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 정책, 등하굣길 연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걱정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맡기면 하교할 때까지 연락이 안 되니 부모 입장에서는 정말 불안하죠ㅠㅠ먼저 학교 규칙을 확인해보시는 게 좋아요.전화 기능만 되는 키즈폰이나 워치는 허용되는 학교도 많거든요. 만약 그것도 안 된다면 담임 선생님 연락처를 저장해두고 급한 일은 선생님을 통해 연락하는 방법도 있답니다. 아이와 미리 약속해두는 것도 중요해요. 평소 하교 시간과 루트를 정해두고, 만약 늦어지거나 다른 곳에 간다면 꼭 누군가에게 연락해서 엄마에게전해달라고 하거나, 편의점 공중전화라도 이용해서 연락하기로 약속해두세요.~아무쪼록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와 차분히 이야기나눠보시는건이 필요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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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아기의 어린이집 입소 관련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직 돌이 안된 어린아기를 자녀로 두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가장 이쁘고 귀여운 시기의 아기지만은, 한참 손이 많이가고예민한 시기의 아기이기 떄문에 그만큼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10개월에 너무 빨리 보내시는 부분이다 보니, 아이가 처음으로부모님과 떨어지는 공간이라서 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은 듭니다.그래도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 10개월의 아기는낯가림 이라는 감정을 제대로 느끼기 전의 시기에요~그래서 돌 지나서나, 3세에 들어오는 어린이집 아기들 보다는오히려 돌 전의 아기들이 낯가림이란걸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훨씬 어린이집 생활에 적응을 잘할 가능성이 높아요.일단 어린이집에 보내실때 필요한 준비물 같은 경우에는여벌옷, 기저귀, 분유, 손수건, 칫솔, 개인수건,턱받이, 애착물품 등등이렇게 기본적으로 준비를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아이가 처음으로 들어가는 기관이다보니 당연히 부모의 입장에선걱정이 되실만한 부분이지만, 아기가 좋은 선생님들을 만난다면발달에 맞는 여러가지 활동과~ 또 선생님들의 보살핌을 함께받을수도 있는 부분이니, 너무 미리 걱정하시진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하지만 초반에는 아기도 어린이집에 적응을 해야하는 부분이니짧게는 일주일이나 길게 2주동안에는 오전에만 있게 하시고점심먹고 낮잠자기 전에 하원하는 방식도 좋아요~아무쪼록 제가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10년넘게 있어 보면서아기들이 단기간에는 (길면 몇달) 적응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서아기도 부모님도 힘든 상황들이 생길수는 있습니다.하지만 계속 반복이 되다보면은 아기들도 분명히 적응하는 부분이고시간이 어느정도 약이니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길 바랄게요~아기가 좋은 어린이집 좋은 선생님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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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하락 시대, 학교 선생님과의 원만한 소통과 관계 유지하는 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교 선생님과 어떻게 소통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되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선생님고 부모님과의 소통이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학부모님들 또한 선생님에게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드린다는 것이상당히 눈치보이고 조심스러운 부분이라는 것도 이해가 돼요.일단은 저는 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교사는 아니지만은지인중에 학교 선생님들이 몇몇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학교에 대해서조금은 알고있는 부분이기도 한데요~일단 선생님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릴일이 있다고 한다면은선생님이 수업하고 계시는 수업시간이나, 아니면 퇴근후 저녁이나선생님이 주말보내고 계실때 직접 전화나 문자는 하시지 마시고그 시간들은 피해서 연락을 드려주시는 것이 좋아요.하지만, 선생님이 근무하실때 언제쯤 연락을 드리는 것이부모님의 입장에서도 참 여러모로 애매한 상황이시죠?