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국어 영어등 수학공부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7살 아이의 숫자공부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실 거 같아요사실 어떤 방법이 정답인지 정해진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나한테 알맞는 방식이라면 그게 정답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손가락으로 세어가면서 하는 것이아이한테 잘 맞을수도 있고 익숙하고 편한 방법 일수도 있어서굳이 터치를 할 필요는 없는 부분이지만제 개인적으로 더 효과적인 방법은구슬이나 바둑알이나 물건으로 직접 하나씩 보여주면서숫자를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거라면 더 집중이 잘될 건데요덧셈뺄셈을 할때, 물건을 이용하여서아이에게 직접 보여주면서 지도를 해주신다면더 이해가 쉬울거라 생각이 듭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자녀 학원 적당한 종류와 갯수 효과 좋은 분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학원문제 때문에 너무 신경쓰이실 거 같아요사실 학원의 갯수에 대한 정답은 없지만아이가 원해야 하고, 꼭 필요한 부분의 학원만 다니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글을 보니, 아이가 학원 때문에 밤늦게 집에 온다고 하셨는데초등생이 감당하기엔 많이 피곤하고 지칠거라 생각이 듭니다.어른도 사실, 매일 퇴근시간 이후 밤늦게 일을 하면 피곤하듯이아이 또한 밤늦게 학원을 다니면 많이 지치게 돼요그래서 아이에게 의견을 먼저 물어보신 후꼭 다니고 싶은 학원이 무엇인지 알아봐야 할 거 같아요.그래서 조금은 줄여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하루에 너무 많은 교육을 받게 되면은과잉학습이 되어, 뇌가 과부화 상태가 될 수도 있고발달상 오히려 좋지 않을수도 있습니다.어느정도의 휴식도, 아이의 뇌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저는 조금 조율이 필요하다고 생각이드네요잘 고민해서 결정해 보시길 바라며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4개월 아기 수면교육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많이 힘든 시기의 아기를 육아하고 계시네요~4개월이면 수면퇴행의 시기라, 자주 깨기도 합니다.이 시기에 자연스러운 과정이기는 한데요~일단 아기를 일정시간에 취침을 시키는게 좋으며그리고 한번 아기가 깨더라도 쪽쪽이를 바로 물려주지 마세요.쪽쪽이가 빠지면 아기가 허전함을 느껴서 깨는 걸수도 있어서쪽쪽이를 물리지 마시고, "쉬~" 소리를 내면서아기를 한번 토닥여 보며 재워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기가 스스로 잠이드는 연습이 필요할 거 같아요그리고 혹시 낮짐시간이 너무 길지 않는지 확인해 봐야해요.아기가 낮잠시간이 너무 자주있고 길게 되면은밤중 수면에 더 자주 깨기고 합니다.또 오후 저녁시간이 가까워 질때쯤 넘어서는재우지 않는 것도 좋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평가
응원하기
어린이집 언제 보낼까요? 가정보육 기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린이집 보내는 시기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일단, 저는 가정의 상황에 따라서 어린이집에일찍 보내거나, 천천히 보내는 건 자유라고 생각하는데요사실 이론적으로만 보자면당연히, 부모님이랑 조금 더 함께 있는것이정서적으로는 더 좋기는 합니다.전문가들은 보통 3세까지는 부모님과 함께 있길 권하고 있어요.하지만 맞벌이 가정들도 있기도 하고상황에 따라서 일찍 보내시는 부모님들도 많습니다.아기를 기관에 빨리 보내면 장담점 들은 분명히 존재해요장점으로는, 어린이집 생활에 더 빨리 적응하고어린이집에서 제공하는 체험들을 여러가지 경험합니다.또 영양에 맞는 식단이 제공이 되고아이들이 단체생활에 금방 익숙해 지지요단점으론, 일찍 보내면 초반에 아기가 적응기간이 필요하며가정처럼 세밀한 관심과 케어가 어렵고공동체 기에, 전염병 옮기는 게 많기도 합니다.영아간 싸움이나 사고들이 더 잘나기도 하구요이렇게 장담점이 너무 분명하기에감당을 어느정도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현재 상황이나, 아이가 적응 잘 할 수 있을지 지켜보시고시기를 잘 고민하시다 보내시는 걸 추천 드려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5.0 (1)
