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용품선물 무엇을 받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출산이 다가오니 선물이 들어오시나 보네요!선물을 받을때 실용적인걸 받는게 좋을지아니면은 감성적이고 이쁘게 받는 것이 좋을지아무래도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사실은 선물받는 입장에서는 어떤 선물이든지 간에다 감사하게 받는 부분이겠지만은..저는 일단 실용적인걸 우선순위로 두라고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왜냐하면, 결혼생활과 육아는 현실?적인 부분 이기에매일매일 사용해 나가는 물품들이 많다 보니까생각보다 매일 사용하는 물품은 금방 떨어질 수 있거든요특히 아기를 육아하다 보면은 가장 많이 쓰게되는기저귀나 물티슈 같은 것은 금방 떨어지기도 해요.그래서 기저귀나 물티슈 같은 것이육아할때 정말 자주 사용하게 되는 부분이기에이 선물들이 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하지만 또 감성적인 선물도 역시 받게 되면은사람의 마음이 기분이 좋아지고또 흔하지 않은 선물이기에 특별하게 여겨지기 때문에각자 다 장단점이 있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아무래도 가장 좋은것은..?실용적 선물, 감성적 선물 둘다 골고루 받는 것이가장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실용적인 것도 챙기면서, 또 기분이 좋아지도록감성적인 물품도 함께 둔다고 한다면은더할나위 없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어린이 옷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자녀를 둔 부모님 이시군요~초등학교 4학년이면 이제 자기 생각이 확고해 지면서자기가 입고 싶은 옷 스타일이 확실해지는 시기기도 합니다.어릴때처럼 너무 아기 같은 캐릭터가 있는 옷은이제 싫어할 거 같아서 적당한 디자인 으로 나온 브랜드를추천드리도록 할게요!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엠엘비 키즈 브랜드고 괜찮다고 봅니다.현재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브랜드기도 하구요!맨투맨이나 후드티 같은 곳이 정말 깔끔하게 잘나와요.옷도 튼튼하게 잘나와서 옷이 잘 늘어나지도 않을 거 같고꽤 오래 입기 좋은 옷이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가성비에 좋은 브랜드인스파오 키즈도 추천 드릴게요!가격도 비싸지도 않고 가성비가 좋아서 부담도 없고여러가지 다양하게 사주시기 좋을 거 같아요이 브랜드더 깔끔하고 댄디한 스타일의 옷이고사이즈도 많이 넉넉하게 나오기 때문에한참 성장기의 아이한테 옷을 사주기가 걱정 없고정말 좋을거란 생각이 드네요!일단 가장 장점은 가성비가 정말 좋다는 겁니다.그 외에 정말 다양하게 아이들 브랜드가 많지만일단 브랜드 두가지만 추천드려 보았구요.한번 검색해 보셔서 잘 비교해 보신 다음에잘 구입하셔서 이쁘게 입혀보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놀이 환경을 구성할 때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 방에 장난감이 가득 차 있으면 좋아보이지만정작 아이는 이것저것 만지다가 금방 질려하는 경우도 있어요말씀하신 대로 장난감이 너무 많으면 아이는 깊게 집중하지 못합니다.일단은 방안에 있는 장난감 개수를 조금이라도 줄이는 게 좋고정말 아이가 필요한 만큼만 두시는 게 좋아요~집에 있는 장난감을 한번에 다 꺼내놓지 마시고장난감이 너무 많으면 아이가 뭘 가지고 놀아야 할지살짝 혼동이 올수도 있는 부분입니다.전체 장난감의 2~30프로만 꺼내놔 주시고나머지는 아이가 안 보이는 곳에 숨겨 두시는 것이 좋아요!그리고 나서 2~3주마다 숨겨둔 장난감들을 꺼내면서주기적으로 장난감을 바꿔주시는 것입니다.또 아이에게 놀이구역을 한번 잘 나누어 보세요!방 하나에 책이나 장난감 이불이 다 섞여 있으면아이가 너무 많은 놀잇감 들에 놀이에 몰입하기 힘들수도 있어요그래서 방 안의 구역을 살짝 나누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예를 들면은 매트가 깔린곳은 아이가 활동적이게 놀 수 있게 하거나작은책상이나 의자가 있는 곳은 아이가 앉아서 할 수 있는그림그리기 같은 놀이를 할 수 있게 나누어 주시는 겁니다.공간이 나누어 지다보면 아이는 그 자리만 봐도어떤 놀이를 하게 되는지 쉽게 이해가 갈수도 있어요~제가 말씀드린대로 잘 한번 적용해 보시고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22~23개월 아기 다시 재접근기가 오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갑자기 적응을 못 해서 놀라고많이 고민이 되셨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 아기에게도 재접근기가 올 수 있어요 일단 아기가 크면서 인지 능력이 발달하면서다시 또 새롭게 느낀 불안감에 그럴수 있습니다.