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을 가르쳐 주기로 했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한테 드론까지 가르쳐 주려고 하시는군요~동생분한테 드론까지 배우다니..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드론이 꼭 비행기 같아서 신기하고 재밌는 놀잇감으로 보일텐데아이들 기준에선 당연히 좋아할거라 생각이 드네여ㅎㅎ일단은 쌍둥이 동생분이 일반적으로 다루시는 분이 아니라드론 전문 교관이시고 아이들도 이제 어느정도 꽤 컸으니아이들한테 가르쳐 주셔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다만 가르쳐 주시는것도 좋지만 아이들의 안전도 중요하고 바다 촬영의 특성상 유의해야할 부분이 있어요일단 촬영용 드론을 날리려면 만 10세 이상이 듣는온라인 안전 교육이 있다고 하니까한편 찾아보시고 먼저 무료로 듣게 해보시는 것도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구요~아이들은 습득이 빨라서 드론의 조작을 금방 배우지만자칫 또 다루다가 호기심에 사고가 날 수 있으니시동이 걸린 드론은 절대로 손으로 잡지 않도록아이들한테 주기적으로 안전을 강조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특히나 바다 위에서 찍을때는 바다로 떨어질 수 있으니바닷가 수면 가까이 내려가지 않게 조심해 주시고바닷가는 일반 육지보다도 바람이 강해서 육지로 돌아올때배터리가 빨리 닳기 때문에 배터리가 거의 없어지기 전에미리 돌아오도록 가르쳐 주시는게 더 좋을 거 같아요!아무리 아이들이 습득이 빨라서 잘 조정한다고 해도처음부터 무작정 바닷가에 데리고 가시기 보다는처음에는 바다로 가기 전에 사람이 없는 넓은 운동장에서기본 조종 연습을 충분히 한 뒤에 바닷가 쪽으로가서날려보시는 게 더 좋지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아무쪼록 성인들도 드론 날리는걸 굉장히 좋아하는데아이들은 정말 신나겠네요 ㅎㅎㅎ드론 날리는것은 좋지만 안전수칙 잘 지켜가면서아이들이 즐겁게 경험하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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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히 알면서 일부러 대답 안하는 5세 여아 어떻게 하나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태권도장 에서 근무를 하고 계시는 선생님 이시군요~태권도장 에서 유치원생 아이들을 상대를 하시면서여러모로 고충이 많으신 거 같아보여요일단 아이의 그런 태도를 매일 참아가며 챙겨주시느라그동안 마음고생이 정말 심하셨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글을 읽어보니 아이가 나이에 비해서 머리가 좋고어른들의 마음을 잘 이용하려다 보니 정이 안 가고안겨오는 것도 부담스러운 것은.. 저도 교사로서 어느정도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는 해요(하지만 그런 마음이 잘했다는것은 아닙니다)사실 유아기의 아이들은 자기 주관이 생기기 떄문에상황에 따라서 내가 먼저 강해져야 빼앗기지 않는다는 불안감에더욱 고집을 부리고 뗴를 쓰기고 하는 거 같아요특히나 아이한테 훈육중에 대답을 강요하는 것은조금은 조심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대답을 강요하면은 아이가 주도권을 쥐게 되므로대답을 요구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그리고는 절대 감정적이지 마시고 차분하게아이한테 이야기를 해주세요"친구 물건 뺏는것은 절대로 안돼""대답 안 해도 알아들은 걸로 할게"라고 짧고 단호하게 말하고곧바로 다른 아이들에게 신경써 주시는게 좋습니다.물건을 낚아채서 끝까지 놓지 않을 때에도 감정적으로화를 내시기 보다는 "계속 안 놓으면 이 물건은 아무도 못써" 하고말한 뒤 조용히 치워두시는 게 좋습니다.혹시나 아이가 다른 아이들을 괴롭히거나 굴리려 할때도즉시 분리를 시켜주시는 게 좋아요~그래야 다른아이들도 피해를 받지 않으니까요아무쪼록 아이가 계속 고집을 부르고 뗴를 쓴다는것은어떻게 보면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아이일수도 있어요.관심과 애정이 부족해서 표현이 그렇게 나갑니다.아이가 고집을 부릴때 훈육을 하시는것도 중요하지만그보다 먼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해 주시고평소에도 다정하게 잘 지도해 주시면서아이의 마음도 함꼐 다독여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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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공부...복사기가 필요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복사기를 사주실지 고민이 되시는군요~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필요할지 안 필요할지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은 아무래도 복사기가 있으면없는것보다는 훨씬 편하고 실용적이긴 합니다~세아이 키우시면 특히 복합기(프린터+복사기+스캔기)흫정말 추천 드리고 싶어요!! 