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호탕한바다표범138
요즘 학교 등원에 대해서 긍금한게 있어서요
요즘 아이들은 아프면 어린이집처럼 학교에 안가도되나보죠?결석계?그런거 낸다고 하던데..
예전하고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요즘은 과거의 무조건적인 출석 강조 분위기와 달리, 아이가 아프면 무리해서 등교시키지 않고 집에서 치료와 휴식을 취하게 하는 것이 보편적이에요.
아이가 질병으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할 때에는 담임선생님께 연락을 드린 후, 처방전이나 진단서 등의 증빙 서류와 함꼐 결석계를 제출합니다. 다만 질병 결석으로 생활기록부에 기록이 되죠.
물론 법정감염병인 독감이나 몇몇의 특정 질병에 걸린 경우, 서류를 제출하면 출석인정 결석으로 처리되기도 합니다.
장기 결석이나 잦은 결석은 추후 상급 학교 진학 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고, 꼭 필요한 상황에는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 결석계를 내고 집에서 휴식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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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아프다 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학교를 결석 시키는 것은 아이들의 행동지도에 적절한 방법은 아니겠습니다.
열감기 및 감염질환의 의심이 되어지는 부분이 크다 라는 의사의 소견이 있다 라면
결석을 시키는 것은 괜찮지만, 단순 감기로 인해 결석을 하는 것은 아이들이 책임감을 가지는데 있어 도움이 되지
못함이 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예전에는 아파도 학교에 가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지만 코로나 19 이후에는 특히나 아플 때는 집에서 쉬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강하게 퍼져 있습니다.
학교 선생님도 학생이 열이 있고 감기 기운이 있을 때 학교에 등교하게 되면 친구들에게 옮길 수도 있기 때문에 양호실에서 쉬다가 부모에게 연락해서 조기 하교를 유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병으로 결석을 할 때는 담임교사에게 미리 연락을 하고 정해진 기간 내에 결석계를 낸다면(필요시 병원 진료 확인서, 영수증) 출석 인정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의 결석 문제에 대해서 질문의 주셨는데요~
저도 역시 제 어릴적 시절에는, 심하게 아프지 않는 이상은
거의 대부분 등교를 했던 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중간에 병원에 가려고 학교있는 도중에 조퇴를 하거나)
아파도 개근상을 받으려고 웬만하면 등교하곤 했지만
요즘의 학교는 아이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는 문화가 많이 바뀐 거 같아요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을 꼽자면은 아이가 아프면 집에서 쉬게 한 뒤에
등교할때 부모님이 작성한 결석계와 병원 영수증을 제출하면
출석을 인정해 주는 시스템이 생긴 거 같더라구요..?
무단결석이 아닌 질병결석 으로 처리되어 불이익이 전혀 없으며
억지로 학교에 와서 다른 친구들에게 감기를 옮기는 것을
막기 위해서 오히려 권장되는 분위기 인 거 같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한 아이가 질병을 혹시라도 옮기게 된다면
아이들한테도 피해가 가고, 온 학부모의 민원이 오기 때문에
학교측 에서도 상당히 곤란해질거라 생각이 들어요
요즘에는 또 예전처럼 6년내내 안 빠져야 주는 개근상도
거의 사라져서 부모님들도 출석에 얽매이지 않고
아이 컨디션과 건강을 가장 먼저 챙기시는 거 같기도 합니다.
옛날 모습과는 비교하면 많이 달라져서 의아할 수 있지만
오히려 저는 이런 분위기가, 더 좋다곤 생각이 들어요~
아플때 눈치보지 않고 푹 쉴 수 있는 이런 환경이
앞으로 계속되면 좋겠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안민지 유치원 교사입니다.
학교 출석에 대한 인식이 예전과는 조금 달라졌어요. 😊
요즘은 아이가 아프면 무리해서 등교시키기보다 집에서 충분히 쉬도록 하는 분위기가 많이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열이 나거나 감염성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등교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고요.
결석했다고 해서 무조건 불이익이 있는 것은 아니고, 학교 규정에 따라 결석계나 보호자 확인서, 진료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인정결석으로 처리됩니다. 다만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는 학교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몸이 아픈데도 억지로 학교에 보내는 것보다 아이의 건강을 먼저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많이 생겼습니다. 😊
다만 단순히 여행이나 개인적인 일정으로 결석하는 것과 질병으로 인한 결석은 처리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담임 선생님이나 학교 안내를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요즘은 예전보다 아이가 아프면 무리해서 등교시키기보다 집에서 충분히 쉬게하는 분위기입니다. 감기나 전염성 질환이 의심될 경우 결석 후 학교에 결석계나 보호자 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출석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인정 기준과 제출 서류는 학교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담임교사에게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예전에는 일단 아파도 학교에서 아프다는 것을 인정받고 조퇴받아서 집으로 돌아 왔었는데 말이죠. ㅎ
요즘에는 아프면 쉬는게 원칙입니다. 그리고 결석계를 내면 인정 결석 처리가 됩니다.
아마도 코로나 이후로 많은 것들이 바뀐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