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른게 아니라 정말 건강해보이지않게?
안녕하세요. 올려준 내용은 잘 읽었습니다. 마운자로는 식욕 억제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 분해를 도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비만치료제는 MBI 30이상인 비만 환자나 BMI 27 이상인 당뇨 환자들에게도 권장되며, 정상 체중이거나 저체중인 사람이 이용할 경우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마운자로를 포함한 비만치료제를 이용하지 않아도 적절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통해 체중을 유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연예인들의 경우, 보여지는 직업이다보니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보다 더 엄격한 식단 관리를 하다보니 이러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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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핏줄 뛰는게 눈으로 보여요.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올려준 내용은 잘 확인하였습니다. 체중을 감소한 경우 지방층이 얇아지면서 혈관이 보다 더 도드라지게 보일 수 있으며, 운동을 한 직후거나 커피나 에너지 음료와 같이 카페인이 들어있는 식품을 섭취한 경우에는 눈에 더 잘 보일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햇빛이 강하게 비추는 더운 날씨로 인해 탈수가 오거나 과도한 긴장이나 스트레스 등의 요인으로도 혈관 움직임이 평소보다 눈에 띌 수 있으며, 시간이 흘러 평소처럼 다시 돌아오거나 그 외 특이 증상이 없다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팔에 전류가 흐르는 듯 저릿거리거나 통증이 나타난다거나 편히 쉬어도 맥박이 너무 빠르게 뛰는 경우에는 정확한 원인 감별을 위해 근처 병원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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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바른 수면 자세는 어떤 자세인가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내용은 잘 확인하였습니다. 잠을 자는 동안 한 자세로 유지되지 않고 무의식적으로 자세를 바꾸긴 하겠지만 가능하면 똑바로 누워서 자는 것이 좋습니다. 옆으로 누울 때에는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워 척추가 너무 틀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좋으며, 베개 높이도 너무 높거나 낮지 않게 하시길 바랍니다. 졸립다고 책상에 엎드려서 자거나 침대에 누워있을 때에도 엎드려있을 때가 있습니다. 엎드려 자는 자세는 허리에 큰 부담을 주고, 안압을 높이며, 피부 노화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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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팔에.무리를 주나여? 원인되나여?
안녕하세요.올려주신 내용은 잘 확인하였습니다. 팔 통증은 팔을 많이 사용하여 발생할 수도 있지만 회전근개 파열이나 목 디스크 등 목과 어깨 질환에 의해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행주나 걸레를 빨기 위해 힘을 주고 팔을 비트는 동작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증상이 회복될 때까지는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통증을 유발하기 쉬운 동작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팔꿈치 바깥쪽 위주로 통증이 나타난다면 테니스 엘보를 의심할 수 있으며, 해당 병원에서 어떠한 검사를 하였는지, 원인은 무엇으로 생각하는지 여쭤보시길 바랍니다. 증상 호전에 차도가 없다면 근처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침, 부항, 약침 등의 한방 치료를 병행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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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사에 느리게 걷는것이 좋다고 나오던데요
안녕하세요.느리게 걷는 것과 빠르게 걷는 것 모두 꾸준히 하면 혈액 순환을 돕고, 건강에 큰 도움이 됩니다. 빠르게 걷는 것은 같은 시간이라면 심폐 기능을 향상시키고 에너지 소비를 높이는 데 보다 효과적입니다. 걷기 속도가 사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일부 연구가 있으며, 해당 연구에서는 하루 15분이라도 빠르게 걸으면 장기적으로 모든 원인에 의한 전체 사망률을 약 19% 정도 감소시키는 것으로 보고하였습니다. 또한, 빠르게 걷는 것은 심장의 효율성과 수축 기능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 사망률을 줄인다고 하였습니다. 다만, 처음 운동하는 사람이 욕심을 내어 너무 빠르게 걷기를 오래 하는 것은 부상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본인의 컨디션을 고려해 적절히 강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변 환경을 구경하며 천천히 걷는 것은 긴장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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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전인데도 왜 벌써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내용은 잘 확인하였습니다. 폐경이 일어나기 전에도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줄어들면서 안면홍조, 상열감, 야간발한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부 연구에서 평균 폐경 연령은 49.7세라고 보고한 바 있으며, 폐경일 때 갑자기 정상적으로 작동하던 난소 기능이 멈추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폐경 전부터 해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안면홍조나 감정기복 등의 증상이 갱년기 이외에도 과도한 스트레스, 불면 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생활습관을 점검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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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무리해서 그런지 몸살감기가심하게 걸렸네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었습니다.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 실내에서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트는 경우가 많으며 실내외 온도 차가 크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고 감기에 걸릴 수 있습니다. 미지근한 물을 수시로 드시길 바라며,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위주로 챙겨드시길 바랍니다. 일주일 이상 증상이 지속되는 것으로 보아 집에서 휴식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어보이며, 정확한 원인 감별 및 증상 완화를 위해 근처 병원에 내원하여 진료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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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최소 몇시간 권장인가요??!??
안녕하세요. 수면 적정 시간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성인이라면 일반적으로는 7~8시간 정도를 권장되고 있습니다. 일부 연구에서 7시간 이상 9시간 미만 수면을 하는 것이 주관적 건강수준이 가장 좋으며, 9시간 이상 수면을 하면 주관적 건강수준이 낮아지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6시간만 자더라도 숙면을 취한다면 낮 동안의 피로를 풀고, 다음날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지만 어떤 사람은 9시간을 자야 피로가 풀리고 다음날 활동을 문제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수면 시간은 개인차가 크므로 컨디션 상태를 봐서 수면 시간을 잡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만, 주말에 수면 시간을 늘리고 주중에 적게 자는 것은 수면 리듬을 깨뜨려 오히려 피로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말이더라도 갑자기 수면 시간을 늘리는 것은 피하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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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어르신은 왜 탈수 위험을 스스로 느끼기 어려운가요?
안녕하세요.내용은 잘 확인하였습니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삼투수용체가 이를 파악하여 갈증을 유발하여 물을 보충하게 됩니다. 젋었을 때는 야식을 먹거나 기름진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잘 되는 것과 달리 나이 들면 조금만 기름진 음식을 먹어도 속이 더부룩해지는 것처럼 노화로 인해 해당 시스템이 빠르게 작동하지 않게 됩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해져도 젊었을 때처럼 바로 경보등이 울리는 것이 아닌데, 신장 기능도 떨어지면서 가지고 있는 수분도 보다 더 빨리 나가므로 탈수 위험이 커지게 됩니다. 고혈압 등으로 먹는 약들 중 일부는 이뇨 성분이 있어 탈수에 더욱 취약해질 수 있으므로 물을 조금씩 자주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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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예방접종 싱그릭스 접종차수 문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내용은 잘 확인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싱그릭스는 1차 접종 후 2~6개월 사이에 2차를 접종하시면 됩니다. 너무 빨리 맞거나 늦을 경우 예방 접종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일정이 생겨 1차 접종 후 3개월 후에 맞는 것이라면 권장 접종 기간 범주 안으로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또한, 1차 접종 후 6개월 이상 지나서 2차 접종을 하였더라도 다시 1차부터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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