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로 처가에 합가해서 살고 있는데 서둘러 독립을 해야될까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ㅠㅠ 글만 읽어봐도 마음이 많이 착잡하신 것이느껴저서 여러모로 안타까운 부분이 들어여일단은 아기가 하나도 아니고 쌍둥이 육아라는정말 힘든 육아를 하고 계시는 상황에서특히 장인어른의 육아 방식 때문에 서로의 다름으로 인해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연세드신 나이에도 어린 아기들을 돌봐주고 계시니감사한 마음이 들면서도 또 방식에 대한 차이가 크니까당연히 스트레스를 받으실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친부모님이면은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서 고치겠지만은아무래도 장인어른이라서 말씀드리기도 쉽지 않을 거 같구요..일단은 어릴때라도 가끔씩 간식을 주는것은저는 전혀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은자주 남용해서 준다면 식습관에 문제가 될 수 있지요식습관 뿐만 아니라 평소 여러 일상생활에서도많은 것들이 달라서 부딪힐 가능성도 있구요그래서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먄어린이집 입소 시점에 맞춰 분가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지금 당장 분가를 준비하더라도 집을 구하고 이사를 준비하는데시간이 걸릴뿐더러, 쌍둥이면은 여전히 손이 많이 가는 시기라당장 나가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을테니까요~그리고 방식에 대해서 다른 부분은 장인어른에게직접적으로 말을 하시지는 마시고 아내분과 단둘이 대화를 나누셔서아내분이 말씀을 하게 하셔서, 중간역할을 잘 하실 수 있도록부탁을 드려보는게 좋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장인장모님이 노후에도 육아를 도와주신다는 것이당연한 부분은 아니니 그 부분에 대해선 감사한마음을 가지시되방식이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아내분에게 조심스럽게말씀을 드려 보시면서 잘 조율해 나가시면 좋겠습니다.확실이 육아는 부부가 해야.. 그나마 트러블이 덜 일어나고부모와 자식간 서로간의 서운함도 덜 생기는 거 같더라구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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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주인공이자 감독인 아버지 역 귀도 같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따뜻하고 멋진 마음을 가지고 계시네요~~ 귀도 아버지의 가장 큰 힘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아들에게 두려움 대신 이것은 모두 게임이고이기면 보상을 받는 거라고 믿게 해준 거 같아요 아들을 걱정시키지 않고 언제나 웃으며 희망을 보여준그 마음이 정말 위대한거라 볼 수 있죠ㅎㅎ 아이들에게도 “공부도 게임이라고 생각해보자” 라고말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이걸 이겨내면 더 큰 보상이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이야기를 한번 해주시고잘했을 때는 물론이고 아이들이 끝까지 노력한 것만으로도충분히 칭찬해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무엇보다 작성자분이신 아빠가 먼저 즐거워하는 모습을보여주시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언제나 웃으며 이 게임을 즐겨보자고 이끌어 주신다면아이들은 두려움 없이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자연스럽게 키우게되지 않을까 싶어요~~물론 제가 항상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긴 하지만공부를 열심히 하듯이 아이들에게 충분한 쉼도 당연히함께 병행 되어야하고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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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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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인천 부천에서 실내에 놀만한 곳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제가 글을 늦게봐서 답장이 많이 늦었네요~답장이 비록 많이 늦기는 했지만^^;서울 근교라면은 수도권 위주의 실내로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실내 위주의 장소를 세군데만 추천 드리자면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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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아이가 말을 자꾸 되새김질 하는 습관이있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세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되새김질 하는 아이의 모습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셨겠어요.아이가 갑자기 그런 언어의 습관을 들이게 됐다면당연히 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고민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자신이 한말을 곧바로 작게 속삭이듯 따라 하는 행동은종종 혼잣말을 반복하는 아이들이 있기는 해요~제가 생각하기에는 의견을 말씀드려 보자면은7세면은 이제 아기때와 다르게 언어적 표현이 많이 발달하는시기이기 때문에, 자신의 말을 다시한번 확인하기 위해서자연스럽게 혼잣말을 하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는 부분이고아니면은 아이가 자꾸 혼잣말을 한다는 것은아이 내면에 심리적인 부분이 작용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아이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 보니까 가정 안에서나유치원 어린이집 안에서 여러가지 긴장을 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아이도 스트레스가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아이의 마음속 스트레스나 아니면 여러가지 불안들 때문에그런것들을 해소하려고 혼잣말을 한걸수도 있다고 봅니다.