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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위가 약해서 밥을 최대한 많이 먹으려고 하고 있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위가 약하시고 결핵약 복용으로 위장장애가 있는 상태에서 억지로 평소보다 2~3배 많이 드시는 건 회복에 도움되기보다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높습니다..결핵약은 위 점막을 자극하고 소화불량, 구역, 구토를 유발할 수 있는데, 과식하면 위내 압력이 높아져서 위산 역류, 구토 위험이 더 커지게됩니다. 특히 위가 약하신 분은 소화 효소 분비와 위 배출 속도가 느려서 많은 양을 한 번에 섭취하시면 위에 부담을 줍니다.따라서 많이 드시는 것보다 잘 소화되고 위 자극이 적은 저잔사식 음식을 소량씩 자주 섭취하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를 들어 부드러운 죽, 미음, 연두부, 푹 익힌 채소, 기름기가 적은 흰살생선, 닭 살코기를 권장드리며뜨겁거나 매운음식, 기름진 튀김류, 카페인, 탄산, 알코올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결핵약 복용 전후로 30분~1시간 정도는 위를 비우시거나 담당 주치의에 허락하에 간단한 식사 후 복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만약 증상이 계속 심해지면 병원에 내원하셔서 약물 변경이나 위 보호제 병용을 반드시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조속히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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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명란젓 파지는 어떤 영양소로 구성되어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백명란젓 파지는 명태 알을 소금에 절인 젓갈류고 제품별로 영양성분은 다르지만 일반적인 명란젓의 영양 특성과 별반 다를것이 없습니다.명란젓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근육 형성과 단백질 보충에 좋고,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낮아서 부담이 적습니다. 또한 비타민E, 비타민C, 칼슘등의 미량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 건강, 면역력 강화, 뼈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하지만 소금 절임 식품이므로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과다 섭취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구매한 제품의 정확한 영양 정보를 확인하시려면 포장지나 판매처에 문의하시는 것이 확실한 대안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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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8.1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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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은 홀에 가서 먹는게 맛있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짜장면은 사실 조리 직후 바로 드실때가 맛이 가장 좋습니다.이유는 면의 전분이 시간이 지나면서 수분을 흡수해서 쉽게 불고 소스의 점도와 풍미가 변하기 때문입니다. 홀에서 드시면 조리 후 1~2분 내에 바로 식탁에 오르니 면발은 쫄깃하고 소스 향이 살아 있답니다. 반면에 배달은 포장 과정과 이동 시간동안 수증기와 열로 인해 면이 불거나 뭉쳐버리고 소스가 식기도합니다.물론 최근에 면과 소스를 따로 담아서 배달하는 곳도 있어서 이런 차이를 줄일 수 있겠지만 여전히 방금 조리한 즉시 먹는 맛은 홀 식사가 우위라고 생각합니다.따라서 맛의 신선도와 식감 중시라면 식당을편의성과 시간 절약이라면 배달이 낫다고 볼 수 있습니다.맛있는 식사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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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버터 어떻게 다이어트에 활용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그냥 퍼서 드셔도 되나 식품과 조합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요즘 100% 땅콩버터가 시중에 많이 나오는데 땅콩버터는 단백질 / 불포화지방 / 비타민E / 마네슘 등 영양이 풍부해서 간식이나 보조 식품으로 좋지만 주식으로 삼기에는 한계가 있답니다. 문제는 땅콩버터 자체보다 함께 드시는 음식입니다. 빵에 발라 드시면 정제 탄수화물인 빵 섭취가 늘어나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땅콩버터 때문에 빵을 먹는 패턴이 되면 전체 식단의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지게 됩니다.