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학교 숙제를 꼭 해야 하는건지 물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 첫째아이가 학교숙제를 꼭 해야하는 것인지의아해 하며 부모님에게 직접 물어보는 행동을 했나 보군요~당연히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학교일이 먼저니까 당연히 해야된다고대답을 해주셨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엄마가 하시는 말이잘 받아들여지지 않아 참 답답하셨을거라 생각이 드네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왜 숙제를 안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부분일수도 있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숙제는 그저 귀찮은존재이기 때문에 아마 아이도 숙제를 꼭 해야하냐며그렇게 의문을 품으며 질문을 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하교 후 자유시간이 필요한 부분이라서숙제를 왜 해야하는지 의문을 품을 수 있을 거에요그래서 아이가 그런말을 할때는 "학교숙제니까 그냥 해"이렇게 이야기를 해주게되면 아이는 받아들이지 못하는 부분이니학교에서 내주신 숙제는, 단순히 해야할 일이 아니라선생님과 학생간의 약속이라고 말씀해 주시는 좋을 거 같습니다.선생님과 학생간의 약속이고, 또 그 숙제를 통해서 아이의 학습적인 부분도 자연스럽게 늘어날수도 있는거에요~예를들면은 운동선수가 매일 스트레칭을 해서 몸을 만들 듯이숙제는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잊어버리지 않게머릿속에 오래 남겨주는 중요한 연습이라는 점을 일러주세요.제가 이전에도 말씀을 드린 부분이긴 하지만"숙제 끝나고 oo이가 좋아하는 맛있는 거 해줄게""숙제 끝나고 자유시간을 줄게"하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보상을 말해주시게 되면은아이는 보상때문 이라도 군말없이 하는 부분이기도 하니아이가 스트레스 받지않고 즐겁게 하도록 유도해 주세요~특히 또 숙제를 할 시간은, 숙제할 시간을 아이 스스로정하게 해두시면 아이도 훨씬 기분좋게 숙제를 할 수 있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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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본인 할일을 미루다가 나중에 화를 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매일 반복되니 너무 힘드시고 스트레스 받으시죠 아이가 일부러 엄마를 힘들게 하려고 미루는 건 아니에요. 시작하는 게 어렵고, 언제 다 끝낼지 모르겠어서마음이 무거워지다 보니 계속 뒤로 미루게 되고결국 밤이 되어서야 허겁지기 하다가 자기도 화가나고마음이 힘들어지는 거예요ㅜㅜ 그래서 아이가화를내는 것도 답답해하는 마음이 터져나오는거 같습니다. 먼저 양을 한번 나눠보세요. 숙제가 한 번에 다 해야 할 큰 산처럼 보이면 시작하기가 더 어려워요. "학교 숙제 먼저 10분만 해보자" "이것만 끝내면 쉬었다가 하자" 이렇게 작게 나눠서 시작하게 해주세요. 시작하는 것 자체가 가장 어려운 거라 딱 5분, 10분만 같이 옆에 앉아서 시작하는 걸 도와주시면 아이도 훨씬 수월하게 이어가게 된답니다. 언제 할지도 아이와 함께 정해보세요. "숙제 언제 할 거야?" 라고 물어보고 스스로 정하게 하시면 시키는 것보다 훨씬 지키려고 해요. 정한 시간이 되면 "이제 네가 정한 시간이야" 라고 부드럽게 상기시켜주시고, 미루더라도 다그치지 마시고 다시 한번 "조금만 시작해보자" 라고 이끌어주세요. 밤 10시 넘어서까지 하게 되면 아이도 피곤하고 엄마도 마음이 아프죠. 그럴 때는 "오늘 늦게까지 해서 정말 힘들었겠다" 라고 먼저 마음을 알아주세요. "내일은 조금만 더 일찍 시작해보자" 라고 같이 이야기 나누고, 완벽하게 다 하지 못해도 괜찮아요. 매일 조금씩 시작하는 습관이 들면 시간이 지나면 분명히 나아진답니다.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잘 지도해 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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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회화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신가 보네요~영어관련 초보라고 해도 꾸준히 연습하면 영어도 언어이기에 충분히 의사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일단은 영어를 가장 빠르게 습득하는 방법으로는저의 생각에도 너무 일일이 문법부터 공부를 하거나이런것 보다는 그냥 회화위주로 공부를 하시는게 맞다고 봐요.