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젖꼭지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공갈젖꼭지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65일정도 되니 입에 손을 넣고 빨고 제 젖도 먹으려고 해요. 단유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젖꼭지도 아무거나 안 무네요. 좋은거 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나노베베 공갈젖꼭지를 추천 드립니다.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이며 안전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제품입니다.

    또한, 네이버에서 판매량이 많은 필립스 아벤트 공갈도 좋다는 평이 있습니다. 통기구가 커서 입 주변이 습해지는 것을 줄여준다고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65일 어린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니 시군요~

    너무 작고 귀여운 시기의 아기이기는 하지만은

    그만큼 손이가는 시기이기 떄문에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많이 힘든시기 일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일단 생후 65일이면 아기의 욕구가 왕성해지는 시기라서

    입에 자꾸만 손을 넣거나 공갈젖꼭지를 찾기 딱 좋은 시기라서

    이 시기에 공갈젖꼭지를 물려주시면은 아기한테도 편하고

    부모님도 많이 편하실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아기들마다 입 모양과 거부감이 달라서

    이왕이면은 아기들한테 잘 맞는 공갈젖꽂지면은 아무래도

    더더욱 좋기는 하겠지요^^

    제가 추천을 드리는 부분은

    1. 유피스 제품

    2. 아벤트 제품

    3. 모윰 제품

    이렇게 추천을 드리거 싶어요~

    유피스 제품은 아기입에 한번에 들어가는 아담한 사이즈라

    처음에 물리는거라면 굉장히 좋을 거 같고

    아벤트는 젖꼭지부분이 굉장히 부드러워서

    아기가 엄마의 젖을 좋아했다면 잘 맞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모윰 제품은 상당히 가볍기도 하고 쪽쪽이 케이스나

    세척이 편리해서 위생적으로 관리하기가 좋아요~

    잘 고민해 보신 후에 구매해 보셔서 아기가 편안하게

    이용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모유 수유 중이거나 단유를 진행할 때는 엄마 젖꼭지 감촉과 비슷한 [모윰/ 빕스 데니쉬/ 닥터브라운/ 아벤트 프리미엄] 젖꼭지가 아이들에게 거부감이 없는 편입니다.

    아기들마다 입모양에 맞는 형태(둥근형/ 납작형)나 재질(실리콘/ 천연고무)이 달라서 처음부터 한종류를 많이 사기보다는 대표 브랜드의 젖꼭지를 한개씩 사서 시범적으로 물려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아이가 잘 물지 않으려고 할 때는 체온 정도로 미지근하게 온도를 맞춘 뒤에 입술 주변을 살살 문지르며 아이가 스스로 빨도록 유도해 주시면 더 잘 적응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생후 2개월 전후 아기는 공갈 젖꼭지 종류보다 아기 입에 맞는 모양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이 사용하는 제품으로는 누크, 스와비넥스, 아벤트 울트라에어, 더블하트 등이 있으며 아기마다 선호가 달라 여러 개를 조금씩 시도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억지로 물리기보다 졸릴때나 수유 후 안정이 필요할 때 시도해 보세요. 손 빠는 행동은 이 시기 정상적인 자기 진정 행동입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국내 아기들에게 수유용 젖꼭지로 가장 대중적이고 인기 있는 브랜드인 모유실감, 모윰 브랜드입니다.

    엄마 유두와 가장 유사한 형태라고 불리우고, 그래서 거부감이 최소화 된다고 하네요.

    거부감이 많은 아이들에게 많이 추천 되는 브랜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