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아이에게도 용돈을 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용돈관련으로 굉장히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일단은 1학년 아이한테도 용돈을 주기에 정말 좋은 시기에요특히 초4 형이 용돈을 받아 쓰는 모습을 보며 부러웠을 수도 있고자극을 받을수도 있기 때문에, 동생의 입장에서는 더더욱용돈을 달라고 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다만, 형과 똑같은 금액이나 방식으로 주시지 마시고기준을 정해주세요용돈 같은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주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금액은 너무 많은 금액을 주시지 말고매주 주기는 걸로 협의를 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생각에는 초1이면은 한달에 최소 5천원 에서 만원까지용돈을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초1학년 아이들도 편의점에 많이 들리기도 하고편의점에 가면 과자 한봉지당 2천원가까이 쓰는 부분이기에최소 5천원의 금액이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꼭 카드보다는 눈에 보이는 지페로 주시는 것이 좋아요요즘에는 카드로 용돈을 주시기도 한다지만아직 초1이 카드를 쓰고 다니기에는 많이 무리라고 생각이 들며반드시 지페로 주시는 걸 추천을 드릴게요아이가 돈이 모이고 나가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게 해야아이의 입장에서도 돈이 줄어든다 는걸 인식을 하고돈을 주면서 어떻게 거래를 하는 것인지 개념을 배우기도 해요초1학년부터 서서히 용돈을 지급해 주시는 것이 좋고카드 보다는 꼭 지페로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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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 아동에게 영어공부는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아기 아이에게 영어공부를 시켜야 할지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요즘에 많은 학부모님 들이 고민하고 잇는 부분인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솔직히 말씀드리자면그 시기에 아이들이 학습적인 걸 빨리 받아들이는 건 맞지만아이에게 무리하게 학습을 시키다 보면은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서 오히려 좋은 영향이 안되기 때문에그 시기에는 사실 놀이가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그래서 일단 공부가 아닌 놀이로 접근해 보세요 알파벳을 쓰게 하거나 단어를 외우게 하는 순간 아이는 영어를 싫어하게 됩니다.영어 동요틀어두거나, 쉬운 영어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어주는 것으로도아이한테 자연스럽게 영어 교육이 될 거에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한글을 배우는게 제일 중요하니다.영어가 아무리 중요해도 7세 이전에는 충분히 놀이가 필요하며글자는 한글을 먼저 배우게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혹시나 영어 노출 때문에 아이가 한국어 표현을 헷갈려하거나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즉시 멈추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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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자녀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1자녀의 교육문제로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아이가 학업에 의욕이 없어 보인다면부모로서 여러모로 고민되고 신경이 쓰일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여러모로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들아요아이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하라고 하면 아이도부담이 되어 거부감을 느끼기에 어느정도는 초반에는엄마가 같이 함께 시작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너무 많은 양부터 시도를 하지는 마시고하루에 아이가 할 수 있는 적은 양부터 풀게 해주신 후에옆에서 많이 도와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이때 스트레스를 주기 보다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아이가 잘 할 수 있도록 격려를 많이 해주세요이가 모르겠다고 가져오면 무조건 대신 풀어주지 마시고"문제를 입으로 소리 내어 읽어볼까?"라고 지도해 보세요신기하게도 소리내어 읽는 것만으로도아이가 읽으면서 질문의 뜻을 스스로 이해하기도 한답니다.