의사소통은 말할 수 있는게 가장 중요하니까요~처음부터 문법을 깊이 공부하면 문법이 복잡한 부분이기에공부를 하는 입장에서는 초반부터 실증을 낼 수 있어서처음부터 문법을 깊이 공부를 하기보다는자주 쓰이는 기본 표현을 외우고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일단 회회문장은 인터넷에 검색만해도 다양하게 나오니간단한 표현부터 익히고, 매일 반복해서 말해보세요혼자 연습해도 좋고, 스마트폰으로 나의 목소리는 녹음해서자신의 발음을 확인해보는 것도 좋아요~듣기 연습도 함께 하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유튜브에 영어 회화 초보용 영상을 보면서듣는 습관을 반복해서 들이면 훨씬 익숙해지실 거에요~질릴때까지 반복해서 들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듣기말하기를 먼저 해보신 후에 필요할 때 문법을 보충하세요회화를 하다 보면 왜 이렇게 말하지? 라는 의문이 있기에그때 문법을 배우면 이해도 쉽고 기억에도 잘 남아요.마지막으로 영어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은 해서자연스럽게 습득을 시키는 것이 좋으며또, 자신이 좋아하는 팝송이나 해외 영화 드라마 같은 걸로영어공부를 하셔도 상당이 도움이 많이 돼요~처음엔 잘 안 돼서 답답할 수 있지만영어는 언어이기에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영어공부 열심히하셔서 많이 좋아지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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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핸드폰 게임에 중독되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핸드폰 게임에 많이 중독이 되었나 보네요~요즘에 핸드폰 사용을 하는 연령이 자꾸 빨라지다 보니까그만큼 핸드폰 게임에 몰두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핸드폰때문에 고민하시는건 어느 가정이나 마찬가지로부모님들이 많이 걱정을 하시는 거 같아요.너무 어린나이부터 디지털기기를 접하기 시작했기 떄문에휴대폰을 자주 보는것에 대해서 아이가 이미 익숙해지고습관이 된 부분이기 떄문에.. 갑자기 아이에게 핸드폰을보지 못 하게 막거나 다그치시게 된다면은아이한테 큰 스트레스가 되고 반항심만 생기는 부분이니아이가 자연스럽게 휴대폰 게임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이용시간과 규칙을 정해주시는게 좋아요!우선 아이와 함께 하루에 몇분정도 게임을 하는게 좋을지의견을 나누어 보신후에 하루에 최대 40분까지만사용을 하도록 시간을 정해두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이용시간 40분이 지나기전에 "10분뒤에는 이제 그만하는거야"라고 알려주시고 조절하게끔 해주시는 겁니다.그렇게 아이가 약속한 시간이 끝나면 스스로 끄도록 기회를 주시고잘 지켰을때는 아이에게 칭찬을 해주시는게 필요해요~그리고 아이가 계속 핸드폰을 매달리는 이유는그만큼 아이의 일상이 무료하다는 증거일수도 있어요ㅠㅠ무료함을 느끼니까 그래픽이 화려하고 중독이 되는핸드폰게임에 관심이 더 가는 것입니다.아이가 핸드폰 게임에만 관심을 돌리지 않도록평소에 아이에게 여러가지 많은 놀이활동들을 주시고또 부모님께서 아이와 함께 잘 놀아주시면서상호작용을 많이 해주시는 것도 중요할 거 같아요~부모님께서 아이를 이해해 주시면서도핸드폰에 대한 규칙을 꼭 지키도록 지도해 주시면아이도 점차 적응해 나갈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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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춘기가 올때는 어떤식으로 대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첫째 아이가 요즘에 행동이 많이 까칠해 졌나 보네요ㅠㅠ이제 막 4학년이라 사춘기가 시작된 자녀를 키우시는 부모로서아들의 모습을 보자니 여러모로 걱정되서 속상하실 거에요.일단은 사춘기가 되면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뭐든지 귀찮아져서 자연스럽게 말이 없어지게 되기도 하고집안에서도 혼자있고 싶어지는 경향도 생기며예민해 져서 점점 부모에 대해 반항심도 생기게 되지요작성자분 아이만 그러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아니고다른 가정들도 사춘기때 흔하게 나타나는 모습이기도 해요~일단, 아들에게 무리하게 다가서시기 보다는혼자만의 시간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고조금더 이 시기를 지켜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하지만, 동생과도 자주 싸운다고 그동안 이야기 하셨고또 아이가 마음속에 화나 울분이 많다고 하셨으니..사춘기와는 또 별개로 아이한테 심리적인 요인이 있지 않은지조금 더 자세히 살펴봐야할 필요가 있을 거 같기도 해요갑자기 아들이 유난히 더 짜증이 늘고 까칠해진 부분이라면학교내 생활이나, 또래 친구들이나, 학업 부분 에서무슨 문제가 스트레스가 없는 것인지한번 진지하게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도 나눠봐야 할 거 같아요사춘기와 별개로, 생각보다 따로 아이만의 스트레스 요인이상당히 많아서 그런 행동을 보일수가 있기도 합니다.