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비에서 10만원을 안주신다고 하시는데
근로기준법에 따라 임금은 전액지급을 하여야 합니다. 나중에 준다는 이유로 10만원을 공제하고 지급한다면 근로기준법상 전액지급원칙에 위반하여 노동청 신고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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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약장려금 부정수급 신고하고 싶어요
지원금은 회사에서 지원되는 것이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부정수급에 대해 노동청에 신고를 하더라도 질문자님에게 발생하는 불이익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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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님 제 질문좀 봐주세요~~~~
세전 2,600,000원이라면 질문자님이 부담할 한달치 국민연금 보험료(50%)는 117,000원이 됩니다. 나머지 50%는 회사에서 부담하여야 합니다. 회사에 반환을 청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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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 상황이 실업급여 신청가능한지 궁금해요
실업급여 수급이 어렵습니다. 한달 미만 계약직의 경우에는 일용직으로 평가됩니다. 이전 직장에서 자발적 퇴사후 일용직으로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일용직 근무일수가 90일이 되어야 가능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다시 다른 직장에 취업하여 한달 이상 계약직으로 근무하거나 일용직으로 남은 일수를 채워야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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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은 언제부터 우리 나라에 적용됐나요?
노동자들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역사적인 투쟁을 벌였던 노동자들의 기념일입니다. 파업 당시 시카고에서는 노동자들이 8시간 근무를 요구하면서 시위를 벌이고 있었는데, 경찰과 충돌하면서 총격과 폭발로 인해 수많은 노동자들과 경찰관이 사망하였고, 이후 법정에서 노동자들이 억압받고 불공정한 재판을 받았던 사건입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노동자의 권리와 자유'를 요구하는 운동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1889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국제노동자의 날이 제정되었고, 이를 계기로 조선에서도 후속적으로 1920년대에 노동자의 날이 정식으로 제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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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날 출근 거부하면 해고사유가 되나요?
휴일근로는 회사와 근로자가 합의하여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별도 합의된 내용없이 회사의 휴일근로 강요를 거부하였다는 사정만으로 해고를 한다면 부당해고에 해당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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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 근로자의날은 언제 부터 생긴건가요
노동자들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역사적인 투쟁을 벌였던 노동자들의 기념일입니다. 파업 당시 시카고에서는 노동자들이 8시간 근무를 요구하면서 시위를 벌이고 있었는데, 경찰과 충돌하면서 총격과 폭발로 인해 수많은 노동자들과 경찰관이 사망하였고, 이후 법정에서 노동자들이 억압받고 불공정한 재판을 받았던 사건입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노동자의 권리와 자유'를 요구하는 운동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1889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국제노동자의 날이 제정되었고, 이를 계기로 조선에서도 후속적으로 1920년대에 노동자의 날이 정식으로 제정되었습니다. 이어서 일본, 독일 등 여러 나라에서도 노동자의 권리를 주장하는 기념일로 제정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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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근로일수 계산 이게 맞나요?
연차를 사용한 날은 출근한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휴직일수가 43일이 있더라도 1년간 출근율이 80% 이상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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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날 출근 거부하면 해고사유가 되나요?
해고는 근로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회사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종료시키는 행위이므로 거부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다만 해고를 당한 이후 질문자님은 사업장 관할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하여 정당성에 대한 판단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근로자의 날에 쉬겠다는 이유로 해고를 하였다면 부당해고에 해당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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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받을려고 급여명세서 발급받아야하는데
급여이체증을 받고자 한다면 질문자님이 월급을 받은 은행에 방문하거나 은행 홈페이지에서 이체내역을 조회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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