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는 인간관계 만족도를 높여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배려에 대한 주제로 질문을 주셨는데요~음..일단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려 보자면작은 배려와 관심은 당연히 인간관계의 만족도를 높이고단단한 신뢰를 쌓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사람은 누구나 싱대방에게 존중을 받거나안정을 받고싶어 하는 심릭 있기 때문에상대방한테 사소한 배려를 느끼고 경험한다 생각이 들면그 관계에서 당연히 좋은 호의적인 감정이 생기게 되지요우리가 흔히 겪는 인간관계에서 배려가 신뢰로 이어지는과정을 보게되면 너무 거창한 선물이나 대단한 것보다오히려 일상 속의 작은 행동들이 더 큰 힘을 얻기도 하고의미있게 다가온다고 생각이 드네요상대방이 정성어리게 담은 말 한마디를 기억해 두었다가챙겨주거나,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는 말을 하게 되면은이 사람이 나를 진심으로 아끼고 존중하고 있다는 것을알게되고 확신을 심어주게 되기 때문에그 사람에 대한 관계의 깊이를 완전히 다르게 만드는 거 같아요이러한 배려는 단순히 상대방만 좋게 하는것이 아니라내가 배려한만큼 곧 나에게도 다 돌아온다고 봅니다.내가 먼저 베푼 작은 친절에 상대가 고마워하고 마음을 연다면상대방도 똑같이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서로가 배려하며 만드는 따뜻한 사회가 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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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학대 의심 신고 의무자 제도의 확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동학대 신고에 관련해서 글을 남겨주셨는데요~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제도가 확대되면서실제 학대사건을 발견하는데 큰 도움이 된 거 같기는 합니다,그래서 이 계기로 교사가 의료진으로 인해서아동학대 의심이 발견이 되면서 신고를 하는 상황들이많아져 발견하는 경우가 많기도 하지요이런 상황에서는 분명히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이런 신고의무 제도 확대로 인해 아동의 단순한 상처나일상적인 훈육 과정까지 모두 학대로 의심받다 보니까작은 부분 마져 아동학대 라고 신고가 역시 급증하면서억울하게 신고를 당하는 경우도 참 많습니다.그렇게 되어서 어린이집 유치원 부터 학교까지현장 교사들의 인권이 침해받는 심각한 부작용도 생기고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되는 순간부터교사들은 아무런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도죄인 취급을 받으며 정신적 고통을 받게 되기도 하지요,.,때로는 일부 학부모들이 정당한 생활지도나마음에 들지 않는 교사의 행동을 악용해서 생각을 하기 때문에교사들은 이런 무분별한 악의적인 고발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아이들을 지도하는데에 많이 조심스러워 하는이런 악순환이 돌고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누가봐도 심각한 아동학대는 신고를 해야하고당연히 처벌을 받아야 하는 부분이긴 하지만몇몇 소수의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들로 인해서교권을 침해하는 경우들이 많기 떄문에악의적인 허위 신고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정당한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이런 환경이 잘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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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어린 사과와 책임감을 배우게 하기 위해 부모는 어떤 방식으로 지도하는 것이 효과적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때문에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가 잘못을 해놓고도 끝까지 사과하지 않으려 버티면부모님 입장에서는 속도 상하고 도대체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당연히 여러모고 걱정이 되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이때 억지로 사과를 시키면 아이는 마음 없이 사과만 하게되고반대로 마냥 기다려주면 내 행동의 책임을 피하는 습관이아이한테 생기기 쉬우므로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진심으로 미안함을 느끼고 책임감을 배우게 하려면사과하라는 말을 강압적으로 강요하기 보다는아이가 상황을 잘 대처하는 행동을 가르쳐 주시는 것이 좋아요예를들어 아이가 실수로 친구의 물건을 망가뜨렸거나음료를 쏟았을 때에 사과를 시키는 것을 먼저 하게 하시되아이가 그다음에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해야 할일을 생각하고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이때 아이가 부끄럽거나 자존심이 상해 미안하다는 말을하지 않는다면 부모님이 먼저 사과의 본보기를 보여주셔서아이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게 필요해요~아이 입장에서는 여러마디의 말보다는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 뒷처리르 하는 과정에서내 행동에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배우게 될거라 봅니다.상황이 다 해결되고 나서, 아무도 없을때 아이에게"그런 상황이 있을때는 일단 먼저 사과를 해야해""그리고 나서 친구가 속상해 하지 않게 돕는것이 좋아"라고 차분하게 지도를 해주시면서사과의 진짜 의미를 짚어주시면 아이도 거부감 없이진심 어린 태도를 배워나가게 될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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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젖병으로 분유 먹을 때 가지고 노는 것 같은 느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가 젖병가지고 노는것 떄문에 고민이 되시는군요~아기가 젖병을 물고 혓바닥으로 굴리며 장난을 치는데막상 빼면 배고프다고 우니.. 