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 포경수술 시점 언제가 좋을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포경수술 때문에 고민이 되시는 군요~일단 조심스러운 말씀이기는 하지만8살이 포경수술을 고민하기엔... 조금 더 고민해봐야할 나이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오히려 요즘은 필요한 경우에만 선택해서수술을 시키기도 하더라구요제가 전문가는 아니긴 하지만아이가 혹시 소변볼때 성기가 부어가지는 않는지그리고 염증 반응이 있지는 않은지소변 보는걸 힘들어 하지 않는지한번 잘 관찰해 봐주시고, 이런 증상들이 만약에지속이 된다면 병원에 가보시는 게 좋을거 같아요일단 만약에 이상반응이 없고단순히 아이가 위생적인 부분이라고 한다면그 부위를 항상 깨끗하게 씻겨주시고조금 더 시간이 지나는 걸 지켜봐 주시면서기다려 보시는 게 나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포경수술에 대한 적절한 나이에 대해서는아이마다 증상에 따라 다 다르기도 하며정확한 부분은 병원에 직접 내원을 해보셔서아이의 진료를 받아 보시고전문가에게 들어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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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놀이가 발달에 어떤 의미를 가지며 언제 새로운 놀이를 제안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반복놀이를 많이 하는군요~사실상 아이들 시기에 따라 반복적인 놀이를 하는 것이많이 흔하게 나타타는 부분인데요.어떻게 보면 발달에 중요한 부분일수도 있습니다.아이들은 반복놀이 들을 통해서일단 그 놀이에 익숙함을 느끼기 때문에아이가 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기도 하고또 반복놀이를 통해서 놀이가 능숙해 지면서놀이를 통해서 생기는 예측불허한 상황들도전혀 당황하지 않고 쉽게 대처를 할 수 있기때문이라고 볼 수 있어요.그리고 아이들이 반복놀이를 하면서더욱 마음적으로 편안함을 느끼기도 한답니다.새로운 놀이에 대해서는 무조건 바꾸기 보다는아이가 지금 하고있는 놀이 더 즐기게 해주시고아이가 나중에 지루함을 느껴서새로운 놀이에 관심을 느끼게 될 떄에그때 권유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특히 익숙한 놀이에서 작은 변형을 해주시면아이가 더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 답니다.예를 들면은 블록놀이만 한다고 한다면"블록으로 집을 짓고서, 그 옆에 인형 놓으면서 놀이할까?"하면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놀이를 접목시킬 수 있는놀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반복놀이는 아이한테 중요하다고 볼 수 있고새로운 놀이는 아이가 관심이 생길 때쯤그때 변형해서 시도해 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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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있음 아이출산하는 분이있어 선물하려는데 뭐가 좋읗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지인이 곧 출산 소식이 있군요!아무래도 출산선물을 고민중에 계실 거 같아요일단은 산모의 입장에서는 어떤 선물이든다 감사하게 받으실 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제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자면은아기 기저귀랑 아기 물티슈 세트를 먼저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일단 아기들은 기저귀와 물티슈를 매일 같이자주 사용하는 부분이기에금방 떨어지기도 하고 가장 실용적이라기저귀랑 물티슈 세트 추천드리고 싶구요~그 외에 아기내복과 바디수트도 좋습니다,디자인 같은 경우에는 너무 화려하고특이한?것 보다는 무난하고 파스텔 톤의옷을 추천 드리도록 할게요.그 외에 산모를 위한 선물도 좋을 거 같습니다.출산하고 나면은, 음식을 자주 해먹기 어려운 부분이라배달의민족 상품권도 굉장히 좋을 거 같고산모를 위한 영양제나, 과일 선물세트 등이런 것도 많이들 선물하고 계신 거 같아요잘 고민해 보신 후에 결정하셔서산모분에게 이쁘게 선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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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애서 채벌이 필요한가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요즘 참교육 이라는 드라마가 참 핫하지요~옛날에는 체벌이 무지막지 하게 자주 흔했고심했던 반면에, 요즘에는 체벌이 무조건 금기시 되는분위기 이기는 합니다.그 이유가 바로 옛날보다 아동인권이 많이 높아지고존중이 되기 시작하면서,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는말이 나올 정도로 체벌을 안 좋게 보고 있어요요즘에는 체벌을 학대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그래서 요즘 학교에서는 체벌은 거의 안 쓰고쓰지 않는 것이 원칙으로 두고 있어요.