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신생아 모로반사가 없어지는 시기는?
지금 막 신생아를 키우는 부모입니다. 아이의 모로반사로 종종 잠에서 깨는 것을 보는데요. 이것이 사라지는 시기가 언제쯤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신생아 모로반사는 출생직후 부터 관찰이 되기 시작하여
생후 3~4개월 사이에 점점 약해져 늦으면 6개월 전후에 소실이 되어집니다.
그러나 아기들마다 개인차는 존재하기에 아기들의 발달적 리듬을 지켜보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모로반사는 생후 3~4개월쯤 서서히 줄어들게 되며, 5~6개월이 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됩니다. 신생아들은 아직 신경계 발달이 미숙해서 몸의 움직임 조절이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게 됩니다. 아주 정상적인 발달과정 중 하나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시마시고 6개월 전후로 사라진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기의 모로반사 관련해서 남겨주셨는데요~
일단 모로반사가 없어지는 시기는 아이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4개월 이후부터 서서히 사라져 가고
보통 아기의 8개월 이내에 대부분 없어집니다.
좀더 긴 아이들은 6~7개월 까지 모로반사가 있기도 해요
지금은 조금 힘드시겠지만
신생아 면은 아직 한참 모로반사가 일어날 시기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개월수가 한달한달 지나갈수록 아기의 모로반사도
차츰 줄어들텐니 조금 더 기다려 보세요~
제 의견이 도움되시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신생아 모로반사는 보통 생후 3-4개월 무렵부터 점차 줄어들고, 대부분 5-6개월 사이에는 거의 사라집니다. 갑자기 팔을 벌리며 놀라는 모습은 신경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반사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모로반사는 신생아에게 아주 자연스러운 반사 행동으로서 처음 보면 놀랄 수 있지만, 대부분은 정상적인 발달 과정입니다.
보통 생후 3~4개월 정도 때 점점 줄어들게 되고, 늦어도 5~6개월이 되면 많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기가 자다가 깜짝 놀라 팔을 벌리거나 깨는 모습이 대표적인 모로반사입니다. 특히 잠이 옅을 때 더 자주 보이기도 하여 부모님도 같이 잠을 설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속싸개를 너무 꽉 조이지 않는 선에서 안전하게 사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뒤집기 조짐이 보이기 시작한다면 속싸개는 중단해 주세요.
모로반사가 있다고 해서 아이가 예민하다거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처음 신생아 시기는 부모님도 많이 긴장되고 힘드실 텐데, 세심하게 잘 살피고 계셔요. 애매하거나 힘든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도움을 구하면서 아기를 돌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신생아의 모로 반사의 경우는 생후 2개월까지는 많이 나타나며 생후 3~4개월부터는 눈의 띄게 줄어 듭니다.
속싸개나 모로반사 방지하는 모래 이불을 이용하면 안정감을 느끼고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
예쁜아기 만난것 정말 축하드려요 😊
처음엔 아기가 자다가 움찔하면서 자주 깨서 많이 놀라고 신경 쓰이실 거예요. 그 모습은 대부분 자연스러운 모로반사라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보통 생후 3~4개월부터 조금씩 줄어들고, 4~6개월 사이에는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경우가 많답니다. 지금처럼 자다가 깜짝 놀라 깨는 건 신생아 때 아주 흔한 모습이에요.
부모님도 아기도 아직 서로의 리듬을 맞춰가는 시기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