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스승의날 선물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곧 스승의 날이라 학부모님 입장으로서는 아무래도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원에서 딱히 받지 않는다는 공지가 없다고 한다면아무래도 스승의 날 선물을 받는 거 같습니다.스승의 날에 부모님 들이 선물을 하시는 경우도 있기도 해요선물을 드려야 하냐고 질문 주셨는데저도 교사지만, 사실 선물하는데 부담을 느끼신 다면선물을 안 주셔도 괜찮습니다^^물론 선물을 주시는 부모님들 또한 감사한 부분이지만선생님의 성향에 따라 안 받는걸 원하시는 분도 계시고또 안 주셔도 크게 개의치 않아 하는 분도 계세요.그대신,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은스승의 날에 선생님에게 카톡이나 직접 말로라도감사하다는 표현을 해주신 다면교사의 입장에서는 너무 보람된 순간 이지요~편지나 카톡, 아니면 직접 말로 표현도 충분하며그래도 작게라도 표현을 하고 싶다고 하신다면1. 카네이션 한송이2. 커피 기프티콘부담없는 가격대에서 드려도 좋을 거 같습니다~잘 고민해 보셔서. 원하시는 선택 하셨으면 좋겠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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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싸게 사는 방법 어디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레고조립을 많이 좋아하는데, 가격이 저렴하지 않기에부모 입장에선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사실, 새제품을 완전 저렴하게 구매하기란 쉽진 않은데조금이라도 가격을 내려서 구매하고 싶으시면네이버 쇼핑 메뉴에서 레고장난감 가격비교를 해보시는 게어떨까 생각이 듭니다.의상이나 다른 물건 같은 경우에도, 똑같은 물건이라도가격을 비교 해보면, 조금 더 저렴한 걸 구매할 수 있기에장난감도 그렇게 한번 찾아보셔도 될 거 같아요레고를 검색해 보신 후 최저가 금액 버튼을 누르시면좀 수월하게 찾으실 거 같습니다.아니면, 중고제품도 사실 크케 별차이가 없는 부분이고아이들은 금방 또 장난감을 질려하는 성향이 있어서저는 중고사이트 에서 레고를 구매하는 것도경제적인 방법이라고 봅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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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바운서 사용 가능한 개월수는 언제인가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 바운서를 구매 예정이신가 보네요~아기 바운서는 사실 생후2주 부터 사용이 가능하기는 하지만너무 어린 신생아 이기에, 그 시기에는 짧게만 이용하는 것이 좋고아기가 35일 이라면 지금도 사용은 가능하다고 봅니다.다만, 너무 긴 시간을 사용하기 보다는한달 된 신생아도 짧은시간 타는 걸 더 권장을 해요짧은시간 타는 것은 크게 무리없다 생각이 들며제대로 이용을 하시려면은 최소 50일 이후에 사용 하시는 걸더 추천을 드리고는 있어요~물론 지금부터 태워도 크게 상관은 없지만조금 더 제대로 안전하게 사용하시길 원한다고 한다면좀더 천천히 알아보시다가구매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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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WHY 책의 성에 관련된 걸 왜 못보게 하냐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성 관련 내용의 이야기가 나오는 책을 보고 있으면처음에는 놀라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되셨을 거 같아요아이가 그런 내용이 담긴 책을 읽고 있다고 하면은부모님 입장에선 난감하고 당황스러운 마음은 이해하지만사실 숨기는 것이 답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왜냐하면 초4면은 이제 곧 고학년의 시기이기에자연스럽게 성에 관련하여 호기심이 생길 나이에요오히려, 온라인을 통해서 너무 과하거나폭력적인 성 지식을 보는 것이 더 위험하기에아동의 수준에서 나온 제대로 된 성교육의 책 이라면은부모님이 개입하셔서 어느정도 알려주셔도 된다고개인적으로 생각이 듭니다.아이한테 성 지식을 억지로 숨기게 되면은아이가 더 호기심이 증가해서 sns나 다른걸로 통해서나쁜 성 정보를 얻을 가능성도 있기도 해요그래서 오히려, 아동을 상대로 나온 성 지식의 책으로접하는 게 나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그대신, 부모님께서 개입하셔서 성에 관련 하여아이의 수준에 맞에 전달하시는 게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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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왜 엄마를 좋아하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엄마를 더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궁금하신 거 같아요~사실 이 부분은 또 가정마다 약간 차이가 있는 부분이지만일단 보통 대체로 육아 같은 경우에는아빠 보다는 엄마의 육아 참여도 비율이 더 높기 때문에아이들의 입장에서는 함께 있는 시간들이아빠보다는 엄마랑 더 많이 있게 되는 부분이지요보통 아빠들은 주말 이외에평일 낮에는, 밖에서 돈을 벌고 계시고~ 저녁에만 보고그래서 함께 한 시간들이 엄마가 더 많다 보니까자연스럽게 아이들 입장에선 엄마가 더 편해지는 거 같습니다.