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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다이어트 할 때 카야잼 소량만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카야잼을 다이어트 중에 소량정도 발라 드시는건 괜찮아요~!말씀하신 양이면 약 30kcal 정도이며 설탕이 주 재료라 당류가 걱정되긴 하지만 하루 식단 전체에서 균형이 잘 잡혀있다면 충분히 허용이 가능한 수준입니다.몇 가지 점검해보실 필요는 있으니 말씀드리겠습니다.<혈당 영향>카야잼은 주로 설탕, 코코넛 밀크, 계란으로 만들어져서 단순당 비중이 높습니다. 그래서 공복이나 단독으로 드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답니다. 통밀빵에 소량 발라서 단백질인 삶은 달걀이나 그릭요거트를 함께 드시면 혈당 상승을 완화할 수 있답니다.<습관화>소량은 괜찮지만 달콤한 맛이 매일 반복된다면 단맛에 의존할 수 있습니다. 2주정도 기간을 두시고 드신다면 괜찮은데 장기적으로는 당류 섭취를 줄이시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대체 팁>혹시 단맛이 필요하다면 100% 땅콩버터에 알룰로스를 섞어 바르거나, 저당 잼을 활용하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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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티를 먹는거는 다이어트에 효과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레몬티가 다이어트에 직접적인 효과를 내지는 않아요. 보조적일뿐입니다.레몬에는 구연산, 비타민C, 플라보노이드(헤스피리딘, 에리오시트린) 성분이 들어 있어요. 구연산은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피로 물질인 젖산 분해를 돕죠. 또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는 항산화 작용으로 지방 산화인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는 과정을 도와서 체중 관리에 간접적으로기여할 수 있답니다. 그런데 레몬을 먹어서 살이 빠지는 효과는 미미하며 칼로리 섭취와 활동량 균형이 중요합니다..레몬티는 설탕을 넣지 않고 마시면 저칼로리 음료라서 단맛있는 음료대신 마시기에 좋습니다. 하지만 시중 레몬티 파우더나 시럽 형태는 당분이 많아서 오히려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됩니다. 직접 레몬을 우려내시거나 무가당 티백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매일 마시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물로 대신하거나 식후 가볍게 곁들이면 좋습니다. 위가 예민하다면 과도한 산성으로 속쓰림이 생길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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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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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을 샀는데요 이걸 그냥 먹어도 되고 가열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했습니다.이 제품은 그냥 드셔도 되고 가열해서 요리하셔도 안전합니다.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EVOO제품은 190~210도에서 발연이 되서 이 범위 이내로는 조리가 가능합니다.그래서 생으로 샐러드에 뿌려드시거나 공복에 드셔도 되고, 볶기, 굽기, 튀기기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항산화 성분과 단일불포화지방, 폴리페놀, 올레오칸탈, 비타민E등 다양하게 들어있어 가열에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편이고 건강에 유익하며 웬만한 가열로는 유해물질 생성은 거의 없어서 괜찮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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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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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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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vs 아메리카노 차이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확인해보았습니다.콜드브루와 아메리카노는 모두 무가당 블랙커피라 당뇨나 항암 효과에서 별 차이는 없습니다만카페인 함량과 위장 부담에서 차이가 있겠습니다.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 1샷이 약 80~100mg의 카페인이며 뜨거운 물에 희석해 보통 2샷 기준 150~200mg정도라 농도는 상대적으로 옅습니다.반면에 콜드브루는 장시간 추출로 카페인이 더 진하게 우러나서 보통 200~300mg까지 올라갈 수 있어서 부드럽지만 카페인 민감자에게는 불면, 두근거림, 속쓰림이 생기기도 합니다.따라서 혈당, 항암 측면에서는 비슷하나 카페인에 예민하시다면 아메리카노 진한 맛과 집중력이 필요하시다면 콜드브루가 조금이나마 더 적합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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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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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을 늘려가는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보았습니다.