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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겨울철 건강관리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겨울철에는 기온도 급격히 떨어지면서 실내외의 온도차가 커지니 면역력도 쉽게 약해지긴 합니다. 감기, 기관지염, 독감같은 호흡기 질환과 혈관은 수축하며 심혈관계 질환 위험도 높아지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겨울 건강관리 핵심이가) 면역력 유지나) 혈액순환 관리가 되겠습니다.[체온 조절]외출 시 목, 손목, 발목을 따뜻하게 보호하며, 실내에서 과한 난방보다 적정 실내온도(20~22도)를 유지해서 공기는 건조하지 않도록 가습기를 활용합니다. 수분 섭취도 게을러지는 계절이지만, 따듯한 물, 차를 자주 드셔서 점막을 촉촉히 유지하시는 것이 감기 예방에 좋겠습니다.[식단]단백질, 비타민C, D, 아연 섭취를 늘려서 면역의 기능을 보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등푸른 생선, 달걀, 제철 채소(무, 배추), 살코기, 감귤류 과일도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햇볕이 부족한 겨울엔 비타민D 결핍도 흔하니, 점심시간에 잠깐 자외선 강한 11~15시를 피해서 15~20분간 햇볕을 쬐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도 좋습니다.[생활습관]규칙적 수면(7시간 이상), 가벼운 운동(하루 20~30분)도 중요합니다. 집 안에서 스트레칭, 실내 사이클, 걷기로 순환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꾸준한 생활리듬, 체온 유지, 균형 잡힌 식사가 겨울철에 질병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생활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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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병아리콩이 단백질, 칼륨, 식이섬유, 엽산이 다양한 식재료로, 밥/샐러드/스프같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하지만 건강식이라고 하여도 과하면 아무래도 문제가 생깁니다.[항영양소 개념]병아리콩에는 항영양소(anti-nutritional factors)가 들어있는데, 대표적으로1) 피틴산(phytic acid)2) 렉틴(lectin)3) 항트립신입니다.보통 이런 성분들은 미네랄(아연, 칼슘, 철) 흡수를 방해하고, 장이 예민한 분들에게는 복부의 팽만, 가스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충분히 익히지 않는다면 단백질 분해효소의 억제제(inhibitor)가 남아서 소화 불량을 유발합니다.[해결 방안]이런 문제를 줄이려면 충분하게 불리고, 오랫동안 가열조리가 필요합니다. 병아리콩은 최소 6시간 이상 물에 불리고, 끓는 물에서 40분 이상 삶아야 항영양소가 대부분 파괴됩니다. 드시고 남은 재료는 냉동 보관이나 밀폐용기에 냉장보관하면 며칠간 오래 이용이 가능합니다. 하루 섭취량은 삶은 병아리콩 기준 100g내외가 적당하며, 단백질 섭취는 보조로 가져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병아리콩은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나, 불림/조리를 충분히 하시어, 다른 단백질원까지 균형있게 섭취하시면 영양 흡수율과 소화력까지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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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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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 건강기능식품 보다 음식에서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오메가3가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가 않아서 음식, 보충제로 통해 꼭 섭취해야하는 "필수지방산"입니다.하지만 말씀대로 건강기능식품으로만 드실 필요는 없어요. 충분한 양을 음식으로 섭취하셔도 자연식품 위주로도 보완이 가능하겠습니다.오메가3은 주로 EPA+DHA 형태로 고등어, 연어, 청어, 정어리에서, ALA(알파리놀렌산입니다)형태로 식물성 원료에 아마씨, 치아씨드, 호두, 생들기름이 있습니다. 하지만 ALA는 체내에서 EPA+DHA로 변환이 되는 비중은 10%이하로 상당히 낮아서, 생선을 드시지 않는다면 식물성 식품만으로는 충분한 오메가3를 얻기가 어려워요.건강기능식품 형태 오메가3가 이런 한계를 보완하려고 EPA+DHA합 제품을 내놓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혈중 중성지방의 저하, 심혈관 건강, 염증 억제에 대한 효능이 있지만, 물론 필요이상으로 과하게 드시면(10,000mg 이상) 위장 불편감, 기름냄새같은 부작용도 생길 수 있겠습니다.