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언제 사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핸드폰을 사줘야할지 고민이 되시는 군요~아이가 친구들 이야기를 하며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하면비교당할 거 생각하면 사주고 싶은 마음이 들다가도혹시나 아이가 핸드폰 중독이 될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고.,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선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을 거 같아요ㅠㅠ사실 핸드폰을 사줘야하는 적정 시기라는 정답은 없고가정마다 상황에 따라서 사주기 때문에, 다 다른 부분인데보통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가지게 되는 시기는빠르면 초1때부터 핸드폰을 사주게 되고대부분은 거의 2학년이나 3학년떄 많이 사주는 거 같습니다1학년때는 부모님이 등하교를 직접 챙기는 경우가 많아사스마트폰이 크게 필요 없지만, 2~3학년이 되면 학원 버스를 타거나방과 후 활동을 하면서 연락할 일이 자주 생기기 때문입니다. 만약 아이가 아직 저학년이고 스마트폰 중독이 걱정되신다면처음부터 유튜브나 게임이 다 되는 스마트폰을 사주기보다는전화와 문자, 위치 추적만 가능한 키즈폰이나 폴더폰으로 시작해 보시는것도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핸드폰을 사주게 되면은 어느정도 규칙을 정해주시는게 좋아요1. 하루에 사용시간 3시간이상 넘기지 않기2. 자기전 이나, 식사시간엔 사용하지 않기3. 스마트폰은 부모님이 사주신거고 요금 내는것임을 알기이렇게 한번 규칙을 정하고 말해주세요~아이가 하루에 너무 많은 시간을 사용하지 않도록 제한두며또 자기전이나 식사시간엔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아이들한테 부모님이 사주신거고, 요금내는것을 알아야아이들도 핸드폰 사용하게 해주는것에 감사함을 느끼고요금을 많이 나오지 않게 하기위해 조심하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스마트폰은 무작정 늦게 사주는 것보다, 아이가 스스로 절제하며올바르게 사용하는 습관을 부모님 밑에서 연습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해요~처음에는 아이가 서툴고 더 쓰고 싶어 떼를 쓰겠지만중심을 잘 잡고 규칙을 지키도록 이끌어주시면스마트폰을 사주시는 것에 대해서 후회는 없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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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 등원에 대해서 긍금한게 있어서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의 결석 문제에 대해서 질문의 주셨는데요~저도 역시 제 어릴적 시절에는, 심하게 아프지 않는 이상은거의 대부분 등교를 했던 거 같기도 하고..(아니면 중간에 병원에 가려고 학교있는 도중에 조퇴를 하거나)아파도 개근상을 받으려고 웬만하면 등교하곤 했지만요즘의 학교는 아이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는 문화가 많이 바뀐 거 같아요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을 꼽자면은 아이가 아프면 집에서 쉬게 한 뒤에등교할때 부모님이 작성한 결석계와 병원 영수증을 제출하면출석을 인정해 주는 시스템이 생긴 거 같더라구요..?무단결석이 아닌 질병결석 으로 처리되어 불이익이 전혀 없으며억지로 학교에 와서 다른 친구들에게 감기를 옮기는 것을막기 위해서 오히려 권장되는 분위기 인 거 같기도 합니다.왜냐하면 한 아이가 질병을 혹시라도 옮기게 된다면아이들한테도 피해가 가고, 온 학부모의 민원이 오기 때문에학교측 에서도 상당히 곤란해질거라 생각이 들어요요즘에는 또 예전처럼 6년내내 안 빠져야 주는 개근상도거의 사라져서 부모님들도 출석에 얽매이지 않고아이 컨디션과 건강을 가장 먼저 챙기시는 거 같기도 합니다.옛날 모습과는 비교하면 많이 달라져서 의아할 수 있지만오히려 저는 이런 분위기가, 더 좋다곤 생각이 들어요~아플때 눈치보지 않고 푹 쉴 수 있는 이런 환경이앞으로 계속되면 좋겠다고 보는 입장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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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몇살때 깨우칠까요? 6살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살 남자아이를 둔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이제 막 6살이 된 아들이 아직 한글을 잘 모르다 보니혹시 또래보다 뒤처지는 건 아닐까 걱정되시는 마음은저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긴 합니다.제가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많은 유아들을 상대해 봤지만제 경험상 6살에도 한글을 다 꺠우치지 못한 아이들을많이 봐왔으며, 또 그 시기에는 학습보다는 놀이가 우선이기에6살은 한글을 모르는게 아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부분이니너무 불안해 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발달적으로 아이들은 5~6세부터 자기 이름이나'사자', '기차'처럼 좋아하는 단어의 모양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본격적으로 글자를 읽고 쓰는 것은 7살에서초등학교 입학 전후 사이에 가장 많이 하기도 합니다.