 전에가장 먼저 아침에 아이의 체온을 재보게 하시고감기 기운이나 아이가 혹시 아픈 곳이 없는지 건강 상태를필수로 꼭 확인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왜냐하면 아이가 아픈상태로 바로 등원을 하게 되면은유치원 어린이집 일상이 여유롭지 않고 타이트한 부분이기에일정을 다 소화하기도 어려운 부분들이 많기도 하고무리하게 일정을 소화할 경우에 아이의 컨디션이 당연하훨씬 더나빠질 수 있기 떄문이에요.그뿐만이 아니라.. 혹시나 전염병일 경우에는다른 친구들한테도 옮길수도 있는 부분이기 떄문에꼭 유의해 주시는것이 필요해요ㅠㅠ그래서 열 체크랑 다른 불편한 부분이 없는지 확인해 주시고혹시 아이가 병원을 다녀서 낮에 먹여야 할 약이 있다면꼭 1회분만 나누어 담고 키즈노트 앱에 투약 요청글을적어주셔야 교사가 확인을하고 투약 할 수 있기도 합니다.그리고 아이가 가지고 가는 모든 개인 물건에는꼭 이름을 작성해 주시거나 이름표를 붙여주세요.교실안에서 다른 친구들도 함꼐있는 부분이기 떄문에공동체 생활이라서 물건이 섞이는 일이 빈번해서이름을 꼭 적거나 붙여서 보내신다면 다른친구 물건과 섞이지 않아요.그리고 원에서 여러가지 활동을 아이들이 실컷 하다보면은아이들이 옷이 쉽게 더러워 지기도 한답니다,그래서 옷이 더러워질 상황을 대비해 여벌 옷도 챙겨주시고스스로 벗고 입기 편한 고무줄 바지와 찍찍이 운동화를신겨주시면 아이한테도 교사한테도 훨씬 편할거에요~등원을 할때에는 아이 손을 꼭 잡고 안전하게 와주시고헤어질 때는 아이가 혹시나 가지말라고 붙잡더라고,,^^; "이따 꼭 데릴러올게" 하고 밝게 인사하고 가주시면은아이가 더 불안해 하지 않고 잘 지내게 될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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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중순에 시험인데 마음이 잘 안잡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공부관련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는데요!아무래도 학생이 아니시고 가정에 있으신 상황에서육아외 집안일 공부까지 하시려면은..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니그만큼 더 지치실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요ㅠㅠ그래도 상황이 이렇다고 해도 공부를 안 할 수는 없으니조금이라도 짬내서 하시는것이 중요하겠지요~일단 공부를 할떄는 단 한시간을 공부를 하더라도얼만큼 집중을 해서 하느냐가 관건인 거 같아요집중력이 금방 떨어지면 공부도 효율이 안 나고속도도. 아무래도 느려지게 되기는 해요먼저 공부하는 장소를 정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책상 위에는 딱 공부하는 데 필요한 것만 놓고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게임 같은 방해되는 건 치워두시고공부에 집중되는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는것도 좋아요~그리고 시간을 잘 나눠서 공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너무 오랫동안 계속하면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니까예를들어 30분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5분쯤 쉬는 식으로 하고쉬는 시간에는 책상에서 일어나서 걸어다니거나휴식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공부할 때 목표를 작게 세워보세요~오늘 이 부분을 전부 다 끝내기보다는 조금씩 단위를 나누어서작은 목표를 정하면 부담도없고 집중하기 쉬워요.혹시 너무 피곤하거나 심심하면 공부하는 방식을조금 바꿔보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책만 보는게 아니라 문제를 풀거나 노트에 정리하면서공부하면 더 집중이 되고 효율적으로 하게 되더라구요~처음엔 집안일이나 육아도 병행하느라 어려울 수 있지만중간중간 그래도 시간을 내실 수 있는 부분이니단시간 이라도 집중을해서 하시면 분명히 도움이 될거에요!나중에 꼭 좋은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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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가성비 있게 가는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두명과 에버랜드에 놀러가실 생각이신가 보군요~~에버랜드면 사람들이 많이 몰릴만큼 볼거리도 많고놀이기구도 많아서 놀기 좋은데 너무 부럽네요ㅎㅎ일단 에버랜드를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가시려면은가장 먼저 제휴 신용카드를 활용해 보시는 것이 좋아요!제휴 신용카드가 있다면 스마트예약을 통해 본인 50% 할인과동반인 할인 혜택을 받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밤까지 아들이랑 에버랜드에 있으실 생각이면은저렴한 오후 입장권을 온라인에서 할인가로 올라와 있을때미리 구매를 해두시는 것도 좋을 거 같구요그리고 에버랜드는 낮에만 볼거리가 많은것이 아니라밤에도 역시 아이들과 즐기는 것도 많은데요!밤에 문라이트 퍼레이드가 굉장히 유명하기도 하고조명 퍼레이드라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기도 해요ㅎㅎ그뿐이 아니라 밤이 되면 알록달록한 조명이 켜져서아이들과 예쁜 사진을 찍으며 산책하기에 참 좋을 거 같고밤에 또 무대에서 불꽃쇼도 있으니 아이들과 즐겁게관림을 하시면은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아이들과 에버랜드에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고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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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가 참 재밌어 보여서 시작해보려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레고에 대해서 시작을 해보시려는 군요~~아무래도 처음 시작하시면 레고 클래식이 가성비 좋아요.기본 부품이 많고 가격도 부담 없어서 자유롭게이것저것 만들 수 있거든요~~ 그 다음으로는 여러가지모양으로 바꿔 만들 수 있는 크리에이터 시리즈도 괜찮아요.