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사일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투리쓰시는 지역의 선생님 이시군요~음 아무래도 서울이나 아니면 지방이라도 사투리를 안쓰는지역이라면은 갑자기 사투리가 심한 선생님이 오셨을때아이들 입장에선 낯설을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그래서 아이들은 "선생님 말투 신기해요~" 라는 식으로이야기를 할 수는 있기도 해요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사투리 때문에 일을 못하게 되거나큰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정말 드물답니다.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ㅎㅎ 먼저 보육교사는 말투보다 아이를 사랑하고 잘 돌보는마음과 실력이 훨씬 더 중요해요. 선생님도 아시겠지만어린이집 원장님들도 말투보다는 아이를 어떻게 대하는지경험과 자질을 더 중요하게 보신답니다실제로 서울에서 일하는 보육교사 중에도지방에서 올라오신 분들이 정말 많고, 사투리를 쓰시지만아이들도 잘 따르고 부모님들도 좋아하시는 분들이아주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사투리 해프닝은 아주 잠깐?ㅎㅎ일거라 봅니다 물론 표준어를 더 잘쓰면 좋은 것은 맞긴하지만사투리여도 억양이 부드럽게 쓰는 정도라면은제가볼때는 일을 하는데 전혀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만약 걱정되신다면 아이들에게 이야기할때는 표준어를의식해서 천천히 말씀하시고, 부모님과 이야기할때도마찬가지로 천천히 말씀하시면 충분히 괜찮답니다. 사투리가 오히려 정겹고 친근하게 느껴진다고좋아하시는 부모님들도 꽤 계실 거 같아요 ㅎㅎ 민원이 들어온다고 하는건... 있을수는 있겠지만제가볼때는 아주 아주 드문 경우라고 봅니다.말투가 거친 경우에나 그럴 수 있다곤 생각하는데평범한 사투리 정도로는 절대 그렇지 않아요.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거라 걱정이 많으시겠지만막상 또 잘 적응하고 잘 하고 계실거라 생각해요~~좋은 곳에서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일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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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는 시험이란게 아에 사라졌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 초등학교에도 시험을 보는지 궁금하셨군요~옛날에는 초등학교 떄부터 중간고사 기말고사..모든 시험들을 다 보았지만~ 요즘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이들도시험을 옛날처럼 똑같이 보는지 궁금하셨을 거 같아요일단은 저는 초등학교 선생님은 아니지만은옛날에 치렀던 전교생이 다같이 종을 치며 보던중간고사나 기말고사 같은 그런 시험은 요즘 시대에는없어진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또 제가 알기로는 중고등학교도요즘은 옛날과 다르게 등수를 매기지도 않더라구요~그래서 초등학교 까지는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를보는 형태의 시험을 절대로 치루지는 않고아이들이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부터그때 중간고사랑 기말고사를 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초등학생을 자녀로 두신 부모님 입장에서는아이가 학급에서 몇등인지와 어느정도의 점수를 받는지정확히 알기는 어려워서 아쉬울순 있겠지만..^^;그래도 아이가 초등학생때만 이라도 스트레스가 없이자기 속도에 맞춰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저는 오히려 더 이 부분이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개인적으로 제대로된 학습교육 같은 경우에는저는 중학교에 들어가서 아이들을 학원보내며 공부시켜도절대로 늦지 않다고 생각이드는 입장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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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들 하고 진짜 안맞아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들을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들이 현재 영어학원을 다니는데, 기대와는 너무 다르게아이가 영어에 대해서 노력을 열심히 하지 않는 거 같아서부모님이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많이 신경이 쓰이고속상하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오죽하셨으면 이렇게 여기까지와서 글을 남기셨을가 싶어요ㅠㅠ아이 걱정에 다른 숙제까지 다 빼주며 배려해 주셨고분명히 경고까지 줬는데, CCTV로 딴짓하는 모습을 보셨으니많이 허탈하셨을 마음이 들었을테구요..일단은 제가 글로만 보았을때는, 어머님도 아들의 공부떄문에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겠지만~ 사실 아들 역시도영어학원에 다니면서 영어공부에 스트레스를 받는 거 같고그로인해서 더 공부에 의욕이 많이 없어 보이는 거 같아요사실 사람심리가, 내 안에서 하고싶어하는 의욕이 없으면하고자하는 그런 마음이 잘 생기지가 않아요~그래서 영어에 대한 거리감 때문에 먼저 그러는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아이가 이미 시험에 너무 점수가 낮았던 경험이 있거나아이의 영어단어 공부 자체를 버겁게 느껴지기도 하고양이 너무 많고 어렵다 보니, 아이 마음속에는 이미 불가능하다고생각이 들어서 부담을 느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아이가 이미 영어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벽을 두어서그래서 집중을 못 하고 이미 거의 반 포기상태가 된 거 같아요..