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5학년 아이의 교우관계 조언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친구한테 돈을 빌려주고서계속 반복적으러 돈을 못 받고 있는 상황을 들으신 거면당연히 속상하고 충분히 고민되실만한 부분 이에요.일단은 아이가 용기 부족으로 말을 못 건네는 상황인데부모님이 먼저 앞장서서 나서시기 보다는아이가 스스로 이야기를 해보면서 해결할 수 있도록격려와 지도가 필요한 거 같습니다.아이도 사회관계 속에 있다 보면은여러가지 일들을 겪기 떄문에, 어느정도 아이 스스로헤쳐나가야 될 힘이 필요하기 떄문이지요그래서 아이의 두려운 마음은 공감해 주시되용기내서 말을 하도록 격려해 주세요"oo이가 말하기 어려운 건 이해해""그런데 용기내서 말을 하는건 나쁜게 아니야""달라고 해도 친구와의 사이가 멀어지지 않아"아이의 두려운 마음을 해소 시켜주고아이가 용기를 갖도록 지원해 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그 이후로 "무슨일이 생기면 엄마가 도와줄게"라고 함꼐 전달을 해주시고아이가 말을 했음에도 상황이 해소가 되지 않을때그때, 조심스럽게 부모님한테 연락을 드려 보시는 게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또 아이가 하루에 필요한 적정 용돈만 들고 다니는 것도방법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원만하게 잘 해결되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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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질문을 너무 많이 할 때 부모가 지치지 않고 받아주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이 질문을 너무 많이 할때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지 고민이 되시는 거 같아요~아이들의 입장에서는 호기심이 많은 나이 이기에말씀하신 것처럼, 사소한것 하나하나 다 궁금해 하고질문을 많이 하기도 한답니다.하지만, 너무 계속된 질문을 하게 되면은받아주는 부모님 입장서도 난처할 수 있는 부분이지요그럴때에는 계속 받아주시기 보다는아이에게 어느정도 솔직한 표현이 좋다고 봅니다.궁금해 하는 아이의 마음은 공감해 주시되"oo이가 궁금해 하는 게 많구나""엄마가 조금 피곤해서 그러는데 나머지 질문은 내일 해볼까?'"엄마도 쉬었다가 내일 궁금한거 또 들어줄게"아이가 너무 민망해 하지 않는 선에서솔직한 마음전달이 필요해 보여요.그리고 아이가 너무 질문에만 관심이 쏠리지가 않도록다른 놀이활동 들을 제공해 주면서아이의 관심사를 돌리는 것도 좋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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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지연 아이는 지도방법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교사 신거 같은데 발달지연 아이로 인해서하루에 매일 많은 고충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저도 발달지연 아이를 맡아본적이 있기에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발달지연 아이들은 다른 일반 아이들과 다르게더 튀는 행동알 많이해서 통제가 쉽지 않은 부분이지요그 아이들은 일단 규칙을 알려줘도 잘 학습되지가 않기에규칙을 알려준다는 목적 보다는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는 걸 가르쳐 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발달지연 아이들 한테는 상세한 설명 보다는물건을 던질떄는 "던지는건 안돼"바깥으로 나갈땐 "지금 나가면 안돼"단호하고 짧게 지도를 해주세요.설명이 길게 하지 않고 단호하게 지도가 들어가야발달지연 아이들은 안된다는 감각으로 알아듣기도 합니다.다만 너무 교사가 크게 감정적이 되어버리면발달지연 아이들은 더욱 튀는 행동을 하게 되니그 부분도 유의하셔야 할 거 같아요혼자 감당하시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원장님께 문의드려서보조교사를 지원요청 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발달지연 아이들은 단독으로 봐야할 상황도 많기 떄문이에요힘드시겠지만 기운내시고잘 대처해 가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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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가정 이해안되는 아이들의 행동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상황을 보니까 재혼가정의 아이를 같이 키우시는 입장에서많이 스트레스가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나 임신한 상태이셔서 아이들끼리의 싸우는 환경을 보니까태교에도 안 좋고, 더욱 감정이 예민해 지게 되는 것이지요남편쪽 아이들 이라 또 조심스러워 지는 부분도 있을테구요일단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식사할땐 음식양 같은 경우로 아이들끼리 다툼이 나는 거 같은데식사 전, 아이한테 규칙과 약속을 정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헌재 양으로 지금 식사자리서 다투도 있는 상황이다 보니형과 동생 모두 공평하게 양을 나누어 줄 수 있도록미리 규칙을 정한 후 나누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동생의 입장에선 당연히 뺐긴다는 마음이 들어서 속상하고형의 입장에서는 식탐이 많으면 더 먹고 싶지만계속 욕심을 부리다 보면은 절제력과 인내심이 사라질수도 있어요아이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하는 것도 필요합니다.