그리고, 사춘기의 특성인 시기라고 해도자녀가 부모에게 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기 때문에부모님에게 너무 까칠하게 대하거나, 무례한 행동을 한다면작성자분이 한번 단둘이 이야기 해보시면서 솔직한 마음들과 함께어느정도 단호하게 말씀을 전달하셔야 할 거 같아요."oo이가 요즘 스트레스 많아서 예민해지는 마음 이해해""그런데 이유없이 까칠하게 대하면 가족들도 상처를 받아""힘든 부분이 있으면 엄마아빠랑 이야기 해보자"이렇게 어느정도 아들에게 아버님의 마음도 솔직하게표현을 해보시면서도, 아이에게 힘든 부분들은 어떤건지한번 솔직하게 듣는 시간도 필요해 보입니다.아무쪼록 사춘기를 떠나서 아들의 내면적은 부분이 해소가 돼고이 시기가 지나면, 조금씩 점차 나아지는 변화가 있을테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잘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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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정신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청소년들이 마음이 아픈 데는 공부 부담부터 친구 관계, 집안 일, 인터넷에서 오는 피로함까지 여러 가지가 함께 얽혀있어서 어느 한쪽만 노력해서는 안 되고 학교와 지역사회, 집이 함께 손잡고 감싸주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학교에서는 성적보다 아이의 마음 상태를 먼저 살펴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선생님께서 평소에 표정이나 말투, 친구들과 지내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살펴보시고 "요즘 괜찮니?" 하고 물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답니다. 상담실이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언제든지 갈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어주시면 아이들이 혼자 참고 있지 않고 마음을 열기 시작해요. 지역사회에서는 집과 학교 밖에서도 아이들이 기댈 곳을 만들어주셔야 해요.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부모님과 사이가 좋지 않은 아이들, 혹은 인터넷에 너무 빠져서 힘든 아이들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도와줄 수 있는 상담센터나 청소년 쉼터 같은 곳을 아이들이 쉽게 찾아갈 수 있게 해주시고, 학교와 서로 연결해서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챙겨주시면 좋아요. 무엇보다 아이가 힘들다고 할 때 비난하거나 다그치지 않고 먼저 "힘들었겠다" 라고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된답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다 싶을 때 빨리 알아차려서 도와주는 것이 결국 아이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모두가 함께 아이의 마음을 살펴보고 기댈 곳을 만들어주면 아이들은 훨씬 가볍게 걸어갈 수 있게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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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어린이집 첫소풍!!!!!!!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귀여운 5살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어린이집에서 아이의 5살 첫 소풍이라서도시락도 준비하셔야 하고.. 여러모로 챙겨야 할것이 많아보니부모님 입장에서는 많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ㅠㅠ사실, 부모님들이 어린이집 선생님들 음료를 꼭 챙겨야 한다는그런 의무적인건 없지만..? 그래도 이와중에 선생님들 힘드실 거생각에 음료까지 챙기시려는 부분이 너무 감사한 부분이에요!그런데 선생님들 음료를 드리실때, 어느분까지 챙겨드려야 할지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사실 어린이집 소풍은.. 각자 교실만 가는거이 아니라담임선생님 외에도 보조선생님이나 원장님, 차량 기사님도함께 계시는 부분이라서.. 몇몇 선생님들 음료수만 챙겨드리면은사실상 조금 민망한?상황이 생길수는 있어요^^;그래서 조금 부담은 되시더라도.. 음료를 준비하실 예정이라고 한다면담임선생님들 꺼만 딱 주시기 보다는, 몇개 더 준비를 하셔서보조선생님이나 함께 고생하시는 다른 선생님들까지 드실 수 있도록같이 준비해 보시는것이 어떨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이건 제 개인적인 예상이기는 하지만.. 