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육아를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랗게 고민하시는 모습이 참 좋은 부모님 이세요~~ 사실은 아이를 키우는 건 정해진 답은 없는 거 같습니다서로 맞춰가며 함께 자라는게 중요한 부분이지만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아이가 자기 마음을 이야기할때 잘 들어주시는게 좋아요~왜 그렇게 생각했어 무엇이 기분 좋았고 뭐가 힘들었어?라고 물어보고 귀 기울여주시면 아이는 나는 소중한 사람인걸느끼고 스스로를 믿게 된답니다.그 마음이 자라야 다른 사람도 배려하고 존중할 수 있어요 자율성을 키워주시는 건 스스로 고르게 하는 거예요이 옷 입을까 저 옷 입을까 언제 숙제할지 정해보자 하고작은 것부터 선택하게 해주시면 아이는 스스로 생각하고결정하는 힘을 기르게 돼요~ 그 대신 지켜야 할 선은 함께 정해주세요 예절과 책임감은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부모님께서보여주시는 게 가장 크답니다. 다른 사람에게 밝게 인사하고 고마워하는 모습 잘못했을 때 미안하다고 말하는 모습을 아이가 보고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돼요~ 아이가 조금이라도 잘했을 때 오늘 스스로 정리했다고 구체적으로 칭찬해주시면 그 모습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아이가 때로는 실수하고 넘어질 수도 있어요. 그럴 때마다 혼내기보다 다음엔 이렇게 해보자 라고 다독여주시면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는 힘을 배우게 돼요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마시고 아이의 속도에 맞춰 함께 가는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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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없는 아이들 지도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엄마를 상대로 발버둥치면서 밀치는 행동을보여서 여러모로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어요~작성자분 입장에서는 그래도 다정다감한 부모님이 되고자아이들한테 그렇게 스킨십을 가볍게 해주신것 일텐데아이가 그렇게 밀쳐내고 떄리면은~ 당연히 자식이라고 해도서운하고 속상하실만한 부분이기도 하지요일단 제가 볼때는, 아이가 평소에 엄마가 너무 싫어서그렇게 밀치고 때리며 행동을 했다고 하기 보다는..아마 그때 아이의 기분이 많이 예민해져 있기나무언가 속상한 일이 있어서 그랬을 가능성이 큽니다.아이가 그때 당시 기분이 좋지 않은 상황인데 엄마가 갑자기안아주시니까 순간적으로 예민해 지는 바람에..그렇게 해서는 안될 행동을 부모한테 하게 된거지요ㅠㅠ그래서 그럴때는 아이가 예민해 보인다고 생각이 들면은아이한테 그냥 조용히 거리를 두시는 것이 좋아요.계속 억지로 다가가서 아이랑 가까워지려고 하면, 아이는 더욱반항심이 생기고 에민해 지는 부분이라서..그러면 엄마도 참다참다 인내심의 한계가 오고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는 상황이 올 수가 있기도 해요~절대로 억지로 달래지 마시고, 아이가 스스로 감정이 잠잠해질때까지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다려 주세요.그리고 나서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되아이한테 단호하지만 차분한 태도로 말을 하는거에여"OO이가 지금 기분이 안좋은거 엄마도 이해해""그래도 엄마한테 때리거나 이렇게 행동을 하면은 안돼""OO이가 이렇게 행동하면 엄마도 속상해"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시면 서도솔직하게 충분히 잘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특히나 아무리 기분이 나쁘고 속상한 상황이라고 해도절대 부모님이나 다른 상대방을 상대로 발로 차거나떄리는 행동을 절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려주세요~물론 초반에는 아이가 예민해져사 반발이 거세질 수 있지만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 행동해 주신다면아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아이도 그럼 문제행동이 줄어들거라고 생각합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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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걸까요? 