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ㅎㅎ
엄마한테 다가와서 하트표현도 해주기도 하고..
또 사랑해요 라고 직접 이야기까지 한다고 하니까
얼마나 보기에 이쁘고 귀여우실까 싶네요!
아이가 갑자기 “사랑해요” 라고 자주 말하는 것은
다양한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은
제가볼땐 엄마에게 받은 사랑을 자기 마음속에 담았다가
아이도 직접 꺼내서 보여주기 시작한 거 같아요.
물론 다니고있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나
선생님한테 배워왔을수도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평소 엄마가 주신 따뜻한 마음을 아이도 느끼기도 하고
이제 자기 입으로 직접 표현할 수 있다 보니까
아이가 스스로 엄마가 좋은마음에 그렇게 표현을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아이는 “사랑해요” 라고 말하면 엄마가 기뻐하시
모습을 보고서 그 반응이 더 좋아서 할 수도 있기도해요~
그래서 엄마의 반응을 보고서도 아이가 자꾸 다가와서
말해주는 경우도 많기도 합니다 ㅎㅎ
아무리 성격상 조금 부끄러워하시는 성격이라 해도
엄마도 “나도 사랑해” 라고 웃으면서 답해주신 다면은
아이는 행복하고 더 좋아하는 마음을 갖게 될 거예요.^^
물론 표현이 서툴러서 지나치실 때가 있어도 괜찮긴합니다.
아이는 엄마 마음속 사랑을 이미 잘 알고 있을거에요~
이렇게 아이가 먼저 사랑을 표현해주는것은
그만큼 엄마를 좋아하고 애착형성이 잘 되었다는 증거고
아이가 참 사랑많게 성장을 하고 있는 거 같네요~~
앞으로 사랑 많은 아이와 행복하게 잘 보내시고
아이가 지금 이대로 밝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