그렇다고 아이들이 아빠를 안 좋아하는 것은 아니에요당연히 엄마아빠 다 소중한 존재로 여겨지겠지만같이 몸을 부딪히는 시간들이, 엄마가 더 많았기 때문에아이가 정서적 으로 엄마와 더 가까이 있는 거 같습니다.하지만, 이 부분도 가정에 따라서 다 다른 부분이며어떤 아이들은 엄마보다 아빠한테 더 편안함을 느끼고애정을 가지는 아이들도 있기도 해요~같이 있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그에따른 상황이 어떠냐에 따라아이들의 마음이 달라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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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기분만 중요한 어린이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말 때문에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직접적으로 "기분 나빴어" "사과해줘" 라고 말을 했다는건아이가 성향이 좀 솔직한 편인 거 같습니다.오히려 어떻게 보면은, 말을 못 하고 소심한 성향보다는솔직함이 또 때로는 장점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인데친구들 관계에서 너무 문제기가 될까봐 염려하시는 거 같아요이럴 때에는아이한테 먼저 다른사람의 기분을 설명해 주고또, 아이가 솔직하게 의견을 표현하는건 유지시키돠너무나 직설적인 표현보다는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걸 잘 전달해 주세요.그리고 먼저 아이의 마음도 공감을 해줄 필요성이 있습니다.아이도 자신의 마음을 이해받고 공감을 받아야남을 이해할 여유가 생기기 마련이거든요"oo이가 그런말을 들으면 마음이 상하는 거 충분히 이해해""그런데, 다른 친구도 이런 부분때문에 속상해서 순간적으로 나온 말이야""그럴때는 친구한테 (너랑 잘 지내고 싶은데 아까 좀 당황스러웠어. 그래서 나한테 그렇게 이야기 안 해주면 좋을 거 같아) 라고, 상대방이 덜 속상해하게 바꿔서 표현해 보자"이렇게 아이한테 전달을 하면서 지도해 줄 수 있는 부분이에요아이가 상대한테 의견을 표현하면서도상대의 기분을 덜 다치게 바꿔서 표현하는 걸 가르쳐 주는 것이지요그리고 아이들 관계문제 또한, 성장과정 중 하나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도 이런 경험들을 통해 배우는 것이 있을테니까요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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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린이집 애착인형 떼는 법이요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가 너무 애착인형에 대해 과하게 집착을 하게 돼서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사실 그 시기에는 안정감을 얻기 위해서 애착인형을 가지고 다니고 집착하는게 자연스러운 시기기는 합니다.아기한테는 애착인형이 소중한 존재이기에강압적으로 떼면은 아기는 더 불안함을 느낄 수 있구요.이것저것 한번 시도해 보면서자연스럽게 떨어트리도록 하시는 게 좋습니다.일단 먼저 집에서도 애착인형을 들고 다닌다면애착인형에 관심을 안 둬도 될 만큼의, 관심갈만한 놀이를많이 제공해 주시면 어떨까 해요~"엄마랑 oo놀이 해볼까?""그런데 이 놀이를 하려면 인형은 잠깐 저기다 놓고 와야해""이 놀이가 끝나고 인형을 다시 가져오자"하면서 아이를 한번 설득을 해보신 후에자연스럽게 조금씩 떨어트리는 연습을 해보세요.그리고 애착인형을 놓고서 놀이를 헸다면은아이한테 충분한 칭찬도 필요합니다그렇게 집안에서 부터 떨어트린 후반복해서 떨어지는 연습을 계속 하다 보면은어린이집에 갈때도 조금씩 변화될 가능성이 큽니다.그리고 또 아이들은 조금 더 시기가 지나면자연스럽게 몸과 마음이 자라게 되면서애착물품에 대해 거리를 두기도 해요~그래서 너무 걱정마시고 반복적으로 연습해보세요!어느정도 시간이 방법이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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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헤결해야할까요 도대체 방법이 뭘까요 9년째 이어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상황을 보니... 가정에서 일어났다고 하기에는너무 수위가 높은 상황들이 많아 보입니다.어머님 으로서 많이 힘들고 걱정되고 혼란스러우실 거 같아요아이에게 너무 필요이상 과하게 소리를 지르고또 아내를 향해서 욕설을 내뱉고장난감을 부시고..이 글들이 정말로 사실이라면아동학대, 배우자 가정폭력이 둘다 다 해당이 돼요너무 위험한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계속 이런 상황들이 반복해서 노출이 된다면은어머님의 안전도 당연히 위협이 되지만아이들 한테도, 정서적으로 상당히 좋지가 않아요어머님이 일단,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셔서아이아빠가 선을 넘는 행동을 하지 못 하도록단호한 태도로 이야기를 하셔야 할 거 같아요.저런 사람들은, 상대방이 약해보이고 친절하게 말을 해주면더 무시할뿐 전혀 고쳐지지를 않더라구요그리고 물건을 부시거나 폭력을 행하는 부분에 대해선아이를 위해서 라도, 그럴땐 경찰에 신고를 하셔야합니다...아이아빠 라서 더 어려우신걸 알겠지만그렇게 까지 행동이 갔다는 것은, 너무 선을 넘은 거 같아요그러다가 더 큰 위험한 행동이 벌어질 거 같아서저는 좀 쎈 조취가 필요할 거 같아 보여요위험행동을 한다면 다음에는 꼭 경찰신고를 하세요.