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 아기랑 갈만한 곳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함께 주말에 나들이할 계획이 있으시군요~부천에 사신다면은 부천에 갈만한 곳과인천과 수원에 갈만한곳 한가지씩만 추천해 드릴게요ㅎㅎ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실내 위주의 장소를 두군데만 추천 드리자면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인천 원더박스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그리고 인천에 원더박스도 추천이요!!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안에 있는 원더박스 인데밤의 유원지를 콘셉트로 만든 실내 테마파크 에요.날씨나 계절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어서 아이들과 방문하기 좋고 놀이기구도 탈 수 있고 여러가지 게임도 있으니온 가족이 함께 추억을 쌓기 좋을거라 생각합니다~.또 한군데 더 용인도 추천드릴게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도 굉장히 인기가 좋아요!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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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와 주말에 갈수 있는곳은 어디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나들이 갈 생각이시군요~^^서울 근교에 사시는 거 같은데 수도권 위주의 실내로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실내 위주의 장소를 세군데만 추천 드리자면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ㅎㅎ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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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케어하며 일 다들 어떻게 하고 계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ㅠㅠ 아이들이 둘 있으신 상황에서 육아과 살림에또 직장 업무까지 병행을 하고 계신 상황이군요사실 직장업무 하나로도 현대인들은 많이 벅찬 상항인데당연히 혼자서 육아를 살림까지 다 감당하고 계신 상황이니얼마나 평소에 지치셨을까 생각이 듭니다.아이들끼리 또 순서대로 돌아가며 아프기도 하고친정이나 시댁의 도움을 받기도 어려운데돌봄 선생님마저 구하기 힘들면 정말 버거운 상황이지요그래서 많은 워킹맘 분들이 이런 상황에 처해신 분들이 참 많아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일단 마땅히 주변에는 도움을 받을곳이 없다면은먼저 정부나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긴급돌봄 서비스를한번 잘 알아보시고 신청해 두시는게 어떨까 싶어요~지역 아동센터 같은 곳에서 지자체별로 운영하기 때문에아이가 갑자기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때 해주는긴급돌봄 서비스 같은것이 있는 거 같더라구요!또 육아하시는 많은 분들이 선택을 하시는 방법인데지금은 풀근무 직장을 다니고 계시는 거 같으니파트타임 일자리 같은걸로 바꿔보시는게 어떨까싶어요ㅠㅠ제 주변에도 오전부터 저녁까지 일을하는 직장에 다니다가아이들 문제로 인해서 시간을 적게 근무를 하는파트타임으로 바꾸는 경우가 많이 있답니다.아니면은 혹시 동네에 친한 어머님들이 있다면..?믿을만한 분이 있다면은 서로 급한 일이 생겼을때아이를 잠시 맡아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저도 가끔 지인의 아이를 맡아줄때가 종종 있거든요한번 믿을만한 분이 있다면은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게이야기를 해보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아이들이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어도 스스로 잘 지내니지금보다 훨씬 수월해 질거에요~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고~ 지금 아이들이 어리면은대처방안을 잘 생각해보셔서 해결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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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기준은 무엇이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행복한 추억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지 고민되시나 보네요~아이와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사실 사람마다 보는 시선이나 기준들이 다르기 떄문에사실상 정답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왜냐하면 그 기준은 아이에 따라 달려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느끼는 진짜 행복은 어디에 있느냐 보다는부모와 어떤 마음으로 함께 시간을 보냈는지 달려있기 때문이에요사실 아이들의 어른들과 기준이 당연히 다르기 때문에비싼 호텔의 화려함보다는 부모가 나에게 집중해 주던따뜻한 관심을과 즐거웠던 기분을 더 오래 기억할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꼭 거창하고 비싼 곳이 아니라고 할지라도아이들과의 소소한 동네 산책이나 자주가던 공원에서자전거 타고 놀고 함께 도시락을 먹는 기억들이오히려 아이들에게 더 기억에 남고 즐거워하지 않을까 싶어요~반대로 만약에 아이들괴 비싼 호텔에 가더라도부모님이 너무 가만히만 있거나 스마트폰만 본다면좋은곳이라도 당연히 아이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시간이 될 수도 있겠지요...?