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안듣는 자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고3학생을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이고.. 얼마나 자녀때문에 속상하셨으면 여기까지 와서이렇게까지 글을 남기셨을까 싶어요ㅠㅠ아무래도 내 아이가 밤에 나가서 늦게까지 놀다가 오면은흉흉한 세상이라..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속상하신 마음은 저도 충분히 이해하지만아이는 이제 곧 성인을 앞둔 시기이가 보니까자신이 이제는 더이상 간섭받을 나이가 아니라자유롭게 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기도 해요그래서 화가나시더라도 잔소리나 지적을 하시기 보다는아이가 왜 밤늦게 까지 노는지 알아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왜 그렇게 밤에 나가는건지, 아니면은 혹시 집이 답답해서 인지친구들과 있을때만 마음이 편해서 인지..아이의 속마음을 어느정도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그리고서 언제 낮에 식사시간에 가볍게 이야기 해보세요~"밤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뭐하고 노는편이야?"하면서 아이가 어떻게 노는지 알아보는 것이지요그런 다음에 부드럽게 이야기를 해주시면서"밤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노는건 좋아""그런데 너무 늦게까지 놀면 부모님은 걱정이 돼""다음에는 조금만 더 일찍 일어오자""혹시나 늦을경우에는 꼭 미리 말해줘"이렇게 대처해서 말해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는 이미 본인이 다 컸다고 생각을 하고 있으니..부모님이 생활 방식을 일방적으로 통제하려 하면더 강하게 반항심이 생길 수 있어서~ 잔소리를 하시기 보다는차분한 태도로 접근해주시길 바랄게요물론 아이의 행동이 하루아침에 바뀌지는 않겠지만아이를 어느정도 성인으로 인정해 주며 다가가신다면아이도 점차 마음의 문을 열기도 하고행동이 분명히 변화되는 부분이 있을거라고 봅니다.너무 걱정마시고 기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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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일주일에 하루는 영어로만 집에서 이야기 하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영어를 익히게 해주고 싶으시군요!!일주일에 하루 영어만 쓰는 날을 정하면 부담도 적고아무래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죠~그대신 규칙은 간단하게 정하는것이 좋아요.모르면 단어나 손짓을 섞어도 좋고, 틀려도 괜찮으니 그냥 영어로 말하도록 격려해 주세요.이때 절대 야단치지 않는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배우는 과정에서 혼이나면 영어를 더 거부하고멀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거든요ㅠㅠ받으신 미국 교재는 공부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책 속의 간단한 대화를 뽑아서 실제로 가족끼리이야기 해보는데 쓰면 도움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하루 한 페이지씩 소리 내어 읽고“우리도 이 말 같이 써볼까?” 하고 아이들에게 말해주는 거에요또 매일 조금씩 인사 같은 간단한 말은 영어로 해주면더 빨리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를 공부로 느끼지 않고그냥 쓰는 말로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는 거예요.특히 부모님도 같이 배우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들도훨씬 더 재미있게 따라할 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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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터 영어로 일기를 쓰게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이들에게 영어로 일기를 쓰게 하려고 하시는군요!사실 성인도 영어로 일기를 쓴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아이들에게 영어로 직접 매일 일기를 쓰게 한다는 것이참 대단하시고, 쓰는 아이들도 대단한 거 같아요~일단은 일기라는 것이.. 아이들이 한글로 쓰는 일기도아이들은 사실 귀찮아하고 버거워 합니다ㅠㅠ한글도 이런데 영어로 시키면은 더더욱 힘들어하게지요~그래서 처음 시작할때는 10문장은 아이에게 부담이 커서금방 지칠 수 있으므로, 하루 2~3문장으로 시작하시는 것이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왜냐하면 아직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자신의 생각을 매일 영어로 글을쓰는 일은아이의에게 생각보다 많은 부담을 주고.. 머리도 그만큼 많이사용하는 부분이기에 엄청나게 숙제처럼 느껴질거에요~하루 2~3문장 정도면 아이가 금방쓴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니가벼운 마음으로 매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딱 좋은 분량인 거 같아요!