요즘은 숙제나 시험지, 학습 자료를 집에서 직접 뽑아야할일이 정말 많아요.ㅜㅜ 세 아이면 양도 꽤 많을테고필요할때마다 밖에 나가서 뽑기도 번거롭기도 하고비용도 점점 더 들어서 차라리 사는것이 더 낫습니다.집에 있으면 아이들이 필요할때 언제든지 자유롭게쓸 수 있고, 스캔 기능으로 받은 자료를 저장하거나시험지 복사해서 다시 풀게 하는등 활용도가 정말 높아요~ 그렇다고 구매하실때 처음에는 너무 비싼 것 말고토너 값이 저렴한 레이저 복합기나 무한잉크 프린터를고르시는 게 좋아요. 초기 비용은 조금 들지만 오래 쓰면쓸수록 훨씬 경제적이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한번 잘 고민해보셔서 선택해서 구매결정 해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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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을 위한 오늘의 학습지를 만들다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을 위해서 학습지도 만들어 주셨군요ㅎㅎ정말 아이들에 대한 학습열정이 대단하신 거 같아요!!아이들한테 매번 학습쪽으로 신경을 써준다는 것이쉬운것이 아닌데 정말 많이 힘써주시는 거 같아요특히나 또 이렇게 재미있고 기억에 쏙 들어오게만들어주시니아이들도 금방 외울 수 있을 거 같습니다ㅎㅎ 수성암은 수 사 자 중에 점이 두 개인 녀석은 응 석 받이 라고 하니 사암, 점판암, 이판암, 응회암, 석회암이모두 딱 맞아떨어지고, 힌트까지 있어서 헷갈리지 않아요.화성암은 “화성에서 온 안산사는 현무는 화끈한 감부” 라고이야기처럼 이어지니 그냥 읽다 보면 저절로 외워지고변성암은 “변대리 석사” 네 글자로 간결하니아이들도 한 번 보면읏 잊지 않겠네요.ㅎㅎ아이들이 스트레스 받지않게 잘 외우도록 해주신 거 같아요 아빠가 직접 만든 비법 암기법 이라고 알려주시면아이들도 더 신기해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거예요~사실 아이들이면 더 놀고싶고 공부가 하기 싫을텐데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시려 노력하니까아이들도 아빠의 정성을 알아서 감사해 할거고여러모로 학습적으로도 정말 든든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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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선택권을 어디까지 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선택권을 어디까지 정해주는지에 좋을지아무래도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너무 자주 정해주는것도 문제가 될수도 있고아무래도 선택권을 너무 박탈을 하는 것도아이한테 존중을 해주는건이 아니라 여러모로 많이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은사소한 것은 아이가 선택해서 고르게 하고꼭 지켜야 할 건 부모가 정하는 것입니다. 옷 색깔이나 사용할 물건 아이가 먹게될 간식 종류와책 읽는 순서처럼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는 것들은아이가 눈치보지않고 마음껏 고르게 해주세요.스스로 정하면 자신감도 생기고 책임감도 자라게 됩니다~ 반면에 안전이나 건강, 예절, 규칙 같은 것들은부모님이 꼭 필수로 정해주셔야 해요위험한 일이나 건강에 나쁜 일이나 남에게 피해를 주고예의 없는 일은 아이가 싫어해도 분명히 지켜야 한다고꼭 단호하게 말해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눠서 이야기해보세요.“이건 네가 골라도돼, 그대신 이건 꼭 지켜줘” 라고 명확히 알려주시면, 아이도 자유롭게 선택할 부분과따라야 할 부분을 차근차근 배워가게 될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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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내가 알아서 시킬테니 신경 쓰시지 마시라고 했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처음에 많이 놀라셨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아내분께서 말없이 나가시고 연락도 없으셔서처음에는 마음이 많이 놀라고 답답하셨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제가볼떄는 처음에 아내분께서 조금 화가나셨던 이유가단순히 그저 책을 사서라기보다는..?