당연히 난감하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물론 아기가 매번 이러면 당연히 스트레스를 받고난감하실 부분이지만, 사실상 크게 걱정하실 상황은 아니며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우선 아기가 혓바닥으로 장난을 친다는 것은제 개인적은 생각으론 젖꼭지 구멍 크기가아기의 크기게 비해 너무 작다거나, 꼭지를 빠는 욕구가더 강해져서 그런 행동을 보였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일단 아기한테 구멍이 작으면 분유가 적게 나와서아기가 먹다가 지치고 심심해져 장난을 치게 되는데젖꼭지를 빼버리면 배는 아직 덜 찼으니 배고프다고 우는 것일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생각이 들며아니면 아기가 배는 어느 정도 찼는데 꼭지는 더 빨고는 싶고입안에 닿는 감각이 재미있어서 굴리는 놀이를 했을 거에요.그런데 이때 빼버리게 되면은 아기의 입장에서는더 하고싶은데 못 하게 되는 것이니 울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이때는 아기가 장난을 치기 시작할때 젖병을 잠시 빼고다른 장난감을 쥐어줘 주시거나 관심을 돌려서다시 집중을 시켜주시면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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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자녀 스마트폰 사용 시간 줄이는 현실적인 훈육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스마트폰 사용을 오래해서 걱정이 되시는군요~아무래도 아이가 너무 스마트폰을 붙잡는 다면당연히 부모로서 충분히 신경이 쓰이고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을 완전히 못 하게 한단 생각보단조금씩 줄여나가는 법을 지도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와 싸우지 않고 스마트폰 시간을 줄이려면일단 미리 스마트폰에 사용에 대해서규칙을 정하고 약속을 정해주시는 것이 좋아요1. 할일은 끝내고 스마트폰 하기2. 식사중이나 자기전엔 하지 않기3. 하루에 두시간 이상 하지 않기이렇게 먼저 아이와 규칙을 정해주신 다음에약속을 미리 해주시는 것입니다.특히 규칙도 아이가 정하게 만들면스스로 내린 결정이라 억울함을 덜 느끼고반항하지 않고 규칙을 더 잘 지키게 됩니다.또 식사중이나 자기전에는 하지 않는 것을 알면아이가 못 하는 시간인것을 잘 알고서스스로 내려놓기도 하는 부분이구요~또 2시간이상 하지 않기도 했으니약속한 시간이 끝나기 5분 전에는 미리"이제 5분 남았으니 지금 하는 것까지만 하고 마무리하자"라고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아이가 짜증을 내지 않고 폰을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특히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규칙을 잘 지켰을 경우에충분히 칭찬을 해주시고, 작은 보상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요또, 아이가 스마트폰을 붙잡고 있는다는 것은그만큼 일상이 무료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니아이가 좋아할만한 놀이활동들을 많이 제공해 주시고부모님이 많이 소통해 주셔서, 아이가 무료함을 느끼지 않도록상호작용을 자주 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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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과 잘 지내는 슬기로운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춘기 아들을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시군요~사춘기 아들을 키우시면서 매일 인내심들이 다다르고얼마나 지치셨을지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아무래도 부모다 보니 항상 여러모로 신경쓰이고걱정도 많이 되시겠지요~ 일단 사춘기 아이들은 완전히 성숙되어 있디가 보다는아직 몸과 마음이 한참 자라나는 과정이라가끔은 본인도 자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합니다.그래서 간혹 예민하게 반항을 할때가 있기도 하는 부분인데사춘기의 특성을 이해해 주시면서그러려니 하는 마음이 부모님의 정신건강에 훨씬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사춘기 때에는 말이 길어지면 싫어하기도 합니다.사춘기 아들은 부모가 하는 사소한 질문조차 잔소리나 간섭으로받아들이기 쉬운 부분이기도 하거든요,,그래서 아이가 예민해져 있을때는 혼자있는 시간을 존중해 주시되억지로 대화를 시도하기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반찬이나간식을 챙겨주시면서 묵묵히 지켜봐 주시는 게 좋아요"필요한 거 있으면 말해" 라고 짧게만 이야기를 해주시는게아이와 더 부딪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드네요사춘기 시절에는 또 굉장히 예민한 시기이기 떄문에아이가 욱해서 거친 말을 뱉거나 짜증을 부릴때는그 자리에서 같이 감정을 드러내지 마시고차분한 태도로 "지금 네 태도는 옳은 태도가 아니야""마음 가라앉히고 다시 이야기해" 하면서차분한 모습으로 지도를 해시길 바랄게요그러다보면 아이도 감정이 수그러 들면서 이성이 돌아오면그때 대화를 나눠보시는 게 좋습니다.아이의 모습이 화도나고 답답하시겠지만당분간은 잠시 관심을 끄고 거리를 두면서 지켜보시는 게어떻게 보면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이 드네요아이도 시간이 지나면서, 그 시기가 지나게 되면은아이도 스스로 잘못을 느끼고, 행동이 긍정적으로개선이 되는 경우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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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댄스 학원 다니면 춤이 좀 느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춤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나보네요^^몸치인데 진지하게 춤을 추는 아이의 모습이 상상되어서부모가 보아도 웃음이 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겠지만방송댄스 학원에 다니면 대부분 춤이 늡니다!심지어 심각한 몸치인 아이라도 확실히 효과를 볼 수 있어요.