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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7개월 아기 잘 토하는 이유 분수토는 아님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도 답답할거고 질문자님도 고민 많으실것 같습니다.7개월 아기가 자주 토한다면 새로운 재료 소화 적응이 안된다거나, 냉장 이유식의 변질, 위장염 등등.. 이런게 원인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이유식을 너무 급하게 과식해서 소화하기 힘들어하거나 트림 부족, 수유 자세가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아니면 입자가 크거나 양이 많으면 소화 부담이 커지니, 양을 작고 부드럽게 해서 천천히 조금씩 먹여보세요.또 기침, 울음으로 인해서 배가 긴장하면서 구토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은 조금씩 자주, 탈수되지 않게 전해질 음료 섞은 물도 괜찮습니다. 먹인 뒤에는 바로 눕히지 말고 20분 이상 세워 안아 트림을 유도해보세요.익숙한 재료 중심으로 제공해보시고 증상이 계속되거나 소변량 감소, 무기력함이 보이면 바로 소아과 진료받아보시길 바랍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영유아·아동 식단
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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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쌀밥을 먹으면 당이 높게 오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다른 현미나 잡곡에 비해서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했습니다.가공 정도와 섬유질의 차이 때문입니다.몇 가지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차이흰쌀밥은 도정 과정에서 껍질, 쌀겨, 배아를 제거하고 속살 전분만 남습니다. 이 전분은 대부분 정제된 탄수화물이라 소화, 흡수가 매우 빨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합니다. 현미나 잡곡은 껍질과 섬유질이 남아있어 소화 흡수가 느려집니다. 섬유질이 소화 속도를 늦추고 위 배출을 지연시키며 혈당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서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따라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인슐린 부담은 줄어들게 됩니다. 같은 양의 쌀이라도 가공 정도와 섬유질 함량차이가 혈당 반응을 크게 좌우한다고 보시면 됩니다.음식혈당 관리가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이 필요합니다. 현미, 귀리, 보리, 퀴노아, 렌틸콩, 병아리콩, 엠버밀 등 이런 복합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은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생선, 두부, 달걀, 견과류, 올리브오일은 포만감 유지와 혈당 변동이 적습니다. 과일중에서도 블루베리, 딸기, 사과, 배 같이 과당은 있어도 섬유질과 함께 있어 혈당 상승을 방지합니다. 그 외에도 된장, 김치, 사워크라우트, 그릭요거트는 위와 장 건강을 개선해주고 혈당 조절에 간접적으로 도움을 줍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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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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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냉동실에 있는 밥을 어떻게 해서 먹어야 할까요 ?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했습니다.저도 가끔 냉동실에 음식 보관하고 까먹을 때가 있답니다. 냉동실에 3주정도 보관된 밥은 일반적으로 안전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해동과 조리 방법에 따라 맛과 식감이 크게 달라지지만 맛나게 밥맛을 살리는 방법을 말씀드려보겠습니다.1가장 좋은 방법은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밥을 꺼내서 그대로 돌리기보다는 위에 정수물은 조금 뿌려주고나 젖은 키친타월을 덮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수분이 보충되어 촉촉한 식감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2자연 해동이나 전자레인지로 해동하신 후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냉장고에 있는 각종 채소나 식재료를 활용해서 볶음밥으로 활용하면 고슬고슬하고 풍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3밥 식감이 애매하시다면 보양식으로 닭죽으로 끓이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아니면 카레같이 덮밥으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유의사항>해동 후에는 다시 냉장이나 냉동 보관은 하지마시고 조리한 그날 모두 처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보관된 냉동밥은 향이나 맛이 조금 떨어질 수 있으니, 향이 강한 양념 요리인 카레, 김치볶음밥 이런곳에 이용하시면 훨씬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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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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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을 매일 먹으면 병에 걸릴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했습니다.매일 아이스크림 1개씩 먹는 습관이 질병으로 직결되는건 아닙니다.