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 대변을 참는 습관 어떻게 고치죠?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대변을 참는 습관이 있나보네요ㅜㅜ아이의 대소변 문자로 많이 신경이 쓰이고부모로서 충분히 고민이 되실거라 보는데요~일단은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현재 아이의 행동은 발달문제나 반항이라기 보다는아이가 대소변을 가리는 훈련 과정에서부담감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행동이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아이가 대변을 보기 싫다고 하는것은아이가 스스로 대변을 참는것에 대해서 부끄럽고숨기고 싶어서 그랬을 가능성이 커요아이도 대변이을 했다는 것에 대해 창피하기도 하고마음이 많이 속상해서 그랬을 거 같아요아이도 잘 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기에엄마의 재촉이 원인이라고 생각이 드는 것이에요.그래서 이럴때에는 아이를 무조건 다그치시기 보다는괜찮다고 일단은 격려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이런 아이를 위해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아이가 스스로 선택해서 소변을 볼 수 있도록"혹시 대변이 마려우면 지금 화장실 가볼래?""대션이 마려우면 언제든지 이야기 해줘. 화장실 가보자"이렇게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억지로 데리고 가서 대변을 누게 하는 것보다는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하고 선택을 해서다녀오게 바꿔보시는 겁니다.또 그 이외에 잠들기 한두시간 전에는수분섭취 같은 것은 되도록 자제해 주시고잠들기 직전에 아이가 반드시 화장실에 다녀오도록권유를 해보시는 것도 필요해요~혹시나 실수 하더라도, 눈치 주거나 다그치시게 되면은아이의 훈련속도가 더욱 느려질수도 있어서그 부분만 유의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지금은 많이 답답하고 힘든 시기겠지만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점차 익숙해 지게 되어스스로 화장실로 잘 가는 날이 올 것이니아이의 속도를 이해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너무 걱정마시고, 아이가 빨리 잘 적응하길 바랄게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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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 배변훈련이 잘 안됩니다. 걱정이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을 보내고 계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만5세면 이제 어느정도 컸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아이가 아직도 대변 보는것에 대해서 편하게 보질 못해아무래도 지켜보자니 많이 신경이 쓰이고부모로서 충분히 고민이 되실거라 보여요ㅠㅠ그래서 배변훈련을 하면서 많은 아이들이 거부감을 느껴서아이와 부모 훈련중에 모두 힘들어 하기도 하고또 때로는 아이가 배변 훈련이 진전이 안되는 경우도상당히 많아서 많은 부모님들이 염려를 하시더라구요ㅜㅜ일단은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아이가 대소변을 가리는 훈련 과정에서부담감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행동이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대변은 못 보겠다는건아이도 자신이 응가를 했다는 것에 대해 창피하기도 하고친구들의 눈치를 보거나, 혹시나 아니면 놀림 받을까봐여러가지로 걱정되고 많이 속상해서 그랬을 거 같아요아이도 편하게 보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기에아이도 눈치를 보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러는거에요그래서 이럴때에는 아이를 무조건 다그치시기 보다는괜찮다고 일단은 격려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이런 아이를 위해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아이가 스스로 선택해서 대변을 볼 수 있도록"혹시 응가가 마려우면 지금 화장실 가볼래?""응가가 마려우면 언제든지 이야기 해줘. 화장실 가보자""어린이집에서 응가를 하는게 창피한것이 아니야""다른 친구들도 어린이집에서 모두 응가를 할 수 있어"이렇게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제가볼땐, 아이 스스로가 어린이집에서 대변 누는 것에굉장히 눈치를 많이 보고 수치스럽다는 느낌때문에아무래도 대변을 보는걸 피하는 거 같아 보이거든요~그래서 어린이집서도 억지로 대변을 누라고 강요하는 것보다는아이에게 수치스러운 것이 아니라고 이야길 해줘야하고아이가 또 스스로 생각을 하고 선택을 해서다녀오게 바꿔보시는 겁니다.