아이의 식사량을 늘려가는 과정은 무리하지 않으면서 점진적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한번에 많은 양을 주게되면 아이는 부담을 느끼고 거부감을 가지기 쉽기 때문에 우선은 아이가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양을 기준으로 시작하시는 것이 좋아요.종은 방법 중 하나는 양을 아주 조금씩 늘려가는 것입니다. 예로 밥 1~2숟갈과 반찬 1조각을 추가해서 자연스럽게 익숙해지게 돕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에 소량의 새로운 재료를 섞어서 맛과 양을 함께 조절하시는 방법도 효과적이랍니다.다른 방법은.. 식사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만드는 것이죠. 억지로 먹이기보다는 가족이 함께 즐겁게 식사하면서 아이가 스스로 먹고싶어 하도록 유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간식 시간은 조절해서 식사 때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것도 식사량을 늘리기에 도움이 되요.핵심만 짚어드리자면(1) 조금씩 양을 늘림(2) 익숙한 음식 / 새로운 음식(3) 긍정적인 분위기 유지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꾸준히 실천하시게 되면 아이의 자연스러운 식사량 증가로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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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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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믹서로 과일 갈아먹는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네요.아침식사로 과일은 나쁘지않지만 믹서로 갈아드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5분이라도 시간 더 내서 깎아 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깎아드실경우 과일속의 식이섬유가 온전히 유지되고 소화 흡수가 천천히 일어나서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그리고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것을 막아 대사 측면에서도 유리해요.반대로믹서로 갈아드시면 식이섬유는 잘게 부서져 흡수가 빨라지며 혈당이 상대적으로 빨리 오르게 됩니다. 편의성으로 갈아드시는게 소화는 쉬워지고 여러 종류 과일을 다양하게 한번에 섭취가 가능한게 이점이긴 하다만요..정말 시간이 빠듯하시면 믹서로 간 과일에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끔 옆에 삶은 달걀을 1~2개 포함시켜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을 곁들이는것이 좋겠습니다.그래서 가끔 직접 갈아서 드시면서 직접 씹어서 드시는 방식을 병행하는 것이 이상적이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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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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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나서 꼭 트림을 해야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밥을 드시고나서 꼭 트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소화과정은 위와 소장과 소화기관의 운동과 효소 분비로 자동적으로 일어나서 트림 여부와는 상관없어요.트림은 단순 위속으로 들어간 공기가 입으로 빠져나오는 현상일 뿐이에요. 음식을 먹을때나 음료를 마실때 공기가 같이 들어간다면 위는 팽창할것이고 이를 빼내려고 트림이 나오는것입니다. 그리고 탄산음료를 마셨을때 트림이 잘나는 것도 같은 원리랍니다.그렇다 해서 트림이 없으면 소화가 무조건 안되는게 아니라 공기에 위에 많이차서 불편할때 일시적으로 속이 편해지는 정도이죠.억지로 트림을 자주하는 습과는 위식도 역류질환 같은 경우에는 별로 좋지 못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연스럽게 나오는것이 좋습니다.소화는 트림과는 상관없이 알아서 진행되며 트림은 위 속 공기를 배출하는 부수적 현상일 뿐이랍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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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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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식단을 잡으면 좋을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어요.말씀해주신 계획을 보니 빡세게 감량하고 싶다는 의지가 정말 대단합니다.현재 갑상선 질환 병력을 고려하면 조급한 감량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식단과 운동 방식을 조금 조정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몇 가지 문제점과 개선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1식사 횟수입니다. 아침, 저녁 2끼만 드시고 점심을 건너뛰는 방식은 단기간 체중 감소에는 효과가 있을 수 있는데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경우 오히려 대사율이 더 떨어져서 살이 잘 안 빠지거나 요요가 빨리 올 수 있답니다.2치팅데이입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일반식이라 하셨지만 치팅데이보다는 리피드개념으로 단백질과 복합탄수화물을 적당히 보충해 주는 편이 더 안정적입니다.3운동입니다. 