보통 성인은 EPA+DHA 하루 1~3g 범위가 적당하고, 식단에서 고등어같은 등푸른 생선을 주 2회 이상 섭취하시면 굳이 보충제는 추가 복용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아마/호박/해바라기씨, 올리브오일 섭취는 기본 지방산 균형에는 좋지만, 생선류까지 병행하시면 영양제 없이도 충분히 보충이 가능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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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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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마시는 빈도는 어떻게 설정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물은 하루 2리터 정도 권장이 되는데, 중요한게 아무래도 양도 있지만 빈도/타이밍입니다.한번에 많은 양을 드시는 것보다 일정한 간격을 두고 나눠 드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인체는 한 번에 200~300ml가까이 수분만 효율적으로 흡수합니다. 그래서 500ml이상 마시면 소변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일반적으로는 1~2시간 간격으로 한 컵(200ml 내외)정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는 겨울이라 많은 물이 필요하진 않습니다.중요한건 생각나는대로 마시면 하루 물 섭취량 제대로 충족하기 어렵습니다.그리고 보통 까먹는 경우가 더 많고, 물이 땡길 때 마시면 이미 몸에서 갈증, 탈수가 미미하게 진행된 상태라 타이밍상 늦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렇게 되면 점점 몸에서는 체수분량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알람루틴은 초기에 설정하면 그만입니다만, 더 쉬운 대안이 있습니다.하루 스케쥴 루틴에 맞춰서 마시는 것 입니다.보통 공통적인 루틴 속에 수분 보충이 꼭 필요한 타이밍이 있습니다.대표적으로1) 기상 직후2) 식사 전후 30분~1시간3) 운동 전, 중, 후 충분히4) 활동량 많은 오후에 1시간마다5) 취침전 3~4시간 전에이런식으로 정해두면 쉽게 까먹지 않고 수분을 나눠서 마시면 체내 수분의 밸런스를 안정적으로 유지가 가능합니다.카페인 음료 짠 음식을 섭취하실 경우에는 탈수를 방지하기 위해서 평소보다는 좀 더 자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물 마시는 "스피드"도 중요합니다. 급하게 드시면 위가 팽창해서 소화불량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천천히, 한 모금씩 드시는 것이 이상적이겠습니다.>> 조금씩, 자주, 규칙적으로 드시는 것이 건강하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고, 겨울철에는 하루 총량 1.5~2L정도 분배해서 드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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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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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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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음료를 마시면 피로도가 해소가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에너지음료를 드시면 일시적으로 피로가 풀리는듯한 느낌을 받습니다.이 느낌은 실제로 피로가 해소된게 아니고 카페인, 타우린 성분이 각성하는 효과가 있어서 그렇습니다.대부분 에너지음료에 카페인, 당분(설탕), 타우린, 비타민B 성분이 있습니다. 카페인은 중추신경을 자극해서 각성도를 높이고 졸음도 억제하고, 당분을 빠르게 에너지 공급을 해 줘서 순간적으로 활력도는 느낌이 있습니다. 타우린, 비타민B군은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데, 음료 한 캔에 들어있는 양으로 피로 회복 효과가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문제가 이런 각성이 떨어지면 반동으로 다시 더 큰 피로가 몰려올 수 있습니다. 물론 하루에 하나정도는 괜찮습니다.유의사항으로는 카페인을 하루에 300~400mg이상 과다섭취를 하면 심박수 증가, 불안, 탈수, 불면, 위산분비가 늘어날 수 있고, 당분이 많은 제품을 많이 먹었을 경우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내려서 피로감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겠습니다.에너지 음료는 피로를 어느정도 느끼지 않게 각성을 해주는 효과로 근본적으로 피로가 해소되는 것이 아닙니다.피로를 위해서라면 충분한 규칙적인 숙면(7시간 이상),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물 섭취, 평소 스트레스 관리와 가벼운 운동이 정말 중요해요.