아내분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의견을 물어보지 않고서혼자서 결정했다고 느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어요특히나 또 아내분의 입장에서는 감정이 조금 상한 상태에서농담식의 문자를 받으면 마음이 더 상할 수 있으니제가볼때는 이야기를 하지 마시고 아내분이 스스로 마음이풀어질때 까지 당분간은 조용히 기다려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내분을 집안에서 다시 만나게 되면은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거나 변명을 하시기 보다는마음대로 결정해서 미안했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해보시면서아내분께 진심어린 사과를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내일 또 책들이 여러권 아내분이 더 기분이 상하실수는 있으니조용히 받아서 보이지 않는 다른곳에 두어 보시거나욕심을 내다보니 마음만 앞섰다며 사정을 잘 말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일단 현재 집안 분위기가 냉랭한 분위기 같아 보이니..아이들도 상황을 눈치채고 많이 눈치보지 않을까 싶습니다~아이들에게는 아내분의 상황도 잘 설명해 주시면서안심을 시켜주시고, 금방 사이가 좋아질거고 이야기 해주세요가족싸움은 사실 칼로 물베기 인 거 같습니다.자존심을 조금 내려놓고 다정한 태도로 다가가시면아내분도 마음열고 금방 또 풀어지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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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보통 언제부터 외출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아기를 집안에서 육아를 해보시다 보면은몸도 힘들뿐만 아니라 집안에만 계속 있다보니정신적으로 답답하고 힘드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아기의 외출에 대해서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가정마다 살짝 다른 부분이기는 하지만보통 생후 한달 이후에, 아기를 데리고 외출을 하시는 게많은 거 같습니다.다만 아기를 데리고 폐쇄적이고 너무 사람이 많은 곳이나장거리 이동 같은건 자제하는 분위기 이며보통 부모님들이 아기가 100일까지는 바깥에 오래있기에면역력이 조심스럽고 좋은 시기가 아니어서100일까지는 장거리 이동은 자제하시는 거 같습니다.하지만 또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 있으니아기가 생후 한달이 지났으면은조금씩 아기를 데리고 외출하셔도 된다는 생각이에요.물론 너무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에는아기데리고 외출을 자제 하시는 게 좋겠지만요~아무리 무장을 해도 아기한테는 호흡기로 들어가기에미세먼지가 없으실때 외출을 추천드릴게요~힘든 육아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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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자주하면 안좋나요? 안돼라는 말 대신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살 아이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무래도 사랑하는 자녀라고 해도, 아이들하고 함께 있다 보면은상황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자연스럽게 안된다고통제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자주 생기게 되지요~그래서 부모님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아이에게 매일 안된다고 소리치게 되는 마음도당연히 편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구요~하지만 때로는 상황에 따라서 안된다고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지만필요 이상으로 안된다고 습관적으로 말을 하게 되면은아무래도 아이가 이 말을 너무 자주 듣게되어 나중에는 익숙해져서나중에는 그런 소리를 들어도 크게 경각심을 느끼지 못하게 돼요.또 아이 입장에서는 행동을 막기만 할뿐내가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수 없어서여러모로 답답함을 느끼기도 할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에게 앞으로는 하지 말라는 표현 대신에아이가 지금 당장 해야 할 행동을 자세히 말해주시는게 좋습니다.예를들어 아이가 집안에서 계속 뛰어다닌다고 한다면"뛰지마! 안돼" 대신에 "집에서는 걸어 다니는거야""뛰어다니면 아랫층에서 시끄러워 하셔" 라고 말해주시고아이가 마트에 가서 장난감을 사달라고 했을때"안돼!" 