음식양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도 잘 조율을 해주셔야 할 거 같고훈육은 한쪽만 역할이 있는것이 아닌그 상황을 본 사람이 훈육을 하는 것이기에양쪽에 훈육역할이 주어져야 해요아버님 께서도 어느정도 아이에게 지도가 들어가야할 부분이고두분다, 감정적이지 않고 단호한 태도로 차분하게훈육을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어머니께서는 친아들이 아니라서 조심스러우시겠지요그래서 아버님의 적극적인 지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이 부분에 대해서 진지하게 말씀을 드리는 게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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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부모자식 사이가 이럴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엄마의 무단 외출과 엄마의 태도로 인해서많이 상처받고 힘든 상황일거라 생각이 들어요.어린 아이들이 집에 남아있는 상황에서말없이 늦게 들어오고, 그런 상황들이 잦아진다고 한다면충분히 부모로서 문제가 되는 상황입니다.심지어 집안에 계실때도, 아이들한테 전혀 관심주지 않고핸드폰만 하고 계시는 상황이라면 더 심각한 부분이고이런 행동이 지속될 경우에 방치가 될 수도 있어요.부모는 자녀를 안전하게 지키고 양육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지요일단 언제 한번 엄마한테 진솔하게 이야기를 해보셔야 할거 같아요너무 늦게 들어오시는 바람에, 동생들이 자꾸 엄마를 찾고집안 상황이 힘들고, 관심을 주셨으면 좋겠다며 이야기를 나눠보세요엄마가 화를 내신다거 해도 꼭 말을 전달해야 하는부분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이런 상횡이 자꾸만 계속 지속된다면그냥 넘기지 마시고 동생들을 위해서 나서주어야 할 거 같아요엄마말고 다른 친척들이나 어른들이 계시다면다른 어른들에게 상황을 말씀드려서 도움을 요청하시는 것도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또, 당연히 자식의 입장에서는 엄마가 외출을 하실때어디가냐고 당연히 충분히 이야기 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절대 이상한 행동이 아니에요!보통 저녁에 어린 아이들 두고서 혼자 나가는 부모는 없습니다.지금 첫째로서 많이 어렵고 힘든 가정환경에 있는 거 같은데엄마한테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서부디 원만하게 잘 해결이 되길 바랄게요.. 너무 안타깝네요그리고 이곳 법률 카테코리에 변호사님께 글을 남겨보시는 것도좋을 거 같습니다. 기운내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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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율성을 존중하면서도 규칙은 알려주고 싶은데 균형을 어떻게 맞추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돌 아이의 고집 상황으로 인해서 많이 난감하고 고민이 되셨을 거라 생긱이 들어요~아이의 입장에서는 호기심이 많은 시기 이기에이것저것 탐색해 보고 싶기도 하고혼자 무언갈 하고자 하는 욕심도 많기도 합니다.그래서 위험한 상황이라고 해도 호기심이 생기는데막으면 떼를 쓰게 되는 것이지요일단은 다른건 아이가 스스로 행동할 수 있게 해주되위험한 상황에 대해서는 지금처럼 하지 못 하도록제지를 시켜주시는 게 필요하긴 합니다.아이가 하고싶어 하는 행동에 대해서 공감을 해주되"안돼. 위험한 행동이야""oo이가 다칠수가 있어. 하면 안되는거야"라고 단호하지만 차분한 태도로 이야기를 해주세요안된다고 이야기를 할때 그 이유까지 설명해 주시고아이가 떼를 쓰고 울고 화를 내는 상황이 오더라도감정에 같이 동요되지 마시고차분하게 아이가 스스로 진정 될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그리고 다른 활동들을 제안을 하면서"그대신 이걸 해볼까?""이건 위험하니 이렇게 해볼까?"여러가지 다른 방향으로 유도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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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향성 유아를 키우는데 너무 힘이들고 진이빠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유아기 아이를 데리고 육아하고 지도를 하다보면은아무래도 좋은 부분도 많은만큼 힘든부분도 자연스럽게많을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아이들은 자기 감정조절이 잘 안될 시기이고자기중심적 성향이 강해지는 시기 이기에마음에 안드는 상황이 생기게 되거나또, 원하는 걸 들어주지 않을때에 더더욱뗴를 쓰게 되는 것이지요.