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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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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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을 안먹는게 몸에 않좋다고 하는데 저녁을 늦게 먹는거하고 비교해서 어떤게 더 않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아침을 거르는것, 저녁을 늦게 먹는 것모두 건강에는 좋지 못한 습관입니다.그렇지만 비교를 하지면저녁을 늦게 먹는게 더 해로운 축에 속합니다.[이유]우리 몸에 생체리듬, "서카디언 리듬(circadian rhythm)"이 존재해서 그렇습니다. 인체에서 낮에는 에너지의 소비, 밤에는 휴식/회복을 하도록 설계가 되어있어요. 하지만 늦은 시간에 음식을 드시게되면 인슐린의 분비도 증가하면서, 체내의 지방 합성도 활발해지니 혈당 조절이 안되고, 체지방 관리도 어려워집니다. 게다가 위장은 충분히 비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수면에 들어가게 되면 위산의 역류, 심혈관계 부담, 숙면의 질도 떨어지게 됩니다.[비교]아침을 거르게 되면 대사 저하, 집중력이 저하될 수 있으나, 점심/저녁을 균형감 있게 드시면 대사는 어느정도 안정화됩니다. 간헐적 단식처럼 16:8~18:6으로 실천한다면 인슐린 감수성도 높이면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정리>아침을 안 먹는건 하루 활동량, 개인의 스케줄, 관리 목적에따라 조절이 가능하며, 저녁을 자기 전에 늦게 드시는건 대사건강과 소화기 건강에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더 부정적입니다. 가능한 저녁은 취침 3~4시간 전에 마치시고, 아침에는 소화가 잘 되는 단백질, 복합탄수화물을 간단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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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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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사시미를즐겨먹는다며....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육회 사시미를 자주 드셔도 구충제 복용은 1년에 정기적으로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현재 우리나라는 위생상태가 좋은 환경이라 그렇습니다.그래도 고기를 날로 자주 드셔서 위생상태가 불확실한 식당, 배달, 포장 제품을 자주 드신다면 6개월에 한 번정도로 복용하셔도 무방하겠습니다. 그 이상 지속적으로 드시는건 간, 위장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구충제는 약이니 무조건 예방용으로 번복해서 드시기보다 복통, 설사, 체중감소, 항문의 가려움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검사 후에 추가 복용하는 것도 안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알벤다졸 성분은 다량 복용시 간 수치를 올릴 수 있으니 평소 건강검진에서 간수치가 높게 나오는 편이라면 주의하셔야 하겠습니다.>> 육회사시미를 즐겨 드시더라도 1년에 한 번 정도면 충분하시고, 그 이상은 정말 어떤 증상이 있을 때 추가 복용하는게 좋답니다.평소에는 신선한 재료를 쓰고, 위생이 철저한 업소를 택하시고, 냉장보관을 제대로 지키는 것이 효과적이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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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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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냉이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강냉이에 보통 설탕을 소량 첨가하긴하지만, 캬라멜처럼 점착성이 낮아서, 충치를 유발하는 위험도는 낮아요.그렇지만 완전히 무해한건 아닙니다.왜냐하면 충치가 보통 설탕 함량보다 치아에 붙는 시간, 당 형태, 입속 세균 활동시간, 유전에 따라 크게 작용해서 그렇습니다.[이유]강냉이 주 원료 옥수수가 전분이라 입안에서 분해되면 포도당으로 바뀌고 세균의 먹기가 됩니다. 여기에 100g에 당류가 8.5g정도면 130g일 경우 대략 11g 단당류를 드시게 됩니다. 사실 많은 양은 아닙니다. 음료 250ml캔 기준 1/2정도의 양이긴 하지만, 강냉이 특성상 치아에 끼는 경우가 많아 세균 번식하기가 좋은 환경이 됩니다. 