대신에 "오늘은 장난감 사러오는 날이 아니야""다음에 특별한 날에 사줄게" 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아요그리고 아이에게 무언가를 이야기 하시기 전에아이가 뭔가를 원할 때도 무작정 막기보다는아이의 마음을 먼저 받아준 뒤 설명을 해주시는게 필요해요~물론 위험한 순간이나 바로 제제를 해야하는 상황에는바로 "안돼" 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아무래도 오랫동안 써온 말투하서 한번에 바꾸기는 어려우실 거에요~그래도 조금씩 노력해 보시면서 바꾸어 가려고 하시다 보면은습관이 잘 될테니 한번 잘 지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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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만들기 놀이를 해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함께 만들기를 같이 해보려고 하시는군요~아이와 함께 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완성도보다는아이의 창의성을 키워주고 싶어 하시는 마음부터가 여러모로더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아무래도 부모님이 아이와 만들기를 할떄 모든 과정들을시범 보여주고 따라하게 하면 아이는 스스로 생각해서하지를 못하고 부모님에게 의존하게 되기 쉽기도 합니다.일단은 아이가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창의성을 키워주면서만들기를 하도록 해주시려면은아이한테 결과물보다 과정을 중심으로 질문해 주세요"이걸로 자동차 만들어 볼까?" 하고 정답을 미리 말해주시기 보다"이 우유팩으로 뭘 만들 수 있을까?" 하고 아이의 생각을 먼저물어보시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해보게 하면서아이의 의견을 한번 들어주시는 거에요~그리고 또 아이가 만드는 동안에도 무엇을 만드는지 묻기보다는아이가 열심히 하는 과정들을 잘 지켜봐 주시면서아이가 하는 행동들 위주로 칭찬해 주시는게 좋습니다.그리고 또 이건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건데아이의 만들기가 어른의 손과 다르게 아무래도결과물이 완벽할 수가 없기도 해요.그래서 중간중간 답답한 상황이 있으실수도 있는데아이가 만들기 작품이 조금은 미숙하다고 할지라도되도록이면 아이의 손으로 완성하게 해 주세요색종이가 바르게 안 붙여지고 깔끔하지 못 하더라고아이가 스스로 하게끔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어설프고 이상한 모양이 나와도 아이가 스스로 상상하고만들어 본 경험 자체가 아이의 뇌 발달과 창의력에가장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정 도움이 필요해 보일때는 "이 부분만 제대로 해줄게" 하고보조의 역할만 맡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설령 아이가 만든 만들기 제품이 조금은 어설픈 결과물이라도아이한테 충분히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시면서아이가 만든 작품을 소중히 잘 간직하게 하고집 한구석에 예쁘게 전시해 주시면, 아이도 보람을 많이 느끼고충분히 좋아할 거에요~^^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면서 만들기 해보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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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방학숙제 재활용품으로 만들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벌써 여름방학이 거의 끝나가고 있네요~~아이의 방학숙제가 일상생활에 필요한 재활용품 만들기라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ㅠㅠ특히 저도 어릴적 방학슥제때 만들기라고 한다면정말 많이 고민했던 기억이 있는데요ㅎㅎ사실 일상생활에 필요한 걸로 만들기를 찾는 다는게쉽지는 않지만.. 제가 생각한 것들을 두가지 말씀 드리자면1. 우유곽 정리함2. 플라스탁 화분이렇게 추천을 드리도록 할게요!!성장기 아이들이라면 평소에 우유를 가끔씩 아이들이먹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먹은 우유곽을 버리지 마시고, 우유곽 위에 부분에만칼이나 가위로 오리신 이후에, 자른 우유곽을 깨끗핫게 씻은 후최소 4개이상을 모아두시는 거에요그런 다음에 우유곽을 색종이로 둘러서 붙여주시고모은 우유곽 들을 서로 연결해서 붙여 주시면은이쁜 정리함이 된답니다~정리함을 만들면, 아이들의 머리끈이나 머리핀아기자기한 물품들을 넣어서 보관할 수 있을 거 같아요!그리고 또 플라스틱 컵 미니 화분도 만들면 좋을 거 같아요카페에서 테이크아웃 종종 하실떄가 있으시죠?플라스틱 컵 바깥쪽에 스티커나 네임펜으로아이가 직접 그리거나 이쁘게 꾸미도록 해주시고나서컵 바닥에 작은 구멍을 뚫고 흙을 채워 방울토마토나강낭콩을 심어두면, 굳이 따로 화분을 사용하지 않아도아이만의 화분이 완성이 될거에요~이렇게 쉽고 간단한거 두가지를 추천을 드렸는데요!너무 어렵거나 복잡하게 만들기보다 아이가 스티커 붙이거나색칠하며 참여할 수 있는 쉬운 작품으로 선택해 보시면서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좋을 거 같습니다ㅎㅎ남은방학 잘 보내시고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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