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들이 야외 활동을 더 선호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남자아이들은 야외활동을 원래 더 선호하는지에 대해서질문을 주셨네요~ 오늘 아무래도 바로 연휴 첫날 이었는데..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쉬고싶으신 마음에 집에서 아이들과 놀이하고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싶으셨을 거 같아요~그런데 반면에 아이들으 안에서만 놀려도 하는 행동은 안보이고계속 밖으로 나가자고 했으니ㅎㅎ 아쉬우셨겠어요아무래도 남자아이들이 안에서 노는 것보다, 바깥에서 놀려고 하는건어느 가정이나 비슷한 모습들을 보이기도 합니다.남자아이들은 특히나 몸 안에 남성호르몬이 있기도 하고대근육이 많이 발달해 있어서 여자아이들에 비해 에너지가 많기 때문에활동성이 높기도 하고, 또 몸을 크게 움직이고 싶어 하는 성향이 강해서집안에서만 노는것은 상당히 답답함을 느낄수가 있어요~그래서 집안에서는 아이들이 뛰어다니고 노는것이 아무래도한계가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답답한 집안 보다는탁 트인 야외에서 마음껏 뛰어놀때 훨씬 더 많이 움직일 수 있고뛰어다닐 수 있는 행도반경이 넓어지기에 더 나가랴고 하기도 합니다.특히 또 요즘에는 날씨가 선선해서~ 덥지도 않잖아요ㅎㅎ그렇기떄문에 날씨가 풀리는 것도 있어서,, 아이들도 본능적으로당연히 밖으로 나가 놀고싶었을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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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같이 할 수 있는 게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랑 같이 할 수 있는 게임을 찾으시는군요~~작성자분꺼세 아이들 두분과 사이 좋아지시려고이렇게 노력하시니 금방 가까워지실 거예요.!!일단은 저는 아이들과 보드게임을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보드게임은 할리갈라와 루미큐브 추천하고 싶습니다. 할리갈리는 규칙이 정말 간단해서 둘 다 쉽게 할 수 있어요.카드를 펼치다가 같은 과일이 5개 나오면 종을 치는 건데관찰력도 길러지고 순발력도 키워져요 둘이 경쟁하면서 정말 신나게 놀 수 있답니다. 루미큐브는 숫자 타일을 맞춰서 조합하는 게임인데수학적인 생각도 하고 전략도 세워야 해요초1 막내는 숫자 익히는데 좋고 초4는 더 깊이 생각하면서할 수 있어서 둘 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그리고 보드게임 없어도 바로 할 수 있는 놀이도 많아요. 수수께끼 대결과 이어말하기 게임도 한번 해보세요ㅎㅎ수수께끼는 서로 번갈아가며 문제를 내는건데 초4는 어려운 문제를 내고 초1은 쉬운 문제를 내도 되니공평하고, 서로의 생각도 알 수 있어서 친해지기 정말 좋아요. 이어말하기 게임은 단어 끝 글자로 이어서 말해서국어 실력도 늘고 머리도 빨리 돌아가요.나중에 "세 글자만" "동물만" 이렇게 규칙을 바꿔가면더 재미있게 하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가장 중요한 건 이기고 지는 것보다 아이들과 게임하면서 함께 웃는 시간이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가끔은 엄마나 살짝 져주는 것도 좋고, 아이들이 이겼을때 정말 기뻐해주면 아이들도 마음이 열릴거라고 봅니다 조금씩 자주 시간 만들어서 같이 놀다 보면은금방 예전처럼 가까워지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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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 침구류 세탁 주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매일 덮고자는 이불을 어느정도 빨아주는게 좋은지질문글을 올려주셨네요~ 작성자분께서는 아이들이 덮는 이불을자주 빨아주어야 된다는 생각이 있으신 거 같아보여요그래서 아이들의 이불을 일주일에 한번씩 매주 열심히세탁기에 빨아주시는 거 같은데.. 반면에 반대로 아내분의 입장에서는한달에 한번씩 빨아야 한다고 말씀을 하시는 바람에서로 의견이 엇갈려 아무래도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사실 어느 가정이나 이불을 빠는 횟수는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자주 빨면은 일주일에 한번씩 이불을 빠는 가정이 있기도하고2주에 한번 빨거나, 한달에 한번 빠는 경우도 있기도 합니다.