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딸아이 사춘기, 공부와 생활습관을 어떻게 잡아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2학년 사춘기 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사춘기에 오게 되면서, 부모님과의 대화도 단절되고관계가 멀어진 거 같아서 많이 서운하고 속상한 마음도드실 거 같은데.. 아이가 학습적으로도 부진한 거 같은 마음에더더욱 고민이 되고 불안하실 거 같아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부를 잘하는 법중의기본중에 기본은 집중력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집중력이 금방 떨어지면 공부도 효율이 안 나고속도도. 아무래도 느려지게 되기는 해요~먼저 공부하는 장소를 정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책상 위에는 딱 공부하는 데 필요한 것만 놓고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게임 같은 방해되는 건 치워두시고공부에 집중되는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는것도 좋아요~그리고 시간을 잘 나눠서 공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너무 오랫동안 계속하면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니까예를들어 30분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5분쯤 쉬는 식으로 하고쉬는 시간에는 책상에서 일어나서 걸어다니거나휴식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공부할 때 목표를 작게 세워보세요~오늘 이 과목 전부 다 끝내기보다는 조금씩 단위를 나누어서작은 목표를 정하면 부담도없고 집중하기 쉬워요.혹시 너무 피곤하거나 심심하면 공부하는 방식을조금 바꿔보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책만 보는게 아니라 문제를 풀거나 노트에 정리하면서공부하면 더 집중이 되고 효율적으로 하게 되더라구요~아니면 가끔은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친구랑 같이 문제를 풀면서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고서로 모르는문제 나눌 수 있어서 저같은 경우에는그런 방법이 도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처음엔 좀 습관이 잡히지 않아서 어려울 수 있지만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집중하는 시간도 길어지고공부의 효율도 높아질 거예요!나중에 꼭 좋은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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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둘째 아이가 불평을 자주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요즘들어 막내아이가 불평이 많이 늘었군요~심지어 자신의 혼자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자신의 형인 첫째아이랑 비교를 하면서, 돈이나 음식의 양으로불평을 할떄마다 부모로서 여러모로 많이 당황스럽고아이의 행동이 굉장히 신경이 쓰이셨을 거 같아요작성자분의 입장에서는 다 이유가 있으니 하는 행동이시겠지만사실 막내아이의 입장에서는 조금 다를 수 있기는 합니다.막내 아이의 입장에서는 '나도 똑같은 자식인데..' 라는 생각에나도 형처럼 똑같은 사랑을 받고 싶다는 마음이 들고똑같이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그런 생각이 은연중에 있어서아마 작성자분에게 그렇게 불평을 하게 된 거 같아요그래서 이럴때는 막내동생한테 형이 나이가 더 많아서 당연하다고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은, 동생의 입장에서 더 서운함을 품을 수 있는발언이기에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는건 추천드리지 않고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시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용돈같은 경우는 제가 저번에도 말씀을 드린 부분이지만"oo이가 형처럼 학년이 높아지면 용돈을 더 올려줄게" 라고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아이를 잘 설득을 시켜 주시고음식은 저는 공평하게 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혹시 작성자분께서 음식을 공평하게 주었는데도 불만을 품는다면그러면 아이가 직접 자기 식판이나 접시에 먹을 만큼스스로 담아보게 하는 방식을 써보시는 것을 추천 드릴게요~그러면 아이도 자신이 스스로 음식을 직접 담기 떄문에아이도 엄마가 배식해줄 때보다 훨씬 만족해 하는 부분이며또 그로인해서 부모님한테 불평을 하는 것이 줄어들기 때문에형과의 비교를 하는것도 서서히 줄어들 게 될 거에요~무엇보다 둘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공평한 애정을 바라는 거 같으니작성자분께서 둘째에게 "형과 동생 둘다 엄마한테는 소중해" 하면서아이가 관심과 애정을 느끼도록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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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서로 고자질하는 아이들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남자형제들이 싸움에 이어서 서로 부모님에게 고자질 하며이르는 행동이 많이 보이나 보네요~아이고..