담임선생님 몇분만 드린다면아마 그분들도 자기들만 음료를 받았다는 그런 생각에다른분들의 눈치가 보여서 자칫 못마실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다른분들이 너무 많지않은 상황이라고 한다면몇개만 더 추가하셔서, 다같이 드시도록 해주시는 것이아마 두분만 드리는 것보다는 더 나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준비하시는 학부모님의 마음이니까부담을 느끼시지 않도록, 잘 고민해보셔서 마음이 가는 쪽으로선택해서 준비해주셔도 괜찮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첫 소풍이다 보니까 여러모로 준비가 많으실 거 같은데그만큼 아이가 즐겁고 안전한 소풍이 되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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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여아 조카 행동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살 조카가 있으시군요~ 아무래도 우리가족의 조카라서이쁘고 귀엽다가도.. 키즈카페에 갔을때 정리를 하지 않는 모습을보이거나, 집에서 상대방이 만들것을 무너뜨리고 나서도웃는 모습을 보였다면은 당연히 조카지만 신경쓰이는 부분이긴 합니다.아무래도 나이가 어려도 올바른 행동은 아니기 떄문이지요~어리다고 해서 이런 행동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지도를해주어야 할지 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셨을 거 같은데요사실 이 시기 아이들이, 남의작품을 무너뜨리면서 좋아하고또 카페서 정리를 안 하고 가는것은, 아이의 입장에서 악의적으로 의도해서 그렇게 행동을 했다기 보기는 어렵고내가 손을대는 대로 모양이 변하는 모습 자체가 너무 신기하고재미있어서 그렇게 행동했을 가능성이 큽니다.키즈카페서 정리를 안하고 바로 다른곳으로 가는것도이미 다른 놀잇감에 시선이 뺐긴바람에, 호기심에 이끌려서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던 거지요.ㅜㅜ하지만, 그래도 올바르게 교육을 해야되는 부분이기 떄문에저는 조카라도 진지하게 교육을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우선 조카가 상대방의 그림이나 모래 놀이를 망가뜨리며 웃을땐절대로 같이 웃어주지 마시고, 차분한 표정으로 아이에게"다른사람이 열심히 만든거는 함부로 망가트리는거 아니야""다른사람의 입장에서는 마음이 속상할 수 있어"하면서 상대방의 마음을 명확하게 말로 알려주시는 게 좋아요.그리고 키즈카페 같은 곳에서 물건을 던지고 간다고 한다면아이의 손을 잡아주시고서 "장난감은 같이 정리하고 가자""장난감을 정리해야 다른 놀이를 할 수 있어"해주시면서 함께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심 될 거 같습니다.처음에는 조금 같이 도와주는 모습을 보이게 되면은아이도 삼촌이나 이모 따라서 어느정도 같이 따라하게 되어요~혹시나 아이가 장난감을 정리하자는 말에 삐지는 모습을 보여도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다른 재미있는 놀이로관심사를 돌려주시면 아이들은 금방 기분이 풀어지는 부분이니너무 걱정마시고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조카를 같이 돌보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을 거 같은데다음에도 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차분하게 잘 지도해 주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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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동생에게 못된말을 할때 어떻게 지도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는데 남자형제들끼리 너무 자주 다투는 모습을 보여서많이 힘드실 거 같아서.. 참 여러모로 많이 안타깝네요특히 보면은 처음에는 남자형제들 끼리 서로 장난을 치다가결국엔 그 장난이 과격해 져서, 싸움으로 번지는 상황 같습니다.특히나 또 싸우는 것도 모자라서 첫째가 동생과 싸우다가욕설까지 하는 모습을 보셨으니.. 당연히 당황스러우셨을 거에요첫째아이도 평소에는 동생을 많이 아끼는 형일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싸우다보니까 의도적이지 않게 거친말이 나왔을거라고 봅니다.일단 당연히 형제간에 싸움이 났으면 가장 먼저 말려주셔야 하구요~아이들이 서로가 감정이 진정이 될때까지 먼저 진정시켜 주세요.아이들도 감정이 스스로 진정될때까지 기다려 주셔야아이도 어느정도 자기 감정을 조절할 능력이 생기기도 하고그런 다음에 아이들하고 소통해 보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 나서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되아이들한테 단호하지만 차분한 태도로"너희들이 장난을 치다가 싸우게 된건 충분히 이해해""그래도 아무리 화나도 몸싸움은 하는건 아니야""너희들이 이렇게 계속 싸우면 엄마도 속상해"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시면 서도작성자분의 속마음도 함께 털어놔보시는 게 어떨까 해요그리고 글을 보니까, 첫째아이가 욕설을 한것에 대해서지금 가장 많이 걸리시는거 같아 보이긴합니다.