그래서 저는 학교 소통앱인 하이클래스를 활용해주시는 것도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며, 아니면은 점심시간에 잠시나마짧게 시간을 내어서 연락을 해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렇게 선생님에게 주말이나 퇴근 후에는 연락을 하지 않는방법으로서 존중해 주시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될 거 같아요~또 선생님에게 연락을 해서 이야기를 하실때에는가장 먼저 "평소에 너무 고생이 많으세요" 라고 이야기를 붙이셔서선생님의 노고를 먼저 알아주시는 말을 건네줏는 것이 좋고또 설령 아이가 학교에서 무슨 안좋은 일을 당했다고 해도선생님에에게 감정적으로 항으를 하시거나, 민원을 넣기 보다는아이의 현재 상황을 잘 말씀을 한번 드려보시면서아이의 상황을 먼저 객관적으로 들어보시고, 현재 상황에 대해서조언을 얻는 방향으로 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처음에 아이한테 속상한 상황을 혹시나 들으셨더라도아이의 말만 듣고 감정적으로 다가가시면, 아이의 학교생활에도굉장히 민망한 상황이 있으실 수 있기 때문에..ㅠㅠ선생님의 눈으로 바라본 학교 상황도 잘 들어보시면서 조언을 얻는방식의 대화가 필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선생님께서도 부모님이 예의바르게 전달을 하시는 모습을 보인다면기분나쁘지 않게 잘 수용해 주실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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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안 하려고 미루는 아이, 학교 숙제 자기 주도적으로 하게 하려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학교 다녀오면 숙제를 안 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나봐요~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학교에서도 계속 공부를 했고또 학교안에서 일정을 다 채워가느라 몸과 마음이 소비가 되어여러모로 지친 상태인데~ 집에와서 쉬지도 못 하고바로 숙제를 해야하니 당연히 지칠수밖에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어른으로 따지면, 퇴근을 하고와서 집에와서 까지 또 업무를연장해서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어요!가장 먼저 일단 아이의 마음을 들어주세요아이에게 숙제를 하라고 다그치시는 마음으로 대하기보단아이의 마음을 공감만 해주셔도 아이가 큰 위안을 얻습니다또 함께 숙제를 살펴보세요~ 정말 양이 너무 많은 건지아니면 아이가 이해하지 못해 느려지는 건지 봐야합니다너무 많다싶으면 살짝 도와주시는것도 필요해요그리고 아이는 칭찬을 받으면 더욱 잘하려합니다아이가 조금이라도 열심히 하면"고생했어!" 라고 칭찬만 해주셔도 충분히 힘을 얻을거에요만약 스트레스가 심하면 아이를 잘 격려해 주시고숙제 끝나고 놀이시간을 충분히 주어 보시거나맛있는 간식을 만들어서 먹도록 해보시거나작은 보상을 주시는 것도 어느정도 필요해. 보입니다그러면 아이가 보상때문 이라도 참고 하게 되거든요!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고 공감해 주시면서아이가 숙제를 하긴 해야하니 스트레스를 덜 받는 선에서방법을 찾아보며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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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스마트폰 사주기, 몇 학년 때 어떤 기준으로 사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친구들이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거 보고서부모님한테 핸드폰을 사달라고 조르는 모습을 보였나보네요~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친구들이 나만뺴고 모두 핸드폰을가지고 있다 보니까, 나만 핸드폰이 없다는 그런 생각에소외감도 알게모르게 들었을테고~ 당연히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아마 자연스럽게 들었을 거 같습니다.일단 요즘 아이들을 보면 핸드폰을 처음 가지고 있는 시기가가정의 상황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인데요~핸드폰을 빨리 가진 아이들은 7세나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가지기 시작하고, 보통 2학년이나 3학년때 학원에 다니는 갯수가많아지기 시작하면서 아이랑 소통해야할 일이 많아지기 떄문에보통 2~3학년때 많이 사주시는 거 같기도 합니다.사실 핸드폰을 언제 사줄지에 대해 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아이가 현재 학원을 다니는상황이 아니라고 한다면 아이가 고학년이 되었을 시기인3학년때부터 사주시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물론 1학년이라고 하교 후 부모님이랑 소통을 해야하는 상황일땐1학년때부터 사주시는 부모님들도 많기도 합니다.그래서 혹시나 1학년때부터 일찍 사주시고자 한다면은스마트폰 보다는 단순 연락용인 키즈폰이나 폴더폰으로도 충분하며3~4학년이 되면 방과후 활동이 늘어나고 친구들과의 소통범위가더 넓어지기 떄문에 그때는 스마트폰으로 바꿔주셔도 될 거 같아요만약에 스마트폰을 사주시게 되면은, 당연히 아이는 스마트폰을계속 만지며 집중을 할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래서 핸드폰을 할때 규칙만 정해주시고 지도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하루에 사용시간을 아이와 상의를 해서 정해주시고그리고 자기전과 식사시간에는 핸드폰 사용을 되도록 자제또 구입 당일 아이와 함께 자녀보호 앱을 설치하여이용 시간을 관리하고 유해 요소를 차단하시는 것도 좋습니다.