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봉사 첫날인데 이러면 안좋게 보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교육봉사를 하실 예정이 있으셨나 보네요~그런데 갑자기 감기몸살에 걸려버리셔서ㅠㅠ 봉사를 겹치는 바람에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여러모로 많이 의아하실 거 같아요일단은 봉사를 못가서 혹시나 피해를 주고 싶지 않은 마음에..고민되시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지만 아동센터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아이들이 다같이 모여 지내는 곳이라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안 가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어요~특히나 작성자분의 스스로 건강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감기몸살에 걸렸을 때 무리해서 출근을 하면은스스로의 건강도 해치는 부분이고.. 심지어 아이들한테도옮을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쉬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아무리 작성자분이 스스로 괜찮다는 생각에 가신다고 해도센터 선생님들의 입장에서도 다를수도 있는 부분이에요ㅠㅠ선생님들의 입장에서도 봉사자분이 감기몸살 걸린채로 오시면은혹시나 아이들에게 감기라도 옮길까봐 더 걱정하시기 때문에나중에 혹시나 옮기게 하는 일들을 만들어 버리시는 것보다는미리 선생님들께 감기몸살에 걸렸다면서 사정을 말씀드리면절대 나쁘게 보지 않고 충분히 이해해 주실거라고 봅니다.대신에 미리 빨리 일찍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현재 몸살이 걸려서, 아이들한테 옮길까봐 조심스럽다고잘 말씀드려보시면서 정중하게 말씀드리면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이번 기회에 푹 쉬시면서 몸살을 꼭 회복하시면 좋겠고회복하시고 나서 다시 봉사하러 찾아가시면, 훨씬 좋으실테니너무 마음쓰지 마시고 잘 말씀드려보길 바랄게요~얼른 하루빨리 회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발달장애인 특수학교 전공과 선생님 자질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ㅜㅜ 너무 힘들고 아팠겠네요. 이런 일들을 겪으면서 누구에게도 편히 말하지 못하고 혼자 안고 계셨을 거 생각하니 안타깝습니다 먼저 분명히 해두고 싶은건 전혀 잘못하지 않았어요 불편한걸 불편하다고 말한 것도, 싫은 걸 싫다고 한 것도자기 자신을 지킨 것도 모두 맞는 일이라 과요그런데도 마음이 상하고 혼란스러웠을 텐데그건 다 그분들이 잘못한 거지 뭘 잘못한 게 절대 아니에요. 바리스타실에서 정해진 수업은 안 하고 자꾸 꽃 이야기만 하신 건 명백히 잘못된 거예요. 전공과는 직업을 준비하는곳이지 선생님 취미 생활하는 곳이 아니에요. 점심시간마다 밥 뭐 싸왔는지 물어보고카톡사진 보고 어디서 찍었는지 캐묻고, 사생활까지들여다보는 것도 분명히 선을 넘은 거예요. 불편하다고 말했을 때도 제대로 사과하지 않고 그냥 넘기려 한 것도 마찬가지라 봅니다ㅜㅜ 라면 먹는 모습을 다른 친구들 앞에서 놀리고엘리베이터에서 머리를 때리는 것도 정말 잘못된 거예요. 나이가 많고 선생님이라고 해서 사람을 함부로 대하고몸에 손대는 게 정당화될 수는 전혀 없어요. 남자친구 사귄다고 자꾸 단정짓고 가족과 함께 있을 때전화 걸고, 다른 친구 집까지 찾아가서 간섭하는 것도 모두 상대방 마음을 헤아리지 않은 잘못된 행동입니다 취업 연계한 곳에서도 마찬가지로 성교육도 안 해주고친구가 따라다니며 괴롭히는 걸 보고도성인이니 연애할 수 있다 라고 말하는 건 정말 잘못됐죠. 싫다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계속 그런다면 그건연애가 아니라 괴롭힘이에요.. 그걸 알면서도 외면한 것역시 책임이 엄청나게 큰 부분입니다 일단은 자기 마음을 돌보아 주세요~그분들이 뭐라고 하든, 누가 뭐라고 하든 스스로 느끼는감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혹시 더 도움이 필요하다면 주변에 믿을 만한 어른이나 상담실 같은 곳에 이야기하셔서 도움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기운내시고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5.0 (1)
응원하기
서울 대형마트 중에 너랑아이돌 프리큐어 장난감 보신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너랑 아이돌 프리큐어 장난감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일단 제가 한번 알아보니까 이 캐릭터에 대해서 한국수입 유통은대원미디어가 담당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일단 한번 온라인으로 알아보시는것이 어떨까요?가장 먼저 대원미디어 에서 운영을 하는 '대원샵'을 검색을 해보셔서 원하시는 장난감이 있으신지 확인해 보시는게 좋아요.아니면 네이버스토어에 올라온 상품들은 없는지도 네이버도 함께확인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말씀하신대로 요즘 대형마트에서 파는 장난감 매장에 가보면티비핑이나 시크리쥬쥬 같은 캐릭터들이 많이 있죠~국내에서 제작한 캐릭터들이 거의 많다보니까.. 