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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종합비타민이 피로 회복의 정말 탁원할가요 ?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종합비타민이 피로를 완전 해결해주는 그런 기적의 약은 아닙니다..하지만 비타민, 미네랄 결핍이 원인일 경우에는 피로 회복에 실제로 도움이 되겠습니다.특히 비타민B 복합체는 에너지의 대사에 직접 관여하니 부족할 때는 보충이 필요합니다.그렇지만 수면의 부족, 스트레스, 빈혈, 갑상선의 문제처럼 다른 이유가 있다면 종합비타민 만으로는 효과는 제한적이겠습니다.먼저 병원에서 기본적인 혈액검사(CBC, 철분, 비타민D, 갑상선 기능)을 받아보셔서 결핍이 확인이 되면 그 성분을 위주로 보충해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구매는 식약처 인증 제품을 기준으로 하시는 것이 좋으며, 만약 복용중인 약이 있으시다면 약국서 약사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온라인 구매도 괜찮습니다. 제조사, 유통기한, 기능성 표시를 꼭 확인해보세요.그리고 해외 직구는 가품이 정말 많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판매자 국적, 연락처 모두 확인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참조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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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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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에게 지방도 많이 안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실제로 많은 분들이 탄수화물 줄이니까 지방은 괜찮겠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당뇨에서도, 지방은 무시할 수 없는 변수가 되겠습니다.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는건 탄수화물이 맞습니다만 지방은 인슐린 저항성, 중성지방 상승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러니 혈당을 올리는 속도는 느리나, 장기적으로 보면 혈의 조절을 좀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특히 포화지방(가공육)은 간, 근육 인슐린 반응성을 떨어뜨리기도 합니다. 반면에 불포화지방(등푸른 생선,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는 오히려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주며 중성지방을 낮추는데 좋죠. 같은 지방이라도 종류에 따라서 혈당 관리에 미치는 영향이 다릅니다.그래서 현재 탄수화물을 줄인 식단이라면 지방의 양질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단백질은 고기에서만 섭취 하시는것도 좋으니 생선, 달걀, 두부, 닭가슴살같이 다양화시키며, 조리시에는 올리브유, 아보카도유로 구워내거나 찐 형태로 조리하시는 것이 안정적으로 대사 균형 유지가 가능하겠습니다.당뇨 환자분에게 지방은 필수이지만 어떤 지방을, 얼마나, 어떤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혈당 안정과 중성지방의 관리에 포인트가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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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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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때 포만감이 오래가는 요리재료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배고픔이 아무래도 금방 몰려오는 패턴을 끊으시려면 점도 높은 수용성 식이섬유, 단백질을 똑똑하게 활용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0) 동물성 단백질: 소고기, 닭고기, 생선, 돼지고기같이 가공되지 않은 생고기를 에어프라이어에 굽거나, 삶거나, 쪄서 드시면 포만감이 정말 오래갑니다.(1) 곤약(글루코만난): 위에서 물을 머금고 부풀어서 위 배출을 늦추고 포만감을 제대로 줍니다. 과다 섭취시 더부룩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2) 귀리/보리: 베타글루칸은 점도 높은 수용성 식이섬유입니다. 그래서 위 배출을 늦춰주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킵니다. 식후 혈당을 완만히 해주고 체중관리에도 좋습니다.(3) 해조류(미역, 다시마): 알긴산 성분이 위에서 수십배로 늘어나서 포만감에 좋습니다. 감상샘 질환자는 요오드 과다 섭취에 유의해주세요.(4) 달걀/그릭요거트: 단백질이 포만 호르몬을 자극시켜서 총섭취량을 낮춰줍니다.(5) 콩/렌틸/병아리콩: 식물성 단백질, 섬유질을 같이 공급을 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 식품에 좋습니다.(6) 사과/토마토: 식이섬유와 수분이 많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됩니다.(7) 버섯/양배추/오이: 부피 대비 칼로리섭취가 매우 낮습니다. 수분도 많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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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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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랑 소고기를 같이먹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새우, 소고기 같이 드셔도 됩니다.