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생활이다 보니 층간소음도 신경 쓰이는데 실내에서 아이 체력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는 놀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놀이에 대해서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아파트라서 아무래도 움직임에 제한 되는것이 많다보니여러모로 더욱 그러실 거 같습니다.날씨가 안 좋을땐 나갈수가 없어서 더 힘드실 거 같구요사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놀이는 많은데요아이와 신문지를 이용해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신문지를 찢어서 날리는 것만 으로도아이들이 충분히 신체활동이 되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찢은 신문지로 공도 만들어서 손으로 주고받는놀이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연계놀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그리고 풍선을 이용해서 또 놀이할 수 있으며줄에다 풍선을 여러개 달아놓고서방안에 걸어 놓으면 제자리에 있는 풍선들을 치면서아이기 재미있게 놀이 하기도 해요~그외 훌라후프 돌리는 것도 할 수도 있고페트병을 가지고 볼링놀이도 할 수 있으며트램폴린을 구매하셔서 집안에다 놓아 주시면아이가 제자리서 뛰면서 더 즐겁게 놀 수 있을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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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스와들업을 많이 쓰는거 같은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들이 입는 스와들업에 대해 질문 주셨는데요~일단 스와들업 제품 자체가 신생아 아기를포근히 감싸주는 제품 인데요~그래싀 엄마 뱃속에서 자궁안에 감싸져 있을때와비슷한 환경이라 아기에게 안정감을 주기도 한답니다.그 외에 이불로 감싸는 느낌에신생아 아기의 체온유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고따뜻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기도 하지요또 아기가 뒤로 넘어가거나 몸을 굽히는 걸막아주기 때문에 역류하는 걸 막아주기도 한답니다.이렇게 스와들업이 장점들이 많기도 하지만너무 오래 착용을 하고 있으면은신생아 아기도 답답함을 느낄 수 있어서너무 오랜 착용은 안 하게 해주시는 게 좋아요~또 특히 요즘같이 여름이 다가오는 계절에는여름철에 사용을 하게 되면신생아 아기도 더위를 느끼기 때문에더운 여름철에는 특히 유의해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아기의 상황이나 계절에 따라서적절하게 사용해 주시는게 필요해 보여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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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몇살때부터 가르쳐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에게 자전거를 가르쳐주고 싶으신 거 같아요~사실 몇세 이후로 자전거를 타야 하는지는정해진 정답은 없는 부분이기도 한데일단은 자전거를 아이가 이용하기 위해서는어느정도 아이가 대근육이 발달되어 있는상황에서 자전거 연습을 시켜 보시는 게 좋습니다.보통 4세 이후로 신체활동이 활발해져아이의 상황에 따라 빠르면 4세 이후에 자전거 타기를서서히 시도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5세 이후에 자전거 타기를 시도해 보시는 게가장 안전한 방법이긴 합니다.4세여도 아이의 발달 상태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에아이의 상황을 보고서 조금씩 움직여도 된다고 생각하면연습해 보는 것도 좋기는 해요~자전거 연습 시킬때는 먼저 보조바퀴를 달아준채연습을 시켜보시고, 꼭 부모님이 지켜보는 관리 하에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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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이들이랑 뭐하면서 보내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주말에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할지매번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키즈카페는 매번 자주 가셔서지루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는 부분 이지만사실 아이들은 가던곳도 좋아하기에아이들과 키즈카페 가서 놀아주셔도 좋구요!또, 인근 지역에 안 가본 키즈카페에 가셔도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합니다.그외에 공원가서 산책을 하셔도 좋고수목원이나 정원 가서 자연을 구경하셔도힐링되고 좋을 거 같아요!요즘에 또 실내동물원도 있어서더운 날씨에 관계없이 동물원 가서 동물구경도 하실 수 있고동물 먹이체험도 있으니 유익할 거 같습니다.