또 아이의 입장에서는 이미 영어가 많이 버겁게 느껴지는데부모님의 압박에 더 의욕이 안 생겼을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사실 글로만 보고 제가 솔직한 생각이 들었을땐아이와 부모님의 마음이 둘다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에요~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아이마다 하루에 할 수 있는 공부의 양이 정해져 이있으니가장 먼저 과제량을 아이가 할 수 있는 만큼만주세요그동안 외운 수많은 단어를 한번에 다 복습하라고 하면아이는 엄두가 나지 않아서,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게적은양으로 먼저 내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또 아이가 현재 마음이 의욕이 없는 상태일수도 있으니아이가 잘해볼 수 있도록 마음을 다독여 주시고기분좋게 다시 시작해 보도록 한번 유도해 보세요.그리고 어린아이의 아들 이라면은"영어단어 다 외우면, 이따 맛있는 거 해줄게""영어단어만 다 외우고서 자유시간 줄게"같이 아이가 기대를 할만한 보상을 주시는것도 좋아요처음에는 이렇게라도 아이가 움직이게끔 만드는원동력을 먼저 생기게 해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도 조금씩 조금씩 먼저 습관을 들이다 보면은더는 딴짓하지 않고 잘 하게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변화되지 않는다면은한번 아이가 영어학원에 다니는 것에 대해서아들의 솔직한 의견을 한번 물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영어학원 다니는 거 어때?""영어공부가 많이 힘들어? 재미를 못 느끼니?"이렇게 솔직하게 물어보시면서아이가 영어공부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는지한번 마음을 들여다 봐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영어에 너무 하고자하는 의욕을 보이지 않는다면한번 학원에 대해 다시 고민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남들에게 뒤쳐지고 싶지 않았으면 하는부모님의 마음을 잘 알기에~ 작성자분의 마음도 이해가 가고또 반대로 아들의 마음도 이해가 가네요ㅠㅠ아이에게 한번 다른 방법으로도 지도를 해보시고소통도 해보시면서 슬기롭게 잘 해결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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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유치원은 유치원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숲유치원에 대해서 궁금증에 생겨 질문을 주셨네요~일단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영어유치원은 교육청에서 운영하는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영어학원이 맞기는 합니다.영어학원인데 운영을 유치원 어린이집 처럼 비슷하게 하다보니학원이지만 자연스럽게 영어유치원 이라고 명칭이붙여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반대로 숲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약간 다르기는 합니다.숲유치원 이라고 불리는 곳은 실제로 교육청 소속인숲유치원이 있기도 하고~ 아니면 학원처럼 운영을 하는데그냥 숲유치원 이라고 불리는 곳도 있는 거 같아요숲유치원 중에 교육청 소속인 실제 유치원들도 많지만은무조건 이름을 쓴다고 해서 모두 동일한 종류의 기관은 아닙니다.사실 숲유치원 이라고 불리는 유치원도 특별한 거 없이원장님의 마인드에 따라서, 숲교육에 관심이 많고숲에 가는 프로그램이 있는 유치원이라고 한다면은그냥 '숲유치원' 이러고 불리는 거 같습니다ㅎㅎ어린이집도 숲관련 체험학습을 많이 나가기도 하고또 숲관련 프로그램을 하는 어린이집 이라면숲어린이집 이라고 그냥 불려지기도 하구요~만약에 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 학원같은 곳이 아니라진짜로 유치원인지 어린이집 인지 확인하시려면국가 교육과정인 '누리과정' 으로 교육을 하는 곳인지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아요유치원 하고 어린이집만 누리과정 주제로 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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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포켓몬 고 하시는 분 계실까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포켓몬고 게임을 시작하셨나 보네요ㅎㅎ한때 정말 인기가 많았어서 저도 과거에 했던 경헝이 있는데포켓몬 고 정말 재미있었지요~~ 일단은 처음이시면 매일 조금이라도 접속하는 것이아무래도 가장 좋아요. 지도에 보이는 파란색 포켓스톱을돌리면 몬스터볼도 얻고, 매일 첫 접속 보너스도 받는답니다.포켓몬을 잡을 때는 원이 작아질 때 던지면은더 쉽게 잡고 경험치도 더 많이 받을 수 있어요.볼을 살짝 돌려서 던지는 커브볼도 익히면정말 유용하니 한번 또 연습해보세요ㅎㅎ 알을 부화시키려면 걸어야 하니까항상 알을 넣어두고 다니면은 좋아요!