영양학적으로 서로 식재료가 보완적입니다. 새우는 지방이 적으며 단백질 함량이 높고 셀레늄, 아연 항산화 미네랄이 많습니다. 소고기는 철분, 비타민B12, 크레아틴이 많다보니 근육 합성, 혈액 생성에도 좋죠. 그래서 이 둘을 같이 드시면 단백질, 아미노산 구성도 다양하고, 철분의 흡수력도 올라가게 됩니다.해산물, 육류를 같이 먹으면 독이 된다는 말은 크게 유념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새우, 소고기 모두 단백질 식품이지만 만약에 기름에 튀기거나, 단 소스를 추가하면 소화에는 조금 부담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겠습니다.(그냥 편하게 같이 드셔도 됩니다.)그래서 건강하게 드시고 싶으시다면 조리법이 중요해요. 새우는 데치시는게 좋습니다. 소고기는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도 좋으며, 스튜로 해 드셔도 괜찮습니다. 여기에 채소류를 듬뿍 넣으면 식이섬유가 있어서 포만감과 소화를 돕습니다. 새우, 소고기는 같이 드셔도 별 문제가 없으니 조리방식만 고려하시면 영양 균형이 좋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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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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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는 건강식으로 볼 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오므라이스가 보통 밥을 달걀에 감싼 요리이며, 서양식/일본식이 결합된 퓨전 요리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밥을 볶을때는 케첩, 버터, 소시지, 햄, 식용유, 양파, 피방, 당근을 넣고 위에 계란지단으로 덮습니다. 탄수화물(밥), 단백질(달걀, 햄), 지방(기름, 버터), 채소가 한 접시에 들어있어서 비교적 균형이 잡혀있습니다.그렇지만 건강식으로 보기엔 어느정도 조건이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일반 오므라이스가 케첩, 버터, 가공육 사용이 많은 편이라 나트륨/포화지방은 높습니다. 그리고 밥, 달걀, 기름도 같이 들어가니 열량은 대략 800kcal 내외로 꽤 높은 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기피할 요리는 아니에요. 조리법만 조금 개선하면 건강하게 드실 수 있거든요.예로 흰쌀 대신 귀리, 현미, 잡곡으로 사용하시고, 햄 보다는 닭가슴살, 두부(단단한 두부)를 넣고, 케첩에는 토마토퓨레, 아니면 저당 케찹으로 대체하시면 영양 밸런스가 잡혀갑니다. 이렇게 만들면 단백질, 복합탄수화물 조합으로 한끼 식사로 무난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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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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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끼니 정해진 시간에 먹는게 건강에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끼니는 일정시간에 드시는건 생체리듬(서카디안 리듬)을 안정시키는데 좋습니다. 사람은 소화효소의 분비, 혈당의 조절, 호르몬 분비가 일정 주기로 돌아가니 비슷한 시간에 식사하게 되면 소화기계는 미리 준비를 하니 음식 흡수율도 올라갑니다. 하지만 식사 시간이 들쭉날쭉 한다면 인슐린 분비, 위산 분비 타이밍은 어긋나서 위장 부담이 생기고, 불필요한 공복감, 폭식으로 퍼질 수 있습니다.끼니를 거르시는건 영양 불균형보다 에너지 대사 리듬을 깨뜨리는 부분이 더욱 큰 문제가 되겠습니다. 특히나 아침을 자주 거르게 된다면 뇌로 가는 포도당 공급은 늦어지면서 집중력의 저하, 피로감은 쉽게 생기게됩니다. 그리고 식사 시간이 늦어진다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고 지방의 축적은 늘어나게 됩니다.현대 생활에서 정해진 시간에 매번 잘 챙겨먹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완벽하게 일정을 짤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건 큰 틀만 잡는 것입니다. 예로 하루 세끼를 기준으로 잡으면 1~2시간 내외로 범위내에서 시간을 유지하시면 됩니다. 하루 식사 패턴이 잡히게 되면 위장, 수면, 호르몬 밸런스 모두 좋아지거든요. 요약드리자면, 같은 시각이 아니더라도 비슷한 시간대 꾸준히 드시는게 건강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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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끓여먹을시 질문이있어 남겨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질문1 답변]여주, 가루녹차, 둥글레 함께 끓여 드시는건 일반적으로 아무 문제없습니다. 왜냐하면 서로 길항작용하는 성분도 없으며 모두 천연 식물의 성분으로 항산화/혈당조절/이뇨같이 다른 생리적인 작용을 거쳐서, 보통 건강한 성인이라면 병용하셔도 영양소 흡수에 유의미한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주의사항: 여주는 쓴맛 성분 "모모르데신"이 혈당을 낮추기도해서 당뇨약을 복용 중이라면 과량 섭취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루녹차는 카페인이 있으니 저녁이나. 수면 전에는 섭취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둥글레차는 이뇨작용이 미약하게 있어서 너무 많이 섭취하시는 것만 안하시면 안전하겠습니다. 이런점만 조심하신다면 세 가지 같이 끓여 드시는건 영양 흡수와 상호작용 면에서 안전합니다.