후천적으로 학습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의리는 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에 대해 질문 주셨네요~일단은 사람마다 의리 라는 생기는 감정이, 선천적일수도 있고후천적일수도 있어서 사람마다 조금은 다를 수 있는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저는 거의 반반?이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그래서 의리나 약속을 잘 지키는 마음은 타고나는 성격도 있고또 자라면서 배우는 환경에 의해서, 의리라는 감정을 배워서환경에 의해 만들어 지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 거 같아요그리고 또 사람마다 같은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고 자랐는데도사람마다 상대방한테 대하는 태도가 다른 이유는같은 뱃속에 태어난 형제자매 라고 해도, 서로의 성향이 어느정도다르고 모두가 다 같을수는 없기 때문이에요~실제로도 같은 형제자매여도 성향이 상당히 다른경우 많답니다.하지만 성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저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아무리 어떤 사람이 좋은 성향을 타고났다고 하더라도자신이 스스로 자라오면서 어떤 친구를 만나고 어떤 경험을 했는지에따라서 또 그런 환경적인 영향을 받는부분들이 있기 때문에그런 환경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워서 말이나 태도가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물론 이론적으로 보면은, 타고자는 성향이 어느정도 반은 차지한다고 하네요~그러나 환경도 그만큼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 영향이 있는 부분이니성향만 의존하거나 탓을 하기 보다는, 그만큼 내 주변에 어떤 환경인지도정말 중요하고 좋은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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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할때 어떤식의 칭찬이 아이가 더 좋게 생각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칭찬을 할때 어떤식으로 칭찬을 해주는 것이좋을지에 대해서 질문글을 올려주셨네요~일단, 그래도 평소에 아이들한테 훈육만 하는게 아니라칭찬도 열심히 해주시려고 노력을 하신다고 하니그 부분은 정말 잘하고 계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부모가 아이들에게 칭찬을 자주 해주면은 좋은 부분이지만일단 칭찬을 하실때 중요한 부분들이 있어요.칭찬을 하실때 너무 과한리액션도 필요는 없고그냥 아이들이 따뜻함을 느낄만한 정도로아이들에게 다정다감하게 칭찬을 해주시는 것만으로도사실은 좋은 칭찬이라고 볼 수 있어요~아이들이 어색해 하는것은.. 엄마의 칭찬이 싫은 것이 아니라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부분이니^^; 앞으로 자주 칭찬해 주시면아이들도 어색해 하지않고 잘 받아들일거라 생각해요다만 제가 예전에도 말씀을 드린 부분이지만칭찬을 하실때는 아이들에게 결과중심으로 칭찬하시기 보단아이의 과정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예를들어 아이가 문제집을 다 정답 맞있다고 한다면"문제집 100점 맞았네! 똑똑하다" 같은 결과 중심의 칭찬보다는"문제집 열심히 푸느냐고 열심히 하느라 고생했어~"라고 아이의 노력한 행동에 대해서그 부분을 중점으로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그래야 아이가 문제집을 다 맞아야 한다는 그런강박관념이 아이한테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인사를 잘했거나, 친구에게 양보를 했을 때이런 예절 관련된 부분에서 아이의 행동을 칭찬과 연결해 주면효과가 더 좋아지실 수도 있습니다.아이는 그 칭찬을 들으며 자부심을 느끼고앞으로도 그 예의에 걸맞은 행동을 하려고 하고스스로 노력하게 되기 때문이지요~그래서 칭찬 해주시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은아이들에게 어떻게 칭찬하느냐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특히 아이의 행동에 대해 칭찬을 해주시면은아이는 부모가 자신에게 엄청난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알게되고, 자존감도 높은 아이가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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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통잠 자게 만드는 '수면교육(퍼버법·안아키워) 시작 시기'와 분리수면 성공 팁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 재울때마다 정말 밤마다 힘드실 거 같아요ㅜㅜ 수면교육은 생후 4개월 전후로 시작하시는 것이 가장 좋아요. 