탄수화물 부담을 줄이려면 통곡물빵, 크래커, 샐러리 스틱, 사과 조각, 당근, 무가당 요거트 등에 곁들여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숟가락으로 한숟갈 떠서 드시는것도 가능하지만 목이 메여서 물을 미리 준비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하루 1~2스푼이면 약 20g 내외로 칼로리는 130kcal정도가 됩니다.따라서 땅콩버터는 주식이라기보단 포만감이 좋은 고지방 간식이며 배고픔을 잠재우기 좋은 수단으로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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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08.1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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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면과 비빔냉면 중에서 건강에 더 좋은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물냉면과 비빔냉면은 영양 특성이 다릅니다. 물냉면은 당 함량이 5g 정도로 혈당 관리에는 보통이나 나트륨이 약 2,500mg정도로 높아 고혈압이나 짠 음식 제한이 필요한 사람은 국물 섭취를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칼로리는 약 550kcal로 비빔냉면인 약 650kcal보다는 낮습니다. 비빔냉면은 소스에 포함된 당 함량이 30g 내외로 혈당 관리에는 불리하지만 나트륨은 약 1,500mg으로 물냉면보다는 낮습니다.혈당을 우선 고려하시면 물냉면이 낫지만 나트륨 과다를 피하려면 물냉면에서 면만 건져드시고 국물을 남기거나 비빔냉면을 선택해서 소스를 덜어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런데 두 냉면 공통점이 단백질이 거의 없어서 고기 수육, 삶은달걀 등 고명을 1~2개 단백질 15~20g정도 곁들이면 포만감과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식후 가볍게 20분 정도 걷는건 소화에도 도움이 되지만 혈당 급등을 완화시키기도 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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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8.1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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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분명 패스트 푸드의 대표적인 음식인데 영양학적으로 완벽하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햄버거는프랜차이즈 메뉴별수제 햄버거 조리 레시피1인분 용량셋트 구성에 따라 칼로리와 영양구성이 천차만별입니다.그런데 햄버거가 영양학적으로 완벽할 수 있다는 주장은 영양 구성 비율이 적절해서 그렇습니다. 물론 제가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햄버거마다 다릅니다.<영양성분 파악>햄버거는 탄수화물인 빵, 고기/치즈의 단백질과 지방, 야채의 식이섬유까지 한 번에 구성되어 있어서 삼대 영양소 균형 면에서 이상적인 비율에 가깝다고 주장합니다. 예를 들어서 국내 롯데리아 버거 기준으로 단백질 20%, 지방 20%, 탄수화물 60% 비율로 균형이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또 단백질 함량이 많아서 그렇기도 하는데요. 맥도날드 빅맥과 버거킹 와퍼는 약 30g의 단백질이 들어 있습니다. 한끼로는 보통 단백질을 20~40g정도로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이에 부합하는 수치입니다.<완전한 건강식 X>하지만 프랜차이즈 햄버거는 포화지방이 하루 권장량이 약 70% 이상이 넘고 나트륨도 일일 권장량의 절반 이상 포함된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 그리고 감자튀김이나 당이 포함된 일반 콜라 등 추가 구성까지 드시면 1,000~1,500kcal에 가까운 한끼가 되서 과식이 되버립니다. 그리고 햄버거 빵은 보통 정제탄수화물이고 소스는 액상과당, 고과당 옥수수 시럽을 다량 사용해서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켜 췌장과 간에 부담을 줍니다.어쨌든 햄버거 자체는 영양구성으로만 보면 삼대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식품으로 여기기도 하지만 가공 빵, 첨가물 많은 고기패티, 액상과당 소스, 고나트륨으로 건강에는 부담이 될 수도 있는 장점과 단점이 모두 뚜렸한 식품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08.1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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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식습관을 좀 건강하게 변화시켜보려고 하는데 효과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특히 가족 단위 식습관 변화는자연스럽게 실천 가능한 식사로서서히 수용하면서 변할 수 있는그런 전략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니까 영양학적으로 너무 딥하게 따져보기 보다는 매일 실천이 가능한 식단이 괜찮습니다.