또 아이에게 미리 단톡방에서 친구들하고 남을 비방을 하는 곳에는절대로 들어가지 않도록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도 중요하며늦은 시간에는 전화나 문자는 조심해야할 것도 알려주시는 것도함께 필요한 규칙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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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학교생활, 왕따나 교우관계 걱정 없이 지내게 하려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자녀중에 학교에 다니고 있는 자녀가 있으신가 보네요~아무래도 학교에서 학습과 선생님과의 관계도 굉장히 중요한부분이지만, 가장 오랫동안 함께 지내는 관계는 친구들 이기 때문에아무래도 학교에서 인간관계가 정말 중요하다고 볼 수 있어요그래서 부모님 입장으로서 아이가 학교내에서 친구들하고 잘 지내는지무슨일이 없는건지 당연히 걱정이 되실만한 부분인데요~일단은 아이도 감정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아이가 자신의 일들을 집안에서 이야기를 하지 않을 가능성이상당히 많이고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낸다는 것이부끄럽고 수치감을 느끼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에요.그래서 먼저, 아이가 학교를 끝나고 집으로 들어왔을때아이의 표정을 한번 잘 살펴봐 주시고, 집에서 식사는 잘 하는지그리고 또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는 못 하는지 등등여러가지는 한번 아이의 모습을 관찰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또 혹시나 준비물이나 소지품이 자주 없어지지는 않는지와핸드폰을 보면서 아이의 표정이 어두워지는 않는지도 봐주시고용돈을 너무 자주 달라고 하지 않는지도 봐주셔야 합니다.이런 아이에게 "너 혹시 무슨 안 좋은일 있어?" 라고 묻기 보다는"요즘에 학교에서 친한 친구들이 누구니?""쉬는시간에는 어떻게 하고 지내니?"등등 이런 구체적인 장면을 질문해 주시는것이 좋습니다.이런 질문조차도 아이가 만약에 부담을 느끼고 거부를 한다면은억지로 아이에 대해서 질문을 하시지 않는것이 좋고"혹시 엄마한테 하고싶은 이야기나 도움받고 싶은거 있으면 이야기해줘"이렇게 짧게 이야기만 하시고 끝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그리고 또 아이가 소심하거나 내향적인 성격의 아이라면은아무래도 학교내 친구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낄수도 있는 부분이에요.그래서 억지로 잘 지내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것보다는교실에서 친한친구 1~2명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이야기 해주시고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의 학원이나 방과후 활동을 통해서결이 비슷한 친구 1~2명과 깊게 친해질 기회를 만들어 주시는 것도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학교에서는 한명의 진정한 친구만 있어도 학교 폭력이나왕따의 위험에서 자신을 지켜내는 방법일 수 있으니아이가 진정한 친구 한명이라도 꼭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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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세 아이와 그림자 놀이를 하려면 준비물과 확장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먼저 준비물은 간단해요. 불빛은 손전등이나 스탠드면 충분해요. 그런데 절대 불빛을 아이 눈에 직접 비추지 마세요. 벽이나 천을 향하게 해주세요. 검은 종이로 동물이나 사람 모양을 오려서 막대기에 붙이면 그림자 인형이 되고, 색 셀로판을 겹치면 색깔 있는 그림자도 볼 수 있답니다. 빛을 가까이 대면 그림자가 크고 흐릿하게 보이고, 불빛을 멀리하면 작고 선명해져요. 아이랑 직접 손전등을 움직여보면서 "와~ 커졌다! 이제 작아졌다!" 라고 놀면 정말 재미있어해요. 빛을 위에서 비추면 길쭉한 그림자가 생기고, 옆에서 비추면 넓게 퍼진답니다. 놀이 방법도 정말 여러 가지예요. 손으로 동물 모양 만들어서 맞춰보는 그림자 퀴즈도 하고, 종이 인형으로 이야기를 꾸며서 인형극처럼 놀 수도 있죠. 낮에는 햇빛으로 바깥에서 그림자 추적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서로의 그림자 밟기나 햇빛 위치에 따라 그림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관찰해보는 것도 의미 있답니다. 형제나 친구들과 함께하면 더욱 좋아요. 둘이서 손을 맞춰 큰 그림자를 만들어보거나 이야기를 함께 이어서 만들어보는 거예요. 이런 놀이를 하면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빛과 그림자에 대해 알게 되고, 이야기 상상력도 쑥쑥 자라나고 손으로 정교하게 인형을 움직이니 소근육 발달에도 정말 좋답니다. 너무 길게 하지 않고 15~20분 정도 즐겁게 놀면 충분하니 가볍게 해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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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지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 때문에 여러모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치시고힘드신 상황같아서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ㅜㅜ일단 부모라면 당연히 아이들은 사랑하는 존재이기 때문에누구나 아이들이랑 잘 지내고싶어하는 부분이지만부모님도 사람이기도 하고 감정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늘 마음 뜻대로 된다는것이 참 쉽지가 않은 부분이지요일단 이런 생각들은 절대 작성자분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부모라면 누구나 느끼는 마음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그만큼 작성자분 께서 아이들을 너무 아끼고 사랑하시고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그런거라 봅니다.