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에 대한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전혀 과하게 생각하시는 거 아니에요ㅜㅜ 아이가 속상해한 건 정말 당연하고 엄마가 걱정하시는 것도 이해가돼요~~그 아이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건 아직 자기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중이라서 그래요. 자기가 주도하고 싶거나 마음이 안 맞을 때 그냥 밀거나 다른 친구랑 놀지 말라고 말하는 거죠. 그래도 우리 아이가 불편하고 상처받은 건 분명히 문제가 있는 거라서 그냥 넘기면 안 될 거 같기도 합니다.먼저 아이 마음부터 꼭 다독여주세요. "오늘 정말 힘들었겠다. 너는 잘못한 거 없어" 라고 확실히 말해주고 꼭 안아주세요. 엄마가 내 편이라는 걸 알게 되면 아이 마음이 정말 많이 편안해져요.그리고 아이에게 이렇게 알려주세요. "싫을 때는 '하지마! 싫어!' 라고 크게 말해도 돼. 그래도 계속 그러면 선생님께 바로 말해도 돼" 라고요. 집에서 역할놀이로 연습해보시면 더 좋아요.선생님께도 살짝 말씀드려보세요. "친구가 자꾸 밀고 발을 내밀어서 아이가 너무 속상해해서요.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라고 부드럽지만 확실하게 말씀하시면 돼요. 선생님도 모르고 계셨을 수 있으니까요~아이가 엄마에게 이야기한 건 도와달라는 신호예요. 그냥 흘려듣지 마시고 잘 들어주시고 함께 해결해주시면 아이는 자신감을 갖고 다시 잘 지낼 수 있게 될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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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의 관계가 제 마음대로 되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오늘도 아이들과의 문제로 글을 남겨주셨네요항상 아이들때문에 많이 여러모로 속상해 하시고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서 정말 글을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일단, 아이들관계 뿐만이 아니라.. 자식 이외에도 배우자든친구들이든 어딜가든 사람마음들이 다 나랑 같을수가 없고다 내맘같지 않은 상황들이 정말 많은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면은 아무리 내 자녀, 내 가족들이라고 해도사랑하는 존재지만 순간적으로 미운감정이 들수밖에 없지요.누구나, 힘든 상황에서는 다 그런 마음들이 생기는 부분이니작성자 분의 마음도 충분이 이해는 가는 부분입니다.그래서 오죽하셨으면 상담까지 받으려 하실까 생각이 드는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작성자분이 여기에만 글을 올리지 마시고한번 직접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셨으면 해요.특히 아이들과 같이 먼저 상담기관에 가보시기 보다는작성자분 혼자서 가보시는걸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아무래도 아이들과 함께가면은 아이들의 행동에 신경 쓰느라작성자분의 자신의 솔직한 마음과 지친 감정을 온전히꺼내어 놓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그래서 저는 먼저 작성자분이 일대일로 한번 상담사 분과이야기를 나누어서 속얘기를 마음껏 털어놓으시면 좋겠습니다.그러다보면은 본인 스스로의 마음이 먼저 돌봐지고어느정도 치유가 되는 부분이기 떄문에, 내 마음이 먼저 편안하고치유가 되어야, 가정에서도 아이들과 배우자를 대할때도훨씬 부드러워 지고 여유가 생기는 부분이기도 하거든요~작성자분 부터 먼저 솔직하게 상담을 받아보신 이후에필요하면 아이들도 함께 같이 방문을 해보셔서아이들도 한번 상담해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하루 빨리 마음이 편안해지는 날이 오셨으면 좋겠네요~아이들과 원만한 관계가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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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사랑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실천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온전한 사랑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음.. 온전한 사랑이라니.. 참 쉬운 주제인거 같으면서도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하는 주제인 거 같은데요ㅎㅎ일단 사람마다 온전한 사랑에 대한 기분이 각자 다를 수 있는데제 생각에는 온전한 사랑이라는 것은, 가장 먼저한결같은 관심과 애정이 변하지 않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사람은 누구나 처음에는 이성이든 누군가한테는 호감을 가지고관심을 줄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한데, 꼭 시간이 지남에 의해서그 마음이 변하거나, 아니면은 점점 처음같지 않고 식어가거나처음처럼 한결같이 꾸준히 이어지는 것이 너무 어려운 거 같아요그래서 저는 한결같이 관심와 애정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이온전한 사랑의 첫번째고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며사람관계에서 또 정말로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그리고 관심과 애정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도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상대방의 어떠한 부분이 나랑 맞지않고 다르다고 해서내 마음대로 바꾸거나 조종하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따뜻하게 인정하며 이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사람은 다 내맘같지가 않고, 다 나와 같을수는 없기에내가 원하는 이상적인 모습으로 상대를 바꾸려 하지 않고그 사람 자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줄때진정한 온전한 사랑이 시작되는 거라고 볼 거 같아요~하지만 말과 다르게 막상 현실에서는 이런 상황들에 닥치면마음같지 않게 실천하기가 쉽지 않을떄가 많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를 하면서꾸준히 한결같이 맞춰 나가는 것이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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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는 왜 부모보다 또래의 의견을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춘기 시기의 아이들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음.. 