[질문2 답변]약, 영양제를 드실때는 되도록이면 생수와 함께 드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차에는 폴리페놀, 카페인, 탄닌류가 있어서 일부 영양소(아연, 칼슘, 철)같은 미네날 흡수를 억제하기도 합니다. 만약 차를 하루에 1~2잔 정도로 조금만 드신다거나, 약 봉용과 30분 이상 간격을 두신다면 아무 문제가 없겠습니다.>> 여주, 녹차, 둥글레는 함께 드셔도 무방하지만, 약 영양제와 시간 간격만 지켜주시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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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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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꼬리가 몸통에 비해서 영양소가 풍부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장어 꼬리가 영양이 좋아 윗사람, 손님에게 대접이 되곤 했짐반, 과학적으로는 몸통보다 특별히 영양소가 더 풍부하진 않아요.꼬리 부분이 단백질, 지방이 조금 더 많기도 하겠지만 전체적인 영양 구성 차이는 상당히 미미합니다.그러니까 장어 주 영양소인 단백질, 불포화지방산(DHA, EPA), 비타민 A/E, 칼슘, 철, 인은 꼬리보다는 오히려 몸통 부위에 더 많이 들어있죠.하지만 꼬리 부위가 근육 조직은 단단하고 지방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보니 식감은 쫄깃하며 풍미도 진한 편입니다. 그래서 영양가가 많은 인식이 생긴 것입니다.실제로 영양학적으로 장어 기름층(껍질, 몸통 부분)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서 혈중의 콜레스테롤 개선, 피로 회복, 피부의 건강까지 좋은 영향을 끼치죠.결국 장어의 꼬리는 특별한 보양 부위라기보다 상징적인 의미가 더 있겠습니다. 그래서 영양을 고르게 섭취하시려면 꼬리보다 살, 껍질을 함께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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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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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이 짜고 기름진거 꼭 피해야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확인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네 맞습니다.짜고 기름진 음식을 피하시려면 영양성분표에서는A) 지방B) 포화지방C) 트랜스지방D) 나트륨네 가지 항목 중심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나트륨]하루 권장량은 대략 2,000mg이라 한 끼에 600~700mg 이상이면 짠 편입니다. 특히 김치찌개, 햄, 간장, 라면류가 그렇습니다. 나트륨 수치가 낮다면 보통 싱겁게 만든 제품일 가능성이 높아요.[지방]전체적인 기름기와 포화지방은 혈관에 쌓이기 쉬운 지방을 보여줍니다. 총 지방도 중요하지만 포화지방도 잘 보셔야 합니다. 하루 권장량이 약 15~20g정도 입니다. 특히 가공육, 튀김, 제과, 가공버터에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트랜스지방은 되도록 0g에 가까운 제품을 고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쇼트닝, 마가린, 일부의 과자에도 숨어있습니다.정리 드리자면포화지방트랜스지방나트륨모두 낮은 음식은 대부분 짜거나 기름지지 않은 음식입니다.그렇지만 설탕이 많거나 첨가물이 너무 많으면 이것 또한 혈당관리에 좋지 못해서 유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렇게 전체 지방량보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나트륨의 수치를 같이 살피시는 것이 중요한 기준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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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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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를 먹지 말고, 생선과 저지방 무당 요구르트로만 먹으면 ldl이 어느정도까지 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LDL이 148정도면 경계 수치이며 식단만 조절하셔도 충분히 30% 이상 떨어뜨릴 수 있겠습니다.즉, 100 내외로 내려갈 수 있겠습니다.말씀하신대로 육류를 배제하고 생선, 저지방 무당 요거트 중심으로 드신다고 가정하면 포화지방 섭취는 급격하게 줄어들 것입니다.꾸준히 8주 이상만 유지하셔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눈에 띄게 달라질 것입니다.특히 연어, 고등어, 정어리같이 오메가3이 많은 생선을 주 3~4회 이상 드시면 간에서는 LDL 제거의 효율성이 높아지면서 중성지방도 서서히 낮아질 것입니다.저지방의 무당 요거트는 칼슘, 유산균으로 장내에 담즙산 대사도 도와줘서 LDL 배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그렇지만 이 효과는 간 기능, 유전에 따라 편차는 큽니다. 그래서 생선 위주로 전환하신 분들 중 상당수 3개월 이내로 LDL 수치는 40mg/dL 이상 낮아지고 있습니다.그래서 이렇게 식단을 최소 6~ 8주 이상 유지해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그래서 수치는 100아래로만 내려가도 대사적으로 안정적으로 많이 좋아지실 것입니다.3개월마다 내과 혈액검사를 받아보셔서 추이를 확인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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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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