ㅎㅎ 아이들한테 싸울 것 같으면 부모님한테 말하라고이야기를 하셨다가 아이들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와서계속 이야기를 하시니까, 참 일일이 대응을 해주시기가 여러모로힘들고 지치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저도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아이들간에 말을 항상 전달을 해서그런 아이들을 많이 겪어 보았기에 충분히 공감이 되는 부분이에요.이게 참 어른들의 입장에서는 귀찮고 힘든 부분이지만사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자꾸만 와서 이르려고 하는 것은아이들도 부모님이 내 편을 들어서 상대를 혼내주기를바라는 마음과 자기 억울함을 인정받고 싶은 욕구 때문이기도 합니다.아이들도 이렇게나마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하면서자신의 스트레스나 화 같은 속상한 감정들을 푸는 것이지요..ㅜㅜ그래서 이럴때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실 떄마다누가 잘했고 잘못했는지 판단을 해주시기 보다는먼저 아이들의 서로 입장을 다 들어주신 이후에, 아이들한테짧고 굵게만 명확하게 지시를 주시면 될 거 같아요만약에 누가봐도 심각한 상황이나, 복잡한 문제로 아이들이다투게 된 경우라면은 그때는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셔서아이들한테 중재를 제대로 해주시는 것이 맞는 부분이지만혹시나 정말 별거아닌 사소한 행동으로 그러는 상황이라면"이건 너희가 서로해결해 볼 수 있는 일이야""한번 먼저 말로 다시 대화를 해볼래?" 하고 아이들에게공을 돌려주시는 게 효과적 일 거 같습니다.사실 거의 대부분은 소통의 문제로 갈등이 나는 경우가 많으니아이들한테 스스로 대화하는 법을 가르쳐주시면아이들도 점점 부모님한테 이르러 오는 대신에, 서로 대화로 해결하는법을 배우게 될 테니 잘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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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화가나서 아들데리고 집을 박차고나왔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글을 읽어보니 제가 다 안타깝고 화나네요일단 남편분이 아이한테 하는 이해 안되는 언행으로 인해서너무 화가나고 속상하셨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저 역시도 아이를 훈육을 해야할떄는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일단 이 글만 보았을때는, 사실 남편분께서 이렇게 까지예민하게 아이한테 윽박지르지 않아도 될 상황이라고 봅니다.그래서 아이도 남편분의 언헹으로 인해서 당황스럽기도 하고상처받았을 부분이고.. 이를 지켜보는 작성자분의 입장에서도당연히 속상하고 화가나셨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정말 오죽하셨으면 이렇게 아이랑 나오셨을까 싶네요..ㅜㅜ그래서 글을 쓰실때 차 안에서 혼자 아이 어린이집 가방을 가지러다시 들어가야 하나 고민하고 계신 거 같았는데..제가 볼때는 지금 작성자분도 마음이 가가앉지 않은 부분이다 보니지금 그 상황에서 들어가시면, 다시 또 남편분이랑 부딪히면서한번 더 신경전을 벌이실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보여요남편분도 지금, 작성자분이 나가신것을 이미 아신 상황에서더 감정이 격해진 상황이 되셨을 수도 있는 부분이니오늘은 좀 속상하시더라도.. 이미 나온 상황에서 바로 집으로들어가지 마시고, 잠시 다른곳에 하룻밤만 묵으시는 것이더 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혹시 주변에 친정이 계시다면은 친정에 가셔도 좋고아니면 주변에 깔끔한 모텔이라도 가셔서, 조금이나마 마음을서로 달래시키셨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작성자분도 지금 현재 마음이 많이 우울하고 힘드시겠지만아이도 마찬가지로 긴장하고 힘든 상황일 거 같습니다.그래서 일단은 오늘밤엔 남편분이 안 보이시는 곳에 가셔서아이랑 좀 진정이 되는 시간을 보내시면 좋겠어요~ 어린이집 가방 같은 준비물은 내일 아침에 남편이 출근한 뒤에잠시 집에 들러 챙기시거나, 정 힘들다면 하루쯤 어린이집에사정을 말씀하시고 쉬어가도 괜찮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그리고 나서 조금 진정이 되시고 난 이후에아이랑 함께 집 안으로 들어가 보시고, 아이를 먼저 방으로 들여보낸 후남편분과 한번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럼에도 대화가 잘 안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은남편과의 문제는 빨리 해결하려 하지 마시고, 며칠 동안 서로만의 시간을가져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남편분 스스로도 자신이 아이와 아내에게 되돌아볼 시간을 가지실테니시간이 지나서 다시 대화해보면은 분위기가 훨씬 달라질거라고 봅니다.아무쪼록 힘든 상황이시지만 아이와 함께 기운 내시고원만하게 잘 풀어지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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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츄핑 종류는 대체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 참 티니핑 만화가 여전히 인기지요~~음~ 종류라고 한다면 혹시 피규어를 말씀하시는 걸까요?