아무래도 항상 부모님만 찾고 부모님만 의지를 했던아이들이 어느정도 커서 사춘기가 되면은 아이들이 부모님 보다는아무래도 친구들과 더 어울리려 하는 모습들을 보여요아마 작성자분도 어릴적엔 다 그런과정 거치셨을 거에요~그러다보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한때는 부모님만 바라보던아이가 어느정도 컸다고 친구들만 찾으려하니..ㅎㅎ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서운하실수도 있고그런 상황들이 자주 이어지다 보면은, 부모와 자녀의 사이가서먹해 지는 경우가 종종 생기긱도 합니다.사실 아이들이 크면은 친구들의 의견을 더 따르는 것도부모님 보다 또래 친구들과 더 자주 어울리게 되면서자연스럽게 그런 현상들이 생기게 되는데요~아이들은 커가면서 사회성이 더 발달하는 단계이기 때문에바깥에서 또래 집단에게 인정받고 받아들여지는 것을어릴떄보다 굉장히 더 중요하게 느끼게 돼요.부모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스스로 독립하려는 마음도 강해지고아이들도 사회속에서 여러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기 위해더더욱 그런 모습들을 보이게 되는 거 같습니다.어떻게 보면, 아이들도 함께지내는 시간이 친구들과 더 같이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또 친구들하고 어울리기 위해서사회생활을 한다보면 된다?ㅎㅎ 고 보심 될 거 같아요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이들이 부모님하고의 관계를멀리 하는거은 절대 아니에요~ 겉으로는 친구만 찾고부모님의 말을 안 듣는 것처럼 보여도, 아이는 그래도 부모님이마음속으로는 항상 우선순위인 부분이기 떄문에너무 서운해 하시거나, 멀어졌다 생각은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가 독립적으러 자라려는 마음에서 그러는거니아이의 또래 관계를 인정해 주시면서. 바르게 지도해 주시면더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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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퇴근하고 공부하나요? 아니면 출근하면서 공부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제가 너무 늦게 답변을 드렸네요~~퇴근을 하고 난 후 공부를 하시는지, 아니면을 출근전에공부를 하시는지 질문을 주셨는데요ㅎㅎ사람마다 공부가 잘되고 자기랑은 잘 맞는 시간이다 달라서 사실은 정답은 없어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은저는 거의 퇴근후에 공부나 업무를 하는 거 같습니다왜냐하면은 퇴근후에는 오늘 하루의 일정들이 거의 대부분끝난 부분이다 보니까, 씻고서 밥먹고 할일을 하고나면훨씬 마음도 편하고 부담이 없기도 하더라구요~공부를 다 끝내면 집에서 편하게 쉴 수 있는 부분이니이런점들이 가장 장점이 아닐까 싶기는 합니다.다만 퇴근 후 공부를하면 하루종일 근무를 하고 나서공부를 하는거라서 몸이 많이 지칠수가 있죠^^;;그래서 출근 전 공부의 가장 큰 장점이 마음이아침이다보니 집중이 저녁보다는 더 잘 된다는 거예요.머리가 개운한 상태라 짧은 시간이라도 효율이 좋은데다만 곧 출근시간이 다가오기 때문에시간이 많이 촉박하면 마음이 조급해지고 출근 준비가바빠지다 보니 이런 단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ㅜㅜ.아무래도 가장 좋은것은 자기 패턴에 잘 맞춰고자기와 잘 맞고 자기 컨디션이 가장 좋은게 중요한 거 같아요아침에 머리가 잘 돌아가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힘들지 않으시면 출근 전 공부가 잘 맞으실 거 같아요ㅎㅎ물론 저는 업무든 공부든 퇴근후에 저녁에 편하게일을 하는것이 더 잘맞는 거 같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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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학생에게도 장래의 부모 역할과 아동 돌봄까지 고려한 특수교육·성교육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맞는 말씀이에요. 지적장애가 있는 학생들에게는오히려 일반 학생들보다 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성교육과부모 역할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몸이 변한다는 지식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임신과 출산이 실제로 어떤 일인지와 아이를 돌보는 것이얼마나 힘들고 책임이 큰일인지...문제가 생겼을 때는 누구에게 어떻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이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게 정말 중요해요. 특히 아이를 안고 이동하거나 기저귀를 갈거나먹이를 주는 기본적인 돌봄 방법, 안전하게 다루는 이나사고가 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들과 아이가 울때랑실제로 연습하고 익혀야 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교육만으로는 부족하기도 해요ㅜㅜ말씀하신 것처럼 보건복지부와도 함께 연계해서성인이 된 뒤에도 실제로 아이를 키우면서 필요한 지원을받을 수 있는 체계가 꼭 갖춰져야 한다고 합니다주기적으로 방문해서 도와주는 서비스나잠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휴식 지원과 여러가지 그외다양한 시스템 등이 함께 따라주지 않으면읏아무리 교육을 잘 받아도 실제 상황에서는 혼자 감당하기당연히 어려울 수 있기도 합니다ㅜㅜ 이 사람은 부모가 될 수 없다고 미리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와 지원이 필요한지를함께 고민하는 거예요. 