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놀이, 역할놀이, 창의놀이 등 다양한 놀이가 아이의 인지·정서·사회성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놀이는 아이에게 공부가 되는 것이고학습 과정이라는 건 정말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아이들한테 놀이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가장먼저 신체놀이는 건강한 신체와아이의 인지 발달을 동시에 키울 수 있어요~신체놀이를 통해서 근육과 뼈가 단단해 지기도 하고협응력과 운동능력이 많이 좋아지게 됩니다.특히 또 활동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도 라고목표를 달성했을때 성취하면서 자신감을 얻기도 해요역할놀이는 사회성과 정서 이해 능력을 길러줍니다.친구들과 함께 놀때 규칙을 지키기도 하고서로 협력하며 의사소통하는 법을 배워우게 돼요! 또 타인의 입장을 생각하는 공감 능력이 키워집니다.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아이들이 겪는 스트레스나 불안을 놀이로 통해해소를 하기도 하지요~ 또 창의적인 놀이는 상상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줍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이 많이 발달이 되기도 라고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으며친구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 때에 의견을 나누면서서로를 도와주게 되기에 협력심을 기르기도 하지요~그래서 놀이는 아이한테 발달상 도움이 될 뿐만이아니라놀이를 통해서 공부도 되는 부분이기에이 시기의 아이들은 마음껀 놀이를 지원 해주시는 것이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참교육’ 은 통쾌함을 주지만, 상대에게 고통을 주거나 굴복시키는 일을 과연 ‘교육’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넷플릭스 참교육 드라마를 보고 계시나 보네요~저도 관심가는 드라마중 하나인데요옛날에는 학교에서든 가정에서든아이가 잘못을 하면 무조건 매를 들어서 때리거나벌을 주는 일이 많이 흔했던 상황이지만요즘은 옛날에 비해 아동인권이 많이 발달하게 되면서예전처럼 물리적 체벌을 행사하게 되면은학대로 인식하는 사회가 변화가 되었습니다.그래서 자연스럽게 물리절 체벌이 줄어 들었고학대로 보고 있기에 금지를 시키고 있지요.하지만 요즘 참교육을 보면서 과거처럼 해야된다고 느끼는 이유는과거의 체벌로 아이의 문제 행동이 강압으로 인해바로 멈추는 효과가 있어 보이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사실은 이 부분은 아이가 반성을 한 것이 아니라공포 때문에 일시적으로 행동이 바뀌었다고 볼 수 있어요~아이가 진정으로 과정을 느끼지 못하고 행동을 멈추는 것은사실 제대로된 교육의 효과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시간이 좀 걸리게 되더라도물리적 체벌을 가하지 않으면서 일관적이게 지도를 해주는게아이들의 정서상 훨씬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어요~요즘 아이들의 일탈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과거의 물리적 체벌이 아니라, 화내지 않고 단호한 목소리로규칙을 명확하게 알려주는게 올바른 훈육이라고 생각합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5.0 (1)
1
지식 레벨업
500
저학력자 엄마 밑에서 성장한 사람은 왜 성인이 되어서도 알아야 할 것은 모르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질문 인거 같은데요~음..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을 들려보자면부모의 학력이나 자산이 자녀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있는거 같기는 합니다.하지만 성인이 된 이후에 성인들의 인지적 특징이나타인에게 자신의 삶을 강요하는 성향을단순히 저학력자 부모 라는 원인으로 단정을 짓는건조금 조심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사람들은 점점 성장을 하며서 다양한 인간관계를 겪고또 주변의 상황이나 미디어를 통한 정보를 얻음 으로서자신을 어느정도 만들어 가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저는 부모의 학력 수준보다는가족 내 소통 방식이나 가치관이 서로가 다 다르기 때문애다양성 부족으로 인해서 자녀가 성인이 되어서도자신이 옳다는 것을 주변에게 자연스럽게 강요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특히 20대 중반 이라면은 아직 가치관이 확실하지 않읗 수 있고사회적으로고 많은 경험을 쌓아나아가는 시기이기에나와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에게 강요를 하게 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부모님의 학력 문제라기 보다는, 어릴 적 성장하는데에서다양성을 존중받는 걸 배우지 못 해서 그랬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5.0 (1)
응원하기