아니면은, 그냥 단순하게 아이가 혼잣말을 하는 것이 재밌어서습관이 되어서 의미없이 하는걸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가 표정이나 행동에 너무 우울한 것들이 보이거나특이한 행동을 보이는 것이 아닌 이상은..제가볼떄는 지금 너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들어요~아이에게 혹시나 말로서 하지말라고 지적을 하시면아이는 눈치보거나 더 그런 행동이 심해질 수 있는 부분이니아이의 습관이려니 이해해 주시고 무관심해 주시거나그냥 가볍게 "혼잣말 하는것이 재밌어?" 하면서부드럽게 질문을 해주셔도 될 거 같아요 ㅎㅎ하지만 아이가 너무 불안해 하거나 우울감이 있는 상황에서불편을 줄 정도로 강박적으로 심해진다면은전문가분을 찾아서 편안하게 상담받아 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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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6학년인 둘째 5살 때 아빠에게 가르쳐 준 것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면서 작성자분의 글을 웃음이 났네요ㅎㅎㅎ아이가 더 어릴적에 다섯살때 유치원 다니던 시절에그 시절의 귀엽고 순수한 말 한마디 때문에 아직까지도기억이 나시는 거 보면은.. 정말 그때당시 아이가 너무 귀여워서좋은 추억으로 남으셨던 거 같습니다."푸르지요 해서 푸르지오 지요!"라고 센스있게?ㅎㅎ어린 다섯살짜리 아이 입에서 나온 말이라서생각하지도 못했던 말이라 더 기억에 남으셨을 거 같아요제 3자인 저도 아이의 이런말에 귀여워서 웃음이 나는데아마 그때 당시에 아이의 말에 작성자분 께서는더더욱 웃음이 많이 나고 즐거우셨겠자요~게다가 또 아이가 "앰뷸런스는 아픈 사람 잡아가지?"라고 했던이야기도 들어보니 아이는 어릴때부터 상상력도 풍부하고표현력이 참 남달랐던 귀여운 아이였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랬던 귀여운 둘째가 벌써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지요?참.. 저도 여러아이들을 많이 지도해 보았지만아이들은 참 순식간에 빨리 자라는 거 같더라구요^^;선생님인 저도 아이가 빨리 자라는 것이 너무 아쉽기도 하고서운한 마음이 드는데, 부모님은 더더욱 그런 마음일 거 같아요아이들이 자라면서 어릴적 순수했던 것들은 조금씩 줄어들지만지금 이 시기도 아이들이 돌아오지 않는 시기이니아이들과 더 많은 소중한 추억들을 만들어 가시면서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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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로 애들 두명 대리고 놀러가기 좋은 장소 추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와 함께 주말에 나들이할 계획이 있으시군요~서울 근교라면은 수도권 위주의 실내로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실내 위주의 장소를 몇군데만 추천 드리자면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4. 고양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가성비 있는곳을 말씀을 하셔서고양의 어린이 박물관을 또 추천 드릴게요!ㅎㅎ김포에서도 가까운 고양시 대형 어린이 체험관 이기도하고미리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을 하고 방문하시면 하루 종일알차게 아들과 노실 수 있을거에요~입장료가 5천원 이라고하니? 가성비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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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의 확실하게 미확립으로 인한 아이들이 학원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참 많은 생각이 들게끔하는 글인 거 같네요..선생님들이 존중받고 마음껏 가르칠 수 없게 되면학교에서 아이들을 제대로 이끌어주기 어려워집니다.그러다 보니 부모들은 학교만 믿고 있으면 안 되겠다며불안해하고, 결국 학원에 의지하게 되는 거 같아요이렇게 되면 교육비는 갈수록 불어나기도 하고아이 한명 키우는데 드는 부담이 너무 커지기 때문에젊은 부부들은 아이를 더 낳아서 키울 자신이 없다고느끼게 되는 거 같기도 합니다..이것이 바로 사교육 부담이 출산율까지 떨어뜨리는악순환이 되는 거 같아서 안타깝지요! 결국은 학교 교육을 정비해서 다시 세우는게 방법같아요선생님들이 존중받고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게 되면굳이 비싼 학원에 의지하지 않게 되더라도아이를 잘 키울 수 있게 되고~ 가정의 부담도 줄어들어서자연스럽게 아이를 낳으려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러다보면은 이전보다는 훨씬더 우리의 사회가키우기 편안한 사회가 되어갈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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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법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공부관련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는데요!아무래도 아직 미성년자인 학생분 이신가 보네요~일단 공부를 할떄는 단 한시간을 공부를 하더라도얼만큼 집중을 해서 하느냐가 관건인 거 같아요집중력이 금방 떨어지면 공부도 효율이 안 나고속도도. 