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세 아이가 자기전 일주일에 세번은 울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자기전에 자주 울고 잔다면은부모로서 당연히 속상해 하실 부분인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자주 울음이 보인다는 것은선천적으로 감정이 예민한 아이일수도 있지만평소에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많거나다른 심리적인 요인이 없는지같이 살펴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갑자기 무언가 환경이 바뀌었다던지다른 아이가 스트레스 요인이 없는지 살펴봐 주시고또, 아이가 감정을 표현을 할 때에울기 보다는 말로서 표현하도록 지도해 주세요"oo이가 지금 짜증나고 슬퍼하는 거 다 알아""하지만, 울지말고 말로 원하는 걸 표현 해보자"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면서도아이가 울음이 아닌감정을 진정하고 말로 의견을 표현 할 수 있도록꾸준히 반복도 함께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반복지도 하다보면 아이도 조금이나마개선되는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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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혼내서 울고 있을때 어떻게 말씀드리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한테 혼을 냈는데, 막상 어머님이 오셔서그때 심정이 많이 당황스러 우셨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영아라고 해도 잘못된 행동에 대해선지도를 해야하기 때문에꼭 잘못 이라고는 볼 수가 없습니다.대신, 감정을 빼고 차분한 태도로 전달을 하시는 게가장 중요한 부분이에요아이엄마가 오셔서 아이의 상황에 물으실 땐그때는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는 게 좋아요아이가 이런 행동을 했기 때문에지도하기 위해서, 아이에게 단호하게 전달을 했다고표현을 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혼냈다 라는 말보단, 단호하게 전달했다 라고 해주세요)솔직하게 말씀을 하시되어머님께서 많이 당황스러 우셨을 거 같아서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게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왜냐하면, 엄마의 입장에서는 갑자기 아이가 울어서충분히 당황스러운 부분이 될 수 있거든요~너무 크게 신경쓰시지 마시고선생님 께서 아이에게 평소 애정과 관심을 주신다면훈육한 상황이 다시 생기게 되더라도아이와 부모에게 다시 신뢰가 생기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시지 않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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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에 생긴 아기의 아토피는 평생 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의 아토피 때문에 많이 신경이 쓰이고고민이 되실만한 부분 같아요.일단은 제가 알기로는아토피는 완치가 있다기 보다는, 관리에 따라서증상을 약하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완전히 완치는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하지만, 또 꾸준한 관리를 통해서아토피가 없는 것 처럼 증상이 많이 좋아지도록반복해서 관리하는 방법이 있어요피부과 에서 받은 치료도 열심히 받으며아기한테 평소에 피부 보습을 많이 해주시고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필요하며또 옷을 입을 때, 피부에 민감하지 않는 소재로입혀 주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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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남자아이 혼자잠을 못자요 ㅜ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방에서 혼자 자기를 무서워 한다면많이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 같아요.일단은 혼자자기 무서워 하는 마음을먼저 읽어주시고 공감해 주시는 게 필요합니다.그리고 왜 혼자 자기가 무서운지구체적으로 아이에게 질문을 하면서이야기를 게속 들어봐 주시고그에 따른 해결을 조금이라도 해주는 게 좋아보여요어두워서 무섭다고 한다면은작은 귀여운 무드등 이라고 방에 놓아주시거나아니면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이나 애정물건을 함께잠자리에 놓는 방법도 있습니다.그리고 또 아이가 잠들기 전까지는아이가 두려워 하지 않도록 함께 계셔주는 것도 방법이고아이가 잠들기 전에, 두려워하지 않도록옆에서 계속 대화를 해주시거나 아이의 마음을 어느정도진정시켜 주려는 노력이 많이 필요해 보여요꾸준히 반복해서 지도를 하다보면은아이도 점점 커가면서 마음도 자라게 되는 부분이니충분히 개선이 될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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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제 책을 몰래 읽었는데 내용 때문에 혹시 혼날 거 같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자신이 몰래 읽었던 책이 있는 거 같은데엄마가 그걸 발견하시고 나서또 사진까지 보내셨다고 한다면.. 많이 당황 스럽고민망하셨으리라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너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는게엄마께서 별다른 말씀을 하지 않으신 상태고또 그 책을 너무 깊게 읽지 않으셨을 수도 있기에엄마의 입장에선, 읽어선 안될 내용들이있는지 아직 모르시는 상태 일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엄마께서 별다른 말을 하신게 아니라면은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부분이고만약에 엄마가 나중에 이야기를 하시는 거라면"저도 그런 내용이 들어있는 책인 줄 몰랐어요""다음부터는 조심할게요. 