지금 3개월이면 아직 조금 이를 수도 있으니 조금만 기다리셨다가 4개월 넘어서 시작하시면 성공도 더 높고 아기도 덜 힘들어한답니다. 아직은 밤에 깨는 게 완전히 자연스러운 시기니 너무 서두르지 않으셔도 돼요. 퍼버법은 정해진 시간만큼 기다렸다가 들어가서 토닥여주고 나오는 방식으로, 보통 3~7일 정도 지나면 혼자 잠드는 습관이 잡히지만 처음 며칠은 아기가 많이 울어서 마음이 아플 수 있어요. 반면 안아키우는 방식은 울면 안아서 진정시킨 뒤 잠들기 전에 다시 눕히는 것을 반복하는 거라 부드럽고 아기가 안심하기 쉬운 대신 습관이 자리 잡기까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답니다. 처음에는 안아키우는 방식으로 시작하셨다가 점차 토닥이는 시간을 줄여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잠자리 루틴은 매일 똑같은 순서로 이어주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 목욕시키고 부드럽게 마사지해주고 수유한 뒤 조명을 어둡게 하고 백색소음을 틀어주는 식으로, 매일 똑같이 하다 보면 아기도 이제 잘 시간이구나 하고 스스로 마음을 준비하게 된답니다. 분리수면은 아기가 스스로 잠들기 시작한 뒤에 조금씩 옆 공간으로 옮겨주시면 돼요. 처음에는 방문을 열어두고 서로 확인할 수 있게 하시고 점차 닫는 식으로 천천히 진행하시면 아이도 부담 없이 적응한답니다. 너무 급하게 하지 마시고 아기의 반응을 보면서 조금씩 나아가시면 돼요. 지금 너무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버티시면 분명히 편안하게 자는 날이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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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혼낼때 아이가 잘못했다면서 소리를 지르네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마음이 답답하고 놀라셨겠네요ㅜㅜ 아이가 소리 지르면서 "잘못했어!" 라고 하는 건 정말 반항하려고만 하는 건 아니에요. 자기도 잘못한 거 아는데 혼이 나니까 마음이 급하고 답답해서 그냥 입에서 먼저 나오는 거예요. 엄마가 화가 나있으니 빨리 인정해야 한다는 건 아는데, 그 말이 자기 마음처럼 부드럽게 나오지 않고 소리가 커지는 거죠. 그럴 때는 먼저 아이의 마음을 살짝 알아주세요. "소리가 많이 커졌네, 마음이 급했구나" 라고 부드럽게 말해주시면 아이도 조금 진정한답니다. "잘못했다고 말하는 건 맞는데 소리 지르면서 말하면 듣는 사람 마음이 아파" 라고 이야기해주시고, "다시 차분하게 말해볼까?" 하고 기다려주세요. 다그치지 않고 기다려주면 아이도 점차 목소리를 낮추고 이야기하게 된답니다. 형을 건드리는 것에 대해서는 "왜 그랬을까?" 하고 물어보세요. 그냥 혼내는 것보다 "형이랑 같이 놀고 싶었던 거야?" 혹은 "무슨 마음이었어?" 라고 물어보면 아이도 자기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게 돼요. 그리고 "같이 놀고 싶으면 이렇게 하는 거야" 라고 올바른 방법도 함께 알려주시면 더 좋아요. 아직 초등 1학년이에요.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는 중이에요. 소리 지르는 건 잘못된 거지만, 그 마음까지 나쁜 건 아니에요. 차분하게 기다려주시고 올바른 말하는 법을 함께 알려주시면 점차 나아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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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떼쓰며 드러눕는 아이, 소리 지르지 않고 아이 마음 읽어주는 현명한 대처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외출을 할때마다 사람들이 다니는 공공장소에서 떼를쓰거나 바닥에 눕는 행동을 보이는 군요ㅠㅠ아무래도 집안도 아니고, 바깥에서 아이가 종종 그런 모습들을보인다면은.. 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도 당황스러운 부분이고여러모로 아이행동 때문에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아무래도 아이들이 밖에 나가게 되면은, 아이의 입장에서마음에 들지 않은 상황을 만나거나,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갑자기 누워서 떼를쓰는 경우가 종종 생기기도 합니다.어느 가정의 아이들이나 비슷할거라 생각해요~그래서 아이가 갑자기 원치않은 상황을 만났을때나고집을 부릴때 굉장히 난감하신 경우가 참 많지요..ㅠㅠ특히나 단둘이만 있는 공간이 아니고, 여러사람들이 있는공공장소 라면 더더욱 난감한 부분이 있습니다.밖에서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할때 그냥 넘어가 주거나바로 달래주기만 하면, 아이들은 밖에서 떼쓰면아이도 습관이 들여지고.. 