아무래도 느려지게 되기는 해요먼저 공부하는 장소를 정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책상 위에는 딱 공부하는 데 필요한 것만 놓고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게임 같은 방해되는 건 치워두시고공부에 집중되는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는것도 좋아요~그리고 시간을 잘 나눠서 공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너무 오랫동안 계속하면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니까예를들어 30분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5분쯤 쉬는 식으로 하고쉬는 시간에는 책상에서 일어나서 걸어다니거나휴식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공부할 때 목표를 작게 세워보세요~오늘 이 과목 전부 다 끝내기보다는 조금씩 단위를 나누어서작은 목표를 정하면 부담도없고 집중하기 쉬워요.혹시 너무 피곤하거나 심심하면 공부하는 방식을조금 바꿔보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책만 보는게 아니라 문제를 풀거나 노트에 정리하면서공부하면 더 집중이 되고 효율적으로 하게 되더라구요~아니면 가끔은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친구랑 같이 문제를 풀면서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고서로 모르는문제 나눌 수 있어서 저같은 경우에는그런 방법이 도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처음엔 좀 습관이 잡히지 않아서 어려울 수 있지만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집중하는 시간도 길어지고공부의 효율도 높아질 거예요!나중에 꼭 좋은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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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취미는 어떤 취미인가요? 추천할만한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프라모델에 최근에 관심을 가지나보네요~일단은 아이가 프라모델을 하겠다고 해서 생소한 취미라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고민이 많이 되실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사실 요즘에 나오는 프라모델은 아이의 두뇌발달에도 좋고집중력을 높여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그래서 제 생각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먼저 화학물질이나 도색 때문에 안전에 관한 부분에서많이 걱정이 되시는 거 같은데.. 제가 한번 찾아보니 요즘 아이들이 많이 만드는 캐릭터 프라모델은색이 이미 다 칠해져서 나오고, 본드 없이 부품끼리 맞물려서만드는 제품이 대부분이라서 니퍼만 있으면은 아이의 방에서도깨끗하게 잘 관리하며 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오히려 아이가 이런 취미활동을 하면서 집중을 하기떄문에집중력을 키우는데도 상당이 도움이 될 거 같기도 하고부품을 하나씩 떼어내고 설명서를 보며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아이가 많이 보람을 느끼지 않을까 싶어요~그리고 또 아이가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이런 취미가우려가 되시는 거 같은데.. 집안에서하는 취미는 취미일뿐~다르게 생각해보면은 오히려 아이가 집안에서 무언가를 하면서완성해 나가면, 아이스스로 자신감이 생기는 부분이기 떄문에밖에 나가서도 인간관계를 이루어내는 부분에서충분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일단 아이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취미생활 인것이니처음부터 비싸고 어려운 것을 사주기보다는문구점이나 장난감 가게에서 저렴한것부터 사주어 보시면서지켜보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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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조카랑 어떻게 놀아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귀여운 조카가 30개월 아기인가 보네요~30개월이면 한국나이로 4살쯤 되었을 거 같은데날씨가 이제 아직도 더워지다 보니이제는 야외에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 노는것도 좋지만여름에 바깥에서 계속 있다는것이 무리이기에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으니 추천해 드릴게요~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이 있는데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죠?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바구니에 공넣기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신문지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일거에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다만 페트병들을 일일이 세우기가 힘드실 거 같으니페트병 세우는 것도 아이에게 놀이마냥 시켜보시면서놀이하게 하면 될 거 같습니다.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에요!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클레이가 없으면 밀가루 반죽으로 해주셔도 돼요!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조카랑 재미있는 시간 함께 보내보시고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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