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관련해서 조금더 구체적으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일단 회사의 승인없이 퇴사를 하는 것은 무단퇴사에 해당합니다. 만약 무단퇴사로 인하여 사업장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라면민사상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하지만 실제 입증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근로자의 책임이 인정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회사에서도소송을 제기하는 시간과 비용의 문제로 인해 실제 소송까지 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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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 계약 해지된 직원이 진정서를 제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일단 5인이상 사업장이라면 회사에서 근로자 해고시 부당해고가 문제가 됩니다. 수습기간 설정되어 있다고 하여 해고가 자유로운것은아닙니다. 적어주신 내용만 봐서는 부당해고로 판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입니다. 질문자님도 글보다는 노무사사무실에 직접 방문을하여 상담진행후 절차에 따라 대응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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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실여급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임금체불로 인하여 자발적 퇴사후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임금의 정기지급일 기준으로 2개월 이상의체불이 있어야 합니다. 질문자님이 적어주신 내용을 보면 6일에서 15일 정도 체불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경우에는 자발적 퇴사를하더라도 실업급여 수급이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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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의 일방적인 근무조건 변경 따라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으로 약정한 내용을 변경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과장이 실제 이러한 권한이 있는지 문제됩니다. 만약 과장과 이야기를하여 협의가 되지 않는다면 대표자분이나 인사팀 등에 건의를 해보셔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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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밀린 퇴직금,주휴수당에 못 미치는 금액 지급시 임금체불 신고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주휴, 퇴직금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의를 하더라도 무효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미지급된 주휴수당 및 퇴직금에 대해서사업장 관할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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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시간 문의 사항이 있어요 급여책정은 8시간이지만 문제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전체 사업장 체류시간이 8.5시간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휴게시간 30분이후 다시 4시간 근로를하는 경우이므로 다시 30분의 휴게시간을 부여하는게 법상 맞기는 하지만 휴게시간을 30분 부여하여 동일한 임금에 사업장 체류시간이 30분 늘어나는것보다 바로 퇴근하는게 근로자에게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근로자와 합의하여 바로 퇴근하는 경우에는 실제 법상 처벌을 받거나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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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제 근로자 휴일근로보상휴가제 질문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8시간의 휴일근로를 하면 휴일근로에 대한 가산수당(0.5배)이 발생하여 총 12시간(8시간 + 4시간)의 임금이 지급되는게 맞습니다. 가산수당에 대해서만 휴가를 부여한다는 의미는 기본 8시간은 임금으로 지급을 하고 4시간에 대해서만휴가를 부여한다는 의미인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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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직원의 해고와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일단 5인이상 사업장의 경우 법상 해고의 제한규정이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에서 근로자를 해고하는 경우 부당해고의 문제가 발생하여 회사에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적어주신 근태불량, 업무태만, 지시 불이행 등 모두 근로자의 귀책사유는 맞지만 적어주신 내용만으로는 해고를 하더라도 정당할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습니다. 통상은 주의, 견책, 감봉 등 다른 징계를 먼저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징계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최후의 수단으로 해고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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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이 사망했는데 분할연금신청이 가능하나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사실관계가 구체적이지 않아 답변하기가 어렵습니다. 국민연금법 제65조에 의하면 분할연금 수급권은 그 수급권을 취득한 후에 배우자였던 자에게 생긴 사유로 노령연금 수급권이 소멸되거나 정지되어도 분할연금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쉽게 이미 분할연금 수급권을 취득한 상태에서 배우자의 사망은 분할연금에 영향이 없지만 분할연금 수급권을 취득하기 전에 배우자가 사망하였다면 분할연금 신청은 어렵다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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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직 자체계약 전환에 대한 고려사항은?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파견업체 퇴사후 질문자님 회사 계약직에 응시한다고 하여 문제되는 부분은 없다고 보입니다. 이 경우 근로자의 선택에 따라이루어지는 것이므로 수수료를 지급할 의무도 없다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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