주변 사람들한테도 피해가 가기때문에이성적인 태도로 차분히 훈육을 하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일단은 만약에 장소가 마트같이 공공장소 라고 한다면은가장 먼저 아이를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꼭 옮겨주세요그리고는 아이가 감정이 진정될때까지 먼저 기다려 주시고아이가 왜 화났는지 이야기를 들어주시는게 좋아요~아이의 마음을 들어주시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그런 다음에 아이의 이야기를 먼저 자세하게 들어봐 주시고"oo이가 화가난 부분은 엄마도 충분히 이해해""그런데 이렇게 밖에서 누우면서 떼쓰는 행동은 안돼"하면서 아이에게 차분히 설명해 주시는게 좋아요그리고는 아이가 밖에서 떼쓰기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외출전에 아이한테 미리 말해주시는 것도 좋아요~아이가 미리 외출전에 듣고서 같이 나가게 되면은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는게 있기 때문입니다."오늘은 떼쓰지 말고 엄마랑 기분좋게 다녀오자""하고싶은말이 있을땐 울지말고 이야기 해줘"라고 이야기를 한번 해보시거나또 아이가 장난감을 사는것을 기대하지 않기 위해서"오늘은 장난감 사는 날이 아니야""오늘은 장난감 말고 마트가서 필요한것만 사자"라고 외출전에 아이에게 이야기를 한번 해주셔서아이가 마트에 가서 장난감 사달라고 떼를 쓰지 않도록아이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미리 약속을 나누는 것도 도움이 돼요~물론 이렇게 한두번 만으로는 아이는 쉽게 달라지지 않아서단기간 지도에 변하지는 않을수가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힘드셔도 꾸준히 인내를 가지고 지도를 해주시고그러다보면은 아이도 점차 자라면서 문제행동이 점점 줄어들면서분명히 달라지는 모습을 볼수가 있을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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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어단어 외우는걸 너무 힘들어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3학년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어머님 이시군요~음.. 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이가 너무 무리하지 않게적은 양을 생각해서 단어를 외우라고 하신 거 같은데아이의 입장에서는 그 적응 양도 외우는 것을 너무 힘들어해 해서울고불고 한다면ㅠㅠ 당연히 마음이 신경 쓰이실 거 같아요사실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고작 5개정도만 외우라고 하신거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영어단어 외우는거 자체에 스트레스를 받으면5개의 양도 아이한텐 상당히 부담이 될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해요~그래도 참 작성자분이 현명하게 선택하셨다고 생각드는 부분이아이가 원하지 않은 학원 대신에 집에서 스스로 하도록 기회를 주셨고아이의 자율성을 존중해 단어도 직접 고르게 하신 부모님의 방법은다른 부모님들과 다르게 잘 대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잘 따라와주지 못하니 당연히 속상하시죠~아까도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지만.. 아이가 울 만큼 힘들어하는 이유는단어 외우기 자체의 양이 많아서라기보다, 현재 영어자체를 지금아이는 버거워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이 부분을 먼저 이해해 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보자면이 상황에서 아이가 바로 학원에 보내지면 더 스트레스를 받기때문에우선 영어단어를 아이한테 쓰게해서 반 강제적으로 외우게 하기보다그림책이나 짧은 영어 영상 속에서 단어의 뜻과 소리를아이가 스스로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사실 어른도 스펠링을 일일이 쓰며 암기를 하면 스트레스를 받기에지금 현재 영어를 거부감 느끼는 아이한테 이런 방식은 안 맞는 거 같고아까 말씀드린것처럼 영어가 나오는 그림책이나, 영상같은걸 틀어주셔서아이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해주세요~아니면, 아이한테 영어를 놀이나 게임식으로 접근해도 좋아요"이 단어가 무슨 뜻이었지?" 