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 방학숙제 재활용품으로 만들기!!

방학숙제로 일상상활에 필요한 물건 만들기인데 재활용품으로 만드는 거더라구요 무엇을 만들면 좋을까요??

아이가 뭘만들어야될지 모르겠다고 이말만 몇일째 하고있어요 하핳 의견좀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페트병] 아랫부분을 잘라 마스킹 테이프나 스티커로 꾸며 [연필꽂이]를 만들어 보세요. 아이가 책상 위에 두고 실제로 쓸 수 있는 실용적인 정리함이 될 수 있습니다.

    [우유팩] 윗면을 동전이 들어가는 크기로 적당히 잘라 아이의 취향껏 꾸미면 예쁜 [저금통]을 만들 수 있어요. 만든 저금통으로 직접 용돈을 모으는 경험도 할 수 있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벌써 여름방학이 거의 끝나가고 있네요~~

    아이의 방학숙제가 일상생활에 필요한 재활용품 만들기라

    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ㅠㅠ

    특히 저도 어릴적 방학슥제때 만들기라고 한다면

    정말 많이 고민했던 기억이 있는데요ㅎㅎ


    사실 일상생활에 필요한 걸로 만들기를 찾는 다는게

    쉽지는 않지만.. 제가 생각한 것들을 두가지 말씀 드리자면

    1. 우유곽 정리함

    2. 플라스탁 화분

    이렇게 추천을 드리도록 할게요!!

    성장기 아이들이라면 평소에 우유를 가끔씩 아이들이

    먹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먹은 우유곽을 버리지 마시고, 우유곽 위에 부분에만

    칼이나 가위로 오리신 이후에, 자른 우유곽을 깨끗핫게 씻은 후

    최소 4개이상을 모아두시는 거에요

    그런 다음에 우유곽을 색종이로 둘러서 붙여주시고

    모은 우유곽 들을 서로 연결해서 붙여 주시면은

    이쁜 정리함이 된답니다~

    정리함을 만들면, 아이들의 머리끈이나 머리핀

    아기자기한 물품들을 넣어서 보관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또 플라스틱 컵 미니 화분도 만들면 좋을 거 같아요

    카페에서 테이크아웃 종종 하실떄가 있으시죠?

    플라스틱 컵 바깥쪽에 스티커나 네임펜으로

    아이가 직접 그리거나 이쁘게 꾸미도록 해주시고나서

    컵 바닥에 작은 구멍을 뚫고 흙을 채워 방울토마토나

    강낭콩을 심어두면, 굳이 따로 화분을 사용하지 않아도

    아이만의 화분이 완성이 될거에요~

    이렇게 쉽고 간단한거 두가지를 추천을 드렸는데요!

    너무 어렵거나 복잡하게 만들기보다 아이가 스티커 붙이거나

    색칠하며 참여할 수 있는 쉬운 작품으로 선택해 보시면

    서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좋을 거 같습니다ㅎㅎ

    남은방학 잘 보내시고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우우팩으로 연필꽃이를 만들면 어떨까 싶습니다. 우유팩 3~4개와 색종이, 가위, 풀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우유팩을 높이와 다르게 잘라 붙여서 연필, 가위, 자, 지우개 칸을 만들어서 이어 붙이고 색종이로 꾸미면 연필꽃이를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민지 유치원 교사입니다.

    저라면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실제로 집에서 쓸 수 있는 것으로 정할 것 같아요😊

    📦 택배 상자로 책꽂이

    상자를 잘라 칸을 만들고 색종이나 포장지로 꾸미면 꽤 그럴듯해요. 실제로 책이나 학용품을 넣어 사용할 수도 있고요.

    🥫 휴지심으로 연필꽂이

    휴지심 여러 개를 상자 안에 붙여 연필, 색연필, 가위 등을 나눠 넣는 수납함으로 만들 수 있어요.

    🧴 페트병으로 물건 정리함

    페트병 윗부분을 잘라 사포나 테이프로 마감하고, 필기구나 작은 장난감을 넣는 통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우유팩으로 휴대폰 거치대

    우유팩을 잘라 접어서 휴대폰을 세워둘 수 있게 만들면 만들기도 어렵지 않고 활용도도 좋아요.

    🧻 휴지심으로 케이블 정리함

    충전기 선이나 이어폰을 말아서 넣어두면 의외로 실용적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우유팩 휴대폰 거치대나 택배상자 책꽂이를 추천해요. 단순히 예쁘게 만드는 것보다 왜 이 물건을 만들었는지, 어디에 사용할 건지 설명하기도 좋거든요. 😊

    그리고 아이가 며칠째 못 정하고 있다면 엄마가 하나를 정해주기보다는 "책꽂이, 휴대폰 거치대, 연필꽂이 중에서 하나 골라!" 하고 선택지만 좁혀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결정하기 훨씬 쉬워집니다ㅎㅎ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재활용품으로 만들면서 실제 생활에 쓸수 있는 물건이라면 페트병 연필꽂이, 우유팩, 수납함, 택배상자 책꽂이 , 캔을 활용한 미니화분, 페트병 자동급수 화분 등이 좋습니다. 그중에서는 택배상자로 만드는 책꽂이를 추천합니다. 준비물도 간단하고 아이가 직접 디자인할 수 있어 숙제 취지에도 잘 맞습니다. 만들기 전 집에서 뭐가 불편하지? 부터 생각하면 아이디어를 내기 훨씬 쉬워집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패트병으로 책상 연필꽂이를 만들어 보세요

    패트병을 연필 길이 만큼 잘라 냅니다. 그리고 자른 단면이 날라로우니 예쁜 테이프로 감싸서 마감을 해주세요

    네임팬이나 스티커 색종이를 잘라 패트병을 이쁘게 붙이고 꾸며서 연필 꽂이로 만들어 줍니다.

    낮이도가 굉장히 낮고 바로 책상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방학숙제라면 너무 거창한 것 보다 아이가 직접 만들수 있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이 좋습니다.

    재료도 집에서 쉽게 나오는 것으로 골라보세요.

    예를들면 우유팩 연필꽂이, 페트병을 잘라 만드는 화분, 택배 상자로 만드는 책상정리함, 휴지심 여러개를 붙인 연필/색연필 정리대 등이 만들기 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택배상자 활용한 정리함을 추천합니다.

    상자를 적당한 크기로 나누어 연필, 지우개, 자 등을 넣을 칸을 만들고 색종이나 색연필로 꾸미면 됩니다.

    만들기도 어렵지 않으면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건이라 숙제 취지에도 잘 맞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