프리큐어 라인업은사실상 일반 대형마트에서는 판매하기가 힘든 부분입니다ㅠㅠ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을 드려보자면동네 일반 이마트나 홈플러스보다는 대형 토이저러스에 한번가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토이저러스가 아무래도 더 다양하게 많이 판매를 하기에더 다양한 캐릭터들이 판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무작정 가시기보다는, 한번 그 매장에 연락을 한번 해보셔서연락을 미리 한번 드려보신 이후에, 상품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찾아가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간절히 찾으시는 만큼 꼭 찾으셨으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는 뭐가 유행인가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유치원생 조카가 있군요~아무래도 조카가 학교에 들어가다 보니까, 이모나 삼촌으로서작은 거라고 무언가 해주고 싶어서 올리신 거 같아요.요즘에 말랑이나 왁뿌볼 같은것은, 아이들이 좋아하긴 하지만아무래도 요즘에 뉴스에서 유해물질 같은 것들이 나와서선물하기도 조심스러우실테고.. 그리고 또 부모님들이 대부분좋아하지 않으시는 부분이기는 합니다ㅠㅠ고가의 선물을 말고 혹시 저렴한 가격대서 찾고 계시거면제가 추천을 드리고 싶은 부분은1. 키즈 클레이 & 플레이도우 클레이2. 공룡알 부화 장난감3. 비눗방울총이렇게 세가지를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키즈 클레이 같은 경우에는, 클레이를 모아서 세트로 파는저렴한 클레이 세트인데~ 네이버에 키즈클레이 라고 검색해 보시면5000원 미만의 클레이세트를 판매를 하고 있으니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클레이를 구매하실 수 있을거에요!플레이도우는 클레이랑, 클레이랑 같이 장난감이 묶여있는세트로 파는 놀잇감인데~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그리고, 공룡알부화 장난감도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는데요~특히 남자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장난감입니다ㅎㅎ물에 넣으면 알록달록 색이 변하면서 귀여운 장난감 피규가 나타나고아이들이 부화하는 동안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할수도 있어서가성비가 정말 좋은 장난감 이기도해요!또, 비눗방울총도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아시다시피 아이들은 비눗방울 놀이를 정말 좋아하죠?ㅎㅎ그냥 입으로 부는 비눗방울 장난감도 많지만총으로 쏘면서 놀이하는 비눗방울 건을 선물해 주면은아이들이 주말에 밖에 나가서도 비눗방울 놀이를 할수도 있고목욕 도중에서 놀이를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비눗방울 총도 추천을 해드리고 싶어요!아무쪼록 저렴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잇감들이니한번 선물 고르실때 참고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에게 멋진 부모는 어떤 사람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여러모로 많이 지치신듯 해보여요질문자님께선 아이에게 다정한 엄마가 되고싶어 하시지만은막상 또 현실은 아이들에게 자주 화를 내게 되니까스스로가 꼭 나쁜엄마가 된 거 같고.. 그렇게 또 후회를 하고참 여러모로 스스로에 대해 회의가 드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사실 이런 부분은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 다른 가정들도많이들 고민하고 계시는 부분이기는 해요~아이들에게 절대로 화내지 말자고 다짐을 하면서도..반복되는 상황에 누구나 지쳐서 결국엔 터져버리고..그렇게 미안한 마음도 들면서 후회감이 또 드시지요사실 저는 작성자분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기때문에스스로는 너무 자책하시진 않으시면 좋겠습니다.아이들한테 화내는것이 물론 좋은 부분은 아니지만은..부모님 또한 감정이 있는 사람이니 까요~평소에는 아이들에게 다정다잠한 엄마가 되어주시되아이들한테 '화낸다' 라고 생각을 하시기 보다는아이들한테 '훈육을 한다' 라고 생각하시면은 좋겠어요일단 객관적으로 보아도 사실 아이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과또 단호하게 훈육을 하는 거, 모두 둘다 필요하긴 합니다!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치지 말고, 그때의 상황에 따라서아이에게 다정하게 대하거나, 떄로는 단호하게 훈육을 할줄아는 것이 가장 필요하고 좋은 부보님이라고 생각해요아이의 감정은 받아주시되, 안되는 부분과 잘못된 부분에 대해선단호하게 행동해 주시는것이 좋은 부모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제가 예전에서 말씀을 드린 부분이기는 하지만부모님들이 훈육을 한다고해서, 아이에게 소리를 질러도 되거나무조건 화를 내시라는 의미의 말은 절대로 아니에요!아이를 혼낼때 감정적으로 크게 화를 내면은.. 아이는 뉘우치기 보단방어적으로 행동하고 반항심이 늘어나느 부분이기 때문에단호하되, 차분한 태도로 말씀을 해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요!