그렇게 적게부터 시작해 보셔서, 아이들이 나중에는 익숙해지고영어로 일기쓰는것에 어느정도 재미가 들려 한다면은그떄 조금씩 문장을 늘려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가장 중요한것은 맞춤법이나 문법이 틀리더라도지적해서 고쳐주기보다는, 아이가 자기 생각을 영어로 적어낸노력 자체를 크게 칭찬해주시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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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중1 형아가..샤워를 30분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샤워나 다른 씻는시간이 상당히 긴가보네요~보통 샤워는 짧으면 10분안으로 끝나기는 하는데..목욕탕에 간것처럼 30분씪이나 하고 있으면은아무레도 여러모로 많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일단은 제가 볼떄는 심각한 강박증 이라기보다는아이들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신체적인 변화도있고심리적으로 분명히 변화가 있는 부분이니아마 여러 요소들 떄문에 길어진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특히 또 호르몬분비가 왕성해 지는 시기기도 해서신체적으로 더 예민해질수도 있기도 합니다.게다가 요즘에 정말 날씨가 너무 덥잖아요?ㅠㅠ더울때는 땀이 많이나고 찝찝함을 크게 느낄거에요~특히 아들들이라 몸의 움직임도 상당히 많을테니얼마나 땀도 많이나고 더울까 싶기도 합니다..그래서 아마 예민해 져서 샤워를 자주 걸수도 있고또 아니면 샤워시간이 아이들의 나름 휴식시간 이라고생각을 하는 걸수도 있어요!욕실이 아이가 유일하게 혼자만의 완벽한 개인 공간을가질 수 있는 곳이라, 샤워를 오래하면서 자신만의 시간을몰래 보낼수도 있기도 하구요~하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름에 에어컨세도 있는데..수도 요금이나 뒤에 씻어야 하는 가족들을 생각해서마음이 편하진 않을거라 생각해요!그래서 아이에게 잘 조율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깨끗하게 씻는건 좋은 습관이야""그런데 샤워를 너무 오래 하면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어""가족들도 기다려야 하니까, 샤워 시간을 조금만 줄여줘"이렇게 부드럽게 잘 이야기 해주시면 아이도 받아들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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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 팔과 손등의 핏줄을 자꾸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아빠의 팔과 손등을 보고서 힘줄이 나온거 보고아이들 입장에선 굉장히 많이 신기했나 보네요ㅎㅎ아이들이 남자아이들 이라고해도 아직은 나이가 어려서힘줄이 나오는 시기가 아니다보니..그래서 아마 아빠 손등과 팔에 힘줄이 나온것이신기해서 계속 눌러봤던 거 같아요!!사실 제가 보았을떈 이 정도의 행동으로 심리적인 문제라기보다는단순히 호기심 떄문에 그렇게 눌러봤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들은 어른과 다르게 아직 손이 매끄러운데아빠의 팔과 손등에 볼록하게 나와 있는 핏줄이 누르면들어갔다가 다시 나오는 모습이 신기하고 재밌었던 거 같아요!사실 아이들 입장에서 호기심 이라고 해도아빠한테 애정이 없으면 절대로 하지도 않는 부분이니아이들이 그만큼 아빠를 많이 따르기도 하고애정이 있다는 증거이기도 해요~또 아빠의 손등과 팔에 힘줄이 나온 것을 보고서자신의 손과 다르다고 생각이들어서 남자답다는 생각에멋있어서 그렇게 관심보이는 걸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심리적인 불안이나 이상 행동으로 걱정하실 필욘없고그냥 귀엽게 봐주시면 될 거 같네요ㅎㅎ다만 너무 집착하듯이? 만지려고 하면은아버님도 불편한 부분이니~ 적절하게 조율을 해주시는게가장 필요하기는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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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버섯을 먹지 않는 아이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버섯 음식을 잘 먹지 않으려고 하나보네요~~아이들이 TV에서 본 독버섯 때문에 갑자기 버섯을 거부하게 되어식사 준비하실때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셨을거 같아요.원래 아이들은 굉장히 예민한 감각을 가졌기 때문에티비에서 무언가를 보면은 상상력이 더 풍부해져서당연히 버섯에 대한 음식에 대해사 두려움을 느끼고 거부감을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사실 이런 상황은 어른들한테도 종종 일어나기는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말린 버섯을 가루로 내어 몰래 음식에 넣으시는 방식은당분간 그대로 유지하시고, 아이들이 가루 넣은것을 눈치채지 않도록잘 유도해 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에게 굳이 버섯가루 넣은것에 대해서 밝히기 보다는자연스럽게 음식을 먹으며 몸에 아무 이상이 없다는 사실을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 훨씬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마트나 시장에 가보세요~그리고는 버섯을 확인시켜 주신후에, 이렇게 사람들한테 팔만큼시중에서 파는 버섯들은 안전하다는 것을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아이들이 버섯만 먹으라고 하면 당연히 싫어하니버섯을 이용해서 다양한 요리를 해보시는거에요~~예를들면 버섯을 잘게 다져서 반죽에 넣어보시거나..?