누구나 가정을 꾸릴 권리가 있지만그 권리가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모두 안전하고행복한 방식으로 이뤄지도록 돕는 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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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성교육은 어떤식으로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어느정도 컸다보니 당연히 성교육이 고민 되실 거 같아요~특히 첫째가 고학년 시기에 접근을 하게 되면은, 아이들이 어릴때 보다는어느정도 성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갈 시기이기 때문에가정에서도 어느정도 가볍게 알려주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일단 남자아이들 성교육에서는 부모님이 먼저 성에 대해서부끄러워 하게 생각해 주시지 마시고, 아이들한테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몸은항상 소중하며 아껴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시면 좋습니다.특히 또 나의 몸을 함부로 만져서도 안되는 부분이기도 하고나의 몸을 남들에게 함부로 보여주는것도 절대 안되는 부분이고내가 남의 몸도 함부로 만지는 것도 절대로 안되는 거라고꼭 말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한 부분이지요~특히 요즘 아이들은 인터넷이나 친구들을 통해서 성에 대한안좋은 부분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기도 합니다..그렇기 떄문에 아이들한테 성은 무조건 부끄러운것이 아니고성은 장난스럽게 생각해서도 안된다고도 말해주셔야 해요~혹시나 남자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또래 남자아이들 한테성적인 농담을 배워올수도 있는 부분인데.. 만약에 아이들이 집에서뜬금없이 성적인 단어를 물어보거나 성적인 농담을 한다며은그럴때는 과하게 당황해 하시며 반응을 보이지 마시고"성에 대해서 그렇게 함부로 말하는건 안돼" 하면서 단호하되차분하게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가 이전글에도 또 말씀을 드린거지만,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서성교육을 접하게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성교육 그림책이 많이 판매가 되고 있으니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읽도록 해주시면서, 책의 내용에 대해서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성교육에 대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가볍게 접근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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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교육 시기는? 언제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제가 답변이 너무 늦었네요~~ 아이의 성교육을 해야하는 시기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아무래도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라게 되면은몸이 변화하기도 하는 부분이라서, 성교육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기에 아무래도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의 성교육은 꼭 아이가 컸을떄만 하는것이 아니고어린 시절부터 그 시기의 나이에 맞게발달 단계에 맞춰서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보통 초등학교에 가면은 성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하지만유치원생 때부터 미리 가볍게 해주시면 더 좋아요~특히 5~7의 유아기 시기에는 자신의 몸에 호기심이 생기고관심을 서서히갖기 시작하는 시기라고 볼 수 있어요.그래서 악의없이 자신의 몸을 만지거나 관찰을 하기도 합니다.그럴떄에는 부모님께서 아이의 행동에 당황해하지 마시고"우리의 몸에는 소중한 곳이 있어""나의 몸을 함부로 만지면 안 되는거야""다른 사람이 만지려 하는것도 안되고 거절해야돼" 라고간단히 알려주면서 설명을 해주는게 핗요합니다.그리고나서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성별 차이와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인터넷에서 부적절한걸 접했을때대처하는 법도 알려주며 존중하는걸 알려야 하는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러다가 어느정도 아이가 더 커서 고학년이 되면은어릴때보다 알거 다 알고..? 후러씬 더 성에 대해서 관심이많이 가는 시가라고 볼 수 있는데요~그럴때는 초등 고학년 이상이 되면 사춘기 몸의 변화와성 관련 책임에 대해 알려주시는 것이 좋지요~아이한테 진지하게 말하면 아이도 부담이 되는 부분이니 "2차성징이 오면 남자는 목소리가 굵어지고 어깨가 넓어져""여자들은 가슴이 나오고 생리를 시작하기도 해"하면서 가볍게 말해주셔도 돼요~사실 가정에서 성교육을 하는것이 조금 민망하실 수는 있지만아이의 질문에 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가벼운 어투로 말하되성에대해서 솔직하고 쉽게 대답하는게 중요하며성교육은 아이의 몸을 안전하게 보호하고올바른 성의 가치관을 키우는 중요한 과정이라고아이들에게 잘 설명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만약에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성교육을 해주시는 부분이조금은 껄끄러울수? 