왜냐하면 학원에서는 몸치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박자 맞추는 법과 기본적인 몸동작을쪼개서 차근차근 알려주는 곳이 많아요!선생님을 따라 규칙적으로 움직이다 보면엉성했던 동작들이 점점 몸동작이 많이 변하게 됩니다.그리고 집에서는 자기가 어떻게 추는지 모르고아이의 느낌대로만 추지만학원에서는 커다란 거울을 보며 추잖이요~선생님의 멋진 동작과 거울 속 내 모습을 비교하면서춤에 익숙해지면 스스로 동작을 다듬기도 합니다.그리고 아이는 춤을 통해서 힐링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지금 아이가 춤을 추고 싶어 한다는건춤추면서 움직이는 것 자체가 즐겁다는 뜻입니다.아이가 춤을 통해사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중이니조금 엉성해 보이시더라도, 취미생활을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고응원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오히려 학원에서 배운 춤으로 친구들과 더 신나게 어울리고밝은 아이로 자랄 거 같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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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들과 대화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두고계신 어머니 되시는군요~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평소에 궁금한 것도 물어보고장난도 잘 친다면, 부모님과 이미 편안하고 좋은 관계를맺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5학년 남학생이 학교 이야기를 안 하는 건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조금 서운하실 수 있는 부분 이더라도아이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사춘기 이기때문에 이 시기의 남자아이들은학교 일과를 일일이 말하는 것을 귀찮아하거나굳이 말할 필요성을 못 느낄 수도 있고말하는 것을 많이 부끄러워 할 가능성도 있기도 헤요그래서 아이가 먼저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 이상"오늘 학교에서 뭐했어?" 같은 질문을 하지지 마시고차라리 "요즘 학교생활은 어떠니? 고민은 없어?'같은 질문을 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부모님이 먼저 오늘 하루에 대해서일상적인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앙아이에게 먼저 묻기 전에, 부모님의 하루를 먼저 가볍게 말해보세요.부모님의 회사생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꺼내주시면아이도 그 분위기에 따라가서, 아이도 마음을 열어서아이도 "아, 나도 오늘 점심에~" 하면서 자연스럽게이야기의 물꼬를 틀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때 아이의 의견에 자연스럽게 리액션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그러면 아이도 불편해 하지 않고가족끼리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게 될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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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가 되기위해 필요한 능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필요한 수많은 조건이 있겠지만저는 그중에서 한가지를 꼽아보자면자녀에 대한 책임감 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자녀를 이 세상에 태어난게 한 사람들이 바로 부모이기에아이가 독립하기 이전까지 어떤 상황에서도 책임지며올바르게 키워야 하는게 당연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일단 아이도 새성을 살면서 많이 흔들리기 마련인데아이는 자라면서 무수한 실수를 하더라도아이에게 잘못을 인정하는 법이 가르쳐 주시되아이의 뒤에서 든든하게 함께 곁에 계셔주시는 거에요아이도 부모로 인해 무조건적인 책임감을 느낄 때아이는 부모에 대한 엄청난 안전함과 신뢰를 배우기도 합니다.또 아이에게 책임감을 가르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부모가 책임감 있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 같아요~뱉은 말은 지키는 모습, 힘들어도 부모로서의 의무를 다하는 모습을보고 자란 아이는 자연스럽게 내가 한 행동과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는 것을배우게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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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을 안하는 28개월 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대답을 잘 안 해서 고민이시군요~28개월에 질문을 받고도 대답 대신 빤히 쳐다만 보거나단어를 말하는 것을 어려워하고 문장의 끝부분만아이가 따라하는 상황이라면... 제가봐도 글로만 보았을때많이 신경쓰이고 걱정이 되실거라 생각들어요~이 정도의 상황이라면 저는 전문가 분을 한번 찾아가서검사를 받아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왜냐하면 이시기의 아이들은 아이들이 질문을 했을떄고개글 끄덕이거나 "네" "아뇨" 같은 말로확실하게 의사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하는 시기거든요아이가 그런데 빤히 쳐다본다는 것은..말을 뜻을 아직 이해하기가 어렵거나, 속으로는 이해해도어떻게 표현할지 몰라서 애매한 상황일수도 있어요특히 28개월에 "주세요"라는 흔한 표현을 "디기디기요"처럼완전히 다른 발음으로 흐리거나 흉내만 내는 것은상당히 느린편에 속한다고 생각이 들어서저는 상담을 받아보시는 걸 추천 드려요~아이가 정확하게 언어로 잘 표현하지 못 하게 되면은감정들을 어느순간 몸으로 표현이 될 수도 있기에미리 일찍 상담을 받고 개선을 시켜주시는 것이아이도 의사소통에 답답함을 느끼지 않고여러모로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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