그리고 여건이 되신다면 변호사상담도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기운내시고 잘 해결되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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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육아 부담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 부모님의 마음도 이해는 가는 부분이에요아무래도 자식이라 아이들이 내뜻대로 되지가 않을 때더 예민해지고, 또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내려놓는 다는 게당연히 여러모로 쉽지만은 않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다른 부모들 처럼, 잘하지 못 한다고 하셨는데사실 이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각자 상황이나 방식이 다 다를뿐이지누구나 다 강점도 있고 부족한 부분도 있을거라 봐요일단은 정말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지만먼저, 내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내려 놓는 것이중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아이도 자신의 성향에 따라 장단점이 있을거에요예를들어 성격이 굉장히 쾌활하고 밝은 아이가 있는데그대신, 산만하고 집중을 하지 못 한다면산만하고 집중하지 못 하는 것을 신경쓰기 보다는"그대신 아이가 밝게 자라서 다행이야""어딜가든 적응을 잘해서 너무 편해""친구들이랑 잘 지내서 좋아"라고 바꿔서 장점을 중점으로 생각하시는 게 어떨까요?물론, 너무 산만한 탓에 피해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그 부분은 단호하게 지도를 해야되는 부분이지만어느정도 아이를 바라볼 때, 긍정적인 부분을 먼저바라보는 연습도 필요 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어느정도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해 보세요아이들은 원래 생각주머니가 크지 않기 때문에어른처럼 남을 먼저 생각하기 보다는자기중심적 으로 행동하고 말할 가능성이 큽니다.이 부분도, 사실 아이가 조금 더 자라서 몸과 마음이 커지면시간에 의해 자연스레 변화가 되는 경우도 많아요아이의 철 없는 행동들이 지금 잠시일 뿐이라고생각을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다 누구든지 그런 시기들을 거치고 어른이 되었으니까요~또, 아이를 행복하게 하려면 부모부터 행복해야 하니부모님이 마음관리도 잘 관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내 마음이 여유로워야, 아이들을 보는 눈도 여유가 생기게 돼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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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유치원에서의 행동이 다른 아이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유치원 에서와 집안 에서의 행동이 아무래도 다르다 보면속상하기도 하고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사실, 이런 부분들은 어른들 또한 누구든지 있는 이면이며아이들도 어느정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아이가 유치원에서와 집안에서의 행동이 다른 이유는1. 유치원 에서는 사회지만, 집안 에서는 편한마음에2.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집 안에서 푸는 경우3. 부모님은 받아주실 걸 알기 떄문에이런 경우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아이가 그렇게 감정표현을 하는 것은옳은 부분은 아니지만, 그만큼 편한 마음에 쉽게 감정이터졌으리라 예상이 듭니다.아이가 짜증을 내고 울거나 화를 내는 것은안에 스트레스가 많다는 의미이기도 부분이라서일단, 어느정도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고공감을 해주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oo이가 지금 화나고 짜증나는 마음은 잘 알아""그런데 이렇게 큰소리 내면서 말하는 건 안돼, 이러면 들어줄 수가 없어""차분히 이야기 하면, 엄마가 의견을 들어줄테니 기다릴게"하면서 아이가 어느정도 감정이 진정이 될 때까지기다려주시고 아이의 의견도 경청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아이도 무언가 욕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니감정이 커지는 거 같습니다.그리고 그 이후에, 차분하되 단호한 어투를 지도를 해주세요아이에 대한 공감 - 잘못된 부분에 대한 지도 - 아이의 의견 듣기이렇게 훈육을 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그럴만한 상황이 있다고 하더라도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단호한 지도가 필요한 부분이지만너무 감정적으로 커지지 않게 유의만 해주세요.부모의 목소리가 커지면, 아이도 함께 더 목소리가 커지고아이의 행동이 더 튀어질 가능성이 큽니다.지금은 속상하시겠지만 너무 걱정 하지마시고꾸준히 반복적으로 지도가 들어간다면아이도 차츰 조금씩 변화가 올 거라고 예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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