응원하기
유치원 교사입니다. ADHD 및 사회성장애 의심되는데 부모님께 말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과하게 문제 행동을 일으키는 아이가 있어서정말 여러모로 힘드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다른 아이가 그 아이가 없어서 좋다고 말할 정도 이면은얼마나 크게 문제를 일으키는지 짐작가는 부분이에요.일단, 이미 원장님과 선생님이 부모님께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충분히 말씀을 드렸다고 한다면, 아이의 부모님도 이미문제행동에 대해 다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러면 나중에 상담시에 혹시 또 추가적으로문제되는 행동을 더 한다면그때 다시 솔직하게 말씀 드리는건 좋은데요아이에 대해 'adhd' 라거나 '사회성 장애' 라고직접적으로 단어를 표현하는건 하시면은 안돼요물론, 그 행동들이 과한 부분들은 맞기는 하지만아직 정확하게 검사가 나오지 않는 부분이기에그런 단어를 표현하면서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게 되면더 강도높은 민원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그래서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전달하시되병명을 짐작하게 하는 단어는 조심하셔야 해요우리는 병명을 판단하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아이의 행동만 전달하시는 게 좋습니다.아무튼, 힘드시겠지만 문제행동 아이에 대해꾸준히 올바른 지도가 필요해 보여요.힘내시고 조금이나마 상황이 좋아지기를 바랄게요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평가
응원하기
여러명이서 같이 할 보드게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여럿이서 다같이 할 수 있는 보드게임을 찾고 계신가 보네요!저는 개인적으로 '루미큐브' 추천합니다.루미큐브는 각자 사람들이 숫자가 적힌 타일을 나눠갖고규칙에 맞게 타일을 놓아서, 가져가는 게임인데요!예전에, 지인들이랑 많이 했던 보드게임 이고이 게임이 흥미도 있기는 하지만논리력과 추리력을 더한 게임이기도 하기 떄문에더 긴장감이 있는것도 있어요~3~4명 이서도 할 수 있는 게임이니 한번 알아보시고재미있게 즐겨보세요^^도움이 되셨으면 줗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질문 할게없을때 여러분은 무슨생각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손녀들 하고 관계에 대해서 고민이 있으신 거 같아요~일단은 손녀랑 잘 지내 보시려고 이렇게 글을 남기신 것이정말 멋지시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잘 지내는 방법은 거창한 건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어색한 상황에서 너무 가까이 다가가시게 되면은손녀의 입장에서는 살짝 더 어려움을 느낄 수 있으니그냥 편안하게 대하시는 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어 지나가듯이"학교(유치원)생활은 잘 하고있니?""공부하느라 고생이 많아~""오늘 입은 옷 너무 잘어울리고 이쁘네"이렇게 사소한 말들을 그냥 건네주시면서 편안하게 대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아이들에게 이런저런 조언 보다는편안한 주제의 이야기나, 격려들을 해주시면손녀들도 더 어렵게 생각은 안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리고 지금은 아직 어려서 그럴수도 있으니손녀들도 조금 더 크게 되면은할머니의 마음을 이해하고, 또 어색함이 풀어져서가까이 할 날이 분명 오게될거라 생각해요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더^^
평가
응원하기