처음에 시키실때는 많이 답답하고 힘들어 하시지만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점차 익숙해 지게 되어스스로 화장실로 잘 가는 날이 올 것이니아이의 속도를 이해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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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 도와주세요 ㅠㅠㅠ부탁드립니다 ㅠ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되시는군요~아이의 대소변 문제로 많이 신경이 쓰이고부모로서 충분히 고민이 되실거라 보는데요~.대체로는 거의 한국나이로 3세때 여름시기부터 시키기도 하고조금 늦으면 4세때 기저귀를 떼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래서 배변훈련을 하면서 많은 아이들이 거부감을 느껴서아이와 부모 훈련중에 모두 힘들어 하기도 하고또 때로는 아이가 배변 훈련이 진전이 안되는 경우도상당히 많아서 많은 부모님들이 염려를 하시더라구요ㅜㅜ일단은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현재 아이의 행동은 발달문제나 반항이라기 보다는아이가 대소변을 가리는 훈련 과정에서부담감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행동이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아침에 화장실에 가기 싫다고 버티다계속 참거나 짜증을 내거나 찡찡대는건아이도 자신이 실수했다는 것에 대해 창피하기도 하고마음이 많이 속상해서 그랬을 거 같아요아이도 잘 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기에아이도 눈치를 보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러는거에요그래서 이럴때에는 아이를 무조건 다그치시기 보다는괜찮다고 일단은 격려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이런 아이를 위해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아이가 스스로 선택해서 소변을 볼 수 있도록"혹시 쉬가 마려우면 지금 화장실 가볼래?""쉬가 마려우면 언제든지 이야기 해줘. 화장실 가보자"이렇게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억지로 데리고 가서 소변을 누게 하는 것보다는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하고 선택을 해서다녀오게 바꿔보시는 겁니다.또 그 이외에 잠들기 한두시간 전에는수분섭취 같은 것은 되도록 자제해 주시고잠들기 직전에 아이가 반드시 화장실에 다녀오도록권유를 해보시는 것도 필요해요~혹시나 밤중에 실수하는 것이 걱정이 되신다면밤에 방수패드를 한번 깔아두시거나밤에만 기저귀를 입혀주시는 것도 좋으니훈련기간 초반에만 그렇게 해주시는 것도 좋고혹시나 실수 하더라도, 눈치 주거나 다그치시게 되면은아이의 훈련속도가 더욱 느려질수도 있어서그 부분만 유의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처음에 시키실때는 많이 답답하고 힘들어 하시지만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점차 익숙해 지게 되어스스로 화장실로 잘 가는 날이 올 것이니아이의 속도를 이해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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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자기 선선해지고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까도 아이들하고 야외활동에 대해서 질문글 주신 거 같은데야외활동에 관련해서 또 올려주셨네요~~가을이 다가오면 확실히 실외활동 하기 정말 좋은 날씨입니다.일단 자전거 타기 말고도 다른거 더 활동할 것들을추천해 달라고 글을 남겨 주셨는데요!제가 실제로 유치원 어린이집 에서 아이들이랑 날씨좋을때했던 활동들을 위주로 추천을 해드렸는데1. 산책하기2. 돌탑쌓기3. 자유롭게 공놀이4. 간단하게 피크닉이렇게 추천을 해드렸죠?ㅎㅎ그외에 더 추천할만한 것들을 말씀 드리자면은보물찾기바람개비 불기비눗방울 날리기이렇게 추천을 해드리고 싶어요!!주변 공원이나 근처 나들이 장소로 가셔서 작은 바구니나봉투를 아이들 손에 쥐여주어 보세요~그리고 아이들한테 각자 자연물을 가져오라고 정해주시면아이들은 주변을 탐색하느라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찾을거에요.그리고 아이들이 모아온 자연물로 꾸미기 활동도 해도 되고같이 탐색해 보는것도 좋습니다ㅎㅎ그리고 비눗방울 날리기랑 바람개비 날리기도 추천 드리고 싶어요일단 비눗방울은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잇감이죠?