아이스크림은 당분과 포화지방이 많아서 꾸준히 섭취하면체중 증가혈당 상승인슐린 저항성 악화충치이런 문제를 키울 수 있답니다. 게다가 저녁이후 단 음식은 소화 후 잉여 에너지로 지방 저장이 잘 되서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부담이 되기도 하겠죠.그래서 아예 끊으시기보다는,일주일에 3~4회저당, 설탕제로그릭요거트이런 식으로 대체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따라서 지금 당장 병에 걸리진 않겠지만 매일의 습관이 쌓이면 혈당, 간, 치아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줄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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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많이조아하는데요 싹이잘나서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했습니다.감자를 오래 보관하시려면 서늘하고 통풍 잘되는 곳인 5~10도에 직사광선은 차단된 곳에 두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냉장보관은 전분이 당으로 변해서 단맛과 갈변이 생겨 권장되지 않으며 장기간 보관시 신문지에 싸셔서 박스에 넣어두면 습기와 빛을 막아 싹 발생을 줄일 수 있답니다.그리고 사과 1~2개 정도 함께 넣어두시면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 가스가 감자의 발아를 억제해서 보관 기간이 늘어납니다.싹이 나거나 녹색으로 변한 부분은 솔라닌이라는 독성이 생기므로 반드시 깊게 도려내시고 무르고 곰팡이가 핀 감자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영양소는 보관중에도 크게 변하지는 않지만 오래될수록 수분이 빠져버려 식감은 떨어지고 일부 비타민C는 감소할 수 있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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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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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의 경우 영양학적으로 육각형을 뛰고 있나요? 가령 한끼식사를 닭가슴살만 먹어도 영양에 문제는 없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했습니다.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운동인들이 애용하지만 영양학적으로는 완전식품이 아닙니다.보통 주 에너지원은 탄수화물 아니면 지방으로 활용됩니다.단백질은 주 에너지원이 아닙니다.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 약 23g, 지방 1~2g, 비타민 B 복합체 일부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 식이섬유, 비타민A C E, 칼슘, 철분, 아연, 마그네슘은 거의 없거나 미량이 불과하답니다.따라서 한 끼를 닭가슴살만으로 구성하면 단기적으로는 문제가 없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영양 불균형을 피하기 어렵답니다. 주 부정적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1탄수화물과 지방이 없어서 쉽게 피로하고 집중력 저하가 생깁니다.2철분 부족시 빈혈, 칼슘 부족시 골밀도 저하, 아연 부족시 면역 저하등이 있습니다.3그 외 비타민C, E 부족으로 회복력이 저하되고 피로가 지속됩니다.따라서 닭가슴살을 주식으로 삼을 경우 보완이 꼭 필요합니다.1 고구마, 현미밥, 잡곡밥, 귀리, 보리등 저 GI 탄수화물2 아보카도, 올리브유, 견과류 등 건강한 지방3 붉은 고기, 달걀, 해산물 등 철분과 아연4 채소, 과일로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따라서 닭가슴살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은 맞지만 육각형 영양 균형을 이루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위에 언급한 식품군을 같이 보완해서 균형 잡힌 식단을 잡아나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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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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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을 하시는 분들보면, 평소의 우리보다 많이 먹는데요. 그렇게 많이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 잘 확인해보았습니다.먹방 유튜버나 BJ들이 보여주는 폭식은 사실 연출도 있지만 일반인이 따라하기엔 상당히 위험하죠..위는 일정이상 늘어날 수 있지만 한번에 과도한 양을 자주 드시게되면 위 확장, 역류성 식도염, 장기 부담이 생길 수 있어요. 그리고 그렇게 드시면 말씀하신대로 인풋이 많으면 아웃풋도 많다는 원리로 대변량이 늘 수 있습니다.하지만 실제로 하루종일 화장실에 들락거릴 정도로 배출되지는 않습니다. 위, 장 소화 과정에는 시간이 걸리고 수분 흡수 과정도 있어서 배설 주기는 일정 부분 유지됩니다.폭식 후에는 설사, 잦은 배변, 소화기 자극으로 인해 치질 악화, 항문관련 열상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먹방을 업으로 하는 분들은 이런 부작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식이섬유, 소화제, 과도한 운동, 때로 촬영 전후 며칠 단식을하거나 구토까지하는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합니다.물론 몇 분은 예외입니다.그 분들은 소화기관과 췌장이 타고난 사람들입니다.따라서방송에서처럼 아무렇지 않다는건 어느정도 포장된 이미지일 뿐 실제로는 몸에 큰 부담을 주는 행위로 보시는것이 좋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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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량이 갑자기 늘어나는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했습니다.