저같은 경우는, 더운 여름이 아니니 이불같은 경우는2주에 한번씩만 빨아도 된다고 말씀을 드리려고 했지만아이들이 현재 지금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들이라고 하니까저 역시도 이불은 일주일에 한번씩 빠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왜냐하면 여름철 처럼, 아이들이 흘리는 땀은.. 그대로 이불에 계속오랫동안 묻어있을 경우에는, 이불에 세균이 쌓일수가 있는 부분이고그러다 보면 이불속에 진드시도 생기고.. 위생에 문제가 생기는 거라오염된(?) 이불을 덮고 자는거나 마찬가지라 볼 수 있어요ㅠㅠ특히 피부가 예민한 아이들 이라면, 땀띠가 쉽게 생길수도 있고비염이 있는 경우에도 좋지않고, 피부나 호흡기쪽에도 당연히아이들 건강에 해로운 부분이리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저는 아이들 상황 봤을때 일주일에 한번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한달에 한번 이불을 빤다는것은.. 너무 늦은 횟수인 거 같고아무리 늦어도 2주에 한번은 빨아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혹시나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내분께서는 매주 이불을 빨고말리는 일이 힘들어서 한달에 한 번을 말씀하셨을 수 있으니~세탁기와 건조기를 돌리고 이불을 까는 일은 작성자분이 다 맡아서하겠다고 해주시면.. 매주빠는걸 이해해주시지 않을까 싶어요^^아내분에게 잘 의견을 말씀드려셔, 아이들의 건강 위생 떄문에이불을 매주 빠는걸로 꼭 협의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소중한 보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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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4학년 남자아이 훈육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초등학교 4학년아이와 1학년 아이들 때문에매번 여러번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거 같아서 너무 안타까워요어느 가정이든지 간에 육아가 쉬운 가정들은 잘 없지만사춘기 시기의 첫째 아이들도 있고.. 또 어린 막내아들도 있다보니아이들 문제로 인해서 고민이 너무 많으신 거 같습니다~일단 글을 보니까 아이들이 자꾸 엄마가 하는 말에는반대로 하고, 또 장난을 거는 행동을 보인다고 하셨는데요!아이들이 자꾸만 엄마가 하는 말에 반대로 행동을 하거나심지어 장난까지 치는 행동을 보이는 행동을 한다는 것은작성자 분이 너무 설명을 길게 하면서 이야기를 하셨다거나아니면 엄마의 반응에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해서진자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장난을 쳤을 가능성이 크기도 합니다.그래서 가장먼저 아이들이 반대로 행동하지 않게 하려면아이에게 무언가를 지시하실 때 긴 설명을 하기 보다는간단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예를 들면은 숙제를 이야기 할 때에도"너는 왜 아직도 숙제를 안해? 지금 노는시간 아니야 몇번을 말해"라고 감정적으로 길게 이야기를 하기 보디는무심하게 "자기 전까지는 꼭 숙제를 끝내"라고 짧게 말을 전달해 주시는 것이아이 한테는 오히려 머릿속에 더 전달이 될 수도 있어요그리고 그 시기의 아이한테는 너무 자세하게 말하는 것이듣기에 귀찮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진지하고 굵고 짧게 말해주시는걸 추천드려요!그리고 아이들이 장난을 칠떄도 절대로 과민반응 보이지 마시고무표정으로 일관성있게 대응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이 작성자분한테 장난을 친다고해서, 당황해하는 표정 짓거나너무 화난표정 지으면서 아이들한테 큰소리를 내시는 것도아이들한테는 즐거운 반응을 보이는 부분이기 때문에아이들이 장난을 치더라도 차분하게 반응해주시는걸 추천 드려요!무표정을 지으시면서 "지금 장난치는거 아니야" 하면서진지하게 대응을 해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그러다보면, 아이들도 점차 엄마가 반응이 줄어드는걸 보고서자연스럽게 장난치는 횟수도 줄어들거라 봅니다.