그래서 평소에는 아이들에게 부모님이 다정다감하게 대해주시고아이의 잘못된 행동이나 안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차분한 태도로 명확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 아이의 입장에서도좋은 교육이기도 하고 좋은 부모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당연히 이론적으로 쉽지는 않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다시한번 잘 인내를 가지고 지도해보시면 좋겠어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요즘에 저에게 무례하게 행동하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계속 무례하게 하는 행동을 하는군요ㅠㅠ아이에게 계속 지도를 해도, 아이가 부모님을 상대로 올바른 언행을 하지 못 하면은, 당연히 화도 나고 속상하시죠특히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엄마를 상대로 엄마가 뭘 잘 모르면서그런다는 식으로 툭툭 던지면..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해도당연히 속으로는 신경이 많이 쓰일만한 부분입니다.사실은 이 시기 아이들이 부모에게 이런 말을 하는것은정말로 부모님이 싫거나 진짜 무시하는 마음이 들어서 라기보다아이도 어느정도 성장하면서, 자기 스스로 컸다고 생각이 들기때문에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그렇기에 아이의 입장에서는 자연스럽게 자기주장을 하고싶어 합니다.그래서 아이의 이런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는 해주시되그렇다고 아이의 무례한 말을 들으면, 아이가 이렇게 말해도 되는줄알고서 자칫 버릇이 생길수가 있기도 해요ㅠㅠ그렇다고 그 자리에서 같이 화를 내거나 감정적으로 싸우면아이도 더 크게 반항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차분하게 대응해 주세요"네 생각과 엄마의 생각이 다를수는 있어""하지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말하는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말이야"하면서 이야기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잘 알지도 못하면서" 라고 이야기를 하게끔 하시기 보다는아이가 자신의 다른 의견을 정중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바르게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여아이의 버릇을 바로잡아 주면서도 예의 있게 대화하는 법을 가르쳐주시면아이도 점차 부모님을 존중하는 어투도 대해게 될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35개월 방문지면학습지 고민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방문 학습지 때문에 여러모로 고민이시겠어요ㅜㅜ 지금 아이에게 맞는건 딱딱한 공부가 아니라 놀이처럼즐기며 느끼는 경험이에요. 선생님께서 가만히 앉아 집중하는 시간을 늘려보라고 하신 것도 그런 뜻이니너무 부담 갖지 마세요~ 말씀하신 것 중에서는 눈높이 놀이똑똑이나 웅진 호기심깨치기가 아이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선긋기나 소근육 활동이 부드럽게 이어지고단계가 촘촘해서 작업치료와도 연결해볼 수 있답니다.웅진 곰돌이베이비는 방문수업이 없는 지면 전용이라선생님과 함께 하시려면 호기심깨치기 쪽으로 보시면 돼요. 가장 좋은 방법은 각 회사에서 무료 샘플을 받아서아이 앞에서 펼쳐보는 거예요. 아이가 손을 내밀고 보려고하는지 확인해보시면 된답니다. 조금이라도 흥미를 보이면그때 시작하시면 돼요. 양보다 시간이 중요합니다~한 장을 다 채우지 못해도 5분, 10분 앉아서 함께 보고마무리해도 충분하니까 아이에게 칭찬해주세요.치료 선생님과 방문 선생님께도 내용을 공유하고아이의 속도에 맞춰달라고 부탁하시면 잘 이끌어주실 거예요. 아이가 언어도 트이고 자조도 올라오고 있다는긘좋은 성장이에요!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아이가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는 것부터 중요하게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교4남아 생일파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아들을 자녀로 두신 아이어머님 이시군요~초등학교 4학년 아들의 생일이 다가오다 보니까..아무래도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친구들과 어떻게 생일을즐겁게 보내게 할지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이제 4학년이 된 아이라면은, 어느정도 컸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이 시기의 아이라면은 사실 완전히 어린이들이 가는 키즈카페 보다는몸을 더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마음껏 뛸 수 있는 곳이나친구들끼리 자유롭게 노는 자리를 훨씬 좋아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ㅎㅎ키즈카페 말고 초등학생 아이들이 갈만한 곳을 추천해 드리자면대형 트램폴린 파크나 실내 스포츠 파크, 아니면 보드게임 카페처럼활동적으로 놀 수 있는 곳으로 가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키즈카페 보다 아무래도 훨씬 더 수준이 있는 곳이기도 하고몸집이 더 커진만큼 크게 움직일수 있는 곳이라 추천드리고 싶어요~또 꼭 몸으로 활동적이게 움직이는 곳이 아니라고 해도초등학교에 가면 아이들이 머리를 쓰는 보드게임에도 관심이많이가는 부분이기 떄문에, 보드게임도 상당히 인기가 많아요.