특히 또 새롭게 선생님이 바뀌었거나아니면 원내 에서 친구들과의 갈등이 있다거나여러 환경적인 변화가 있으면 더욱 그래요그래서 아이도 스트레스로 인해서 다시 엄마를 찾을 가능성이 있기도합니다~일단은 어린이집에 들어가기 무서워하는 아이를마음을 먼저 인정해주시고 받아주세요.또 등원시에 "이따가 꼭 데릴러올게 약속" 하시면서아이한테 다시 또 금방 올 것이라는 것을충분히 설명해 주시면서 안심을 시켜주시는 겁니다.아이가 금방 돌아온다는 것을 알게되면은훨씬 안정감이 들거든요.또 집에서도 평소에 수시로 어린이집 생활에 대해긍정적으로 말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어린이집에는 사랑주는 선생님이 계셔""어린이집에는 장난감이 정말 많아"이런식으로 긍정 표현도 자주자주 해주세요하지만 또 아이가 어린이집 안에서여러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있을수도 있는 부분이기에너무 장기간 이런 상황들이 지속이 된다면은선생님께 아이의 교실 내 생활에 대해서조심스럽게 질문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그래도 집에서 충분한 안정감을 얻고시간이 자연스럽게 지나가면어린이집에도 다시 잘 적응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니너무 큰 걱정은 하지 마세요~다시 예전처럼 잘 다닐 수 있을 거예요 아이가 하루빨리 즐겁게 원 생활하길 바라겠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손가락을 빠는데 안빨수있게 할순없는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살 아이가 아직 손가락을 빨고 있으면아무래도 부모로서 정말 걱정되시겠어요~걱정되시는 마음에 레몬이나 식초를 바른것은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오히려 아기의 건강에 좋지 않을뿐더러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부분이기도 해서그 방법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일단은 아이가 손가락을 빠는건심리적인 요인이 가장 큰 부분이기도 해요아이가 내면에서 불안이나 스트레스가 있거나긴장된 마음을 풀으려고 손가락을 빨면서 해소하려는이유가 가장 클 거 같습니다.혹시 아이한테 요근래 환경이 바뀐 부분이 있거나스트레스가 될만한 상황이 없는지 확인이 필요해 보여요일단은 한번 아이의 마음을 이유를 물어보세요"손가락 빨면 맛있어?" "왜 빨고싶니?" 라고물어보고 아이의 마음을 들어주세요.아까 말씀드렸다 시피 심리적인 부분이 가장 크기에손가락 대신 안정감을 줄 수 있는 걸 주는것도 좋습니다.예를 들어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이나장난감 이나 그외 다른 애착물품을 쥐어주시는 거예요아이가 다른것에 집중을하고 흥미를 느끼게되면자연스럽게 손가락 빠는것에 관심도가덜 갈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그리고 또 이건 살짝 저만의 색다른 방법인데요!!손가락에 귀여운 캐릭터 밴드를 붙여주거나눈코입 그림을 그려봐 주시는게 어떨까요?그리고나서 "oo이가 손가락을 빨면 이 아이가 너무 아프대""손가락 빨지말고 쓰다듬어 주면서 이뻐해주자"설명을 해주시면서 실제로 살아있는 캐릭터처럼대하듯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그러면 아직 순수할때라 훨씬 아이가 감정을 느끼고더욱 조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잠시라도 손가락을 안 빨면"오늘 손가락 안 빨고 잘했네!"라고 크게 칭찬해주세요작은 보상을 주시는것도 좋습니다.아이가 더 자연스럽게 행동 변화가 있을거에요~아직은 어린 영아가 손가락 빠는 행동은발달상 충분히 일이날 수도 있는 부분이니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꾸준히 지도해 주시면 변화가 될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버릇없는 행동은 어떻게 교육시키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행동때문에 많이 당황스럽고여러모로 걱정이 많으셨을 거 같아요~아이가 다른 사람들 앞에서 하지말라 했음에도가족의 비밀을 계속 이야기하고웃음거리로 만들면, 난감하고 화도나는 부분이지요일단은 아이의 행동을 제가 읽어보니까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아이가 가족의 비밀을 이야기를 함으로써사람들한테 관심을 받고싶어서 이야기 했던 거 같아요가족 이야기를 했을 때 어른들이 계속 웃어주시고리액션을 해주니까 아이가 그 반응 떄문에더욱 자제하지 못 하고 이야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나쁜 의도가 아니라 어른들에게 관심을 받고 싶어서 하는 행동입니다,하지만, 그럼에도 안된다고 해주어야 할 부분이니아이가 사람들 앞에서 가족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하면,그 자리에서 크게 화를 내지 마시고단호한 눈빛이나 손짓으로 먼저 눈치를 주시는 게 좋아요.