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프린세스가 어떤 점에서 여자 아이들에게 해로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나오는 디즈니공주에 대해서 질문주셨네요~저도 어릴적에 만화속 공주 캐릭터들을 보면서굉장히 좋아하고 동경을 했던 경험들이 있어요ㅎㅎ그래서 요즘의 아이들도 똑같이 저 어릴때처럼여전히 공주의 캐릭터는 아이들이 동경을 하는 대상이고인기가 많은 캐릭터중 하나인 거 같기도 합니다.일단 제가 생각을 해보았을때 아이들이 공주캐릭터 보면서그나마 조금 우려되는 부분을 말씀 드리자면은가장 큰 문제는 예뻐야만 사랑받고 행복하다고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하나같이 공주 캐릭터들이모두 마르고 예쁜 모습으로 나오다보니...어릴적부터 겉모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기 쉬워요. 또 언제나 왕자가 와서 구해준다고 배우니스스로 어려운 일을 해결하기보다 누군가 도와주기를기다리게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ㅎㅎ그리고 나오는 공주캐릭터들이 되게 여성스럽기에 “여자는 얌전하고 부드러워야 한다”고틀에 맞춰 생각하게 되는 점도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간혹 공주 캐릭터들 중에서도 스스로 용기 내고문제 풀어가는 모습도 좋기는 하지만요~지금 아이들도 이렇게 공주캐릭터 좋아하는것도 한때이니아이들을 이해해주시고 순수한 마음으로 좋아하도록지켜봐 보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 ^^
5.0 (1)
응원하기
내무부께서 잡채를 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오늘도 공부 재끼 자고 시위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ㅎㅎ 아내분께서 저녁에 맛있는 잡채를 해주셨나봐요!잡채가 간편한 음식인듯 하면서도.. 은근 어렵기도 하고손이 많이가는 음식인데~~ 이렇게 까지 가족들을 위해서해주신 거라면은 기분도 많이 풀리신 거 같은데요?아내분꼐서 해주신 맛있는 잡채도 푸짐하게 잘 드시고막내아이가 또 트로트 까지도 불렀나 보네요..ㅋㅋㅋㅋㅋㅋ보통 그 나이때는 한참 젊은아이돌 좋아할 나이인데가족들앞에서 어른들이 부르는 트롯까지 불러준것도 정말초등학생이 쉽게 부를 수 있는게 아니에요ㅎㅎ아무쪼곡 아내분이 감정이 상하셔서 많이 걱정하셨던 거 같은데정성껏 해주신 잔치 음식같은 잡채 덕분에 온 가족이 입도 즐겁고분위기도 굉장히 즐거우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아이들이 "오늘 공부 다 했다!" 하면서 이야기를 하는거보니아이들도 평소에 공부가 힘들긴 했었나봐요..^^;;그래도 다행인게 평소 힘들었을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시고혹시 내가 너무 강하게 밀어붙였던 것은 아닌가 하고 스스로 돌아보시는 모습에서 좋은아빠 이신게 느껴졌어요사실 작성자분 뿐망니 아니라 어느 가정의 부모님이나아이들을 더 잘 키워주고 싶은마음에 욕심이 생기고자꾸만 걱정이 되는건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긴 합니다.하지만 오늘처럼 가끔은 아이들한테 공부에서 해방되게 해주시고다함께 맛있는 음식 먹으며 웃고 노는 이런 날이아이들에게는 훨씬 더 즐겁고 나중에 추억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아무쪼록 오늘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 보낸 덕분에아이들도 오늘은 더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 거 같습니다.이제 3일의 연휴가 시작이 되었는데연휴기간동안 아이들과 즐겁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
5.0 (1)
1
정말 감사해요
500
요즘 아이가 갑자기 사랑해요라는 표현을 자주해요 왜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ㅎㅎ엄마한테 다가와서 하트표현도 해주기도 하고..또 사랑해요 라고 직접 이야기까지 한다고 하니까얼마나 보기에 이쁘고 귀여우실까 싶네요!아이가 갑자기 “사랑해요” 라고 자주 말하는 것은다양한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은제가볼땐 엄마에게 받은 사랑을 자기 마음속에 담았다가아이도 직접 꺼내서 보여주기 시작한 거 같아요.물론 다니고있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나선생님한테 배워왔을수도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평소 엄마가 주신 따뜻한 마음을 아이도 느끼기도 하고이제 자기 입으로 직접 표현할 수 있다 보니까아이가 스스로 엄마가 좋은마음에 그렇게 표현을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아이는 “사랑해요” 라고 말하면 엄마가 기뻐하시모습을 보고서 그 반응이 더 좋아서 할 수도 있기도해요~그래서 엄마의 반응을 보고서도 아이가 자꾸 다가와서말해주는 경우도 많기도 합니다 ㅎㅎ아무리 성격상 조금 부끄러워하시는 성격이라 해도엄마도 “나도 사랑해” 라고 웃으면서 답해주신 다면은아이는 행복하고 더 좋아하는 마음을 갖게 될 거예요.