아무쪼록 현재 지금 아이들떄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고부모님의 입장에서도 답답한 마음이 드는 부분이지만이 시기도 지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아이도 자연스럽게행동이 개선이 되는 부분이니 너무 크게 걱정하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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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칭찬도 어떻게 해야 더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에도 아이들한테 어떻게 효과적으로 더 칭찬하는게좋을지에 대해 질문글을 올려 주셨네요~일단 질문자님도 아이들한테 평소에 워낙 많이 훈육을 하셔서그래도 칭찬을 하면서 아이들한테 어느정도 친근하게다가가고자 노력을 하셨을텐데.. 아이들이 아빠의 칭찬에만반응을 보이고 좋아하는 모습들을 보이는 모습인 거 같아요그래서 당연히 작성자분의 입장에서는 나도 똑같이 칭찬해 줬는데싶은 마음에 충분히 서운함이 드실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일단 아이들이 같은 칭찬이라도 아빠한테 더 환호를 하는 이유가평소에 배우자분은 아이들한테 다정다감한 모습들을더 보여드렸기 때문에, 익숙해서 더 그럴수도 있기도 헤요~그래도 질문자분도 아이들한테 계속 친근하게 다가가려고노력하시면 아이들이 그 마음을 분명히 알아줄 날이 올테니너무 크게 걱정하시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일단 제가 그동안도 말씀드린 부분이지만.. 아이들을 칭찬하실때는결과물보다 꼭 과정을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주세요단순히 그냥 '잘했어' '최고네' 라고 이야기를 해주기보다는아이가 실제로 한 행동들을 그대로 말을 해주시고아이가 노력한 부분에 대해서 칭찬해 주시면 좋아요!아이도 그래서 과정중심으로 칭찬을 듣게 되다보면은앞으로 무언가를 하던지, 혹시나 잘 되는일이 없다고 하더라도다시 해보자는 생각을 하게끔 만들기도 합니다.그리고 또 아이가 어떤 칭찬을 좋아하는지 한번 살펴봐보세요~아이도 유난히 더 좋아하는 칭찬의 말이 있을것입니다.우리 아이들이 어떤 칭찬의 말을 더 좋아하는지 기억해 두시고앞으로 상황이 닥쳤을때 자연스럽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지금은 엄마의 칭찬이 익숙해하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지금은 아빠의 칭찬에만 좋아하고 반응을 보일수도 있지만아이들도 언젠가는 엄마가 친근하게 대하려한다는 노력들을알아줄 날이 올거니.. 너무 크게 상심해 하진 않으셨음 좋겠습니다아이들에게 평소에 인정하는 말과, 칭찬 꾸준히 해주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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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삼구이에 상추 냉삼된장찌게 냉삼 김치볶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내분이 무쇠 솥뚜껑에 냉동삼겹살을 구워 두시는 것을굉장히 좋아하시나 보네요!!ㅎㅎ 그래서 평소에 솥뚜껑에 냉삼을즐겨드시고, 아이들도 엄마따라서 자주 먹나 보네요~저도 역시 평소에 냉삼을 굉장히 좋아하는 부분이기도 하고특히 일반 불판에 굽는것보단.. 솥뚜껑에 삼겹살을 구워먹으면더 맛있어서~ 저도 가끔 먹는 음식이기는 합니다.작성자분은 아이랑 아내분과 다르게.. 솥뚜껑에 냉삼을 구워드시는걸딱히 좋아하시진 않으신 거 같은데~ 그래서 가족들 앞에서혼자만 싫어하는 티를 전혀내지 않으시고.. 가족들을 위해서김치까지 맛있게 볶아주셨으니 정말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물론 삼겹살에 김치까지 볶아먹으면 상당히 맛있는 음식이기는 하지만영양학적으로만 보자면... 아무래도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기도 하고염분이 많은 음식이다 보니~ 너무 자주 먹으면 당연히 안좋기는 합니다.특히나 일주일에 주기적으로 두번씩 계속 먹으면 성장기 아이들한텐소금기와 기름기가 조금 과할 수가 있는 부분이기는 해요ㅠㅠ맛있는 된장찌개 역시 염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이라 그렇기도 합니다.