너무 비싼 건 나중에 취미가 붙이고 나서 사셔도 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짭은 정품과 차이가 꽤 커요ㅜㅜ정품은 부품이 딱 맞아떨어지고 오래 써도 흔들리지 않는데짭은 끼워도 헐겁거나 너무 꽉 끼고, 플라스틱도 약해서 쉽게 깨지기 쉬울겁니다~ 그래서 처음엔 그냥 정품으로시작하시는 게 결국 더 마음 편하실 거예요. 레고 말고도 손으로 만드는 취미를 찾으신다면은종이로 건물이나 자동차 만드는 종이모형, 나무 부품을끼워 맞추는 목공예 키트나 부드러운 점토로 소품 만드는 것이아마 잘 맞으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조용히 집중해서 만들 수 있고 완성하면 예쁘게간직할 수도 있어서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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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짝게임 진짜 너무 열받음.. 개선좀 부탁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하 앱에서 디저트홀짝 게임 떄문에 그러시는군요!저도 사실 조금이라도 캡슐?을 모으기 위해서매일매일 홀짝게임을 하고는 하는데요!일단은 저의 방법도 100프로 정답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저같은 경우에는 홀짝 미션세임을 할떄마다매일 홀수짝수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누릅니다.예를들면은 오늘은 처음에 홀수를 눌렀다고 한다면은내일은 짝수를 누르는 것이지요~홀-짝-홀 (오늘)짝-홀-짝 (내일)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렇게 번갈아 가면서 누를때성공확률이 그나마 높았던 거 같아요!물론 100프로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은엇갈리게 눌렀을떄 조금더 맞추는 확률이 평소보다더 높았던 느낌이었던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혹시나 눌렀을때 성공을 했다고 해도계속 이어나가지 마시고 저같은 경우에는3개까지만 얻고 바로 종료를 해버리는 편이에요.성공했다고 계속 눌러버리면은 실패하기 떄문에그나마 얻은 캡슐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빨리 끝내는 것도 어떻게보면 방법이더라구요^^;;사실 이 부분은 정말 랜덤미션인 게임이기 떄문에잘 맞춰지질 않아서 서운한 부분이 있다고 하시더라도어쩔 수 없는 부분인 거 같기도 합니다.이곳에 여러가지 글을을 많이 올려주셔서포인트를 많이 얻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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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젖꼭지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5일 어린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니 시군요~너무 작고 귀여운 시기의 아기이기는 하지만은그만큼 손이가는 시기이기 떄문에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많이 힘든시기 일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생후 65일이면 아기의 욕구가 왕성해지는 시기라서입에 자꾸만 손을 넣거나 공갈젖꼭지를 찾기 딱 좋은 시기라서이 시기에 공갈젖꼭지를 물려주시면은 아기한테도 편하고부모님도 많이 편하실 거라고 봅니다~하지만 아기들마다 입 모양과 거부감이 달라서이왕이면은 아기들한테 잘 맞는 공갈젖꽂지면은 아무래도더더욱 좋기는 하겠지요^^제가 추천을 드리는 부분은1. 유피스 제품2. 아벤트 제품3. 모윰 제품이렇게 추천을 드리거 싶어요~유피스 제품은 아기입에 한번에 들어가는 아담한 사이즈라처음에 물리는거라면 굉장히 좋을 거 같고아벤트는 젖꼭지부분이 굉장히 부드러워서아기가 엄마의 젖을 좋아했다면 잘 맞을거라고 생각해요!그리고 모윰 제품은 상당히 가볍기도 하고 쪽쪽이 케이스나세척이 편리해서 위생적으로 관리하기가 좋아요~잘 고민해 보신 후에 구매해 보셔서 아기가 편안하게이용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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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을 견디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살 여자아이를 자녀로 둔 어머님 이시군요~6살인 딸 아이가 거절당하는 것이 무서워서솔직하게 표현을 못하고 입을 닫아버린다고 한다면은당연히 마음이 많이 쓰이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아마 아이가 거절 견디지 못하는 것은 아이의 성향적인 부분이가장 클수도 있을 거 같은데.. 아이가 거절을 당하면은서운함이 많이 몰려오는 감정을 스스로가 견디기 힘들어서아마 더 예예민해 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그래서 상대방의 반응이 눈치보이고 너무 힘들어서상처받지 않으려고 미리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어차피 안 해줄 거잖아" 하고 말할때는아이를 다그치시기 보다는 "엄마가 안 된다고 할까봐 그랬구나"하고 원하는 마음부터 먼저 읽어주시는 게 좋아요.요구를 다 들어줄 수는 없지만 아이가 갖고 싶은 마음 자체는인정받았다고 느껴야 마음의 상처를 덜 받게 됩니다.그리고 유치원 일처럼 거절당한 상황이 생겼을 때는"oo이가 절대로 싫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야""상황이나 규칙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거야"라고 함꼐 꼭 설명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선택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어떤게 좋니?"라는 으로 질문을 해주시기 보다는"이것과 이것중 어떤게 더 좋니?" 라고 말해주시면서 쉽게 고를 수 있게 도와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가 작은 선택이라도 스스로 해냈을 때는충분히 칭찬해 주시면서 용기를 넣어주시는 것도필요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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