하고 게임처럼 퀴즈를 맞히거나영어단어가 적힌 카드 맞추기 놀이처럼 다른방식으로 재미있게영어를 접근해 보시면, 아이의 훨씬 거부감이 훨씬 줄어들거에요~아이가 지금은 굉장히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도방식을 다르게 해서 접근해 보시면, 아이도 서서히 마음을 열테니너무 걱정마시고 다른 여러가지 방식으로 도전을 해보시면서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는선에서 지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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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식사할때 아이가 말이 너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식사 시간마다 시끄럽고 마음이 복잡하시죠ㅜㅜ 사실 11살 아이가 밥 먹을 때 말을 계속 하는 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고 엄마랑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그런 거예요. 그 마음은 정말 기특한데 밥은 안 먹고 말만 하니까 걱정도 되고 귀도 아프시죠. 그래서 "그만해!" 라고 하면 아이는 자기 이야기를 듣기 싫어하는 것처럼 느껴서 더 서운해하고 오히려 더 말하려고 할 수도 있답니다. 그럴 때는 먼저 아이의 이야기를 살짝 받아주세요. "와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네" 라고 짧게 반응해주시고 나서 "이제 한 입 먹고 이야기해줘래? 입에 음식 넣고 씹으면서 말하면 엄마가 잘 안 들려" 라고 부드럽게 말해보세요. "말 그만해" 라고 하지 말고 "밥 한 입 먹고 나서 더 듣자" 라고 이야기하면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또 식사 시간에 이야기할 시간을 정해두는 것도 좋아요. "밥 먹는 동안 이야기 다 하고 나서 다 먹고 나서도 이야기 계속 하자" 라고 미리 말해주시면 아이도 언제 이야기할 수 있는지 알게 되어서 조금 참을 수 있게 돼요. 아이가 정말 신나서 이야기할 때는 잠시 끊지 말고 "그래서 그랬어?" 라고 맞장구만 살짝 쳐주시고, 밥 먹는 속도가 너무 느려지면 "이제 한 입 먹고 그 다음 이야기 해줘" 라고 이끌어주시면 된답니다. 아이가 엄마랑 이야기하고 싶어서 그런 거니까 마음은 알아주시면서 밥 먹는 것과 이야기하는 것을 번갈아가도록 이끌어주시면 돼요.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익숙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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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이가 많이나는동생이 말을 안들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 떄문에여러모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힘들어 하시는 거 같아요ㅠㅠ나이차이가 많이 난다고 해도, 동생이 아직 3살이라고 한다면아마 작성자분도 현재 지금 미성년자가 아닐까 싶은데요~작성자분도 아직 어리신 거 같은데.. 너무 어린아기인 동생때문에얼마나 평소에 스트레스를 받고 마음이 힘든 상황이시면여기서 와서 이렇게 글을 남기셨을까 싶어 많이 안타깝습니다.일단 동생이 아직 3살밖에 안되어서 말도 잘 안 통하고통제가 되지 않아서 참 그동안 많이 답답하셨죠?아무리 이제 3살아기가 부모님이나 언니오빠가 하는 말을잘 알아듣는다고 해도~ 또 검사에서 아무 이상이 없다고 나왔어도그래도 아직 어린 아기이기 떄문에..^^; 가족끼리 안에서는아직 미숙한 행동을 보일수밖에 없는 나이기는 합니다.그래서 이 시기의 아이가 말을 잘 알아 듣는다고 하더라도스스로 감정이나 행동에 대해 통제를 하기에는 미숙하기 때문에작성자분이 보았을때 말을 안 들을수도 있어요ㅠㅠ또 그리고 3살이고 아직 어린 아기이기는 하지만.. 어느정도는 이제인지능력이 생기고 자기 생각이 조금씩 생겨나는 시기라서자기 마음대로 하고싶어하는 고집이 생길수가 있기도 합니다.한마디로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시기이기도 헤요~그래서 아마 가족끼리 있을때, 아기가 마음대로 하고싶은 마음에싫다고 떼를 쓰거나? 아니면 고집 피우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에요ㅎㅎ그래서 어린 아기한테는 말을 길게하면서 무언가를 알려주시기 보다는차분하게 짧고 굵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예를들면은 "이렇게 하면 안돼" "하지마" 이정도로만 간단하게말을 반복적으로 해주신다면, 아이도 어느정도 알아듣기 떄문에짧고 굵게 반복적으로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같이사는 가족의 입장으로서, 아기가 말을 듣지 않아서당연히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지만~동생인 아기가 이상하거나 나빠서가 아니라, 그 시기에는 그런 행동이흔하게 나타나는 부분이니~ 그러려니 하고 이해해 주세요아이가 어느정도 좀 자라면 이런 행동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된답니다.조금 스트레스 받더라도, 아기인 동생을 많이 이뻐해 주시고좋은 추억 만들어가시면서 행복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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