그리고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온라인 학습지보다종이 학습지를 조금 더 추천을 드릴게요초1 아이들에게 디지털 기기로 공부를 시키는 것보단종이 학습지로 학습하는 습관을 들여주시는 것이집중력을 더 키워주고 발달상 더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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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겠다고 하다가도 얼마 지나지 않아 안아달라고 하고, 결국 부모가 힘들어지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이런 경우 아이의 요구를 어느 정도까지 받아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조금이라도 걸으려 하지 않고 금방 안아달라 한다면아무래도 부모로서 충분히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걷겠다고 고집 피우다 금방 안아달라고 하는 것은아이들은 쉽게 감정의 변화가 있을수도 읶고또 체력이 약하기에 쉽게 방전이 되어서 안아달라고 하는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하지만 무조건 다 안아주면 아이도 그런것이 습관이 되고그렇다고 거절하기엔 너무 미안한 부분이죠ㅠㅠ그래서 저는 출발전에 명확한 한계를 설정해 주시는게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집에서 나가기 전, 오늘 어디까지 안아줄 수 있는지아이와 미리 규칙을 정해 주시는 거에요~"오늘은 여기 까지만 안아줄 수 있어. 그 다음부터는 직접 걷자"이렇게 미리 규칙을 이야기 해주시고아이한테 약속을 정해주시는 거에요그러다 보면 아이도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고서나중에 떼를 덜 쓰게 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또 아이가 지루하거나 다리가 아파서 안아달라고 할 때는관심의 방향을 바꿔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어? 저기 꽃이 있네~ 같이 구경 가볼까""저기 새 날아 다니는 것좀봐!"이렇게 아이에게 관심을 바꿔서 이야기를 해보시는 거에요훨씬 떼쓰는 것도 많이 줄어들거라 생각이 듭니다.여러 방법을 한번 시도해 보시고꾸준히 지도해 주시다 보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아이도 행동이 긍정적으로 변화가 될거라고 보여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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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는법좀 알려주세요 키가 멈춘것같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키크는 것때문에 고민인 중학생 학생이군요~일단은 지금 현재 161정도의 키도 작은 키가 아니고충분히 큰 키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그래서 자신감을 가져도 되는 부분일 거 같습니다아무래도 아빠와 오빠가 키가 엄청 크기때문에본인이 더 크고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겠는데요월경 시작 하고서 2년이 넘었어도개인차의 노력에 따라서 조금 더 크는 경우도 많아요.그러니 꾸준히 노력이 필요할 거 같은데일단 잠은 정말 중요하니 잠을 먼저 충분히 자주세요! 성장호르몬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가장 많이 분비되거든요. 학원이 늦게 끝나도 최대한밤 11시 전에는 자는 습관을 들이는게 필요합니다스트레스도 되도록 받으면 안돼요!그리고 평소 골고루 잘먹고 영양 섭취를 잘해야 해요!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먹어야 돼요.달걀이나 우유 콩 멸치 같은 음식들을 많이 먹어요~~키크는데는 단백질과 칼슘이 정말 많이 필요하답니다.아침식사도 꼭 챙겨먹어요!아침 식사먹으면 오늘하루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줘요.그리고 키에 좋은 운동을 하세요 몸을 늘이는 운동이나 점프하는 운동이 성장판을 자극시켜서 키 크는데 정말 많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무난하게 줄넘기를 많이 해주시고스트레칭 같은것도 자주 해주면 성장판 늘리는데 좋으니꾸준히 자주하길 추천 드릴게요 사람마다 각자의 성장 속도는 다른 부분이니너무 늦었다 생각마시고 꾸준히 한번 시도해 보세요지금도 큰 키지만, 조금더 노력에 따라 클 수 있으니노력해 보면 원하는 키가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너무 걱정하지 말고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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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아이들과 놀기좋은곳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 하고 방학때 나들이 계획이 있으시군요~해외까지는 가지 않으시더라도우리나라에도 갈만한 곳이 많으니 갈만한 여행지를개인적인 기준으로 추천 드릴게요! 