체벌을 금기시하는 사회적인 분위기도 그렇고학대로 비춰지어 처벌까지 받을수가 있는중대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또 옛날보다 학부모 민원이 많이 증가했기 때문에민원으로 인해서 더욱 조심스러운 상황이에요하지만 신체적 물리적 체벌만 허용되지 않을뿐그렇다고 해서, 아이들에게 적절한 훈육이 없는 것은결코 절대 아닙니다.요즘에도 올바른 생활지도를 위해서교사들이 학생들을 위해서 훈육에 힘쓰고 있으며대화로 많이 지도를 하는 상황이에요.옛날과 비슷하게, 아이들 생활지도에 힘쓰고 있지만다만 옛날처럼 매를 들거나 벌을 주거나 하는 등이런 물리적인 체벌만 못 하고 있을 뿐이랍니다.그리고 아이들이 만약에 맞으면 그 순간은 멈추지만왜 잘못 했는지 모르기도 하고오히려 더 반항하며 튀는 행동을 할 수가 있어요그래서 무조건 대화로 지도를 하는것이 원칙히며왜 지켜야 하는지 알려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체벌보다 아이에게 올바른 걸 알려주고이해시키고, 규칙 지키게 만드는 것이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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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무 잔소리 많이 하는데 잔소리 피할수있는 꿀팁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올리신 거 보니 어머니와의 관계로 인해서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 거 같아요~물론 어머니는 다 생각을 해서 말씀하시는 부분인걸잘 아실테지만, 계속 잔소리를 듣다 보면은가족이라고 해도 상처를 받고 힘들수가 있습니다.일단은 엄마의 입장 에서는자식이 걱정되고, 또 답답한 부분이 있을 수 있고엄마의 마음을 좀 알아주었으면 해서자식에게 지속적으로 잔소리를 하시는 거 같아요특히나 잔소리가 끊이지 않고 길어진다고 한다면엄마 입장에서는, 불안한 마음이 들어서 그렇기도 하고아이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그렇습니다.그래서 일단 엄마한테 공감을 해주시고확신을 주시면 점차 줄어들 거에요"엄마가 나 걱정되서 하는 말인건 알아요""그런데 나 정말 잘 할 수 있어요. 믿어주세요"라고 엄마의 마음을 공감해 드리면서엄마한테 걱정이 되지 않도록자식 입장에서 확신을 심어드리는 게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면 어머니도 더이상 설득을 하지 않고더 설명할 필요가 없어서 잔소리가 자연스럽게멈추게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너무 걱정마시고 엄마와 잘 이야기를 해보길 바랄게요스트레스 없는 가족관계면 좋겠습니다.기운내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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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부모를 닮았다고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부모를 닮았을 때 말하시는 군요~사실상 일단은 내 자신은 우리 부모님을 봤을때내가 우리 부모님과 어떤 부분이 참 닮았다고 느끼는지먼저 확인해 보시면 더 쉽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일단은 아이를 키우다 보면은외모 이외에 은연중에 닮은걸 볼때가 많다고 합니다.특히 말투나 억양이 똑같을 수도 있구요(부모의 말투나 단어를 많이 따라 사용합니다)그리고 일상에서 나오는 버릇이나 습관들!예를 들면은 자리에 앉는 자세라던가아이의 식습관 이라던가, 정리를 하는 부분이나여러가지 아주 사소한 것부터 아이들이 부모의 행동을 보고많이 따라하고 배우는 경우가 많더라구요특히 또 성향도 어느정도 닮아가는 듯 합니다.예를들면은 내향적이고 소심한 아이인 경우에는부모님 중에 둘중 한분이 그런 성향일 가능성이 있고아이의 외향적이나 에너지가 넘치는 부분들도거의 대부분 부모님의 성향을 닮기도 하더라구요~신기하게도 외모 뿐만이 아니라세세한 성향 까지도 아이들이 보고 배우기도 하고또 유전이 된다고 하기도 합니다.유전적인 부분도 굉장히 강한 거 같고말로 교육한 것보다 부모와 살면서 보여준 방식이나사소한 말투 단어 사용 같은 것들도아이들이 많이 닮아가기도 해요~참 신기하죠? 그래서 아이들 앞에서는더더욱 조심해야할 부분인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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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수유량 이 적은데 몸무게는 잘늘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의 수유 때문에 걱정이 되시는군요~아기가 더 먹지 않으려고 한다면은부모로서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걱정을 하실만큼의 적은 양은 아닌거 같아요아기마다 다 차이가 있는 부분이기에한번에 먹는 양과 수유의 간격과하루에 먹는 총량이 모두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아이의 체중과 기저귀 상태나 컨디션 같은 부분이모두 무난한 걸로 보여지기는 해요아니면 아기가 조금씩 자주 수유를 먹는타입의 아기일수도 있기도 합니다.