아니면 초대할 친구들이 소수일 경우에는 집에 초대해 보시는건 어떨까요?아이가 정말로 좋아하고 친한친구들 소수 2~3명만 집으로 초대해서집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도록 해보시는 겁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나 치킨, 떡볶이를 배달시켜 주시고아이들끼리 자유롭게 놀게 해주시면은~ 비록 집이라고 해도아이들은 분명히 즐겁게 지낼거고, 나중에 추억이 될 거에요!잘 고민해 보시고, 어떻게 준비해주시든 간에 아이는 즐거워 할테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부담 안가시는 선에서 준비해주시면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두돌이 할 수 있는 워크북이나 학습지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돌된 어린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한국나이로 3~4세가 되었을 거 같은데요!이 시기의 아이들은 학습적인 것보다는, 소근육발달과 손의 움직임시각적 자극에 초점을 맞춘 위주로 유도해 주시는것이 좋아요.특정 회사 제품을 말고서, 내용의 위주로 추천을 해드릴게요일단 가장 먼저 이 시기의 아이들한테는선을 그릴 수 있는 것과, 그리고 스티커북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특히 스티커북 같은 경우에는, 아이가 아직 어린 부분이기 떄문에작은 스티커가 있는 스티커북을 사주지는 마시고~어느정도 크기가 큰 스티커북이 있는 스티커북을 사주시면 좋아요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이나, 자동차나 기차 같이이가 좋아하는 주제로 골라주면 집중력이 길어집니다.그리고 이 시기의 아이들한텐 선 그리기도 굉장히 중요해요!아직 두돌밖에 안되었기 때문에, 연필말고 두꺼운 크레파스 같은걸로점과점을 이을 수 있는 워크북으로 골라주시면 좋습니다.이 시기에 중요한것은 선을 완전히 똑바로 긋는 것보다는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선을 긋는 것에만 의의를 두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또 오리기가 있는 워크북도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그 시기에는 손가락 힘이 어느 정도 생기는 시기이기 때문에다양하게 오리면서 소근육이 자연스럽게 발달시킬 수 있도록유도해 주시는 것도 아이한테 도움이 됩니다.특히 플라스틱이나 라운드 처리된 유아용 안전가위로 오리게 해주시고직선과, 굵은 선 따라 오리기 등 아주 단순한 단계부터 시작하면서오리게 되면은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 굉장히 도움이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학교 숙제를 꼭 해야 하는건지 물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 첫째아이가 학교숙제를 꼭 해야하는 것인지의아해 하며 부모님에게 직접 물어보는 행동을 했나 보군요~당연히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학교일이 먼저니까 당연히 해야된다고대답을 해주셨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엄마가 하시는 말이잘 받아들여지지 않아 참 답답하셨을거라 생각이 드네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왜 숙제를 안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부분일수도 있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숙제는 그저 귀찮은존재이기 때문에 아마 아이도 숙제를 꼭 해야하냐며그렇게 의문을 품으며 질문을 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하교 후 자유시간이 필요한 부분이라서숙제를 왜 해야하는지 의문을 품을 수 있을 거에요그래서 아이가 그런말을 할때는 "학교숙제니까 그냥 해"이렇게 이야기를 해주게되면 아이는 받아들이지 못하는 부분이니학교에서 내주신 숙제는, 단순히 해야할 일이 아니라선생님과 학생간의 약속이라고 말씀해 주시는 좋을 거 같습니다.선생님과 학생간의 약속이고, 또 그 숙제를 통해서 아이의 학습적인 부분도 자연스럽게 늘어날수도 있는거에요~예를들면은 운동선수가 매일 스트레칭을 해서 몸을 만들 듯이숙제는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잊어버리지 않게머릿속에 오래 남겨주는 중요한 연습이라는 점을 일러주세요.제가 이전에도 말씀을 드린 부분이긴 하지만"숙제 끝나고 oo이가 좋아하는 맛있는 거 해줄게""숙제 끝나고 자유시간을 줄게"하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보상을 말해주시게 되면은아이는 보상때문 이라도 군말없이 하는 부분이기도 하니아이가 스트레스 받지않고 즐겁게 하도록 유도해 주세요~특히 또 숙제를 할 시간은, 숙제할 시간을 아이 스스로정하게 해두시면 아이도 훨씬 기분좋게 숙제를 할 수 있게 된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