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에 비눗방울을 불면 바람을 타고잘 날아가기 때문에~ 또 색상도 이뻐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비눗방울만 쥐어주셔도 정말 좋아할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비눗방울 불때 바람개비까지 함꼐 있으면은아이들은 흥미가 더 두배로 될거에요ㅎㅎ바람개비는 직접 종이로 접어서 만들어 주셔도 좋고아니면 문구점에 바람개비를 파는곳이 있을테니사서 같이 돌려보시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날씨도 선선해졌으니 아이들과 즐거운 야외활동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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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귓바퀴 계속 만지는 31개월 아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1개월 아이를 키우고 계신 아이어머님 이시군요~~음.. 일단은 아이가 처음에 계속 이유없이 귓바퀴를 만지는 것이버릇이 돼서 처음에는 여러모로 많이 신경이 쓰이고걱정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다행이도 병원에서 아무이상 없다는 다행입니다^^그런데 아이가 계속 귀쪽을 만지다 보니까.. 아이의 행동이당연히 신경쓰이고 불편하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은 글만 보았을때 거의 생각을 말씀드려 보자면아이가 아무런 통증도 없는데 계속 만지는 것은아이의 심리적인 요소가 들어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어른들도 때로는 마음이 불안하거나 긴장되거나 화가날때손을 떨거나, 턱을 만지작 거리거나, 여러 행동들을 하는그런 경우가 있듯이~ 아이들도 때로는 자신의 심리적인 부분이나의 신체를 만지려 나타날수도 있는 부분이에요그래서 저는 아이가 마음을 가라앉히고 위안을 얻는 행동으로그렇게 계속 만질수가 있다고 예상이 들기는 합니다.아무래도 큇바퀴를 만질때 느껴지는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촉감이아이한테는 마음의 안정을 느꼈을 가능성이 커요ㅎㅎ그래서 저는 심리적인 부분이 있을 수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또 다른 이유로는 아이는 아직 호기심이 많은 시기이다 보니까자기의 몸에도 호기심이 많을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귀를 만졌을때 느껴지는 촉감이나 모양이 신기하고 중독돼서..?계속 만질수도 있고~ 호기심으로 인해 만지게될 가능성도 있어요그래서 저는 염증있거나 하는 것이 아닌 부분이라면부모님 입장에서도 조금은 보기에 불편하시더라도당장 억지로 제지하거나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다만 만지는 횟수를 자연스럽게 줄여주고 싶으시다면아이가 귀에 관심이 가지 않도록, 아이가 손으로 조물조물 거릴만한 것을쥐어주시거나, 여러가지 놀이활동들을 함께 제공해 주시면서관심사를 돌려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제 경험상 이런 습관이 가진 아이들은, 점점 커가게 되면서자연스럽게 고쳐지는 경우도 많으니~ 너무 벌써부터 걱정하시거나신경쓰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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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데 벌써부터 돈 쓰는거에 집착하는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결국 포켓몬 게임에서 용돈을 다 썼군요..!아무래도 아이들 입장에서는 게임을 한번 시작을 하게되면멈출 수 없이 빠져들기 떄문에.. 게속 돈을 넣어서 게임 하다보니결국에는 용돈을 다 써버리는 상황이 된 거 같습니다ㅠㅠ일단 아이가 용돈을 다 쓰고나서 더벌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니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당황스럽기도 하고아이의 이런 행동이 걱정도 되실 거 같아요.아이가 벌써부터 돈에 집착하나..? 싶은 생각이 드시겠지요~그런데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은어린 나이에 돈을 더 벌고 싶다고 말하는 것은 돈에 집착한다기보다아이의 입장에서는 게임을 더 하고싶어하는 그런 마음 때문에돈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그런 행동을 하는 거 같아요이 시기 아이들은 아직 돈의 가치를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에 마음이 푹 빠져있다 보니아이들이 더 하고싶은 욕구가 일어나서 그런거에요~그래서 저는 아이의 행동을 너무 이상하게 보시거나걱정을 하시기 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존중하시되이번 기회에 돈관리를 잘 할 수 있게 지도해 주시면 좋아요일단 아이에게 돈을 번다는 것은 쉬운것이 아니고굉장한 노력이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시고만약 