5살, 새어린이집으로 옮긴 후 3개월이 지났는데 친구가 안놀아준다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사를 해서 아이가 새로운 어린이집에 왔는데반 친구들과 함꼐 어울리지 못 하는군요..ㅠㅠ아무래도 아이가 어울리지 못 한다고 생각이 들면은당연히 부모로서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마음이 아프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온지 얼마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한다면아직 또래 아이들도 어색해서 일수도 있다보니까자연스럽게 다시 어울리게 될 거라 보여요가장 먼저 아이한테 말로 다가가라고 하시기 보다는친구들이 놀고 있는 곳 옆에 다가가서 자연스럽게같이 앉아서 따라해 보라고 하시거나관심을 끌만한 것을 가지고 가서 옆에 앉아 보라고전달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혹시 아이가 성격이 많이 수줍은 편이라고 한다면놀이터나 키즈카페 에서 소수 아이들과 먼저 지내보면서사회성을 길러주시는 것고 필요해 보입니다.또 이 시기 아이들은 공통점 하나만 있어도 금방 친해져요.친구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캐릭터가 있으면금방 관심을 갖게 되니, 캐릭터관련 옷을 입혀 보내시거나캐릭터관련 물품을 들고가게 해보시면은친구들이 먼저 관심을 보이면서 다가오는 계기가 될 거에요~지금은 아이가 이사온지 오래되지 않아서적응기간 이라 그럴수도 있는 부분이니너무 걱정마시고, 시간을 더 두고서 지켜보시는 것이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고집이 센 아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20개월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니 시군요~아이가 점점 고집이 쎄져가고 떼를 쓰게 된다면은아무래도 부모로서 많이 당황스럽기도 하고충분히 고민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사실 20개월 아이의 고집과 소리지르기는버릇이 심하게 나빠졌다고 보기 보다는아이가 어느정도 생각이 자라게 되면서자기주장이 생겨서 표현하는 단계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자기주장을 그렇게 감정적으로표현하게 되어서 그러는 거 같습니다,가장 먼저 중요한 것은 아이가 하지마! 하고 소리를 지를 때부모님도 함께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이 시기 아이들은 발달상 자신의 욕구를 언어로 바르개표현할 줄 몰라서 자연스럽게 소리지르는 걸로 표현이 돼요.그래서 이때 부모님이 같이 화를내면 아이가 당연한걸로 인식해서배우기 때문에 담담하게 대하시기는 게 중요해요~그리고서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을 해주시되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꼭 단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OO이가 더 놀고 싶었었구나""하지만 지금은 그런 더 놀이를 하면 안돼""놀고 싶어도 소리지르는건 안돼"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어느정도 읽어주시지만명확한 한계를 짧고 굵게 끊어서 말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그리도 또 다른 대안을 주시는 것이 좋아요"그러면 이렇게 한번 해볼래?" 하면서 대안을 주시면스스로 선택해서 행동을 하기 떄문에고집이 신기할 정도로 줄어들거라 생각이 들어요~사실 아기들의 고집 또한 시간이 지나게 되면은자연스럽게 누그러드는 부분도 있으니너무 걱정마시고, 일관성 있게 지도해 보세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체벌 없이 훈육이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훈육에 관련해서 질문 주셨는데요~아무리 좋게 말해도 돌아서면 같은 잘못을 반복하고..그런 아이를 보면 부모님도 사람인지라인내심의 한계가 오고 당연히 화가 나실 거 같아요ㅠㅠ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고 나면 미안해 지기도 하지요일단은 체벌 없이도 당연히 훈육은 됩니다.가장 먼저 아무리 화가 나시더라도감정적으로 큰소리를 내시는 것보다는아이의 행동부터 먼저 멈추게 해주시는 거에요아이에게 다가가 눈을 맞추거나, 손을 부드럽지만 단단하게 잡고아이의 행동을 물리적으로 멈추게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리고 나서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되아이한테 단호하지만 차분한 태도로 말을 해주시는 거에요"OO이의 마음은 엄마도 이해해""그래도 이렇게 행동을 하면은 안돼""OO이가 이렇게 행동하면 엄마도 속상해"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시면 서도충분히 잘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때로는 말로만 타이르면 아이는 부모의 말을잔소리나 귀흘려 듣는 경우도 있습니다.체벌 대신 행동에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예를 들면 아이가 장난감을 던진다고 한다면말을 해도 통하지 않을 경우에는즉시 장난감을 아이가 닿지 않는 높은 곳에 치우거나."또 던지면 내일까지 장난간 가지고 못 놀아"하면서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된다면 떼를 써도 돌려주지 않는 것입니다.처음에는 아이의 반발이 더 거세질 수 있지만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 지도해 주신다면아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행동의 변화가 긍정적으로 일어나게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스마트폰과 미디어 사용이 아동의 정서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에 스마트폰과 미디어는 아이들에 많은 영향을 주고있죠~스마트폰과 미디어가 아예 도움이 안 되는건 아니지만아이들이 너무 많이 보면 뇌가 아무래도 자극적인 부분에만익숙해 지고 반응을 보이기 떄문에일상생활에거 정적인 것이지루해하고 화나 짜증을 쉽게 내는아이가 될 확률이 많이 높기도 합니다.사람의 표정을 읽고 소통하는 법을 배울 기회도 줄어들기도 하고자칫 너무 중독이 되다보면은 사회성이 떨어지기도 해요.반대로 정해진 시간 동안 스마트폰 이나 미디어로유익한 교육 영상이나, 정해진 시간 이내의 영상을 보게 된다면어느정도 미디어를 통해서 정보를 얻고 창의력을 키워주시고 하고아이들 한테도 스트레스를 풀 수가 있어요~그래서 아이가 보는게 못 미더우신 부분이 있더라도무조건 폰을 뺏기보다 규칙을 정하고 약속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1. 식사할떄나 자기전에는 보지 않기2. 하루에 2시간 이내만 보기3. 부모님이 먼저 만지지 않는 모습 보여주기이렇게 약속을 해주시는 거에요~아이가 규칙을 알면 어느정도 행동이 조절됩니다.스마트폰 대신 부모님과 함께 같이 놀이를 하거나보드게임을 하며 몸으로 놀 수있게 해주시는 것이핸드폰이나 미디어를 시청하는 것보다훨씬 나중에 더 추억으로 남고, 부모님과의 애착형성도더 좋아질 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1.0 (1)