수도권에 사시면 스타필드에도 놀러가셔서오락실 가서 오락 하셔도 좋고키즈놀이터도 마련되어 있으니 심심하지 않게구경 하시다 오실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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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과 어떻게 하면 친해질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춘기 자녀들을 키우시는 아버지 로서아들의 모습을 보고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라고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일단은 사춘기가 되면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뭐든지 귀찮아져서 자연스럽게 말이 없어지게 되기도 하고집안에서도 혼자있고 싶어지는 경향도 생기며예민해 져서 점점 부모에 대해 반항심도 생기게 되지요사춘기때 흔하게 나타나는 모습이기도 해요일단, 아들에게 무리하게 다가서시기 보다는혼자만의 시간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고조금더 이 시기를 지켜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하지만, 사춘기와는 또 별개로아이한테 심리적인 내부 요인이 있지 않는지도살펴봐야할 필요가 있을 거 같기도 해요갑자기 아들이 말이 없어지고, 무기력한 모습이 라면은학교내 생활이나, 또래 친구들이나, 학업 부분 에서무슨 문제가 스트레스가 없는건지한번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도 나눠봐야 할 거 같아요사춘기와 별개로, 생각보다 따로 아이만의 스트레스 요인이상당한 경우도 굉장히 많기도 합니다.그리고, 사춘기의 특성인 시기라고 해도자녀가 부모에게 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기 때문에말을 무시하거나 건성으로 듣는 부분에 대해선아버지의 솔직한 마음들과 함께어느정도 단호하게 말씀을 전달하셔야 할 거 같아요."아빠의 말을 무시하는 거 같아서 솔직히 기분이 상해""아빠의 말좀 잘 들어주면 좋겠어"어느정도 아들에게 아버님의 마음도 솔직하게표현하시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아들의 내면적은 부분이 해소가 돼고이 시기가 지나면, 조금씩 점차 나아지는 변화가 있을테니지켜보시다가 한번 대화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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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또래 친구들과 놀 때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화를 내거나 놀이를 중단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 글을 제가 전에도 한번 봐서 비슷하게 답변을달아드리는 적이 있었던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의 연령이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겠지만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의 아이들 이라면아이들끼리 놀이 중 문제행동에 대해서 해결 하기가어려운 부분이 있을수도 있는 부분이기에부모가 어느정도 지켜보시다가, 개입을 하셔서적절히 중재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그리고 아이한테 놀이 시작하기 전에"oo아 놀이를 하다보면 질 수도 있어~ 져도 괜찮은 거야"라고 아이에게 수시로 이야기를 해주시면서지는 것도 괜찮다고 함께 말도 해주시면 좋고놀이 도중 아이가 자기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무작정 화를 내면서 표현하기 보다는감정을 가라앉히고 말로 의견을 표현 할 수 있도록꾸준히 지도도 함께 필요 할 거 같습니다.또, 아이가 너무 화를 내던 상황이라고 한다면상대의 친구에게 사과 하게 하는 것도꼭 필요한 지도라고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승부욕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나온 행동이니아이가 감정관리를 잘 하고, 말로 표현을 할 수 있도록훈련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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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또래와 있을 때와 집에서의 모습이 다른데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하는 말에 대해서 많이 고민이 되고부모로서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아이가 친구들이랑 함께 있을 때 활발하게 지낸다는 것은친구들 사이에서는 어느정도 감정을 참았다가집에와서 편하게 털어놓는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가 느끼는 감정들에 대해서격려 이전에,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을 해주는 게가장 첫번째 인 거 같아요!