<가족 선호식품>햄버거, 라면, 간식을 금지하는 순간 뇌는 그 희소성 효과로 더욱 그 음식을 갈망하면서 보상심리가 발동됩니다. 그래서 비슷한 구조를 건강한 대안을 먼저 제안해보시길 바랍니다. 예를 들어 프랜차이즈 햄버거 보다는 수제 햄버거로 통곡물 번, 닭가슴살 패티, 아보카도, 토마토, 양파, 양상추, 치즈, 저당 소스 등을 활용하는 겁니다. 아니면 라면은 튀기지 않는 건면으로 바꾸시고 달고 짠 간식은 저당 제로시리즈 간식, 무가염 견과류, 건조과일, 무염 팝콘, 에어프라이어 감자 등 유연하게 대처해보시는 겁니다. 요즘은 설탕 사용하지 않는 간식이 정말 많더라구요. 저도 그런쪽으로 자주 접해보고 먹어보는데 생각보다 설탕 없어도 대체감미료가 있어서 충분히 달더라구요.<건강을 주제로 하지 않기>오히려 이 말이 역설적인데 건강 챙겨야지 보다는 차라리 이번에 만든 이 소스나, 반찬이 정말 맛있네~ 이 사워도우 100% 통곡물 빵을 가져와서 드시면서 엄청 부드럽네 이런식으로 긍정적인 표현을 자연스럽게 해서 분위기를 잡는 것이 더 낫습니다. 저도 어렸을때 저희 집안 음식 취향이 다양해서 결국 한 사람마다 선호하는 식품은 하나씩 항상 껴서 먹었던 것 같습니다. 아니면 돌아가면서 선호 식품을 좀 더 건강한 방식으로 돌려 먹기도 했어요. 그리고 평일에는 포케 샐러드 데이 주말에는 치팅데이 뭐 이런식으로 맛있는 음식 한끼니 배달을 시켜 먹던지 이렇게 요일별로 테마화 시켜서 먹는 집도 있더라구요.<조리 방법만 변경>설탕보다는 알룰로스, 스테비아로 바꿔서 조리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소금 대신 멸치액젓, 간장 등등 조금씩 쓰시고 참기름보다는 저온압착 들기름, 씨앗기름보다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로 바꾸시고.. 요즘 저당 소스가 정말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동원 비비드 소스 시리즈도 100g당 2~3g 미만이고 칼로리도 낮은데 맛은 정말 훌륭하더라구요. 그리고 튀김은 에어프라이어로 대체해보시길 바랍니다. 간식은 과일, 견과류,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등으로 투명용기에 담아 자연스럽게 주방에 세팅해서 두면 자연스럽게 접근해서 먹을 수도 있습니다.<현실적인 장기 전략>50퍼센트는 건강식 50퍼센트는 원하는 음식을 허용하는 것도 초반 교정에 무난한 대처입니다. 무조건 건강으로 테마화 시키기보다는 이렇게 타협을 해야 유지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주 1회~2회 정도는 자유식 데이로 잡아 가족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드시는 것도 좋은 보상방식입니다.성공적인 가족의 식탁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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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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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콜라를 매일 1캔씩 먹는데 몸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건강한 성인 기준 하루 제로콜라 1캔은대체로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대신 몇가지 조건을 체크하시면 되는데 그걸 알려드릴게요.<제로콜라 성분>콜라에 보통 들어간 성분은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스테비올배당체 등이 대표적으로 사용됩니다. 아스파탐은 WHO와 FDA에서 설정한 하루 섭취허용량 ADI 범위 내에선 안전하다고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극단적으로 하루에 50L씩 드시지 않는 이상 몸에는 별 이상이 없습니다. 수크랄로스는 장내 미생물 조성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만 보통 한번에 1L이상 드실경우 설사를 유발하나 250~350ml 범위에서는 장내 환경에 악영향을 주긴 미미한 용량입니다. 그리고 콜라는 산성이라 인산과 탄산으로 치아 부식 위험이 있으니 1캔 드신 후 양치 대신 입에 물로 헹구는 습관이 좋습니다. 제로콜라 1캔에 약 30~40mg의 카페인이 들어있으니 취침 전에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식사요법>500ml 이내로 매일 드셔도 됩니다만, 식사 후 15~30분 뒤에 디저트 대용으로 드시면 과식 유도 가능성이 줄어들어 괜찮습니다. 아니면 점심 저녁 사이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 등 단백질 간식과 함께 챙기는 것도 좋습니다. 