지금처럼 아기가 원할때 먹도록 해주시고몸무게도 잘 체크해 주셔서급격한 체중감소가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은지금 당장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보여요~억지로 수유량을 늘리기보다는지금처럼 아이가 잘 크고 있는지와 컨디션 부분과몸에 이상반응이 없는지 더 살펴봐야 할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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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 행복한 가정이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 글을 쓰신 거 보니 아이 아버님 되시는군요일단 아버님 께서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고여기에서 이런 글을 적으신 거 자체가저는 이미 충분히 좋은 아빠라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저는 '좋은' 이라는 기준이사람마다 다 다른 부분이기도 하고뭐든지 다 완벽할 수는 없다고 생각이 들며내가 노력을 어떻게 하느냐가사실상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들기는 해요사실 좋은 아빠에게 정답은 없지만제 개인적인 생각을 드리자면좋은 아빠는 아이들에게 충분히 사랑과 관심을 주고아이와 함께 하는 아빠라고 생각이 듭니다.바빠서 충분히 놀아주지 못하는 날도 있고때로는 버럭 하는 날도 있겠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후에 아이에게 다가가 주고아이를 늘 곁에서 지켜주는 것 말이에요또 행복한 가정은 갈등이 없는 집이라기 보다어떤 상황에도 서로를 존중하며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가정이더 올바른 가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거창한 거 없이, 그저 아이에게 애정과 관심 많이 주시고늘 아이와 함께 계셔주신다면~ 그것만 으로도아이가 행복해 하는 부분이니, 충분하지 않을 까 싶어요앞으로도 아이와 즐거운 경험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라고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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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중인데 뭐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육아 휴직중이신 아버님 이신가 보네요~아무래도 휴직중에 늘 아이들과 무료하게 있다보니충분히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네요저는 일단 가장먼저 아이들과의 추억을 더 만들으시라고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아이들과 함께 공원을 산책해 보시는 것도 좋고카페가서 시간을 보내고 오시거나아니면 드라이브라도 해보시는 거에요~복직 후에는 평일 낮에 아이와 함께할 시간이 거의 없어지니휴직 중이실때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 보시는 것이어떨까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그리고 아버님을 위한 시간도 꼭 투자하면 좋겠습니다헬스장에 등록 하셔서 운동을 하시는 것도 좋고더워지기 전에 공원가서 런닝을 해보시거나아니면, 평소 배우고 싶었던 취미들을 배워보시는 것도의미있고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근무하기 시작하면은 취미활동을 한가하게즐길 여유도 없기 때문입니다.평소 바빠서 미뤘던 것들을 처리하기 좋은 시기 인 거 같아요나중에 기억에 남는건 단순한 쉼 보다는무언가를 경험 했을 때 더 기억에 남는 부분이니시간을 잘 활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셨갈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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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까요.......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매일 지속적으로 안아주어야 하다보니여러모로 몸과마음이 지치실 거 같아요109일 아기라면 아직 너무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아기가 원하는 것이나 여러 감정을을모든 걸 다 울음으로 표현하는 시기이긴 합니다.버릇들까봐 그냥 둬야하는지 물어보셨는데걱정하실 필요는 없어보여요~이 시기 아기들은 아무래도 누워 있는 것을 답답해하고안겨서 구경하는 걸 좋아하기도 해요특히 100일 전후에 많이 나타나기도 합니다.다만 부모님 손목과 허리가 너무 힘들다면 계속 안고 서있지 마시고잠시 안아서 진정시키고 눕히시거나바운서나 아기의자처럼 약간 상체 세울 수 있는거 활용을 해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다만 갑자기 눕는걸 많이 싫어하거나갑자기 없던 이상증세를 보인다면은아기가 몸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이다 보니소아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모든 것들을 다 울음으로 표현하는 시기 이기에힘드시겠지만 어느정도 이해하는 마음이 좋을 거 같습니다.힘드시겠지만 조금이라도 육아가 나아지시길 바라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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