암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부모님들 사이에서' 파산핑'이라고불릴정도로 여전히 인기가 있는 걱거 같습니다 ㅎㅎ일단은 매번 항상 꼭 신제품들이 나오는 부분이라서아이들이 또 계속 사고 싶어하는 거 같고,,,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너무 빠져들어 하다보니사도 사도 끝이 없어서 참 힘든 상황이지요~티니핑은 시즌이 계속 거듭되면서 새로운 종류가 계속 추가되고 있는데요일단 제가 알아보니... 음 전체수는 120종이 넘는다고 합니다.엄청나게 어마어마 하죠?여기에 주인공인 하츄핑이 시즌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어 나오는한정판이나 레전드 티니핑까지 합치면 사실상 피규어 종류는120종보다 훨씬 더 넘지 않을까 싶어요ㅠㅠ아무리 아이들한테 인기가 많은 티니핑 이라고 해도모든 종류를 다 사주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끝이없기 때문에아이한테 잘 이야기를 해주신 후, 잘 조율을 해서사주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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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해외 여행 간다면 어디를 추천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 1학년이랑 4학년 아이들 데리고 겨울방학에 가시려고 하는군요~~가장 먼저 추천하는 건 대만 타이베이예요. 비행시간 2시간 반 정도로 가까워서 아이들이 안 힘들고, 겨울에도 따뜻해서 추위 걱정 없어요. 야시장에 맛있는 간식도 많고 동물원도 크고 재미있어요. 물가도 비싸지 않아서 부담도 적어요.따뜻한 바다 보고 싶으면 괌도 좋아요. 3시간 반 정도 비행하고 시차도 거의 없어서 편해요. 호텔에 물놀이 시설도 잘 되어있고 바다도 예뻐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겨울 느끼고 싶으면 일본 후쿠오카가 최고예요. 1시간 반 만에 가고 온천도 있고 맛있는 것도 많아요. 눈 놀이 하고 싶으면 홋카이도도 좋지만 많이 추우니까 따뜻하게 준비하셔야 해요.가실 때는 비행시간 너무 긴 곳보다 3시간 안쪽인 곳이 아이들도 편하고 돌아와서 학교 적응도 쉬워요. 일정도 너무 빡빡하게 잡지 마시고 편안하게 다니시는 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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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최애 이불 이런거 너무 상했던데.. 정상인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애착이불에 대해서 글을 올려 주셨네요~아무래도 아이들은 어릴수록 자신만의 애착물품이 있기 때문에애착인형이나 애착이불, 애착 베게 같은 것들을꼭 지정해 놓고서 가지고 다니는 아이들이 많기도 해요그런데 아이가 멀쩡한 물품들을 놔두고, 다 해어지고 낡아서거의 걸레처럼 된 이불을 들고 다니다 보니..그래서 부모로서 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난감하실 거라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아무래도 위생이 걱정도 되실테고.. 보기에 이쁘지도 않은데아이가 왜이렇게 까지 좋아까? 의문도 드실거에요사실은 아이의 입장에서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이쁘지 않고헐겁더라도, 아이에게는 오랜기간을 손때가 묻고 익숙해져 있고아이들 기준에서는 그 촉감이 적응이 되어있는 부분이라서아이는 쉽게 그 물건을 놓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어른들이 볼때에는 보잘것 없는? 그런 모습의 물건이지만아이한테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안한 상황이 왔을때에이 물건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기 때문에불편했던 마음이 사르르 가라앉고 안도감을 느끼게 되어서아이한테는 충분히 도움이 되는 물건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예를들면 우리 어른들도 가지고 있는 물건 중에서정말 오래됐지만 정이 붙고 버리기가 아까운 물건들이 있죠?어른이 버리기 아까워 하는 특정 물품이 있는 것처럼아이들도 마찬가지로 비슷하게, 물품에 애정이 생기고정이드는 부분들이 있기때문에 비슷하다 보시면 돼요~하지만 이런 애착물품을 가지는 것도 잠시 뿐이고아이도 조금 더 자라서, 더 성장을 하게 되면은아무리 애착을 하던 물품도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부분이라서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지금은 아이가 마음을 다스리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이쁘게 잘 봐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ㅎㅎ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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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숙제를 하는걸 강요하는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이를 자녀로 두신 부모님 이시군요~아이가 학교숙제에 굉장히 부담을 느끼기도 하고하기 싫어한다면..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신경이 쓰이고, 많이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사실 작성자분의 자녀 뿐만이 아니라, 누구든지 간에학교에서 내준 숙제는 하기 싫어하고, 귀찮아 하는 부분도 있고어른들도 옛날에는 다들 비슷하게 느끼기도 하면서그렇게 하기 싫었던 숙제를 해왔을거라고 봅니다일단 숙제가 부담이 되든지 안 되든지 간에..