그리고 또 어떤 부분에서 그런 감정들을 느끼는지자세하게 물어봐 주시고, 그에 따른 아이한테 해결책을이야기 해주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아이가 혼자 친구의 행동에 대해 오해를 할 수 도 있고아이가 실제로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는 부분이기에아이의 상황을 자세히 들어보아야 하며아이가 스스로 '나는 못해' 라고 말을 한다는 것은아이가 다른친구와 비교심이 드는 감정이 들거나승부욕이 강한 나머지 그런 마음이 들 수도 있고여러 이유로 인해서 자신감이 떨어질 수도 있겠는데요.아이에게 "못 해도 괜찮아" 라고 격려도 필요하지만아이가 작은 부분에서 성취감을 반복적으로 느끼게 해서아이가 점점 자신감이 생길 수 있도록지도를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특히 과정 중심의 칭찬을 많이 해주셔도아이가 자신감을 높이는데 많은 도옴이 되기도 합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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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이 많이나는 형제 관련 장난 심각성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이런 상황인 걸 알고 나셨을 때많이 당황스럽고 걱정이 많이 드셨을 거 같아요특히나 장난이라고 하지만, 항문은 굉장히 민감하고너무 세균감염에 취약한 부위이기도 해서더더욱 조심해야할 부분이기도 합니다.아이도 그 장난을 당하면서많이 아프기도 하고 수치감도 느꼈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고등학생인 자녀한테 단호하게 다시는 해서는안되는 장난이라고 다시한번 전달을 해주셔야 하며학생의 입장에서는 장난인 놀이가어린 동생한테는 상당한 위험한 놀이란 걸 알려주세요.학생이 심각성을 느끼고 경각심이 필요 할 거 같아서항문은 굉장히 또 예민하고 감염이 취약하다는 것도함께 설명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어린 동생한테도 형이 위험한 놀이를 할 경우에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표현하도록 지도도 함께 필요해요어린 자녀가 혹시 항문쪽에 통증을 느끼거나무슨 이상반응을 보인다면은, 병원에 가서 진료를받아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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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들 이거봐주세요 ..해결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제 갓 돌지난 아기가 콘센트에 관심갖는모습을 보면은 부모로서 신경쓰이고 걱정되는 부분이지요~특히나 돼지코를 꽂았는데도 불구하고빼버린다면 안전상에 위험이 되는 행동이기 때문에더 신경이 쓰이실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아기의 입장에서는 콘센트 구멍에 호기심을느끼게 돼서, 늘 신경과 관리가 필요한 부분인데요돼지코를 꽂아도 아기가 계속 빼버린다고 한다면그 위에 다른 걸 덧대시는 것도 좋습니다.개인적으로 물티슈 뚜겅이, 콘센트 꼽는 곳과 사이즈가잘 맞아서 물티슈 뚜껑을 덮어서 붙여주셔도 좋아요 또 안전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더더욱 안된다는 것을 지도를 해야하기 때문에아기가 만지려고 하면 "안돼" 라고단호하게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타이르는 것보단, 이런 안전에 대한 부분에서는더욱 단호하게 안된다고 전달을 해주세요또, 아기가 콘센트에 시선이 가지 않도록다른 놀잇감 들을 제공해서 관심의 방향을 전환 시키는 것도좋은 방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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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엄마한테 집착하는 시기가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9개월 아기의 행동으로 인해서많이 신경쓰이고 고민 되실거라 생각 들어요.보통의 아기들이 물론 엄마가 사라지면 불안해 하고우는 것은 그 시기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부분이긴 해요.분리불안이 아직 한참 남아있는 시기랍니다.하지만, 엄마가 어디 멀리가지 않는데도엉덩이를 떼자마자 우는 거라면, 보통의 아기들 보다더욱 분리불안을 느끼는 거 같기도 한데요~일단 아기의 울음을 너무 무시 하면은아기가 더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느끼기 때문에잠시나마 안아주시는 게 좋습니다.그리고 아기한테 미리 일어나기 전에"엄마 잠깐 여기만 다녀올게~" 라고 미리 계속이야기를 자주 해주세요.완벽히 알아듣지 못 하더라도 해주시는 게 좋아요그렇게 다녀오고 나서는 아기한테잘 기다렸다며 안아주시면서 칭찬을 해주시면아기도 본능적으로 잘 느끼게 된답니다.그리고 아기가 가장 좋아할 장난감 이나애착물품을 쥐어주시는 것도 방법 이에요.아이가 좋아할 물품에 관심을 쏟게 만들어서 다녀오시면조금 불안감이 진정 될 거라고 봅니다.이런 시기는 만1세 이후에 점점 사라져 가니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마세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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