^^ 물론 표현이 서툴러서 지나치실 때가 있어도 괜찮긴합니다.아이는 엄마 마음속 사랑을 이미 잘 알고 있을거에요~이렇게 아이가 먼저 사랑을 표현해주는것은그만큼 엄마를 좋아하고 애착형성이 잘 되었다는 증거고아이가 참 사랑많게 성장을 하고 있는 거 같네요~~앞으로 사랑 많은 아이와 행복하게 잘 보내시고아이가 지금 이대로 밝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금요일에 하기 좋은 놀이는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드디어 기다리던 불금이네요 !! ㅎㅎ한주 참 빠르죠? 이번 한주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일단 불금에는 어떤걸 하든 금요일저녁 이니까어떤 것이든 즐겁고 좋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영화관 가기,노래방 가기, 볼링,보드게임, 맛있는거 먹기이중에서 고민이 되시는 거 같은데다 좋지만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불금에는뭐니뭐니해도 마음맞는 친구와 맛있는거 먹으러 가는게가장 불급답고 재미있지 않을까 싶어요ㅎㅎ특히 치킨집에 가서 밤늦게까지 치맥을 하거나삼겹살에 소주를 마시거나, 하면은 꼭 불금 분위기도 나고저는 먹을거 먹는게 가장 좋더라구요!!먹을거 먹을때 단순히 먹을것만 먹는것이 아니라마음맞는 친구랑 한주동안 있었던 일들 이야기도 하고대화를 하며 한주간의 스트레스도 풀 수 있어서저는 금요일 저녁마다 꼭 외식을 하는 거 같습니다.그리고나서 외식하고 그냥 집에가기는 많이 아쉬우니2차로 노래방가도 좋을 거 같아요~~영화보거나 보드게임 같이 정적인활동을 하는것도 좋지만아무래도 노래방가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한주간의 스트레스를 노래로 실컷 풀어주어야더 분위기도 살고 아쉬움이 없는 거 같아요금요일밤 까지는 좀 신나게 놀다가~주말에는 집안에서 집콕하면 푹 쉬는걸 좋아한답니다.뭐 사실 불금 보내는것에 대해서 정답은 없는 부분이니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대로 불금을 보내는 것이가장 재미있는거고 정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아무쪼록 불금 잘 보내시고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꾸 메롱이라고 말하는데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말끝마다 메롱 이라고 장난어린 말투를 쓰면서이야기를 자주 하나보네요~~그 시기의 아이들중에 장난끼가 많은 친구들은일부러 짓궂게 장난식으로 쓰기도 하는 거 같아요^^;아이가 메롱 이라고 하는 것은 나쁜 마음이라기 보다는그저 장난이고 관심받고 싶어서 하는 거 같아요ㅎㅎ머리로는 아이도 안좋은것을 알아도 입에 습관이 붙어서그렇게 저절로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크게 화내거나 혼내지 마시고 차분한태도로“‘네’ 라고 예쁘게 말하는거야” 라고 단호하게 알려주세요.아이가 예쁘게 말했을때 이쁘게 말하니 듣기좋다며칭찬해주시면 아이도 칭찬을 듣고 기분이 좋아지고점차 그 이쁘게 하는말이 좋은말 이라는걸 알고서아이도 스스로 자연스럽게 고치게 하려고 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번에 고쳐지지 않을수는 있어요~~매번 부드럽게 알려주시다 보면 어느새 아이도그 말을 쓰지 않게 될 거니. 남들 앞에서 꾸짖는 것만피해주시면 아이도 시간이 지나게 되면서자연스럽게 그런 습관들을 고치려고 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만 4세 아들에 대한 질문입니다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6세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글을 읽어보니 말을 듣지않는 아이떄문에 여러모로 신경쓰이고많이 속상하신 거 같아보여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아이에게 좋게 타이르고 대화로 풀어보려 애쓰셨을텐데도아이가 고집을 부리면.. 당연히 부모고 사람이기 떄문애참아왔던 화가 한꺼번에 터질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저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 상황이에요ㅠㅠ일단 아이들은 점점 커가면서 인지가 생기는 부분이기에인지가 생기면서 자기주관이 생기기 시작해요.