아이도 부모님의 신호를 받으면 상황이 어떻다는 걸눈치를 챌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서 사람들과 헤어지고 집으로 돌아온 뒤에아이한테 차분한 태도로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세요"네가 이야기를 하면서 재밌어 하는 마음은 이해해""그런데 엄마가 듣기에는 부끄럽고 사실 화도났어""다음에는 그런 이야기는 하는거 아니야"리고 아이한테 부모의 마음도 솔직하게 표현해 주면서안되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주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다만 아이들은 어디까지 말해도 되고, 어디서부터 말하면 안 되는지기준을 잘 모를수도 있기도 해요그래서 이번 기회에 명확한 기준을 말해주시는 것도꼭 필요할 거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동학대 관련된 부분에서 글을 남겨 주셨는데요~아동학대를 막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아를 일단 아이들을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의 독립된 존재로아이를 존중하는 마음이 가장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아동학대가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은 부모의 스트레스도영향히 갈수도 있고, 또 자식에 대한 훈육핑계 때문인데특히 안타깝게도 가정에서 경제적 어려움 이나 훈육 방법을 몰라서쌓인 스트레스를 자녀에게 화풀이하면서 시작되기도 합니다.이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정과 학교가 서로 협력해야해요우선 경제적으로 힘든 가정은 도움을 주어야 할 것이며또 부모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라는 핑계로매를 들거나 심한 벌을 내리는 것은 학대라는 걸 알아야 하며학교의 선생님들은 아이의 옷차림이나 상처, 행동 변화 들을관심 있게 지켜보다가 가정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봐 주셔야 할 거 같아요또 이웃들의 관심도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남의집 일이라고 무관심하게 넘기지 말고 아이들의 울음소리나아이들의 행동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을 거 같고아동학대가 의심이 되는 부분이라면 그 즉시 신고를 해서확인을 해볼 필요가 상당히 있겠지요~결국 아동학대를 막는건 미리 철저한 예방과주변의 따뜻한 관심이 아닐까 싶네요..가정 뿐만 아니라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모두가다 아동학대에 경각심을 가지고 지켜봐야할 부분이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옆잠베개 다들 사용하시나요? 하신다면 추천제품!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월 말에서 8월 초 출산을 앞두고 계시는군요!많이 떨리시고 기대가 되실 거 같아요ㅎㅎ일단은 옆잠베개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신생아 시기에는 옆잠베개를 바로 사용하시지 않는게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그 시기의 아기를 옆으로 눕는것 보다는평평한 부분에 똑바로 눕혀서 재워야 합니다.왜냐하면 신생아는 아직 목을 가누지 못하는 시기이기 떄문에옆으로 눕혔다가 앞으로 엎어지면 막힐 위험이 있기 때문이에요.그래서 신생아 때에는 절대 추천을 드리지 않고보통 아무리 어려도 최소 50일이 지나야 하며100일쯤 지나서 사용하는게 가장 안전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신생아 때는 모로반사가 있는 시기이기에스와들업은 입히고 재워도 되구요~다만 여름이다 보니까.. 