아이가 자꾸만 용돈을 스스로 라도 더 벌고싶어 한다면집에서 부모님께서 아이에게 심부름을 시켜주거나집안일을 정해주시고서 용돈으로 보상을 해주신 다면은아이도 이번 기회에 돈이 쉽게 벌어지는것이 아닌 걸 알고또 아이한테도 스스로 경험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아이도 그냥 용돈을 받는것이 아니라 직접 노력해서돈을 모아보는 과정을 거치면, 돈을 버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다음에 용돈을 쓸 때도 더더욱 신중하게 쓸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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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우리나라 기업에 대해 소개해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궁금해할 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것이아무래도 가장 좋답니다 ! 먼저 아이가 쓰고 보고 만나는 것부터 연결해서 설명해주세요. 너무 어려운 말이나 돈 이야기보다는 "우리가 쓰는 핸드폰, 텔레비전, 컴퓨터 안에 이 회사들이 만든 부품이 들어있어" 라고 시작하면 아이가 바로 이해한답니다. 삼성전자는 우리나라에서 아주 큰 회사예요.핸드폰이나 텔레비전 냉장고 세탁기 같은 여러가지 물건을직접 만들고, 또 다른 회사들에 부품도 만들어서 보내준답니다. 우리 주변에서 삼성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니이거 삼성에서 만든 거라고 보여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를 주로 만드는 회사예요.쉽게 말해 기억하는 부품을 만드는 거예요.핸드폰에 사진 저장하고, 컴퓨터에 글씌우고, 게임 진행한기억하는 것 모두 이 부품 덕분이라고 말해주세요~아이가 금방 이해한답니다. 이런 부품을 전 세계에 많 팔아서 우리나라에서도 좋읏 회사로 꼽히고 있어요. 아이들이 아직 초등학생이고 어린 나이이니너무 어려운 용어나 수치는 말하지 마시고, 아이가 일상에서만나는 것과 연결해서 설명해주세요우리가 매일 쓰는 것들에 이 회사들의 기술이 숨어있다고말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가 충분히 이해할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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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아침식사로 고구마는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의 아침식사 때문에 질문글을 올려주셨네요~~아무래도 성장기 아이들한테 아침을 매일 챙겨주시는 것은정말 중요하고, 필수인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아시다시피 아침에는 항상 늘 바쁘기도 하고아이들도 아침에는 입맛이 잘 없어 하는 부분도 있기 떄문에많은 부모님들이 아침을 주는 것에 대해서은근히 많은 분들이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거 같습니다.저녁밥 처럼 거창하게 차려주기도 쉽지 않구요~그래서 저는 질문자님이 쓰신 글처럼아침식사로 빵 대신에 쪄서주는 고구마를 추천 드리고 싶어요!!당연히 빵을 아침마다 매일 먹게 해주시는 것보다는고구마가 아이들 건강에 훨씬 더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운동을 돕고영양소와 식이섬유 덕분에 소화가 천천히 되면서 아이들의 입장에선포만감도 오래 유지되니..ㅎㅎ 배고파 하지도 않을 거 같고덕분에 오전에 활동할때 크게 무리가 없을거라 생각해요그래서 오전에 학교서 활동할 때 아이들이 쉽게 허기지지 않고집중력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도 한답니다.다만 고구마가 몸에 좋은 음식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고구마 특성상음식의 식감이 많이 퍽퍽하기도 하지요?ㅎㅎ그래서 단독으로 먹으면 아이가 고구마 먹으면서 목이 막힐수도 있고아침에는 빠르게 먹으려는 경향이 있어서 소화도 안 될수가 있어요~그래서 고구마를 주실때는 따뜻한 우유나 물을 함께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목 넘김도 훨씬 부드러워지고 단백질과 칼슘도 함께 챙길 수 있어서아침식사할때 골고루 영양소를 섭취할거라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빵보다는 고구마가 훨씬 더 도움이 되는 부분이니저는 아침식사로 고구마 추천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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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세 (5살)의 친구들 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식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선생님 께서 아이들은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는지에 대해서여러가지 고민이 되고 궁금해서 질문을 주신 거 같아요~일단은 저도 10년넘게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생활을 하면서수많은 영유아들이 다투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고중간에 개입을해서 수없이 해결도 많이 해주었는데요.