그래도 작성자분 께서 아이들에게 오이나 상추같은 채소들을자주 챙겨주시는 거 같으니~ 그 덕분에 아이들이 건강식도 먹어서너무 크게 걱정하시진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왜냐하면 오이와 상추가 몸속의 나트륨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아무쪼록 지금 냉삼을 드실때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드시려면고기 기름을 키친타월로 조금 닦아내 주시는 것도 좋고김치를 볶아주시거나, 채소같은것도 함께 꼭 곁들어 먹어주시면서맛있고 건강하게 드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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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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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입시 준비를 어떻게 체계적으로 시작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내년에 고등학교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분 이시군요~내년에 벌써 고등학교에 입학을 해야할 생각에 여러모로 신경쓰이고고민되는 것이 아무래도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고등학교 입시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는가장 먼저 가고싶은 학교를 선택해서 정하는 것이 먼저이고가고싶은 학교를 먼저 목표로 두신 다음에, 학생분이 평소에내신 성적을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이 아무래도 중요하다 볼 수 있어요!일단 중학교 성적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떄문에, 웬만한 과목에서거의 다 A등급을 받는 것을 목표로 삼아두시는 것이 좋습니다.모두다 A등급..? 이라고 하면은 부담스러울 수 있는 부분이지만처음부터 목표를 조금 높게잡아야, 내가 스스로 더 큰 목표를 향해서그만큼 열심히 공부를 하고 내신관리를 하기 때문이에요~특히 수학과 영어는 고등학교 진학 후에도 중요한 과목이고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기 떄문에, 문제들을 평소에 많이 풀어주시고기본적인 개념을 꾸준히 공부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공부를 할때, 무작정 아무거나 막 시작하시지는 마시고학습계획을 어느정도 꼭 세워두시는 것이 좋아요~매일 공부할 분량을 정해 수첩이나 플래너에 미리 기록해 두시고주말에는 한주 동안 틀렸던 문제를 복습하는 시간을 꼭 가지면서최소 시험 한달 전부터 마음잡고 대비를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내년에 고등학교에 가야해사, 여러모로 긴장이 되고고민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지금부터라도 차분히 준비하셔서성적과 내신관리 잘하시고, 틈틈히 휴식도 가지면서 공부하시길 바랄게요!꼭 원하는 고등학교에 들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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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된 아기, 뭐하고 놀아주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2개월된 아기를 자녀로 두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이 시기의 아기들이 굉장히 이쁘고 귀여운 시기이기는 하지만그만큼 손이 많이가고 굉장히 예민한 시기이기 때문에여러모로 지치고 힘드실거란 생각이 들어요ㅠㅠ그래서 이 시기에는 아기랑 엄마가 꾸준히 상호작용을 해주며애착을 형성시켜 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집 안에서 아기랑 간단하게 라도 놀아주시면 도움이 되어요~일단 이번에는 제가 집안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놀이들을 먼저 알려드리도록 할게요!일단 아기한테 촉감놀이를 한번 해보세요~이 시기의 아기들한테 촉감놀이를 많이 해주기도 하고촉감놀이를 굉장히 좋아하기도 합니다.1. 아기 발바닥에 다양한 감각 느껴주기집안에 있는 부드러운 깃털이나 까슬한 때밀이, 차가운 얼음같은 것들을 아기발바닥에 살살 문질러 주세요~그러다보면 아기가 간지러워하며 정말 재미있어합니다.엄청 웃게되는 아기를 보실 수 있을 거에요~2. 촉감 스카프 놀이스카프 로도 촉감놀이를 많이해요! 인터넷에 검색만 해보셔도부드러운 촉감 스카프가 많이 나옵니다.실제 어린이집에서도 많이 있는 촉감스카프 인데아기앞에서 스카프를 날려주셔도 괜찮고아기한테 쥐어주면 아기가 스카프를 이리저리 만지고혼자 놀기때문에 정말 좋아할 거에요~촉감에 부드러워서 아기가 집중을 아주 잘한답니다.