응원하기
30개월 아이 손가락입에 안잡어 넣는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손을 자주 입어 넣는가 보군요~30개월의 아이가 자주 손을 닙어 넣는다고 하면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 충분히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고민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사실 아이가 손을 넣는 행동은 아이가 심리적 안정감을얻기 위해서 하는 행동 일수도 있고단순한 신체적 습관인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이 시기 아이들의 손가락 빨기 습관을 억지로 고치려기 보다자연스럽게 교정할 수 있게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혹시 아이가, 최근에 스트레스 받을만한 부분이 없는지환경의 변화가 없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이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가 손을 넣는다고 하더라도당황해 하시면서 강하게 지적은 해주지 마시고담담하게 아이의 손을 빼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다음으로는 아이가 손을 입에 넣을 틈이 없도록손으로 다른 걸 할 수 있게 관심을 바꿔주시는 거에요~갑자기 강하게 지적을 해주게 되면은아이가 더 놀란 마음에 손을 더 빨 수도 있기 떄문이에요무언가에 집중하느라 손을 입에 넣을때는아이의 손에 말랑말랑한 말랑이 장난감 이라던지다른 집중할 만한 것을 제공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또 30개월 아이는 부모의 말을 어느 정도 알아듣는 나이이니평소에 혹시 잠깐이라고 손을 입에 넣지 않으면은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게 필요합니다.아이에게 평소에 칭찬을 잘 해주시고다른 놀이로 관심을 돌려서 다양하게 접근을 해주시다 보면아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어느정도 행동이 교정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칭찬은 얼마나 자주 해주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칭찬을 듬뿍 주셨는데주변에서 그런 부정적인 이야기 들을 많이 하신다면은아무래도 마음이 많이 불편하셨을 거 같아요물론 주변의 조언도 아주 틀린 말은 아니고칭찬이 너무 과하면 아이가 그 행동 자체의 노력보단칭찬이라는 대가를 얻기 위해서만 움직이게 될 수 있거든요.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아끼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일단 칭찬을 하실때 중요한 부분들이 있어요.가장 먼저 결과가 아닌 아이의 과정에 대해서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예를들어 아이가 시험을 백점 맞아서 왔다고 한다면 "100점 맞았네! 똑똑하다" 같은 결과 중심의 칭찬보다는"100점 맞느냐고 열심히 하느라 고생했어~"라고 아이의 노력한 행동에 대해서그 부분을 중점으로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그래야 아이가 100점을 맞아야 한다는 그런 강박관념이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인사를 잘했거나, 친구에게 양보를 했을 때 이런 예절 관련된 부분에서 아이의 행동을 칭찬과 연결해 주면효과가 더 좋아지실 수도 있습니다.아이는 그 칭찬을 들으며 자부심을 느끼고앞으로도 그 예의에 걸맞은 행동을 하려고 하고스스로 노력하게 되기 때문이지요~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칭찬 자제가 부정적 이라고 보기 보다는어떻게 칭찬하느냐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특히 아이의 행동에 대해 칭찬을 해주시면은아이는 부모가 자신에게 엄청난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알게되고, 자존감도 높은 아이가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남자와 여자 정말 타고나는 뇌 구조가 다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남자아이 여자아이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아무래도 성별이 다른 만큼, 남자아이 여자아이는서로가 많이 다르다고 생각이 드듭니다.저도 아이들은 10년넘게 지도하고 돌보다 보니까여러모로 많이 느끼기도 했어요~아들들이 안길때 몸을 뻗대고 눈에 띄게 활동적인 이유는남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근육과 골격이 여자보다 높아서신체 움직임에 대해서 훨씬 발달하기 때문이라고 해요반면에 여자아이는 신체적인 부분 보다는언어와 감정을 담당하는 부분이 더 발달을 하게 되어서상대방의 표정을 더 자세하게 느끼기도 하고다정하게 품에 안기면서 정서적인 부분을 느끼는 영역이훨씬 발달해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대체로 여자아이들 더 감성이 풍부한가 봅니다.남자아이들은 감각이나 행동이 더 발달해 있기 때문에그래서 곧바로 눈에 보이는 것을 바로 일어나서행동하고 탐색하려고 하는 것이 많은 거 같아요~그래서 아들이 안길때 버티는 거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은부모님을 거부한다기 보다는..?남자아이들이 워낙 에너지가 강하기에벗어나려고 하는 자연스러운 행동이 나타나는 거 같아요ㅎㅎ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