그래서 아이들이랑 무조건 행복하게 보내야겠다는그런 큰 목표를 두시기 보다는 일상에서 지킬만한 소소한목표를 정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예를들면 가족끼리 식사를 할때 오늘은 아이들에게식사할때 식사 습관을 말고 재미있었던 이야기 하나만 나누는걸로 정해보시면은 작성자분도 편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설령 아이가 식사할때 거슬리는 행동들이 보인다고 해도그냥 넘어가 주시거나, 정 아이가 아니다싶은 행동을 한다면절대로 다그치지 마시고 "식사할때는 바르게 앉자" 하면서차분하지만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감정적이지 않고 아이에게 이렇게 한마디먀 해주신다면그러면 아이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절대로 지적이라 느끼지않고상처받지 않은 상황에서 무탈하게 지나갈거에요.아무쪼록 꼭 하루하루 아이들과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아이들이랑 하루하루 무언가 즐거운일을 하지 않더랴도사소하게 대화하시고 아이들이랑 함께 웃은 시간들이 모두나중에는 그리운 추억이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지적했다 해서 자책하지 마시고, 오늘부터 대화를 바꿔보세요~아이랑 웃는날이 많아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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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걷기 보상 '모험노트'와 파트너 포켓몬 사탕 얻는 꿀팁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포멧몬고 게임에 대해 정말 열정적이고 진심이신가 보군요~일단 어디서근 거리가 찍히는 모험을 먼저 설정을 해보세요.포멧몬고 앱을 먼저 꺼도 걸음수가 알아서 측징이 되도록 설정에서언제나 모험 기능을 활성해 주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그리고 또 더 꿀팁을 말씀드리자면 스마트폰의 건강앱과 또 연동해 주면걸은 거리거 더 쌓여서 사탕과 알 부화 거리가 알아서 늘언난다고 하네요~그리고 또 파트너인 포켓몬에게 포핀을 한번 먹어보도록 해주거나사진을 찍거나 이런 황동들을 한번 꾸준히 해주어서 포켓몬을흥분상태로 만들어 보는 것이 필요할 거같습니다.그렇게 되면은 포켓몬이 흥분상태가 되게 되는데, 그때 사탕을 얻기위해걸어야 하는 거리가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사탕을 2배나 빠르게 얻을 수 있어요~ 또 리보트 보상도 수시로 한번 잘 챙겨 보세요.특히 매주 월요일마다 매주걸은 거리에 따라 보상이 지급이 된다고 하고또 50kn이상 걸었을떄는 특별한 10km알이 지급되는 부분이기 떄문에주말에는 조금 더 노력하셔서 50km를 달성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그리고 파트너 포켓몬 같은 겨웅에는 필드에서 사탕을 얻기 힘든아주 희귀한? 포케몬으로 정해두시는 것이 좋을거라고 봅니다.또 알을 혹시나 부화를 시킬때는 보상이나 슈퍼부화장치를 활용해 보셔서부화의 거리를 한버 ㄴ줄여보시고, 알이 깨어나기 전에'행복의알'이나 '별의조각'을 한번 사용해 보시면은 많은 경험치와별의모래를 동시에 챙기실 수 있다고 하니 한번 참고해 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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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친구 추가와 교환 기능, 멀리 있는 친구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엔 친구추가와 교환기능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일단은 아쉽게도.. 포켓몬 교환같은 경우에는 두 사용자의 거리가너무 멀지 않고 100m 이내로 서로가 가까이 위치해 있는 상황일때교환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물론 꼭 가까이 있지 않아도~ 서로가 먼 지역이나 심지어 또 해외사는지인과는 크레이너 코드로 친구를 맺기도 하고 선물까지도 주고받거나그런 행동들을 할 수가 있지만, 아쉽게도 원거리 온라인 같은 경우에는가깝지 않으면 거래가 불가능 하다고 되어 있네요.물론 나이언틱 에서 주최하는 특별 이벤트 기간들이 열리는 부분이지만이때는 40km까지 늘거리가 늘어가는 경우가 있기는 해요.하지만 아쉽게도 역시 먼 지역이나 타국의 사람하고는 겨환은 어렵고가까운 지역이나 동네 사람들하고만 교환할 수 있다고 보실 될 거 같아요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아쉬워 하실필요가 없는 부분이 있는데비록 직접 교환하는 행동은 하지 못하더라더, 매일 선물을 보내서우정레벨을 올리게 되면은 또 그만한 많은 경험치를 보상을 받을수가 있어요 또 만약에 나중에라도 '반짝반짝 프렌드'가 되었을때 나중에 직접 만나서그때 서로 교환하게 되면은 개체값이 높고 또 별의모래가절반으로 줄어드는 '반짝반짝 포켓몬'을 확실하게 얻을 수 있다고 하니그 부분만 참고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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