일단은 아이들의 특성상 친구와 다툴때나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달려와 상황을 일러바치고 도와달라고 하는건 것은어떻게 보면은 아이들한테 당연한 부분일수도 있습니다.선생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다 누구나 어릴적에는 갈등 났을때자신보다 높다고 생각하는 어른한테 달려와서 의지하려고하는 모습들을 보였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이 나이대 아이들은 아직은 어린 시기이기 때문에자기의 마음을 말로 논리적으로 잘 표현하지 못하남의 마음을 이해하는 능력도 아직은 부족한 시기입니다.자기중심적인 마음이 강한 시기라고 볼 수 있어요!그래서 아이들끼리 미안하다고 말해도 진짜 마음이 풀린건지잘 믿지 못하지만, 믿을 수 있는 어른이 사이에 들어와 주면아이들도 안정감을 얻기 떄문에 사과를 주고 받는 거랍니다~아이들한테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든든하고 의지되는?그런 존재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 거 같아요^^아이들이 스스로 갈등을 해결하는 힘을 키워주고 싶으실때는선생님께서 누구다 거 잘못을 했고 가려주시기 보다는서로 아이들의 마음을 들어주고 이해하시려는 노력이 필요해요.아이들의 마음을 먼저 이해를 해주신 다음에상대방의 입장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주신다면은아이들도 교사의 말을 듣고 받아들이긴 하더라구요~특히 상담하실때 어머님들께도 이 점을 잘 말씀드려주시면 좋습니다.아이가 갈등상황이 생길때 다가와서 계속 이야기를 하는것은악의적인 부분이 아니라, 그만큼 선생님을 많이 의지하고 있고아이한테는 최대히 도움을 요청하는 거라는 거에요 일리고 억지로 사과를 시키기보다는 마음이 풀릴 때까지아이를 기다려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씀드려주시면 좋을 거에요~그래도 학기 초보다 스스로 사과하려는 모습이 보인다는 것 자체가아이들 기준에서는 정말 많이 발전한거라 생각해요ㅎㅎ솔직히.. 교사들끼리도 자존심때문에 선뜻 먼저 사과를 하기가어려울때가 있지 않나요? 교사들도 그런데 아이들끼리 이렇게라도작은 변화가 있다는 것은 정말 대견한 부분이에요원래 아이들은 수없이 다투고 또 어른의 도움을 받으면서천천히 양보하는 법을 배워가니, 잘 이해를 해주시면서옆에서 올바르게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남은 학기도 화이팅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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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5가 되면 우리나라 역사를 배우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아무래도 걱정이 많이 되시죠! 내년이면 초5라서역사를 처음 배우는데, 지금부터 부담 없이 재미로배우는게 가장 좋을 거 같기는 합니다 역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건 딱딱한 글자와 이름, 순서를 외우려고 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지금은 공부처럼 하지 마시고 그냥 이야기처럼 접하게 해주세요. 역사 동화나 쉬운 만화책을 읽어주거나 함께 읽으면서 "옛날 사람들은 이렇게 살았대" 라고 가볍게 이야기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아이가 "그 이야기 알아!" 라고 익숙해지면 내년에 배울 때 훨씬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인답니다. 주말에 가까운 박물관이나 역사 공원에 가보는 것도 정말 좋아요. 실제로 옛날 물건을 보고 직접 보고 듣는 것이 책으로만 보는 것보다 훨씬 기억에 남고 흥미를 갖게 해줘요. 그냥 구경만 하고 와도 돼요. 따로 설명하거나 외우게 하지 않으셔도 돼요. 그리고 큰 흐름만 아주 가볍게 이야기해주세요. "고조선이 있고 그 다음 삼국시대, 통일신라, 고려, 조선, 그리고 지금 우리" 이렇게 큰 순서만 알려주시면 돼요. 세세한 건 내년에 학교에서 배우면 되니까 지금은 전혀 외우게 하지 마세요. 노래나 영상으로 쉽게 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가장 중요한 건 역사를 재미있는 것으로 느끼게 해주는 거예요.지금은 흥미만 살짝 키워주시면 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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