요즘 주위에서 너무 일찍 한글시키는 경우가 많아서더 어린나이에 벌써 한글을 읽는 아이들이 많기는 하지만아이들마다 속도의 차이가 다 다르기 떄문에그 부분을 인정하고 존중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오히려 6살때 억지로 한글공부를 시키거나 공부처럼 접근하면아이도 한글에 대해 거부감이 느낄 수 있기도 하고스트레스호르몬이 나와 뇌발달에 좋지도 않을 수 있아요그래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한글을 접하게 해주시는게 좋기에매일 밤 잠들기 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읽어주시거나이때 부모님이 손가락으로 글자를 하나씩 짚어가며 읽어주면아이가 자연스럽게 즐거운 분위기서 한글을 읽히게 되지요또 아이가 좋아하는 로봇이나 공룡 장난감 이름표를스케치북에 크게 써서 붙여두는 것도 자연스럽게 한글 읽히는방법이 되는 부분이니 일상에서 적용시키는 게 어떨까요?부모님이 조급함을 내려놓고 일상에서 한글을 노출해 주시면아이가 때가 되었을때 자연스럽게 습득을 하게 돼요학교가서도 기본적인 한글숫자를 다 배우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지도해 주시면서아이의 과정을 한번 지켜봐 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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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에 홍보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교육 관련해서 홍보를 하시려고 하는군요~음.. 일단은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학부모님들이 모여있는맘카페는 약간의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학부모들이 모인 카페이기 때문에영어교육 호불호를 하면은 그만큼 눈에 잘띄게 될 수도 있고관심있게 보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 있다고 보지만한편으로는 또.. 예민한 분들도 많기 떄문에 맘카페에서 광고에 대한 거부감이 가장 심한 곳이기도 합니다ㅠㅠ그래서 관심이 많이 받는것도 좋은점도 있지만그만큼 또 부정적인 인식도 있다는걸 감안 하셔야 할 거 같아요~일단은 영어교육을 홍보하려면 사이트에 비용을 지급을해서배너광고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을 거 같고길거리에 현수막을 이용해서 홍보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개인적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동네에 현수막을 걸면은현수막 홍보가 가장 잘되는 거? 같더라구요~그리고 무료로 홍보를 하는 방법같은 경우에는글쓰신 것처럼 카페 같은 곳에다 글을 쓰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그대신 무작정 첫 게시글부터 홍보글을 올리시면은카페 측에서 안 좋게 볼 수도 있는 부분이기에처음에는 일상적인 게시글을 한번 몇번 올려보시고댓글로 회원분들과 일상적인 소통을 많이 나누신 후에~그 다음에 자연스럽게 홍보게시글을 올려보시는 것도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또 영어관련 고민하는 게시글에, 댓글을 남겨주셔서자연스럽게 홍보를 하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구요~결국 맘카페 홍보는 무작정 처음부터 광고판으로 쓰려기 보단처음에는 일상적인 부분 소통을 하신 후에기회를 보고서 홍보글을 남기시는 게 나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홍보가 무탈하게 잘 되시길 바라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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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데리고 차박 여행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새차로 EV5를 구매를 하셨나 보네요~~남편분께서 생각하신대로 EV5처럼 준중형 SUV차량은2열 시트를 모두 접더라도 어른둘에 아이 둘까지네 식구가 차 안에서 다 함께 누워 잠을 자는 것은.. 아무래도 당연히 사실상 어려운 부분이기는 합니다ㅠㅠ만약 억지로 가족 네명이 구겨져 자려다가는모두 다 몸도 힘들고 스트레스가 많은 여행이 될 거 같아요하지만 작성자분께서 제안하신대로 차박과 원터치 텐트를조합하는 것은 제 생각에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날씨가 좋은 날에는 차 안에는 아이들 두명만 침대를 만들어 눕히고차 바로 옆에 원터치 텐트를 쳐서 부모님 두분이 주무시면가족 모두 힘들지 않고 편안하게 주무길 수 있을 거에요ㅎㅎ특히 전기차는 시동을 켜지 않고도 밤새 에어컨도 틀 수 있어서그런 부분이 또 장점인 거 같기도 합니다.일단 차박여행을 할때 조심해야할 부분들이 있는데우선 텐트를 치고 잠을 자려면 아무 길가에나 차를 세우면 안되고반드시 취사와 텐트 설치가 허용된 곳에서 해주시고또 차 바닥에 매트를 깔아도 완전히 평평하지 않기 때문에아이들이 누울때 불편함이 없도록 도톰한 차박용 에어매트를꼭 깔아주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ㅎㅎ아무쪼록 아이와 여행겸 해서 아이들에게 차 안에서 잠을 자는건아이들도 좋아서, 잊지못한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가족분들고 안전하고 즐거운 차박여행 되시길!!!