(그외 소면국수, 미역, 두부 같은걸로도 촉감놀이도 좋답니다)3. 풍선 발차기 놀이풍선도 역시 아기들이 엄청 좋아하는 놀이에요!어린 아기라고 해도 풍선으로 놀이를 할 수 있어요아기 스스로 풍선을 치지는 못하긴 하지만..아기 발목에 헬륨풍선이나 가벼운 풍선을 살짝 묶어두고아기가 발을 차면 풍선이 둥실둥실 움직이게 해주기 때문에아기가 혼자서 상당히 잘 놀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기의 눈으로도 봤을떄 시선과 몸의 움직임이함꼐 연결되기 때문에 새롭게 다가올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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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지인에게 가볍게 선물할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지인들에게 가볍게 선물할 다이소 선물을 찾고 계시는군요~다이소면 정말 저렴하고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이 많이 모여서저도 다이소에 종종 자주 가고는 하는데요ㅎㅎ다이소에 가격대비 괜찮은 상품들이 워낙 많기는 하지만제 개인적으로는 무난한걸로 핸드크림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이제 벌써 10월이 왔고~ 쌀쌀한 날씨가 왔다 보니까손이 건조해 져서 피부가 쉽게 트일수가 있기도 합니다.피부가 예민한 사람들은 가을부터 손이 건조해 지기 시작해서갈라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가격이 무난하고일상에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핸드크림 추천 드리고 싶어요!얼굴에 바르는 거라면은, 사람들이 다이소 제품을 조금은꺼려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핸드크림은 손에 바르는 제품이다 보니까, 얼굴이랑 다르게다이소 제품도 무난하게 사용할만 하다고 생각이 드네요~아니면, 다이소에 파는 쿠키들을 모아놔서 포장지에 이쁘게 싸서지인분들에게 간식 선물로 드려보는 것은 어딸까요?다이소에 가보면, 한국과자 부터 시작해서 수입과자 까지다양하게 파는 간식만 모인 코너가 있는데요~그곳에 가보면 사탕 젤리 쿠기 과자 등등. 한국과자부터 수입까지다양하게 팔기 떄문에~ 그 과자들을 조금씩 포장지에 넣어서이쁘게 포장해서 간식을 드려보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작은 이쁜 포장지가 다이소에서 종류별로 팔기 때문에포장지도 구매하셔서, 간식을 이쁘게 넣어서 드려도 좋을 거 같아요! 한번 잘 고민해 보셔서, 마음에 드시는 걸로 선택해 보셔서지인분들에게 이쁘게 선물을 드려보면 좋겠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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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는 냉동 보관하게되었을때 기간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신가보네요~ 제가 한번 인터넷으로 모유에 대해서 알아보니까먼저 냉동 모유의 권장 기간은 보통 최대 3개월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고 합니다. 잘 알려진 6개월은 가능한 범위의 가장 끝쪽이라서 그 안에서 드시는 것이 가장 좋대요~ 기간이 지나면 영양 성분이 조금씩 줄어들고 지방이 분리되거나 맛이 약간 변할 수 있어요. 상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기에게 꼭 필요한 면역 성분과 영양소가 점점 약해져서 먹이는 의미가 줄어들게 된답니다. 상해서 해로운 것은 아니지만 아기에게 최선의 것을 주시는 것이니 기간 안에서 드시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기간이 지났다고 해서 버리지 않고 목욕물에 타서 씻기거나 팩으로 사용하시면 전혀 아깝지 않게 쓸 수 있답니다. 모유에는 보습 성분이 풍부해서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정말 좋아요. 목욕물에 조금 넣어서 씻기거나 거즈에 적셔서 얼굴을 닦아주시면 되고, 비누로 만들어서 사용하시는 것도 안전하고 좋답니다. 정리하자면 먹이는 것은 권장 기간 안에서 하시고, 기간이 지난 것은 피부 관리나 목욕용으로 쓰시면 완벽하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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