5살 여자아이랑 주말에 단둘이 갈만한곳 추전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5살 아이와 주말에 나들이 계획이 고민되시나 보네요~일단은 5살 아이면, 한참 뛰어 놀고싶은 유아기 시기 이기에아이가 좀 활동적 으로 지낼만한 곳이 어떨까 싶습니다.1. 가보지 못한 키즈카페아이들은 키즈카페를 거의 제일 좋아하는데요! 매번 가던 키즈카페는 새로움을 덜 느낄 수 있으니, 근처 지역의 카즈카페나 안 가본 키즈카페를 가보시는게 어떨까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2. 수목원 이나 정원계절이 봄이고 5월이라 날씨도 춥지도 덥지도 않은 좋은 날씨여서, 날씨가 더워지기 전에 수목원이나 정원 나들이 가는 것도 추천드려요! 자연 속에서 숲과 꽃들을 구경하면 어른과 아이 모두 힐링이 되지요3. 동물원 & 놀이동산아이들이 동물도 좋아하고, 또 놀이동산도 정말 좋아해서 추천드려요! 특히 요즘은 또 동물원이 실외에만 있는게 아니라 실내동물원도 있어서 실내에 가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울 거 같아요, 놀이동산도 대형규모가 아니라더라도 소규모의 놀이동산 이라도 아이는 개의치 않고 정말 좋아합니다그 외에, 목장체험, 슬라임카페, 팜스테이 등등 이곳들도 아이들이 자주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잘 고민해 보시고서 즐거운 나들이 되시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형제 갈등 상황에서는 어떻게 중재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형제끼리 자주 다툼으로 인해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특히나, 또 형제끼리 나이차이가 얼마 나지않고다툼 횟수가 너무 잦으면 많이 신경쓰이고 스트레스가 되지요~형제끼리 다툼에서는 중립적은 행동을 취하시는 게당연히 필요한 부분입니다.한쪽 편을 들게되면, 한쪽 아이의 감정은 더욱 커지게 돼요일단, 형제끼리 싸웠을때는 먼저 양쪽의 감정을 진정시켜 주세요그리고 양쪽 형제들의 의견을 다 들어주시는 게 좋아요아이마다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고 사정이 있을 것입니다.그런 후에, 아이들의 마음을 먼저 공감을 해주시면서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되는 부분을 이야기 해주셔야 합니다.또 다른 형제의 마음도 함께 이야기 해주셔야해요예를 들면은형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있는데동생이 뺐어버린 바람에, 형이 동생을 때린 상황원래 동생이 처음부터 가지고 논 거라, 동생은 억울함이런 상황 이라면형한테는 이렇게 지도해야 합니다."네가 장난감을 가지고 있는데 뺐겼으니 화가난거 이해해" (공감)"하지만, 그래도 동생을 때리는건 안돼. 말로 해야해" (지도)"동생의 입장에선 먼저 가지고 놀고 있어서 가져간 거야. 일부러 그런게 아니야" (동생의 입장도 함께 전달)이렇게 지도가 들어가야 해요.반면에 동생한테는"형이 네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어서 그랬구나" (공감)"근데, 형이 놀고있을때 갑자기 뻈지말고 말로 하는거야" (지도)"형은 놀고있는데 갑자기 뻈겨서 당황 스러웠을거야"(형의 입장도 함께 전달)이렇게 세세히 지도를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그러면 누구의 편도 드는것이 아닌중립의 상태에서 아이들에게 전달을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이 다툼의 시기도 아이들은 조금 더 자라면점점 줄어들 게 되니,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도음이 되셨기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조리원 퇴소후 실전 육아하면 진짜 멘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곧 출산을 앞두고 계셔서 많이 긴장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대부분의 산모님들이 조리원 퇴소를 하고나면이제 본격적으로 육아를 감당하실 생각에많이 걱정이 되시는 건 자연스러운 부분인데요!사람마다 다르지만, 혼자 감당하시는 분도 계시고누군가의 도움을 받으시기도 합니다.아무래도 육아경험이 처음이시다 보면은당연히 처음에는 어색하고, 더 힘들수는 있을 거 같아요그래서 제 지인들도 보면은, 혼자 육아하는 경우도 있지만산후도우미를 신청해서 도우미 분의 육아 도움도많이 받는 경우가 흔하답니다.아직 육아가 너무 모르겠고, 걱정이 되신다면산호도우미의 도움도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그리고 산후도우미가 기간이 다 끝나고 나서도친정이나 시댁 어르신의 도움을 간혹 받고 있는분들도 계시기는 하세요~상황에 따라서 고민해 보고 선택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곧 출산 이신데, 순산하시길 바라고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