아니면 버섯을 구워서 아이가 좋아하는 소스에 묻혀서 줘보시거나이렇게 바꿔서 줘보시는 것입니다.이렇게 음식을 변형해서 주기만해도 아이들은 신기하게도싫어하는 음식들을 충분히 잘 먹더라구요^^그리거 아이들이 아직은 어려서 버섯을 두려워 하지만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 더 크게 되면은마트의 버섯과 또 먹지말아야할 독버섯을 구분하게 되는 부분이니나중에 공포심이 자연스럽게 사라질거에요~너무 걱정마시고, 기다려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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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육에서 평가 기준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미래 교육은 외운 지식보다 진짜 쓸 수 있는 능력을보는 걸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개인적으로 생각에는 문제해결 부분과 창의성 이나서로의 협동심과 직업에대한 윤리의식 이 네 가지가정말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이건 시험 점수로 간단히 재기 어려우니무엇을 했고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구체적인 모습을기준으로 평가해야 객관적일 수 있다고 봅니다. 문제해결은 답을 맞추는 게 아니라어려울때 여러 방법을 찾고 실패해도 고쳐가는 모습전체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창의성은 엉뚱한 것을 생각이 아니라여러 생각을 하면서 정말로 필요한 새로운 아이디어를만들어내는 능력을 보는것이 좋겠지요~그리고 또 제가 협동심 이라고 적었었는데협동는은 사람들이랑 단순히 같이 노는 것이 아니라자기 일은 책임지고 서로 의견을 존중하며함께 이끌어가는 모습을 확인하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윤리의식은 규칙 지키기보다, 내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미칠 영향을 생각하고 무엇이 옳은지 판단하고책임지는 마음을 보는 것이구요 가장 중요한 것은 결과보다 과정을 보는게 중요해 보입니다.아이가 스스로, 친구들과 선생님의 생각을 함께 모으고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이 얼마나 성장했는지를살펴보는 거죠. 평가는 아이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어디를 더 성장하게 하면은 좋을지 알아보는좋은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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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1이 되는데, 제가 워킹맘이라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살 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신가보군요~~벌써 내년에 아이가 초등학교에 갈 나이가 되었다 보니..내년에 1학년이 될떄는 퇴근 전까지 아이를 어디에 맡겨야 할지 벌써부터 고민이 많이 드실 거 같아요ㅠㅠ아무래도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 거의 모든 워킹맘 분들이이런 고민들을 하시는것이 현실인 거 같습니다.특히 1학년때는 고학년 아이들과 다르게 수업이 일찍 끝나다보니그 이후에 맡아줄 돌봄관련 곳을 찾을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일단 학교안에 돌봄교실와 지역아동센터 중에어디를 보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은데요!!제 개인적으로 두군데 모두 좋지만 장담점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우선 학교 내 돌봄교실의 가장 큰 장점은 안전이라고 생각합니다.정규수업이 끝난 뒤에 위험하게 학교 밖으로 나가지 않고바로 안전하게 실내로 바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바깥에서 다니는 것보다 훨씬 안전한 선택이라고 보여요~게다가 같은 학교에서 운영을 하는 교실이다 보니까확실히 편안함?같은것도 있기도 하지요~그리고 지역아동센터의 장점은 확실히 돌봄교실 보다는늦은 시간까지 아이들을 돌봐주신다는 거에요.학교 돌봄교실보다 운영 시간이 더 늦게까지 이어지고방학 중에도 나올 수 있어서 돌봄기간이 더 긴 거 같습니다.다만 고민하신 것처럼 초등 1학년 아이가 혼자서 건널목을 건너서이동해야 한다는 점이 당연히 걱정되실 거 같아요ㅠㅠ안전의 문제가 상당히 중요하니까요그래서 이런 부분을, 혹시 지역아동센터에 문의를 해보셔서아이들 안전을 위해 선생님께서 직접 나와서 마중을 나가주시는지한번 알아봐 보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니면 걱정되시면 미리 아이에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연습을차근히 연습시켜 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의 안전이 가장 걱정이 되신다고 한다면빨리 퇴근이 가능하시다는 가정하게..