학교에서 숙제를 내준것은, 교사와 학생간의 약속이기에당연히, 학교에서 내준 숙제는 하는 것이 맞긴 맞겠지요~숙제라는 것이 과연 미래까지 도움이 되진 않더라도숙제 내용 자체는 나중에 커서 다 잊어버려도 상관없지만아이한테 학교에서 내준 것에 대한 약속을 배우는과정이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이것도 사실상 훈련이기도 하고학생한테도 좋은 경험이 되기도 한답니다.아이가 하기 싫어한다고 해서 하지 않도록 냅두신다면..아이한테도 자기조절 능력이 떨어질수도 있는 부분이고또 학교에서도 아이한테 긍정적으로 바라볼수가 없는 부분이니아이를 숙제를 하게는 하시되, 아이가 조금이나마 덜 스트레스 받게옆에서 부모님이 유도를 해주시면 더 좋아요~그래서 아이가 숙제때문에 유독 너무 힘들어 하면은중간중간 10분씩 조금 쉬면서 숙제를 나누어서 하도로록 해주시거나아니면 아이에게 작은 보상을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예를들면 "숙제 끝나면 저녁에 맛있는 간식해줄게" 하면서아이가 숙제 끝난 뒤, 오는 즐거운 보상을 미리 알려주시고아이가 힘내서 할 수 있도록 이야길 해주시는 거에요!숙제가 끝나고나서, 아이한테 즐거운일이 기다린다고 생각하면아이도 숙제를 하는걸 마냥 힘든시간 이라고 여기기 않고힘내서 즐겁게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거에요~~아니면 부모님이 보셔도 아이가 너무 숙제가 많다 싶으면옆에서 부모님이 어느정도 살짝 도와주면서 부담을 덜어주시면아이도 훨씬 가벼운 마음으로 숙제를 할 수 있는 부분이니조금이나마 옆에서 도와주셔도 될 거 같아요숙제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가 숙제를 끝냈을때칭찬도 충분히 해주신다면 아이도 기분 좋게 책임감을 배우게 되니한번 잘 지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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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주차 편한 카페나 명소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님과 함께 카페 나들이를 계획중이 있으신가 보네요~아무래도 어른을 모시고 가는 자리면은 카페라고 해도여러모로 신경쓰이게 되기는 하지요ㅎㅎ일단 저는 인천에 있는 카페를 추천드리고 싶어요!인천은 송도라는 신도시가 있기도 하고또 섬도 다양하게 있는곳이라 인천에 한번 가보셔서나들이 해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인천에 괜찮은 카페들은 많지만 그중 몇몇군데만 꼽아서큰 카페로 추천을 해드리자면1. 카페 바다쏭일단 여기를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송도 갈비 부지 내에 위치한 대형카페 이기도 하고엄청 넓고 또 정원이 있기도 하고 연못까지 조성되어 있어아기도 있음 함께 잠깐 산책하기도 좋을 거 같아요ㅎㅎ야외 정원에 로봇 조형물과 달 모양 포토존이 있다고 하니어른 아기 모두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한옥관과 현대관 건물로 나누어져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를원하시는 부모님 취향에 맞게 자리를 찾아가셔도 될 거 같아요!그리고 한곳 더 추천을 드리자면은2. 카페 두운리여기를 또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넓은 식물원 같은 대형카페 이고, 실내 정원처럼 꾸며져 있어서엄청나게 쾌적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야외 공간도 있다고 하니까야외로 가셔도 좋을 거 같아요!실내에 다양한 식물이 있어서 부모님과 구경을 할수도 있고공간이 넓고 좌석 간격도 많이 넓다고 하니까부모님을 모시고 옆테이블 하고의 불편감이 없이이야기 나누기 좋은 카페라고 생각이 들어요!가족들과 함께 가는 장소이시다 보니 잘 한번 고민해 보시고즐거운 나들이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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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 기계로 솜사탕 만들어 보신분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마트에서 근무를 하시나 봐요~음.. 마트에서 하는 행사때문에 솜사탕을 만들어야 한다면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걱정되실 거 같아요.특히나 처음이셔서 한번도 해보시지 않은 상황이라면당연히 잘 만들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 거 같습니다ㅠㅠ어떻게 보면 간단해 보이는 솜사탕 만들기 지만...혹시나 실수 할까봐 여러모로 긴장이 많이 되시겠어요~ 일단은 제가 솜사탕을 잘 만드는 방법은 제가 찾아보니기계 전원을 킨 상황에서 설탕을 바로 넣지 마시고헤드가 충분히 뜨거워질 때까지 미리 예열을 해둔 상태에서설탕을 넣어주셔야 한다고 합니다.그래야 바로 실 같은 설탕실이 매끄럽게 잘 나온다고 하네요~그리고 나서 설탕실이 밖으로 나오기 시작을 할때에솜사탕 스틱을 통 안에서 가만히 돌리기보다, 통 위쪽 공중에서스틱을 수평으로 살살 돌려가며 설탕 실을 수확하듯 감아주셔야아이들이 좋아하는 몽실몽실한? 구름모양의 솜사탕이완성이 된다고 하니 잘 참고해 보시길 바랄게요~~일단 이론적으로 이렇다고 제가 말씀을 드린다고 해도막상 또 현장에서 시도를 해보려면, 당연히 여전히 떨리시고이쁘게 만들기란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한번 미리 1~2개정도는 연습삼아서..? 잠깐이나마만들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ㅜㅜ아무쪼록 현장에 나가셔서 이쁘게 잘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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