첫째아이한테는 꼭 따로 개인적으로 조용히 불러주셔서"아무리 화가나도 욕이나 나쁜 말은 절대로 쓰면 안돼""화가나도 말로만 표현하도록 하자" 하면서 아이에게 욕설은 절대 안된다는 것을 알려주시면사단호하고 차분하게 잡아 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아무쪼록 아이들이 과격해게 다투더라도, 감정적으로 반응하며대처를 하시진 마시고~ 아이들과 차분하게 마주 앉아서바른 표현을 연습하게 해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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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아이 훈육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6개월 아이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컨디션이 안좋을때 다른 친구들을떄렸다는 이야기를 들으셨을떄.. 정말 부모 입장으로서 여러모로신경쓰이고 많이 당황스러우셨을 거 같아요ㅠㅠ일단, 어른들도 컨디션이 안좋은날에는 기분이 예민해 지거나평소랑은 다르게 행동하는 날이 가끔은 있듯이..아이들도 마찬가지로 컨디션이 안좋은 날에는 어른들처럼떄로는 평소랑 다르게 엇나가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특히나 아이들은 어른들에 비해 감정조절이 많이 서툰 부분이라절대로 잘못가르쳤나 스스로 자책하시지 않으시면 좋겠어요~36개월이 지나가게 되면은 아이도 어느정도 인지가 생겨서자기주관이 생기는 시기이기 때문에, 자기주장이 생기고떼를 쓰는 경향이 늘어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가 더 감정이 표출될수가 있는 부분이에요.그래서 지금처럼 가정에서 어떤 상황에서든 절대 때리면안된다고 말씀해 주신 부분을 정말 잘하신 훈육이세요.하지만, 단기적으로 장기적으로 꾸준히 말씀해 주시면 좋습니다.아무리 이야기 해줘도 아이들은 쉽게 변하게 되지 않는 부분이라인내심의 한계가 오고, 그러다 보면은 부모님들도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는 상황이 올 수가 있기도 해요~그 상황만 가지 않도록 인내를 가지고서, 아이에게 꾸준히차분하게 때리면 안된다고 말씀을 해주세요.그리고 나서 더 한가지 필요한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아이가 화날때 대처방법을 같이 말씀드리는 것도 필요해요,왜냐하면 아이가 아무리 피곤하고 힘든 상황이라고 해도분명히 어린이집에서 이유가 있으니 떄렸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아이에게 화가날때는 절대로 때리지 말고"나한테 이렇게 하지마!" 이런식으로화나는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시는 것도가장 필요하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아니면은, 화가나는 상황에서 그 자리를 피하거나아니면 화날경우 교실안에 다른 놀이를 하게끔 말해주시면아이도 잘 이해하고 받아들일거라 생각이 드네요~ 가장 중요한것은, 일단 아이의 컨디션을 미리 조절해 주시는 것이아무래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평소에 아이가 잠이 부족하다면, 푹 잘수있게 해주시고아이가 배고프지않게 아침도 든든히 잘 먹여주셔서아이의 컨디션이 나빠지지 않도록 잘 관리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혹시나 아이에게 안된다고 이야기 하면서 훈육중에아이가 감정이 격해진 상황이라고 한다면은절대로 억지로 달래지 마시고, 아이가 스스로 감정이 잠잠해질때까지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다려 주시는게 필요헤요~아이가 스스로 울음을 그칠때 까지 기다려 주셔야아이도 어느정도 자기 감정을 조절할 능력이 생기기도 하고그런 다음에 아이하고 소통해 보세요그리고 나서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되아이한테 단호하지만 차분한 태도로"OO이의 마음은 엄마도 이해해""그래도 이렇게 행동을 하면은 안돼""OO이가 이렇게 행동하면 엄마도 속상해"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시면 서도충분히 잘 설명을 해주시면 아이도 분명히 변화가 될거라 봅니다.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 행동해 주신다면아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행동의 변화가 긍정적으로 일어나게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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