죄송해요"말씀드리면서, 이야기 해주시는게 좋아보여요지금은 아무말씀이 없으시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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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년들이 무엇때문에 갈 수록 술과 담배에 빠져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요즘에도 보면 청소년들의 술과 담배로 인해서사회적 문제가 많이 되어가고 있지요일단 가장 큰 첫번째 이유는청소년들이 자주가는 마트나 편의점에술과 담배가 쉽게 보이기 때문에그 점이 아이들이 호기심이 가게끔 만드는원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나 tv나 영화 속에서도 술 마시고 담배를 피는그런 장면들이 자주 노출이 되고 있기에청소년들의 입장에서는 더더욱 익숙해 지고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몰래 구매를 하게 되는그런 상황들도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또 청소년 들은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하는 마음도 있어서술과 담배를 통해서 어른을 흉내내고 싶어 하는그런 심리가 담겨져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그외 스트레스로 인한 거나아이들끼리의 잘못된 문화가 만들어 졌을수도 있고여러가지 상황들이 있을거라 보여져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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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분유탈 때 물 100도씨 끓였다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분유를 탈때 물에 대해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저는 지금처럼 정수기 물로아기를 분유 타주는 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일단 수돗물을 100도씨 까지 끓이고 나면은세균이 다 없어지고 괜찮지만은식히는 과정에서 또 세균이 증식할 수 있기에저는 정수물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이 들어요.대신 정수물 같은 경우에는 그냥 나오는것이 아닌필터를 거쳐서 나오는 물이기 때문에정수기 같은 경우에는 필터 관리를 잘 해야된다고생각이 듭니다.한달에 한번은 꼭 필터 관리를 해주어야 되며필터 관리만 잘 해주시고 계시다면지금처럼 정수물 이용해서 타주시면 될 거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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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옆으로 안자려고 하는데 옆으로 재우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옆으로 자지 않아서 고민되실 거 같아요아기의 입장에서는 사실 그 자세가 불편함을 느끼면울음으로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그래서 조금씩 적응시키는 것이 중요한데요일단 천천이 익숙해 지도록 반복적으로유도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며아기를 안아서 옆으로 눕히는 방법도 있고아기를 옆으로 눕혔을 때 아기를 쓰다듬어 주면서안정감을 들이도록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수유 후 바로 눕히기 보다는조금 안정감이 들도록 기다려 주신 후에서서히 옆으로 눕힐수도 있고또 아기와 옆으로 누운채로 같이 놀이를 해주시거나옆으로 누운채로 장난감을 보여주시게 되면은아기한테 그 자세가 더욱 익숙해 질 수 도 있게됩니다.옆잠 베개 같은 경우에는아이가 눕기에 편안한 베개인지 확인해 보시고베개 사이에 아기의 애착물품을 넣어주셔서아기가 친숙해 질 수 있도록 하는 방법들도 시도해 볼 수있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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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먹는 아기 모유먹는 아기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한테 분유를 먹이다가모유를 먹이지 차이점을 많이 느끼신 거 같은데요~말씀하신 것처럼, 모유를 먹일 때 보다는분유를 먹일 때 더 대변을 자주 보기는 합니다.왜냐하면 모유가 대체적으로 분유보다더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모유는 거의 아기몸에 잘 흡수가 되는데분유같은 경우에는 거의 우유도 만들어져 있어서소화과정에서 모유보다 찌꺼기가 많아서대변으로 만들어져 나오게 된다고 합니다.그래서 분유 먹일 때 더 대변이 자주 나오기도 해요하지만 모유를 먹인다고 해도아기가 너무 대변이 자주 나오지 않거나변이 딱딱 하거나, 아이가 누기를 힘들어 한다면한번 그때는 점검을 해볼 필요는 있을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셨기를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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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잘 놀다가도 때리고 맞고 울더라구요. 아이가 또래 아이한테 맞고 들어오면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끼리 지내다 보면 사소한 말다툼으로 시작해서순식간에 몸으로 번지는 사레들도 많은데요물론 간혹 심각한 상황으로 번지는 경우도 있지만대체로 가벼운 몸싸움에서 끝나는 경우가 있기에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끼리 원만히 끝내거나선생님의 중재하에 끝나는 경우도 많답니다.지속적인 일방적 폭력이라면분명히 학폭이고 큰 문제가 될만한 상황이지만그런게 아니고 사소한 싸움의 경우라면고학년일 경우, 아이들끼리 원만하게 해결해 보도록지도를 해줄수도 있는 부분이고심각하게 싸움이 번진 경우라면은일단 담임선생님께 상황을 먼저 들어보신 후에조언을 드리거나, 담임선생님의 의견을 들어보신 후그때 해결방안을 찾아 보시는게 좋아보여요~가장 중요한 건, 감정적이지 않고이성적으로 대처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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