있으실 수 있을 거 같은데요~그래서 요즘에는 책으로도 잘 나와있기 때문에인터넷에 검색해 보면은 초등성교육 만화책의 종류가다양하게 잘 나와 있더라구요 ^^만화책을 구매해서 아이에게 읽어보게 해주셔도 될 거 같아요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잘 나온 책들이기 때문에아이들도 부담없이 쉽고 재미있게 볼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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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성교육은 어떤식으로 평소에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아들의 성교육 떄문에 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아이들이 특히 모두 남자아이들 이기도 하고또 이제는 고학년에 접어들어서 어느정도 자랐다 보니까성관련해서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 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일단은 아이 성교육은 꼭 특정 나이에 한번에 하는게 아니라발달 단계에 맞춰서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아이들이 완전히 어린 나이들이 아니다 보니까이제는 어느정도 알거 다? 아는 나이가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작성자분의 자녀처럼 고학년이 되면 어느정도 자라서점점 이제 아이도 성에 대해 관심이 많고 알아가는 시기라초등 고학년 이상이 되면 사춘기 몸의 변화와성 관련 책임에 대해 알려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들에게 조금은 민망하시더라도가볍도 부담스럽지 않되 정확하게 말해주시면 좋아요"2차성징이 오면 남자는 목소리가 굵어지고 어깨가 넓어져"하면서 남자의 신체적 특성을 한번 말해주시고아이들이 아기가 생기는 걸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어른이 되면은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사랑을 나누게 돼""아빠의 정자와 엄마의 난자가 만나서 아기가 생기는거야"하면서 아이들이 듣기에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가볍에 대답을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의 질문에 민망해서 부끄러워서 피하시거나그냥 무심코 지나치시기 보다는.. 솔직하고 쉽게 대답하는것이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성교육은 남녀의 차이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며올바른 성의 가치관을 키우는 중요한 과정이라자연스럽게 알려주시면은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홁시나 집안에서는 자세하게 성교육을 해주는 것이조금 불편할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해요ㅎㅎ그래서 한번 인터넷에 검색해 보시면은초등학생들을 위한 성교육 만화책이 다양하게 나와있기 때문에만화책을 구매해서 아이들에게 한번 주셔도 될 거 같아요~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잘 나온 책들이기 때문에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게 읽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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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 성교육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6학년 아이와 4학년 아이를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이제 사춘기인 아들과 딸 자녀 각각 한명씩 두셨네요딸과 아들인 아이들이 어느정도 이제는 자랐다 보니까성관련해서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 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사실은 초등학생 때부터 어느정도 본격적으로 성교육을조금씩 하게 해주는 것이 필요한 시기이기는 한데요.보통 어린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남자여자 성별의 차이와아이들이 알고있는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아주기도 하고인터넷에서 부적절한걸 접했을때 대처하는 법도 알려주며남자와 여자가 서로가 다르다는걸 존중하는 부분을알려야 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작성자분의 자녀들처럼 아이들이 4학년 이상부터어느정도 고학년이 되면은 아이들이 더 자랐기 때문에저학년때부터 이제 아이들고 성에 대해 관심이 많고한참 알건 알아가는? 그런 시기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그래서 고학년 그 시기의 나이가 되면 사춘기 몸의 변화와성 관련 책임에 대해 알려주시는 것이 좋지요~너무 무겁게 생각하시지 마시고 그냥 가볍게"2차성징이 오면 남자는 목소리가 굵어지고 어깨가 넓어져""여자는 가슴이 나오고, 생리라는걸 시작을 할 수 있어""아빠의 정자와 엄마의 난자가 만나서 아기가 생기는거야"하면서 가볍에 대답을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의 질문에 솔직하고 쉽게 대답하는게 중요하며성교육은 아이의 몸을 안전하게 보호하고올바른 성의 가치관을 키우는 중요한 과정이라너무 어렵게 설명말고 자연스럽게 알려주시면은좋을 거 같습니다.개인적으로 집안에서는 자세하게 성교육을 해주는 것이조금 불편할수도 있는 부분이라서,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은초등성교육 만화책이 다양하게 잘 나와있기 때문에만화책을 구매해서 한번 선물로 주셔도 될 거 같아요~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잘 나온 책들이기 때문에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부모님한테도 부담이 전혀가지않는 부분이라 괜찮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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