그래서 강냉이를 드시면서 물을 중간 중간 마셔주지 않는다면 충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올라가겠죠![해결방안]강냉이를 드신 후 물로 충분히 헹구시거나 차를 마셔서 입안을 꼭 정리해주시고, 취침 전에 섭취만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캬라멜 코팅이 없는 설탕 간이 된 강냉이는 충치 위험은 낮은편이나, 전분/당 조합이다보니 세균이 활성하기 좋은 조건이긴 합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강냉이 드신 후 물로 헹구시고, 가볍게 양치를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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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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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에 도움되는 식단 알려주세여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고지혈증 관리에 유리한 식습관을 세 부분으로 정리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1) [도움이 되는 식단]:A) 견과, 올리브유, 생들기름, 등푸른생선, 오리고기같은 불포화지방 위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B) 트랜스지방은 0인지 꼭 확인합니다.C)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총 열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에 기초대사량에서 300~400kcal정도 더해주세요.D) 식이섬유(하루 25g 이상을 챙겨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김치, 채소, 해조류, 콩류, 통곡물이 있습니다.E) 생선은 주 2회 이상이 좋습니다. 오메가3섭취와 고지혈증 개선에 도움이됩니다.F) 아침에는 잡곡밥 100g, 두부부침(올리브유), 계란국, 채소나물, 김치조금 / 점심에는 보리밥(제철 채소, 들기름), 고등어조림, 된장국, 제철과일(50g) / 간식으로 제철과일 100g, 두유, 아몬드 10알 / 저녁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채소볶음, 단호박치즈구이 이런식으로 단백질은 꼭 끼니에 포함시키고, 복합탄수화물 적당히, 채소류 적당히, 간식에는 지방을 포함시킵니다.2) [피해야 할 음식]:A) 포화지방 많은 음식인 가공유지, 가공육, 과자, 디저트는 아예 배제합니다.B) 트랜스지방인 마가린, 쇼트닝, 제과/패스트푸드/튀김은 꼭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C) 콜레스테롤이 너무 높은 음식인 내장류는 고지혈증 치료동안 피합니다.D) 설탕, 정제탄수화물(액상과당, 고과당, 전분, 밀가루), 알코올: 과하게 드실경우 중성지방 수치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3) [올바른 식습관 관리]:A) 식사량, 열량을 몸 상태에 맞춰서 조정합니다. 과체중, 비만은 기초대사량에서 300~400kcal정도 추가합니다.B) 4~5시간씩 간격을 두고 식사시간을 정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 비중은 1:1.5:1.5정도가 적당합니다.C) 운동을 병행합니다. 주 5회 총 150분 이상, 1회당 30분정도 유산소/근력운동을 꾸준히 실천해서 지질 개선을합니다.D) 음주는 보름 1~2회정도로 한 두잔이 좋으며, 이왕 금주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술이 중성지방을 상승시켜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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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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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는 여러나라에서 음식재료로 많이 사용하는데 몸에도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고수(코리앤더, coriander)향이 강해서 호불호가 강하긴 한데 영양학적으로 괜찮은 식품입니다.[근거 1]: 고수에는 비타민 A, C, K가 많고, 칼슘, 철분, 마그네슘 미네랄도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근거 2]: 고수의 특유의 향이 나는 리날룰(linalool)과 시트랄(citral) 성분이 항균, 항염작용도 뛰어나 소화기 건강, 면역력 강화에도 좋습니다. [근거 3]: 동남아시아 권에서는 위장 건강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 생고수를 요리에 곁들여 먹는 전통 음식문화가 발달했습니다.[근거 4]: 고수는 체내 중금속도 배출해주는데 도움이 되는 디톡스 작용을 간접적으로 해줍니다.<유의할 점>호불호가 갈리는 맛이 있습니다. 향을 유발하는 "알데하이드 성분"은 비누맛같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유전적 요인(SNV 변비)가 있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냄새로 거부감이 느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건강에는 이로운데 향이 강해서 요리에 데코나 가니쉬로 소량만 넣어도 건강에 충분하고, 거부감이 크면 생략하셔도 무방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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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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