아마 측정 오류나 조건 차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체지방량은 단기간에 그렇게 크게 변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는 하루 7,700kcal 이상 과잉 섭취를 반복하지 않는 이상, 체중은 거의 안 늘었는데 체지방이 10% 이상 늘어나는 일은 불가능합니다..갤럭시 워치는수분 상태식사 여부운동 직후 여부피부 상태와 땀측정 시간대이렇게 큰 영향을 받습니다.예로 아침 공복과 저녁식사 직후를 비교하게된다면 체지방률은 5% ~10% 가까이 차이나는 경우도 많습니다.그래서 이번 결과는 실제 체지방 증가가 아니라 일시적인 수분 변화나 측정 환경 차이일 확률이 높답니다. 신뢰성있게 보시려면 같은 시간대인 기상 직후 화장실 다녀온 공복 상태에 꾸준히 측정해서 추세를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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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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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식사하면 그렇지않은데 밖에서 음식을 사먹으면 졸는것은?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도 종종 겪곤 합니다. 밖에서 식사 후 졸음이 오는 현상은 꽤 흔해요. 꼭 조미료나 방부제 때문이라고는 아닌데 설탕으로 인한 혈당 스파이크 반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몇 가지 요인을 정리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1음식점에서는 밥, 면 ,빵 같은 고탄수 식단이 많습니다. 급격히 혈당이 오르면 인슐린이 분비되고 이후 혈당 떨어질때 피로감과 졸음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집밥은 보통 양과 재료를 더 조절하기 때문에 이런 급격한 혈당 변동이 덜할 수 있습니다.2조미료 MSG는 소량으로는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섭취 후 피곤함이나 두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외식시 MSG 사용량이 상대적으로 많긴 합니다.3튀김류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드시면 소화에 많은 에너지가 쓰여서 졸음이 밀려오기도 합니다.4일반 음식점 조리 음식에는 방부제는 쓰이지 않습니다. 가공식품인 햄, 소시지, 소스가 포함된 경우 일부 극미량으로 들어가지만 졸음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기엔 가능성은 낮습니다.따라서졸음의 가장 큰 원인은 설탕으로인한 혈당 변동, 고지방, 고에너지 식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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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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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어느 시점부터 멈춘 상황이라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현재 상황으로는 감량 정체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운동보다는 식단 교정이 필요합니다.그래서 몇 가지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식단점검>이미 탄수화물, 당 섭취를 줄이셨다면 단백질과 지방의 비율을 다시 체크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감량이 정체되면 실제 섭취량이 소비량보다 살짝 많을때가 흔합니다. 그래서 단백질은 체중 1kg당 1.2~1.6g 범위로 맞춰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일주일에 1~2회정도 끼니에 복합탄수화물을 의도적으로 늘려주시면 정체기를 오히려 깨뜨리고 서서히 감량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너무 많이 드실 필요는 없고 그냥 1회에 반 반공기 더 드셔주시는 범위입니다. 더 나아가, 음주, 정제탄수화물, 설탕, 밀가루, 가공식품, 디저트는 최대한 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운동점검>유산소성 운동을 중점으로 하시는게 좋지만 단순히 운동시간이나 강도를 늘리시기보다 전신위주 근지구력 운동을 주 2회정도만 추가 해주시면 됩니다. 운동시간은 하루에 30분이면 충분하고 근력 하는날은 유산소 제외하고 근력만 30분이면 충분합니다. 아니면 운동시간은 20분정도로 줄이시고 HIIT기반 인터벌 트레이닝, 맨몸 타바타 같은 전신 유산소성 운동도 괜찮니다. 걷기 > 싸이클 > 맨몸 운동 > 슬로우조깅 > 천국의계단 등등 이런식으로 운동을 주마다 돌아가면서 종목을 바꾸시는것도 몸이 기존 운동에 적응하지 못해 살이 잘 빠지게 될 것입니다.<생활점검>6시간 이하 수면은 체중 정체의 큰 원인이라 하루에 7시간 규칙적으로 숙면에 기할 수 있도록 신경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구요, 매일이 아닌 1주일에 요일을 지정하시고 정해진 시간에 기상 후 화장실 다녀오신 후 공복에 체중을 재보시고, 보름에 한번 보건소에서 인바디 검사 받아보셔서 체지방률 감량 추이 확인하시는 것도 좋습니다.따라서운동시간은 늘리지 마시고 식단을 조정해보시고 근력운동을 주2회 추가해보시고 운동종목을 주마다 바꿔가시면서 수면체크까지 하시면 다시 체중이 내려가시게 될 것입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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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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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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