아이 내면에 무언가 스트레스나 충족되지 않은 감정에더 심한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이런 상황일수록 아이한테 감정적으로 보이기 보단차분한 태도로 아이에게 의견을 전달애햐 합니다.감정적으로 커자면, 아이도 함께 더 커지게 되고아이가 더 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어요.먼저 아이도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행동을 하는 것이니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 주세요~아이가 나의 마음을 그래도 알아주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그 후로 차분하되, 단호한 어투로 의견을 전달하시고아이가 떼를 쓰거나, 울거나 화를 낸다고 해도억지 부리는 행동에 대해서는 감정에 동요되지 않고아이 스스로 감정이 가라앉도록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1. 왜 아이가 그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한 이해와 공감2. 단호한 어투로 전달, 차분한 태도는 유지3. 아이가 울고 뗴써도 스스로 가라앉을때 까지 기다리기4. 일관성 있는 태도로 훈육아이에 훈육시 이 부분이 중요 할 거 같네요.그리고 아이가 조금이라도 칭찬할 부분이 있으면아이에게 많이 칭찬을 해주세요~아이가 칭찬을 받고, 자존감이 올라가게 되면아이의 행동도 긍정적인 부분으로 변화가 됩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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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아기 두상배개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백일아기 두상배게 문의 주셨는데요어떤 마음으로 더 사용하고 하게 싶으신지는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지만백일지나고 나서 너무 오랜기간 사용하는건조심해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아기가 뒤집기를 하면서 안전문제가 생길 수 있고두상배게의 모양상 아기의 목이나 어깨에불편감을 주고 발달상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아요.특히 수면도중에도 아기가 끊임없이또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데수면중 그런 자연스러운 움직임에 방해가 되어수면도중 깰 우려도 있고, 성장상 방해가 되기도 합니다.여러가지 이유들이 있기 때문에너무 오랜기간 사용하는건 권장하지 않습니다~적당히 사용하게 해주시다가천천히 빼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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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야구장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야구장에 가야할지 고민글을 올려 주셨는데아직 아이들이 야구장 경험이 없다면은..저는 한번쯤은 아이와 함께 가보시는 걸 추천드려요~실제로도 가족단위로 많이 오기도 합니다^^물론 티켓값이 비싸서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가족분들이 야구를 많이 좋아하시다면실제로 현장에 갔을때, 직접 그 열기를 느껴보는 것도정말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이 들어요!티켓값이 비싸가도 하셔도.. 막상 직접가서 관람하면돈이 아깝지 않다는 느낌이 드실 거 같습니다.가족분들이 야구팬 이시라면 한번쯤 방문해 보세요~같이 야구관람 하시면서 색다른 열기도 느끼고분명히 더 즐겁게 관람하어 오실거에요!육아의 스트레스도 함께 풀릴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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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같은 스포츠 경기장에 가서 꼭 먹을걸 충분히 시켜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야구장 나들이 계획중이신가 봐요~아이들도 야구장 분위기를 좋아하니아이와 함께 가시면 분명히 좋아할 거에요그런데 야구장에서 꼭 음식을 시켜야 하냐고질문을 올려주셨는데, 저는 되도록 이면 아이와 갔을때간단한 간식이라고 사서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야구장에는 수많은 간식들도 함께 팔고 있으며실제로 사람들이 야구장에서 음식을 즐겨 먹기도 합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간식들이 먹고싶은 마음이 들고야구장에서 그저 야구만 보는 것 보다는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야구를 함께 관림 하시는 게더 좋은 추억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금강산도 식후경 이란말이 있잖아요~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좋은추억 만들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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