마신 뒤 꼭 입에 물로 헹구시고 30분 뒤에 양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드시는게 완전히 건강한 식습관은 아니지만 가향 탄산수, 허브티 등 몇가지 번갈아 드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니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매일 마시는 습관이 단맛에 의존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콜라를 드시고나서도 나중에 단게 생각이 난다면 격일로 드시거나 주3~4회로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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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8.1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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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면 끼니를 건너뛰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건강하시고 특별한 질환이 없으시다면배고프지 않을 때 한끼니 정도는패스하는 것은 지혜로운 선택입니다.오히려 영양 과잉 시대에서 사는 현대인들은 꼭 1일 3끼를 목적을 고려하지 않은채 의무적으로 드실 이유는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간헐적 단식이라는 식습관 루틴을 많이 권유를 하기도 합니다.<배고픔 신호>배고픔은 혈당 호르몬인 그렐린과 렙틴이 만들어내는 신호입니다. 점심을 든든하게 드셔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저녁까지 배고프지 않다면 혈당과 에너지 대사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허기를 억지로 만들 필요는 없지만 대사 유연성이 좋은 사람은 간헐적 단식처럼 12~23시간 범위에서 유연하게 공복 시간을 조정하면서 몸의 소화기관을 휴식시킵니다.<저녁 생략시 이익 ?>그래서 질문자님이 저녁을 건너뛰시면 점심~다음날 아침8시까지 최소 대략 16~18시간 이상을 공복시간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이는 간헐적 단식의 16:8 이나 18:6 패턴과 유사한겁니다. 간헐적 단식은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고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소화기관을 휴식시켜서 컨디션을 회복시켜주고 혈당과 혈압도 내려갑니다. 자가포식이라고 세포가 스스로 청소하는 오토파지 효능까지 얻을 수 있지만 이는 최소 24시간에 가까워야 발현되긴합니다.<주의할 점>당뇨, 저혈당 이력이 있으면 저녁에 두유나 삶은달걀 한개정도 드시는것이 좋으며 만약 드셨던 점심이 지나치게 고탄수, 고지방식 식사였다면 몇 시간 뒤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으니 저녁에 두부김치나 스크램블애그등 간단히라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생략하셔도 무방합니다. 수분 섭취라도 가볍게 해주시길 바랍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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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데워서 먹는 것도 영양소를 줄이지 않고 먹는 방법 중 하나일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우유를 데워 드시는 것은영양소 손실이 거의 없는안전한 방법입니다.다만 어떤식으로 데우느냐에 따라서 맛과 일부는 민감한 영양소인 비타민C와 일부 B군에는 미세한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우유와 채소의 차이>채소를 데칠 때 영양소가 빠져나가는 주원인은 수용성 비타민과 미네랄이 뜨거운 물에 녹아서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우유는 단백질, 지방 당분이 액체 내부에 이미 균질하게 녹아있으며 비타민, 미네랄 역시 수용액 상태라서 물에 버리는 과정이 없습니다.<온도와 영양소 안정성>단백질은 카제인 유청이며 60~70도 이상의 범위에서 변성이 일어나기 때문에 끓이지 않는 이상 손실은 없습니다. 그리고 지용성 비타민과 수용성 비타민도 대부분 데워도 손실이 거의 없습니다. B1, B2, C는 섭씨 100동에서 장시간 가열시 일부 감소 가능하지만 전자레인지로 가볍게 데우는 수준에서는 손실은 5% 미만입니다. 그리고 비타민C 함량은 원래 극소량이라 거의 영향이 미미하다고 보시면 됩니다.전자레인지로 600W 기준 40~50초면 충분합니다. 따라서 어릴적 할머니께서 데워주신 우유는 영양학적으로도 문제가 없으며 오히려 위장에 부담을 덜 주고 흡수를 좋게 만드는 방법이니 따뜻한 우유 꾸준히 즐겨드셔도 된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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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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