스피닝 주 3회는 좋은데 고강도 유산소만 하면 근손실이 빨리 오게 됩니다. 근손실이 생기면 기초대사량이 더 줄어들어서 체중이 잘 안 빠지게 됩니다.따라서 추천 조정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식사요법>아침에는 지금처럼 일반식을 밥, 단백질, 야채를 소령 균형있게 드시고, 점심은 아주 가볍게라도 단백질, 채소를 보충하시며 저녁은 닭가슴살과 계란에 더해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고 과이른 소량 섭취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간식과 야식은 지금처럼 안 드시는 것이 좋지만, 너무 배고프시면 무염 견과류 20g~30g정도는 괜찮습니다.<운동>운동은 스피닝을 주 2~3회 유지해보시고, 주 2회는 근력운동을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말에는 러닝보다는 가볍게 오래 걷기가 체력 유지와 체지방 연소에 효과적일 것입니다.예상 체중 변화로는 현재 167cm, 109kg에서 시작해서 5~6개월간 현실적으로 30kg이상 감량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2월까지 앞자리 5는 조금 무리일것으로 보입니다. 단기간 급감량은 탈모, 생리불순, 근손실, 갑상선 악화, 피부처짐 같은 부작용을 크게 불러올 수 있습니다.대신 앞자리 7까지는 충분히 도전이 가능해 보이며 꾸준히에 초점을 맞추셔야 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 3끼는 유지하시되 양을 줄이고 구성은 단백질과 야채 중심으로 해보시고 운동은 유산소와 근력을 균형 있게 병행하고 치팅데이는 완전 자유식 대신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균형있게 보충하시는 날로 바꾸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렇게 해야 2월까지는 건강을 지키시면서 30kg 조금 더 감량할 수 있고 이후 장기적으로 50키로대에 40 후반까지 접근이 가능하실 겁니다. 1년 이상 멀리 바라보시고 차근차근 하나씩 진행해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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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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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토마토를 채소라고 하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토마토를 채소라고 부르는 이유는 분류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식물학적으로는 토마토가 열매를 맺고 씨앗을 품고 있으므로 과일에 속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채소라고 부르는 이유는 요리학적, 문화적 기준 때문이랍니다.일반적으로 과일은 단맛이 강해서 후식이나 생과로 먹는것, 채소는 밥상 반찬이나 요리에 주로 쓰이는 것으로 나누어 부릅니다.토마토는 맛이 단맛보다는 산미와 감칠맛이 강하고, 샐러드, 소스, 볶음 등 주식 반찬용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채소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재미있는 점은 이런차이 때문에 미국에서도 한때 논란이 있었습니다. 1893년 미국 대법원에서는 세금 부과 기준 문제로 토마토를 채소로 판결한 적이 있습니다.결국 식물학적으로는 과일, 식생활 기준으로는 채소인 셈입니다.비슷한 사례로는 오이, 가지, 호박, 파프리카 등이 있습니다. 모두 씨앗을 가진 열매이므로 식물학적으론 과일이지만 실제로는 채소로 분류해 요리에 쓰입니다.반대로 딸기, 블루베리는 씨앗 구조 때문에 식물학적으로는 진짜 열매가 아니지만 일상에서는 과일로 불리죠.결국 과일 채소의 구분은 절대적인 기준은 없으며 식물학적 기준과 일상, 요리학적 기준이 혼재되어 있는 결과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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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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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은 얼마나 마시는 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보통 개인의 체중, 활동량, 건강 상태, 기후에 따라 달라집니다!일반적으로 성인 기준으로는 하루 약 1.5~2리터 정도의 수분 섭취가 권장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단순히 마시는 물뿐 아니라 음식 속 수분도 포함된다는 사실입니다.과일, 채소, 국물요리를 통해 약 20~30% 정도의 수분을 얻을 수 있어서 실제로 물로만 1~1.5리터 정도를 보충하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또한 체중 1kg당 30~35ml 정도를 계산하는 방법도 활용됩니다. 예로 체중이 70kg라면 하루 약 2~2.5L의 수분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하지만 땀을 많이 흘리거나 운동량이 많을때는 추가 섭취가 필요합니다. 반대로 신장질환, 심부전이 있는분은 수분 제한이 필요할 수 있어서 주의해야 합니다.결국 갈증이 날 때마다 조금씩 자주 마시고 소변 색이 옅은 노란색을 유지하는 정도가 가장 실용적인 지표가 되겠습니다.일반 성인의 경우 하루 1.5~2L 정도의 수분ㅇ늘 목표로 하되, 개인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조절하는것이 가장 바람직 하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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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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