그래서 자기주관이 생기면서 자기 뜻대로 하고싶어하고자기뜻대로 되지 않으면 감정이 조절이 되지 않아서떼를쓰거나 울음으로 표현이 되는 부분이랍니다아이도 감정적으로 화나면 부모의 말을 듣고싶어하지않기 떄문에 그래서 어머님께서도 화가나셔도바로 대화를 시도하시기 보단,, 조금 시간을 두고서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감정이 조금 진정이 된다 싶으면은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시고 공감해 주시는게 좋아요아이도 내 감정이 어느정도 이해받았다고 느끼면은그나마 감정이 진정이 되는 부분이거든요그리고 대화할 때는, 감정적으로 대화하기 보다는아이에게 질문을 하시면서 소통하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아이에게 그때 그 상황에서는 왜그랬는지와그리고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도 나누어보시고고쳐야할 점들을 차분히 말씀해 주세요~사실 지금은 아이가 부모의 말을 안 듣는것일지 몰라도속으로는 아이도 엄마의 눈치를 보거나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거나스트레스가 쌓여 불안한 상황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감정이 식은 뒤에 차분히 대화하는 연습을 반복해 보시면아이도 행동이 긍정적으로 변하게 될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네이버페이 선물하면 사용하기 편리한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지인한테 상품권 선물을 하려고 하시는군요!ㅎㅎ아무래도 선물을 하려고할때.. 어떤 선물이 더 좋을지여러모로 고민이 되고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저 역시도 매번 지인한테 선물을 주려고 할때마다항상 고민이 되어서 충분히 이해가 되기는 합니다.사실 받는분의 입장에서는 그 어떤 선물이든지 간에감사하게 받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 하는데요~일단 상품권은 당연히 실용적이라 선물로 받는 것을싫어할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이 들고네이버페이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셨는데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네이버페이를 선물로 받는다면굉장히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ㅎㅎ왜냐하면 생각보다 네이퍼페이로 구매할 수 있는사이트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네이버페이로 꼭 네이버스토어에 있는 물품들만구매를 할 수 있는것이 아니라..다른 사이트에서도 구매를 할 수 있는 경우들도 많고또 배달의 민족에서도 사용이 되도라구요!!그래서 저는 네이버페이가 여러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개인적으로 실용적인 선물로 추천합니다~~!!특히나 상대방 분이 온라인결제를 많이 하시는 분이라면더더욱 좋아하실거라는 생각이 드네요^^잘 한번 고만해 보시고, 어떤 선택이든 받는분의 입장에선감사하게 받으실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이쁘게 선물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가을여행지 추천받고 떠나볼까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5살 아들과 가을에 여행계획이 있으시군요ㅎㅎ벌써 이제 8월중순이 되었으니.. 금방 또 가을이 오겠네요~시간이 참 여러모로 빠른것을 많이 느낍니다.5살 아들과 단둘이 떠나는 가을 여행이라서 고민도 많이되고많이 기대되고 그러실 거 같은데요~일단은 혼자서 5살 아이를 케어하며 이동해야 하는 여행인 만큼이동 동선이 짧고 주변에 잘 갖춰진곳으로 추천 드릴게요.일단은 제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은곳은1. 경기도 안성에 '안성팜랜드' 이곳을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가을이면 핑크뮬리와 코스모스 언덕이 정말 이쁘게 되어있어서가을에 사람들이 많이 꽃구경하러 찾아오신다고 헤요ㅎㅎ수도권이나 충청권에 사시면 가기도 너무 멀지 않으실 거 같고또 평지가 많아서 5살 아이랑 힘들지 않게 다니실 거 같아요!게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먹이 체험도 있는데요소, 양, 염소, 토끼 다양한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체험이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동물들을 굉장히 좋아하니아이가 엄청 좋아할거란 생각이 들어요~팜랜드 단지 내에 한식당과 푸드코트, 다양한 카페가 잘 갖춰져 있어서멀리 안 나가셔도 안에서 다 해결이 되실 거 같습니다.그리고 여기는 수도권에서 많이 먼 지역인데2. 경상도 경주에 '보문광광단지'이곳도 가을에 많이들 가시는 거같아요!!가을 단풍과 억새가 있어서 경치가 정말 아름답담니다.