파트너 포켓몬을 정하고 같이 걸으면 사탕도 얻을 수 있고진화시키기 전에는 별표시로 능력치를 확인하고좋은 것부터 키우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주말이나 명절에는 이벤트가 자주 열려서 경험치나 사탕이 2배로 주어질 때가 많으니 그때를 잘 활용하면 훨씬 빠르게 키울 수 있답니다~아무쪼록 재미있게 잘 즐기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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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1학년 아이가 청소년의 성??같은 만화를 보고 자꾸 물어보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1학년 아이가 어머니한테 그런 질문을 했었군요~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그런 질문을 던졌을때아이라고 해도 속으로는 너무 당황스러우셨을 거 같아요일단은 초등학교 1학년이면은 호기심이 많을 시기이기에정말 단순한 궁금증 떄문에 물어본 행동이겠지만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이런 성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셨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도 글을 읽어보면서 잘 대처해 하셨더고 생각한게엄마 아빠도 성관계로 낳았냐는 질문과또 야동이 뭐냐는 질문에 사랑의 결실이자 불법 영상이라고이야기 해주신건 정말 잘 대처해 주신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가 앞으로도 질문을 하게 되더라도회피하거나 이상하게 여기시면 오히려 아이의 입장에선의아하게 생각하실 수 있는 부분이니지금처럼 저는 담백하게 얘기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가 물어볼때는 아이의 연령 눈높이에 맞춰서단순하고 정확하게만 설명해 주세요.어른들의 시각으로 너무 깊고 자세하게 설명할 필요 없이아이가 질문한 내용에 대해서 융화시켜서 답해주시면 됩니다.예를 들어 성관계에 대해 다시 물어본다면"엄마아빠가 서로 사랑을 하면 서로의 아기씨가 만나게돼~""아기씨가 만나야 아기가 자라는 집이 생기는거야"이정도로 대답해 주시면 어떨까 싶어요ㅎㅎ아이에게 이해가 되도록 피하지 않고 설명은 해주시되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 좋을 거 같아요~그래도 가정에서 다루기 민망하거나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어린이용 올바른 성교육 동화책을 한번 구매해 보셔서나중에 아이에게 읽어보도록 하게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아이도 그냥 순수한 호기심에 물어본 의도이니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가볍게 대단해 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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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수유량이 줄어서 모유수유 가슴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개월아기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고 정말 힘드시고 아프시겠어요ㅜㅜ아기가 잠시 젖을 적게 먹어서 가슴이 꽉차고 아플때는아프지 않을 만큼만 조금씩 짜주시면 돼요~전부 다 비우면 오히려 젖이 더 많이 만들어지니까딱 편안해질 정도만 조금 짜주시는 게 가장 좋답니다. 5개월쯤 되면 이앓이와 발달 변화가 겹쳐서 아기가젖을 잘 안 먹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잇몸이 아프고예민해져서 먹는 것을 힘들어하는 것뿐이에요. 이건 잠시 그러는 거라서 보통 1~2주 정도 지나면다시 예전처럼 잘 먹기 시작한답니다. 가슴이 아플 때는 따뜻한 수건으로 살짝 찜질해주시고,너무 꽉 끼는 옷은 피해주세요.만약 가슴이 붉어지거나 열이 나고 몸이 아프다면꼭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지금은 아기가 다시 잘 먹을 때까지 엄마 가슴이너무 아프지 않게 조절해주시면서 편안하게 기다려주세요~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프지않게 잘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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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랑 정말 상대 못허겠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다른 사람도 아니고 아버지 떄문에 고민이 되어서이렇게 글을 남겨주셨군요ㅠㅠ 아버지 와의 관계로 인해서남들보다 더 마음이 아프고 힘드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자식으로서 용돈도 챙겨드리고작성자분 께서는 나름의 표현을 하려고 노력하셨는데돌아오는 반응이 역정을 내시는거 뿐이면은..당연히 자식이라고 해도 그런 부모님의 행동 떄문에지치고 서운하실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제가 볼때는 자식의 입장으로서 작성자분도 아버님 한테서운한 마음도 들고 상처받은 부분이 있을 수 있는거어느정도 충분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제가 볼때는 아버님이 이렇게 반응을 하시는 것에 대해서분명히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1. 원래 표현이 부드럽지 못하고 서투신 분이거나2. 평소에 스트레스가 많으시거나3. 자녀에게 서운한 감정이 쌓아두셨거나아마 이 세가지 중에 이유가 않을까 싶습니다.옛날 아버지들은 자식에게 다정하게 다가가고 싶어도성격상 무뚝뚝 하신 분들이 계시기도 하고또 평소에 스트레스가 많은 편이신 아버님 이라면은평소의 화가 순간적으로 터져나오게 되어서자식에게 표출이 된걸수도 있어요~아들분이 원래 살가운 편이 아니다 보니평소처럼 가만히 대답한 것뿐인데.. 