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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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주말마다 AI를 이용해서 궁금한걸 물어본다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학년 아이가 AI랑 많이 소통을 자주 하나보네요~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주말마다 AI를 활용해 궁금한 점을스스로 찾아보고 싶어 한다니, 제가 볼떄는 요즘 시대에 맞추어서현대물을 잘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인데요물론 부모님 입장에서는 공부한다는 핑계로 패드를 가지고엉뚱한 유튜브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할까봐걱정되는 마음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에요하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은무조건 아이한테 AI 사용을 못하게 하기 보다는AI 활용에 대해 명확한 규칙을 세워주시는게 좋다고 봅니다.요즘 시대에는 단순히 지식을 외우는 것보다 AI를 활용하는 능력도어느정도 잘 사용하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그래서 아이에게 규칙만 정해주시고서아이가 자유롭게 AI를 활용하도록 제안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예를 들면은1. AI와 나눈 대화들 공유하기2. 위험한 지식은 물어보지 않기3. 하루종일 AI를 붙잡지 않기이렇게 간단하게 규칙만 정해서 아이에게 말해주며제안을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조심해야할 것을부모로서 자세하고 명확히 알려주시는 것은 좋지만아이에 대해 너무 참견하는 자세로 다가가시거나아이를 의심하는 등, 하는 모습을 보이지는 마시고아이의 AI활용을 전적으로 잘 믿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가 AI를 활용하여 올바르게 정보를 얻는 다면은그런 점에서는 충분히 칭찬해 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부모가 자녀에 대한 믿음과, 올바른 AI를 활용법을 잘 말해주신다면아이도 AI를 통해서 도움을 얻는 것이 많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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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오른손잡이 요즘은 아이들 왼손 오른손에대해 어떻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왼손잡이라서 고민이 되시는군요~아이가 주로 왼손을 쓰는 모습을 보면 예전처럼 오른손으로억지로 고쳐주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지금 하시는 방법은 아이의 성향을 존중하면서도현실적으로 잘 지도해 주시고 계시다고 생각이 들어요물론 뭐든지 다 케바케인 부분이기는 하지만요즘 교육기관에서도 그렇고 또 부모님들도 보면은아이가 타고난 손잡이를 억지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인정해 주는경우가 주변만 봐도 참 많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왼손잡이는 나쁜 버릇이 아니라 우뇌가 더 발달하여 나타나는자연스러운 신체 특징이기 떄문에 저는 강압적으로 아이에게꼭 바꾸게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옛날처럼 왼손을 쓴다고 억지로 오른손을 쓰게 고치려고 하면당연히 아이의 입장에서는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될테고그로인해서 당연히 정서적으로 좋지도 않겠지요~또 부모가 억지로 지도한다고 해서 고쳐지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그나마 글씨쓰기 만큼은 오른손으로 연습을 시킨다고 하셨는데저는 이렇게 지도하시는 것에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요~왜냐하면 우리가 쓰는 한글이나 숫자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써나가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왼손으로 글씨를 쓰면 아무래도 오른손 보다는 글씨쓰기가 훨씬 불편한 점들도 많거든요그래서 지금처럼 평소에 밥을 먹거나 여러가지 일상생활을 할때는아이가 편안해 하는 왼손을 사용하게 해주시되글씨쓰는 부분에 대해서는 작성자분의 지도처럼 오른손으로 쓰도록지도해 주셔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왼손 오른손 골고루 쓰며 자라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양손을모두 잘 쓰는 양손잡이로 성장하게 되어좌뇌와 우뇌가 골고루 발달하는 데 오히려 큰 도움이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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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빡쎄게 공부 시키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전교 1%에 드신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입시학원 원장 출신이라 그런지 공부에 대한 관심도 많고체계적으로 가르치시는 것 같아요. 하지만 물어보신 것처럼 너무하는 건 아닐까'하는 고민도당연히 드싈 거 같기도 합니다ㅜㅜ 사실 아이들이 성적도 잘 나오고 지금은 잘 따라오고 있다면큰 문제는 없어요.그런데 아이들의 마음 상태나 건강도 보셔야 합니다. 공부만 하다 보면 스트레스도 쌓이고, 친구들과 놀거나 자기만의 시간을 갖지 못하면 나중에 사회생활할 때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주말에 3시간 정도만 놀게 해주시는 건 좋은데조금 더 시간을 늘려주거나 아이들이 하고 싶은 취미를갖게 해주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 또 휴대폰이나 티비를 완전히 금지하는 것보다규칙을 정해 조금씩 허용해 주는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공부를 잘 끝냈을때 30분 정도 게임하게 해주거나주말에 같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보는 식이면아이들이 스트레스도 덜 받고 부모님 말도 더 잘 듣게 되거든요. 