ㅎㅎ사실 호캉스를 가던 아이와 자주가던 곳에 재밌는 시간을보내던결국 두분의 생각이 서로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것이니어딜가든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노력을 하신다면~ 크게 의미가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일상 속에서는 자주가던 집 근처에서 아이들과 소소하게 지내시고가끔 특별한 날에는 배우자분의 의견을 따라 여행이나 호캉스로기분 전환을 해주시는 것도 정말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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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렸을때 유행했던 놀이가 어떤 놀이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오 딱지치기 정말 오랜만에 듣네요ㅎㅎ저도 어릴적에 딱지치기 교실에서 자주 했었는데요~저는 90년생인데 저도 고무로 된 딱지로 해봤고종이도 된 딱지로도 많이 쳤던 기억이 있습니다.그외에 기억나는건 다마꼬찌 기억납니다~그때당시 다마고찌가 3000원 했던 거 같아요 ^^아무데나 들고다니면서 키우고친구랑들 다마고찌랑 비교해 보면서 만져보기도 하고 만나서 결합시키면 새로운 알 나온다고진지하게 믿고 놀았었던 기억이 있어요!l그외에 제가 좋아했던 놀잇감 으로는1. 코디스티커2. 세일러문 천사소녀데티 장난감3. 요요4. 칼라풍선5. 룰라끈이렇게 자주 사서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특히 코디스티커랑 세일러문 징난감 같은것은성인이 된 지금도 여전히 가지고 놀고 싶더라구요ㅎㅎ또 초등학생때 그때 당시 필통에 놀이할 수 있는필통들이 많았어서 쉬는시간세 모여서 필통으로게임도 하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쉬는시간 하니까 친구들이랑 공기놀이도 했네요ㅎㅎ갑자기 예전생각 하니까 그때가 조금 그립기도 하고몇개는 다시 하고싶단 마음도 들어요ㅜㅜ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장난감들은 지금처럼 화려하진 않았지만서로 나눠가며 놀아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덕분에 오랜만에 추억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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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실내 놀이기구 추천요~~ㅎㅎㅎ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이들이랑 조카들이랑 함께 후가를 맞이해서함꼐 롯데월드에 가실 예정이시군요~ㅎㅎ사실 롯데월드는 어른들도 굉장히 좋아하는 곳인데아이들도 데리고가면 눈이 정말 번쩍 뜨이고굉장히 즐거워 하지 않을까 싶네요!! 너무 부럽습니다ㅠㅠ일단 롯데월드는 전국에서도 규모가 큰 만큼어른용 어린이들이 탈만한 놀이기구도 다양하게 있어요일단 당연히 아이와 타는거기에 무섭지 않은 놀이기구를 이용하실 텐데요롯데월드의 모노레일 타시면서 경치 구경하는 것도 괜찮고범퍼카도 아이와 탈 수 있으니 어른과 함께 탑승하셔서아이가 운전대도 잡게 해보시고 같이 운전해보세요~그리고 회전목마도 타시고, 회전목마 앞에서 인증샷도 찍어도좋은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특히 회전목마 같은 경우는 저녁에 불빛이 번쩍거릴떄찍으면 너무너무 이쁜 거 같더라구요..!!또 롯데월드는 정해진 시간마다 퍼레이드도 운영을 하니중간중간 퍼레이드 구경하시는 묘미도 있어요~아이들하고 퍼레이드를 구경하는 것도 되게 신기하고엄청난 추억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드네요~롯데월드 안에, 식당과 간식 먹을 요기거리들도 많으니굳이 바깥에 힘들게 나가시지 않아도안에서 식사도 다 해결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과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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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들과 야구장을 가려하는데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친구분들과 야구장에 가려고 하시는 군요~야구장 나들이 정말 재밌는데..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저도 야구장에 딱 한번 가본 기억이 있어서자세히 잘 알지는 못하는 부분이지만은아무래도 처음 경험이시가 보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고민이 많으실거란 생각이 드네요!특히 야구장에는 친구분들과 맛있는 음식을 편하게 드시면서야구를 볼 수 있는 자리는 보통 테이블석이라고 부르는데요.이 자리는 넓은 상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치킨이나 음료수를 놓기에 편하지만, 수가 한계가 있어서아무래도 예약하기가 정말 치열하기는 해요..ㅠㅠ보통 인터파크나 티켓링크 같은 곳에서 예매가 이루어지는데가실 구장을 미리 확인하시고 해당 사이트에 회원가입과 로그인을미리 해두시는 것이 가장 편할거에요!!.그리고 예매하는 시간이 되기 미리 10분 전에 미리 들어가서기다리시는 것 좋고~ 특히 결제를 할떄에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를등록을 미리 해두셔야 결제로 어렵지 않고 바로 하실 수 있을거에요!또 친구들과 가시는 거라면 아무래도 단체로 가시는거죠..?예를들어 4명이 모여서 가시는 거라고 한다면은야구장 예매를 굉장히 자리가 치열하기 떄문에4명이 쭉 좌석을 나란히 한꺼번에 잡기가 아주 힘들듭니다.그래서 2명씩 따로따로 나누어서 선택하시는 것이 나을거에요!!만약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예약에 실패하셨을수도 있는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중간중간 취소표가 나올 수 있으니취소표 나오는걸 노려보는것도 방법일 거 같아요ㅎㅎ처음가는 야구장이라서 많이 설레실 거 같은데꼭 빡센? 