아버님은 그 표정을나한테 인상 쓰며 짜증 낸다고 오해해서서운한 마음에 더 강하게 반응하셨을 수 있답니다.서로 다가가는 방식이 너무 서툴다 보니 마음과 다른소통이 되어버린 것이지요ㅠㅠ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리자면아버님의 성향이 원래 그러신 분이라면가장 먼저 이해해 주시면서 존중을 해주시고아버님이 무뚝뚝하게 무언가를 질문을 하시더라도자녀분은 한번 부드럽게 대답을 해드려보세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님하고 갈등이 잦다보면부모님 이라고 해도 잠시 거리를 두시는 것도 좋고혹시 지금 이미 따로 살고 계신 상황이고,,집에 다녀오실 때마다 매번 상처를 받으신다면방문 횟수를 조금 줄이시거나함께 있는 시간을 짧게 조절하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그대신 종종 문자로라도 주세요)아들이 용돈을 챙겨드리고 이렇게 고민을 하고 있는 거 자체가이미 좋은 자녀분이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아버님도 자녀분의 고마움을 모르시진 않을 거에요.다만 현재 마음의 여유가 없으실거라고 봅니다.다음에는 한번 아버님과 관계가 원만하게 풀어지시길꼭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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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요즘 학원 많이 보내는데 어디어디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3학년 아이를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저도 작성자분의 글을 보면서, 저도 초등학생 때부터너무 일찍 선행학습을 시키는 것은 아이들에게 과한 학습을 주고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역효과가 나는 부분이기 때문에저 역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공감이 되어요~초등학교 3학년 아이를 키우시면서 주변의 학습열풍 에서도아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예체능으로 시키고 계신것은일단 정말 잘하고 계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아이 스스로 선택한 예체능 학원이기 때문에아이가 2년 이상 꾸준히 다녔다는 것만으로도아이한테도 분명 도움이 되는 것들이 많을 거에요~일단 다른 아이들은 가정마다 학원보내는 곳이 다르기는 하지만제 지인을 기준으로 말씀을 드려보자면은..보통 수학이나 영어학원을 많이 보내기고 하시고!그외에는 태권도, 피아노, 미술 학원을 많이 보내시는가정들이 많으시는 거 같아요~과목중에서 특히 수학이나 영어를 가장 많이 관심두시고많이 선호하는 학원이기는 합니다.역시 그 이유중 하나가 아마 어린 나이부터 선행학습 떄문에그런 이유들이 가장 클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선행학습을 무리하게 하다보면은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과한 학습을 하게되면은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스트레스를 받으면은 뇌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서자칫하면 학습능력을 떨어트릴 수 있습니다.그리고 너무 미리 앞서서 배우면, 나중에 그때 학교에가서금방 다시 잊어버릴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구요ㅜㅜ남들보다 앞서나가는 선행보다는, 학교에서 오늘 배운 내용을스스로 복습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아무쪼록 제 의견이 조그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지금 잘 해내고 계시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니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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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유교과 지망생이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아교육과를 희망하고 있는 학생분 이시군요!일단 수시 원서접수를 낼 예정이라고 하시는 거 보니까고등학교 3학년이신 학생이신 거 같아요~일단 유아교육과에 들어가서 전공과목 수업을 들은 후에유치원과 어린이집 실습을 다 마치고 나면은유아교육과 졸업을 할적에 유치원정교사랑 보육교사 자격증두개다 자격증이 똑같이 나오게 됩니다!요즘에는.. 음 유아교육과 에서 보육교사 자격증은 안 따고유치원정교사 자격증만 딴게 졸업을 하는 학생도종종 있다고 들었지만? 제 생각에는 유아교육과에 가시면유치원, 어린이집 둘다 실습을 다 마치셔서두개다 자격증을 받으시고 졸업하시는게 좋아요.그러니까 한마디로 유아교육과에 들어가서수업을 들으시게 되면은, 유치원 어린이집 두 기관 모두실습을 하기 때문에~ 유치원정교사 보육교사 자격증두개 다 받고서 나중에 졸업을 한다는 의미 입니다.그래서 유치원정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거의 대부분 보육교사 자격증도 같이 있으세요ㅎㅎ나중에 유아교육과 들어가게 되시면은 하나 자격증만 얻지 마시고, 두가지 모두 따시는게 좋아요!유치원정교사 자격증 - 유치원,어린이집 모두근무보육교사 자격증 - 어린이집만 근무이렇게 근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심 됩니다.아무쪼록 원하는 대학과 원하는 유아교육과에잘 지원하셔서 꼭 붙으셨으면 좋겠고~ 좋은 소식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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