성적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자라는것이 훨씬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계시지만조금만 여유를 주고 아이들의 의견도 들어보시면 아이가 더 바르고 행복하게 자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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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의 범위는 어디부터가 시작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가정폭력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글을 읽어보니 참 많은 생각이 드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일단은 대게 많은 사람들이 훈육과 가정폭력을구분하지 못 하고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먼저 가정폭력의 범위는 법으로 정해져 있어요.가족간에 신체에 폭력을 거하거나신체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고통을 주는 모든 행위를다 현재 가정폭력으로 보고 있지요그래서 옛날과다르게 요즘에는 가정에서 회초리로 때리거나벌을 심하게 주서서 고통주는 행위는분명히 가정폭력이며, 절대로 '훈육'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물론 옛날시대에 태어난 어떤 사람들은예전에는 그렇게 키웠다고 말하지만지금은 시대가 많이 바뀌었고 아동인권이 높아지면서아이를 때리는 행위가 신체적 상처뿐 아니라정신적으로도 큰 상처를 주기에 학대라고 봅니다ㅜㅜ자칫 맞으면서 자란 아이는 두려움을 느낄 수 있고자존감이 낮아지며 심할경우 어른이 되어서도나중에 대인 관계에서도 문제를 겪을 수 있어요. 그래서 법적으로도 아이를 체벌하는 행위는 범죄에해당할 수 있기에, 요즘에는 때리거나 폭행하는 것을절대적으로 금지하고 있고심한 경우 형사 처벌도 받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과거에는 때리고 벌주는 것도 훈육이라 했지만이제는 시대가 과거에 비해 달라졌기에훈육은 아이에게 올바른 행동을 가르치는 것이지힘으로 통제하거나 물리적인걸 가하는 것은절대 훈육이라고 보지 않는듯 해요.참 힘들 수 있겠지만 아이가 속상하게 행동한다고 해도아이의 마음을 들어보고, 단호한어투로 말하되차분한태도로 지도해가며 대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 가정폭력은 절대로 옳지 않고, 아이들을 보호하고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는 게 가장 중요하겠지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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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면서 자꾸 화를 내게 됩니다. 어찌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화를 많이 내는 거 같아서 고민이시군요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작성자분 뿐만 아니라정말 많은 부모들이 이런 고민을 합니다.당연히 부모로서 자녀들을 정말 사랑하는데육아를 하다보면 내맘같지 않을때가 있죠~ 사실 부모든 교사든 아이들하고 오래 지내다 보면은거의 다 한번쯤은 아이에게 화를 내고미안해한 경험이 있다고 다들 있을거라봐요 감정이 있으니까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ㅜㅜ 일단은 제 경험에도 그렇고화가 날 것 같을 땐 잠깐 멈추는게 필요해요.예를 들어 다른 방으로 잠시 나가서 숨을 깊게 쉬거나혼자만의 시간을 좀 보내면은 어느정도 감정이 진정되고욱하는 모습도 피할 수 있더라구요 또한 같은 말을 반복해야 할 때는 큰소리 지르기보단아이들은 낮고 진지한톤으로 이야기를 해야어른들의 말을 더 잘듣고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듯 합니다.큰소리를 자주 지르다보면 아이들도 그 큰소리에 익숙해져더이상 말을 듣지 않더라구요~제 경험상 낮고 차분한태도가 아이의 귀를 여는 거 같았습니다. 또 가장 큰 원인은 내안에 스트레스 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하루에 조금씩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아이가 낮잠 자거나 집에 혼자 계실때에 차라도 드시거나친구만나서 수다를 떠시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을꼭 가지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아이들한테 화를내는건 아이의 행동때문에도 있지만결국은 내 자신이 예민해서 더 그런것도 있어요하지만 또 아이에게 너무 크게 큰소리를 지르면가장 먼저 사과를 해주시는것도 중요하겠자요~화를 내고 나면 아이에게 "엄마 방금 화를 내서 미안해. 너를 사랑하는데 속상해서 그랬어"라고 진심으로 사과해주세요.아이도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통해사과로 감정 표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기도 하니까요~부모님도 다 감정있는 사람이다보니 완벽하지는 않아요.일단 내 스트레스를 먼저 관리 잘 해주시고감정관리는 조금씩 연습하다 보면 점차 감정 조절도 잘되고아이랑 더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기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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