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신체검사를 직접 병원가서 해야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교 에서 신체검사 하는 유무에 대해서는학교마다 다 다를 수 있겠는데요제가 알기론 요즘에도 초등학교 에서신체검사를 시행 한다고는 합니다.보건실 이나 또 검사 종목에 따라서강당 에서 검사를 하는 경우도 있어요학교마다 살짝 차이는 있을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장난감을 독점하려고 할 때 어떻게 조율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장난감을 독점하려는 모습을 보여서부모님 으로선 내심 신경이 쓰이실 부분일 거 같네요~일단 똑같이 장난감을 독점을 하더라도상황에 따라서 지도가 살짝 다르게 들어가야 될 거 같은데요먼저 어떤 상황인지를 봐야 할 거 같습니다.예를들어 단체생활 에서 아이가 단체용 장난감을 다 챙긴다면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히 지도가 들어가야지요"이 장난감은, 친구들이랑 같이 놀으라고 준비한 장난감이야""혼자서만 가지고 놀라고 해서는 안돼""oo이가 조금 더 놀다가, 이따가 다른친구 양보해 볼까?'하면서 공동체 임을 이야기를 해주셔야 되는 부분이고반대로 아이의 장난감 이라고 한다면은아이한테는 자신의 것을 양보를 한다는 것이 의무가 아니고존중해 주어야 될 부분이 있기에아이의 마음은 이해하되, 다르게 접근 할 수 있어요"oo이가 이 장난감을 소중히 여기는 건 잘 알아""그런데 다른친구도 잠깐 놀고싶어 하는데 양보해보면 어떨까?""양보해주면 친구가 엄청 고마워 할거야"아이의 마음을 공감을 해주면서도아이한테 양보와 배려하는 마음도 함께 지도를 할 수 있는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상황에따라 다르게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겠네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중학생 수학여행 용돈 얼마가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중학생 자녀가 곧 수학여행을 가나보네요~부모님 입장으로선 용돈이 충분히 고민되실 거 같은데요용돈에 대한건 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저는 기본 5만원은 주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특히 중학생 이면 어느정도 자라기도 했으니까요아이가 기념품을 꼭 사지는 않더라도휴게소에 가면 기본적으로 간식을 사먹을 테고또 기념품이 아닌 다른 소품들이 눈에 띌 수도 있기에소비하고 싶은 마음이 들 거 같습니다.2박3일 동안 다니는 곳마다 간식거리나쇼핑 거리가 많을 거기에, 아이의 입장 에서는조금 넉넉한 용돈이 필요할 거 같아요또 밤에 아이들끼리 야식을 시켜서 먹기도 합니다.생각보다 지출이 되는 부분들이 있을거에요~잘 생각해 보셔서 결정하셨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신생아 모로반사가 없어지는 시기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의 모로반사 관련해서 남겨주셨는데요~일단 모로반사가 없어지는 시기는 아이마다 조금씩 다르지만4개월 이후부터 서서히 사라져 가고보통 아기의 8개월 이내에 대부분 없어집니다.좀더 긴 아이들은 6~7개월 까지 모로반사가 있기도 해요지금은 조금 힘드시겠지만신생아 면은 아직 한참 모로반사가 일어날 시기라고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개월수가 한달한달 지나갈수록 아기의 모로반사도차츰 줄어들텐니 조금 더 기다려 보세요~제 의견이 도움되시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텀블러 사려고 하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텀블러를 구매 하실 계획이라 제품이 고민이신가 보네요~제가 쓰고 있는 텀블러는'스타벅스 스텐리 텀블러' 핑크색을 쓰고 있는데요겉면이 색상이 잘 벗겨지지도 않고핑크색 색감도 이쁘고~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는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답니다!그리고 또 스토조 텀블러도 추천합니다.접이식 텀블러라 굉장히 특이성도 있고또 접혀져니 공간차지도 덜 하고그래서 더더욱 가지고 다니기에도 너무 좋은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물론 이 브랜드 색감도 정말 이쁩니다!한번 검색해 보셔서 마음에 드는거 잘 찾아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요즘 어린이집 가는것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린이집 에서 아이가 점심시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거 같아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많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아이가 점심시간에 밥을 많이 주는 것에 대해서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이야기를 한다면..제 예상에는 아이가 급식이 나온 걸 다 먹어야 된다는심적인 부담 때문일 거 같습니다그래서 점심시간이 스트레스의 시간으로 다가오면 안되니아이한테 직접 "선생님 저 조금만 먹고싶어요" 라고아이가 선생님께 전달을 할 수 있도록한번 지도를 해보세요.선생님의 입장에선 아이의 양을 아직 몰라서교사의 기준으로 배식을 한걸수도 있습니다.