일단은 체험형 어린이 박물관 가시면 좋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배울 수 있어서재미도 있고 학습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도움이 되니여러가지로 유익한 곳이 될거에요ㅎㅎ용인에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추천 드립니다!그리고 또 수영장 같이 물놀이가 빠질수는 없죠~여름엔 물놀이가 최고죠! 실내 수영장 같은 경우는날씨에 관계없이 놀 수 있고 어린이 전용 키즈풀도 있으니실내 수영장도 가면 좋을 거 같아요~그 외에 바닷가도 가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개인적으로 제가 갔던 바닷가중 인상 깊었던 곳은강원도에 있던 정동진과, 삼척의 장호항 좋았어요!정동진과 장호항 모두 물이 깨끗하고 뷰도 좋은 곳이며정동진에 배 모양의 호텔도 있어 숙소 묵기도 좋고장호항 같은 경우는, 액티비티한 놀이도 있기 때문에카누도 타보시고 심심치 않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키자니아 할인 방법을 알려드리자면은온라인 인터파크나 옥션 등 여러가지 티켓을 파는예매사이트를에 들어가서 한번 비교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 그리고 분명히 멤버십카드 할인이 적용될 수도 있는 부분이라작성자분이 가지고 계신 카드를 확인해 보신 후할인 적용이 될만한 부분이 없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도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름방학은 꼭 어디 멀리가지 않더라도인근 다른 지역이나, 소소하게 나마 라도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좋을거에요! 고민 잘 해보시고 잘 선택해 보셔서 계획 잘 세우셨으면좋겠단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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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조카 뭐하면서 놀아주면 좋아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0개월 조카를 둔 삼촌이신가 보군요~~귀여운 조카 만날때마다 어떻게 놀이를 해주면 좋을지고민이 많으실 거 같은데요!10개월 아기는 소근육이 발달하기 시작하고호기심도 생기기 시작하는 시기 라서다양한 놀이를 정말 좋아하기도 한답니다. 일단은 가장 먼저 손으로 만지고 만지는 촉감놀이를추천을 드릴게요!거창한 준비물은 딱히 필요는 없고 부드러운 수건이나아니면 살짝 까슬한 거! (때밀이?같은ㅎㅎ)아니면 미끄러운 질감이 있는 물건들을 준비해서만져보게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아기한테 만지게 해주시면서 아기와 상호작용을 해주며리액션 같은 것을 같이 해주시면 더욱 좋기도 합니다! "아이 부드러워~ 이건 매끈해~"이렇게 리액션을 해주시면서 말해주면아이의 감각 발달에도 좋고 아기가 정말 좋아할 거에요그리고 또 대근육을 움직일 수 있는몸을 움직이는 놀이를 또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아이를 안아서 빙글빙글 살짝 돌아주셔도 좋고바닥에 이불을 깔고 아기가 기어다니도록 유도해 주는것도아이의 대근육 발달에 좋은 놀이가 되기도 한답니다.그 외에 다양한 물건을 두드려 주시면서소리를 내주시면서 아기의 반응을 살펴주시는 것도 좋고까꿍놀이도 아기가 상당히 좋아합니다!다양한 표정을 지어주시거나, 손 이외에도 다양한 물건으로도가렸다가 보여주시면서 아이한테 표정을 보여주시면그것만 으로도 아기들은 정말 즐거워 할거에요~ 사실 놀이방법 으로는 거창한 것은 없답니다ㅎㅎ특히 10개월 아기는 삼촌이 반갑게 대하고신나게 놀아주는 모습만 봐도 엄청 행복해 할거에요!그냥 진심으로 함께 놀아주는 것만으로도아기한테는 좋은 의미의 시간이니아기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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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소비 습관과 만족감을 건강하게 배울 수 있도록 부모는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새로운 장난감 들을 자주 사달라고 하는군요~아이가 새로운 물건을 자주 원하다가 금방 흥미를 잃는건자주 있을 수 있는 일이기는 하지만은이때 바른 지도를 통해 건강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아이의 경우 호기심이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새로운 물건에 쉽게 호기심을 갖지만짧게 끝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기도 합니다. 일단은 아이가 기다리는 연습과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아이가 장난감을 원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OO이가 사고싶어 하는 마음은 잘 알아""그런데 지금은 바로 사지말고 용돈을 조금 더 모아서 사볼까?"하면서 기다리는 과정에서 신중함을 느끼게 되고스스로 결정하는 능력도 키워지게 됩니다.