찾아보니 아이와 함께 있기 좋은 리조트와 키즈 펜션이 많이 이ㅛ다고 하고보문호수 산책로에서 전동 자동차나 오리배를 탈 수 있고근처 경주월드도 있다고 하니ㅎㅎ 경주월드도 겸사겸사 가셔서구경해 보시면 더 볼거리 많고 좋을 거 같아요~그곳에서도 아이들이 먹기 좋은 한정식 맛집들이 주변에 있어서식당 찾기도 어렵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ㅎㅎ아직은 조금 시간이 남기는 했지만은아이랑 같이 갈 지역을 잘 고민해 보셔서 선택해 보시고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오시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7살 아이가 공부를 잘해왔는데 다 잊어먹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살 아이가 그동안 수학문제를 잘 풀었었는데2주 휴가가 끝난 후 아이가 갑자기 수학을 잘 풀지를 못해서많이 당황스러우셨던 거 같아보여요~일단 글로만 읽어보았을때는 갑자기 덧셈을 못 한다고 해서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거라고 생각이 들고어떻게 보면 아이가 잠깐 잊어버린 일시적인 상황이라고생각이 드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사실 아직 유아기인 7살 아이들은 아직 뇌가 완성하지 않고한참 발달을 하고 있는 과정에 있어요~그 시기에 습득을 금방해서 요즘에 부모님들이 어린나이부터선행학습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아이들이 새로운 것을 빠르게 배우는 만큼 그대신에아이도 오랫동안 머리를 쓰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리기도 한답니다.특히 2주동안 아이가 학습적인 스트레스 에서 잠시 벗어나서신나게 놀다가 왔으니~ 아마 더 그럴거에요하지만 2주동안 논것이 절대 잘못된거라고 보지 않아요ㅠㅠ아이들은 공부보다 놀이가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하며충분히 놀아두어야 학습능력도 좋아지는 부분입니다.그래서 아이가 잠깐 잊어버렸다고 하더라도아이가 다시 감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될 거 같아요절대로 왜 잊어버렸냐고 지적은 하지 마시고아이들 기준으로는 딱딱한 문제집을 풀게 하기보ㄷ는사탕이나 돌이나 작은 것들로 물건을 가지고10개씩 묶어보는 놀이부터 가볍게 복습해 보세요.손으로 직접 만지면서 원리를 다시 떠올리게 해주면아이가 다시 알던거라며 기억이 날 수 있습니다.아이가 그동안 수학공부를 재밌어해서 스스로 열심히 했던경험이 있었다면은, 다시 놀이처럼 지도를 해주신다면은아이가 금방 다시 잘하게 될거에요~~그리고 또 사실 덧셈뺄셈은 초등학교에 가서도기초적인것부터 배우는 부분이니, 설령 아이가 기억을 못해도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를 해주시고학습적인 스트레스를 받지않게 해주시는것이 학습보다더 더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기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상대방의 작은 변화나 성과에 대해 아낌없이 칭찬을 건네는 것이 후배들한테는 좋을까요?? 아니면 너무 거만해지지 않게 칭찬을 자재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칭찬을 해주는게좋을지 자제를 하는게 좋을지여러모로 고민이 되시는 군요~~저는 일단 칭찬은 돌고래도 움직인다는 말이 있듯이칭찬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칭찬을 많이 받았다고 거만해진다 생각하진 않아요 다만 필요할때에 칭찬은 아낌없이 해주시되그냥 무작정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칭찬하는 것이가장 좋아요. 칭찬이 많아서 사람이 거만해지기보단 어떻게 칭찬하느냐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냥 “똑똑하다, 잘했다” 라고 능력만 칭찬하기보다는“어려운데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고생했어” 같이노력한 과정을 칭찬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그러면 후배는 나중에 어려운 일을 만나도피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마음을 갖게 되거든요 또 그냥 “잘했어!” 라고만 하지 마시고어떤 부분을 정말 꼼꼼하게 잘 했는지와 아니면은후배의 어떤 점이 좋았는지 구체적으로 말해주세요.그러면 후배는 자신의 장점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그 부분을 더욱 키워나가려고 노력하게 될거라 봅니다 물론 억지로 과하게 칭찬할 필요는 없어요~정말로 진심으로 느꼈을때, 진심을 담아서 후배분에게칭찬해주시면 후배도 고마워 할거에요~~질문자분도 지적보단 칭찬을 받을때 더 의욕이 생기고칭찬해주신 분이 굉장히 고맙게 느껴지시지 않았나요?^^후배분들도 마찬가지일테니 잘한 부분에 대해서는아낌없이 칭찬해주시면은 오히려 거만해지지 않고더 열심히 하려 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