아이가 혹시 직접 말을 전달하기 힘들어 하는 상황이라면어머님 께서 등원시간에 선생님을 보면"선생님~ 아이가 밥양이 적어서 점심시간에 조금만 적게 주셔도 될 거같아요"라고 한번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해보세요그정도의 부분은 부모님 으로서 충분히 하실 수 있는 말이고선생님의 입장에서도 잘 받아주실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자녀용돈은 얼마가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제가 이곳에서 초등생들의 용돈에 대해 고민하시는 글들을정말 많이 본 거 같은데요~사실 용돈은 주기적으로 주어야 되는 부분이라상황에 따라서 형평것 정하는 부분이기에아이의 용돈에 대한 정답은 없는 거 같습니다.굳이 제 의견을 말씀을 드리자면저는 초등학생 고학년이면 한달 기본 5만원이적당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왜냐하면 옛날엔 100원 200원 하던 시절이 있었지만요즘은 편의점 과자 한봉지가 2000원 가까이 하고디저트도 3~4000원에 판매하기에아이의 입장에서는 간식 하나를 사도지출의 단가가 꽤 적지는 않거든요특히나 학원도 다니는 아이라면은더더욱 자주 배가고플 수 있어서 더 자주 소비할 가능성이클 거 같습니다.이왕이면 교통비를 제외한 용돈을 주시는 게 좋다고 보는데부모님의 사정도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니잘 생각해 보시고 결정하시면 좋겠네요~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4세 남자아이 육아 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늦둥이를 낳으셨는데 4살아이의 행동으로 많이 힘드실 거 같아요사실 아이들은 4세가 되면서 발달 특성상 고집이 쎄기는시기이기는 합니다. 자연스러운 부분이에요그래서 오죽하면 미운네살 이라는 단어도 있지요아이의 성향마다 그 강도가 약하거나 강하거나 차이인데아이가 떼를 쓰고 감정을 크게 보인다고 해서같이 감정이 커지시면 아이는 더 행동이 심해집니다.그래서 그럴 때에는 차분한 태도로 지켜보시고"oo이의 마음 잘 알아" "그런데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야"라고 감정을 읽어준 후 지도를 해주시구요 아이가 악의적으로 반복해서 그러는 거라면아이한테 안된다고 단호하게 바로 말을 해주셔야 해요울고 화를내고 떼를 써도 감정에 동요되지 않고아이의 감정이 줄어들 때까지 기다리시는게 좋습니다.그 후로 아이한테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아이한테는 단순히 몇번의 지도 보다는정말 수많은 지도가 필요하고아이도 차츰 조금씩 변화가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힘내서 잘 대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급 궁금한게 생겼는데 미디어노출기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가끔가다 미디어를 보는 것에 대해서 많이 신경쓰일 거 같아요일단은, 가끔씩 우연히 보는 미디어 영상이라고 해도아기한테 미디어 노출은 사실상 맞습니다.어떤 목적이든 미디어 영상을 보기는 본것 이니까요^^;그런데 미디어 영상이 잠깐 노출이 되었다고 해서아기한테 크게 영향이 되지는 않습니다.미디어 영상이 노출이 되는게 문제가 되는건주기적인 긴 시간의 노출과, 또 아이한테 문제가 될만한 내용의영상을 보여 주었을때 문제가 되는 부분인데요어쩌다 잠깐 몇분 영상을 보거나또 교육용 으로서 미디어 영상을 짧게 보는 것은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아요물론, 아예 안 보는 것이 더 좋기는 하겠지만긴 시간의 노출만 아니면 걱정하실 정도는 아니기에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될 거 같아요 :)
평가
응원하기
아침부터 화내고 짜증내는 초등 자녀 이게 사춘기 시작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생 아이의 말로 인해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초등학교 2학년이면 아직... 너무 어린데 첫마디가 짜증이고화가 많은 거 같다는 느낌이 든다면은 부모님 으로선걱정되고 충분히 속상하실 만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일단은 벌써 사춘기가 왔다기 에는 아직 너무 어려요제 생각에는 아이가 사춘기가 빨리와서 변화가 왔다기 보단사춘기와의 별개로 아이안의 내면에무언가의 불안 이나 두려움 그외 스트레스 등여러가지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 거 같습니다.아이안에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볼 필요성이 있어 보여요아이와 일단 바로 대화를 가지기 보다는아이와의 편안한 시간이 가지게 되었을때아이한테 조심스럽게"혹시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니?'"힘든 부분이 있을까?"이야기를 한번 꺼내 보시면서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아이가 편안한 환경이라고 느끼면 이야기를 꺼낼 거 같습니다.아니면 학교 선생님께 아이가 학교 안에서도 평소 말투가화나 짜증이 많은지 알아보셔도 될 부분이에요.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도 필요한 부분이지만그렇다고 어른에게 이유없는 짜증이나 선을 넘는 행동은단호히 지도를 할 필요성이 있어요"이야기를 할때는 짜증내지 않고 이야기 하는거야""네가 화를 내듯이 이야기하면 엄마도 속상해"하면서 차분하지만 단호하게 아이한테 전달을 해주세요부모님이 받을 감정도 같이 이야기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아이가 좀 편안해 지 바라겠구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