여름용 가벼운 소재로 구입하셔서재우시는 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또 신생아는 아직 낮과 밤을 구분하기 어려워 하기에낮잠 때에는 너무 어둡지 않게 해서 재워주시고어느정도 살짝 소음이 있어도 괜찮지만다만 밤에는 완전히 빛이 안들어 오게 해주셔야 하며자기 전 수유만 해주신 후에 재워주시고잔잔한 음악 정도는 수면에 충분히 도움이 될 거 같아요스와들업 브랜드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제 주변은, 러브투드림 베로로 머미스쿨 이렇게 많이들사용하는 거 같더라구요~사실 어느 브랜드나 요즘엔 괜찮은 제품들이 많으니잘 한번 따져보셔서 구매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유축수유 중입니다 언제까제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아기 낳고 85일 동안 육아 하시느냐고정말 고생이 많으셨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낮에 쉬고 싶어서 직수를 안 했다고절대 죄책감을 느끼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요.엄마 몸이 먼저 회복되어야 아기도 행복하게 볼 수 있으니그 상황에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지금 유축수유도 정말 대단하신 일이에요이제 100일이 다가오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려 보자면은저는 100일 이후에는 분유로 바꾸셔도 괜찮다고 봅니다.이미 모유에 있는 가장 좋은 성분일때100일동안 수유를 해주셨으니 충분히 공급되었다고 생각이 들며그리고 또 요즘은 분유도 영양가 있게 정말 잘 나와요~요즘 나오는 분유들은 또 소화가 잘 되기도 하지만다만 처음 분유로 바꿀때 한번에 바꾸지 마시고모유와 분유를 조금씩 번갈아가면서 며칠 동안 섭취하게 해준다면아기도 점차 잘 적응할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곧 관리사님이 안 계실땐 체력이 정말 많이 필요해요혼자육아를 하면서 유축하고 하다보면은아무래도 여러모도 더 지치고 힘드시겠지요~~분유로 편하게 타서 먹인 뒤에 상황에 맞게 조절을 하시는 게부모와 아기를 위한 길이라고 볼 거 같아요.너무 크게 신경 쓰시지는 마시고체력관리 잘 해주시면서,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요즘은 너무 답답하내요... 애들때문에 힘이 빠지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고등학생 자녀를 둔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침마다 고등학생 남매들을 다 깨우시느냐고여러모로 많이 전쟁이실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매일 아침을 소리 지르고 화내며 시작하셔야 하니하루가 시작되기도 전에 마음도 무거우실 거 같구요일단은, 모두가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은사실 자녀를 둔 어느 집이나 다 마찬가지로아침은 여유보다는 정신없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자녀가 영유아기 때에는 그때 나름대로 또 전쟁이고크면 또 큰대로 전쟁이기도 하지요~일단, 자녀들이 아침마다 일어나려고 하지 않아서많이 답답하고 화가나시는 상황은 이해하지만자녀들의 마음도 한번 읽어봐 주시는게 필요해 보여요.특히 고2나 고3 자녀라면은 한참 공부매진할 시기고공부와 스트레스로 밤늦게까지 잠을 못 자는 경우가 많아서공부도 직장인들의 업무 못지않게 에너지 소비가 강해서아침에 눈을 뜨는 게 정말 힘들거라 생각이 듭니다.게다가 사춘기 막바지라 일어나야지 하면서도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쉽지는 않을 거에요그래서 서로 스트레스를 주기 보다는 부모님 께서도 어느정도만 일어나도록 지도를 하시고나머지는 자녀들이 책임을 지게끔 해주시는 겁니다."아침마다 소리 지르고 화내는 거 엄마도 속상하고 힘들어""이제부터 딱 2번만 깨울 거야. 그 뒤에는 안 깨울거야""학교 늦는 건 너희가 책임지는 거야."이렇게 아이들한테 선전포고를 해주세요한번쯤은 약속한 대로 딱 두 번만 깨우고 그냥 놔둬 보세요~아이들도 스스로 한번 깨달아 보아야경험을 삼아서 다음에는 잘 행동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침에 잘 일찍 일어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지만아이들이 그만큼 일어나기 힘들어 한다는 것은체력적이나 정신적 으로 많이 지쳐있다는 부분이기에아이들에게 평소 힘든 것은 없는지 살펴봐 주시고질책보다는 격려해 주시는 마음도 필요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