저는 개인적으로 학교 돌봄교실을 더 추천하고 싶습니다.만약에 혹시 퇴근 시간이 늦어서 늦게까지 돌봄이 필요하시다면그때는 지역아동센터가 더 나을 수 있겠지요~~한번 잘 고민해보셔서 선택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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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다니는 교회에서 수련회를 간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교회를 다니시는 어머님 이셨군요~~남자아이들 두명도 그래서 같이 교회에 다니는 거 같은데요그래서 아이들이 교회생활에 잘 적응을 했다보니아이들이 교회에서 가는 여름수련회에 가고싶어 하는 마음이자연스럽게 들었을 거 같습니다^^오히려 그만큼 아이가 교회에 대해서 긍정으로 생각하고교회생활에 상당히 만족한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물론 아이들이 아직은 어리다보까.. 처음으로 부모곁을 떠나서2박 3일 수련회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을 하니까당연히 걱정이 크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걱정되시는 마음은 저도 충분히 이해하는 부분이지만가장 먼저 교회의 규모가 크고 안전관리가 잘 되는 교회라면일단 아이들을 믿고 보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아이들도 이번에 처음 엄마아빠 곁에 떠나서캠프에서 자고오는 것이기 떄문에.. 오히려 이 경험들이아이한테도 큰 배움의 기회가 될수도 있는 부분이고또 부모님과 떨어져 자기때문에, 부모님의 소중함도 같이(?)느낀다고 생각이 들거든요^^;;그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떨어져서 자고오게 되면은자립심도 생길 거 같고, 또 형제끼리 서로가 의지하기 때문에형제간에 우애도 더 싶어질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들이 처음으로 부모님의 품을 잠시 떠나서 래 친구들과 함께 자고, 먹고, 활동하면서~ 아이들한테도잊지못할 소중한 겨험이 될 거 같아요!!그리고 교회의 규모가 큰편이라면 아이들을 지도하는사역자분들이나 다른 어른들도 충분히 많이 계실테니..그분이 무엇보다도 안전하게 아이들을 보살펴 주실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믿고 보내보세요~~그럼에도 아이들만 보내는것이 불안 하신다면은아이들에게 선생님 말씀을 꼭 귀기울여서 듣도록 말해주시고수련회 도중에 돌발 행동이나 혼자 밖으로 나가기 않는등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아이에게 잘 설명해 주세요!특히 몸이 아플경우에도 즉시 선생님들께 이야기를 하고부모님한테도 연락하도록 이야기 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은 부모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씩씩하게 잘 해내고돌아올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이번 여름방학때에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고 올 수 있도록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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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생 산수 능력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세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신가 보군요~~아이가 수학을 배우기 위해 현재 구몬학습을 하고 있는데아이의 학습상황이 많이 궁금하신 거 같습니다.제가 5~7세 혼합반에 담임을 몇번 해본 경험으로서저의 솔직한 의견을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일단은 제가볼떄는 아이다 벌써 두자릿수 더하기를 하고 있다면또래보다 진도가 빠른 편이라고 볼 수 있어요!조금 느린 아이들은 10이하 덧셈을 하는 아이들도 많답니다.아이가 덧셈의 원리를 이해하기보다 외워서 푸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당연히 이 나이대에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원래 그 시기에는 숫자의 개념을 깊이 이해하기 어려울뿐더러눈으로 보이는 것 그대로 기억하기 떄문입니다.사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7세정도면은 10이하의 덧셈뺼셈만해주어도 저는 충분 하다고 보여요^^;두자랏수 덧셈뺄셈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그떄 공부해도전~혀 늦지 않은 부분입니다. 그래서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돼요!그리고 수학 문제를 조금만 비틀었을때에 힘들어하는 것도아이가 못 해서가 아니라, 사실 그 수준이 아이의 발달 상황보다난이도가 높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에게 너무 미리 벌써부터문제푸는것에 대해서 학습을 시키시는 것보다는실생활에서 숫자를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익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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