그리고 장난감을 살때 이 장난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얼마나 오래 놀 수 있을지 같이 이야기하면서이 놀잇감이 정말 필요하고 오래 놀 수 있는 것인지를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결정해 보시는 것도 좋아요그리고 물건 외에 다른 즐거움을 가지게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아이과 함께 산책하거 책을 읽어주고 이야기 나누거나친구와 놀거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행복감을 느끼게 하면물건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게 되기도 합니다. 아이가 장난감을 바로 사지 않고 기다리거나신중하게 했을 때에는 충분히 칭찬해 주시는 것도 필요해요~ 아이가 소비습관이 좋아지게 하려면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꾸준히 지도를 해주신 다면, 시간이 조금 지남에 따라서아이도 조금씩 변화가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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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너무 한심할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을 보니, 남편분의 행동으로 인해서여러모로 답답하고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ㅠㅠ3년 동안 혼자서 많이 감당하는 부분들이분명히 많이 있으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남편분 한테 육아의 영역을 아예 확실히 나누어서역할을 행하게끔 이야기를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예를 들면은 그날 그낭 알아서 하도록 하게끔 하지는 마시고역할을 확실히 나누어 주시는 겁니다."이제 앞으로 목욕 담당은 아빠가 하고, 재우기 담당은 엄마가 할게"이런식으로 확실하게 역할을 나누어 주시는 거에요그래야 자신이 육아의 역할이 있는 것임을 알고계속 그 역할이 익숙해 지게 된다면은남편분도 습관이 되어서 알아서 척척 하게끔 되거든요~처음에는 서툴더라도 습관이 되면 능숙해 지시게 될겁니다.남편분이 육아의 역할을 잘 해내주시게 된다면은일을 다 끝내고 난 후에 남편이 아이에게 무덤덤하든지 간에위험한 상황이 아니라면, 딱히 간섭하지 말고 존중해 주시는 것이트러블 나지 않는 하루가 될 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어머님 께서 육아의 열정이 높으시다 보면은상대적으로 남편분의 스타일이 방치로 보이거나 조금 부족하게느껴질 수도 있을거라 보기도 합니다.그래서 혹시 어머님의 기준이 너무 높다보니너무 예민하게 보시진 않았는지 확인도 해보셔야 할 거 같고남편분의 태도에 장점은 없었는지도 한번 같이 봐주세요~사람은 잘 바뀌지 않기 때문에, 힘드시겠지만 이해해 주시고육아의 역할만 잘 수행해 주시는 것만 으로도긍정적으로 봐주시는 게, 서로에게 더 좋을 거 같아요기운 내셨으면 좋겠고,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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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성격의 아이도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낯가림이 심하고 새로운 환경에 많이두려움이 있는 상황인가 보네요~어른들도 각자 다 성향이 다르듯이아이들 또한 각자 성향이 다 모두 다른 부분이기에충분히 그럴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는데요선천적인 성향은 쉽게 바뀌기 어려운 부분이겠지만아이의 환경과 꾸준한 지도로 인해서소심한 성격의 아이도 어느정도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고 봅니다.특히 소심한 아이들은 겁이 많은 이유가 조심성이 많고신중한 성격 탓에 더욱 두려움을 느끼고 겁을 가질수도 있어요부모가 아이의 성향을 먼저 이해해 주시고격려를 해줄 때 아이가 조금이나마 안정을 얻게 될 거에요그리고는 아이가 잘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보시고서아이가 성공 할 수 있는 부분들을의도적으로 시켜 주시면서 성공하도록 유도해 주시면그 경험들이 쌓여 아이가 자신감을 얻기도 해요그리고 새로운 환경이나 발표가 두려운 이유는경험이 적고 그 경험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특히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하는 걸 무서워 한다면집안에서 가족들 앞에서 서서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집안에서 응원해 주시며 연습을 시켜주시는 것도 좋고또 새로운 공간을 무서워 한다면은, 미리 그 공간에 같이 가서체험을 시켜 주시거나, 약속시간 보다 더 일찍 와서아이가 먼저 적응하도록 있어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단기적으로는 변화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지속적으로 지도해 주시면서 격려를 해주시다 보면은아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많이 긍정적으로행동이 변화가 될 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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