예매경쟁에서 성공하셨으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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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가 친구들을 자꾸 때리고 장난감을 뺏는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다고 선생님께 연락을 받았는데, 집에서 엄하게 체벌을 해서라도 버릇을 고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고ㅜㅜ 어린이집에서 그런 전화를 받으셨군요아무래도 내 아이가 다른아이들한테 그렇게 피해를 주고다녔다는 전화를 여러번 받았으면은.. 당연히 부모로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 그래서 아이한테도 속상하고 화도나실거라 생각하는데어머님의 그런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엉덩이를 때리거나 크게 혼내는 방식은 오히려 아이가때리는것을 배우거나 더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아이의 행동이 나빠질 수 있으니 피하는 게 좋아요.집에서는 순한데 어린이집에서만 그런 것은아직 마음을 말로 표현하거나 참는힘이 부족해서긴장되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손이 먼저 나오는 경우가있어서 그렇게 나올수도 있어요ㅜㅜ. 먼저 선생님과 이야기해서 언제, 무엇 때문에그런 행동이 나오는지 알아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에게는 화가났을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준뒤 “그래도 때리면 친구가 아프니 절대 안돼” 라고마음은 알아주되 행동은 단호하게 알려주세요.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닥치게된다면 “싫어! 그만해!” 라고 말하거나 바로 담임 선생님께알리는 식으로 대처하는 방법도 같이 가르쳐 주시면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이라도 참고 말로 이야기하거나 친구와 잘 지낸날에는아이에게 지나치지 마시고 꼭 칭찬해 주세요~계속 꾸준히 선생님과도 훈육을 맞춰가면서 지켜보시면조금 시간은 걸려도 아이가 고쳐나가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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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감을 가지고 타인을 돕고 배려하고 사회의 평화를 위해 불법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왜 그렇게 되엇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많은 생각이 들게끔하는 질문인 거 같아요~간단히 말하면 타고난 마음과 부모와 주변의 가르침본인이 스스로 느끼고 다짐한 마음이 서로 어우러져서 그렇게 자라게 되는 거 같아요ㅜㅜ 먼저 타고나는 선한 기질도 분명히 있습니다.어릴때부터 다른 사람이 아파하면 같이 슬퍼하고잘못된 걸 보면 불편해하고 “이건 아니야!” 느끼는 마음은본래 가지고 태어나는 부분이에요초등학교 저학년 때 도둑질은 나쁘다고 라고또박또박 생각하는 모습도, 이런 선한 본성이 일찍부터 잘 드러나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그 다음 부모와 주변 환경의 영향도 매우 큽니다.부모께서 거짓없이 살고 약한 사람 배려하고잘못된 일을 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고남에게 해 끼치면 안 되고, 옳은 일을 해야 한다고자연스럽게 알려주시면 아이는 그것을 마음속 기준으로삼게 되는 거 같기도 합니다.말로 가르치는 것보다 어른들이 실천하는 모습이훨씬 더 깊게 남는 거 같아요~~ 또 본인이 스스로 선택하고 다짐한 부분도 빼놓을 수 없어요.똑같이 배우고 자라도 “나는 나쁜 길 가지 않을거야” 라고 마음을 굳히는건 결국 자기 자신이 내리는 결심이에요. 보고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내가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지 스스로 정하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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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 향수 뿌리고 다닙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ㅎ 아이들이 아빠의 향수에 관심이 많은거 보니아이들도 점점 외모에 신경을 많이쓰고 다니다보네요아빠의 멋진 향수를 탐내며 너도나도 뿌리고 다니는 모습을 보니저도 어릴적에 엄마의 화장품이 탐나서 몰래 발라보기도 했던기억이 있던터라... 추억이 생각이 나기도 하면서도ㅎㅎ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귀엽게 느껴지네요!!일단은 아이들이 어느덕 사춘기 시기가 다가왔다 보니까외모에 대해서 점점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하고아빠처럼 멋있어 보이고 싶고 어른스러운 느낌을 내고 싶어서그렇게 뿌리면서 따라 하는 마음이 컸을 거 같습니다~아이들이 아빠를 닮고 싶어 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되지면다만 어른용 향수아다 보니... 또 향이 많이 강하잖아요?그래서 아마 학교나 학원에서 주변 친구들에게 냄새가 나서혹시나 방해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드네요ㅠㅠ그렇다고 해서 아이를 혼내거나 무작정 못 하도록 막기 보다는아이들이 뿌리고 싶어하는 마음을 존중해 주시면서도특별한 날에만 뿌릴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는게 좋아보여요~예를들어 중요한 날이나 주말에 외출할 때만 특별히 아빠한테허락을 받고 한번씩만 뿌리게 약속을 해주시는 겁니다.아니면은 아예 어른용 향수가아닌 아이들이 뿌리고 다닐만한은은한 향이 나는걸로 바꿔주시는 것이 어떨까요?가벼운 바디미스트나 은은한 향수를 하나씩 선물해 주시는 것도아이들이 좋아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다만 은은한 향기라고 해도 학교나 학원에서는싫어할수도 있는 부분이니.. 주말에만 사용하게 해주시는게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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