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원퇴사권유를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1. 우선 질문자께서 회사가 제시한 권고사직을 수락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확실하게 권고사직으로 처리해줄 것을 확답 받으시고 권고사직에 대한 대가로 추가적인 위로금을 청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2. 만일 권고사직을 수락하실 생각이 없으시다면 회사의 권고사직을 거부하시면 됩니다. 3. 질문자분께서 권고사직을 수락하고 퇴사하게 되면 이는 해고가 아니기 때문에 부당해고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4. 그동안 근무하면서 회사가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신고가 가능합니다. 5. 참고로 대리라는 사람이 질문자분께 직접적인 욕설 등을 하였다면 이는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소지가 있습니다.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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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공휴일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1. 휴일근로라 함은 휴일에 근로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2. 따라서 11일은 추석 명절로 인하여 공휴일에 해당하므로 휴일근로에 해당하게 되며, 12일은 원래 주휴일에 해당하므로 이 때에도 출근하여 일한다면 휴일근로에 해당하게 됩니다(대체공휴일도 근로기준법상 유급휴일로 인정됩니다). 3. 그러므로 9월 11일, 12일 모두 출근하여 일하게 된다면 휴일근로에 해당하므로 시급의 1.5배를 가산한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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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및 주휴일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1. 처음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실 때 1주간 소정근로시간을 15시간 미만으로 정하셨다면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에 해당하게 되어 주 15시간을 초과하여도 곧바로 주휴일 및 연차휴가가 적용되진 않습니다. 2. 상기와 같이 1주 소정근로시간을 15시간 미만으로 정했음에도 불구하고 15시간을 초과하여 근로했을 경우에는 15시간을 초과하여 근로한 부분에 대해 시급의 1.5배를 가산한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상시 근로자 수 5인 이상인 사업장 적용). 3. 사용자와 근로자가 1주 15시간 이상 일하기로 소정근로시간을 변경하는데 합의한 경우에는 합의한 시점부터 1주 15시간 이상 소정근로시간을 정한 것으로 보아 그때부터 주휴일과 연차휴가가 적용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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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육아휴직 요청을 했으나 미뤄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1. 근로자는 남녀고용평등과일가정양립지원에관한법률에 따라 육아휴직을 개시하고자 하는 날로부터 30일 전에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신청한 경우 원칙적으로 이를 허용해야 합니다. 2. 다만, 현실적으로 회사가 업무 및 인력상황 등을 이유로 육아휴직을 곧바로 승인하지 않고 계속 미루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러한 경우 즉각적으로 관할 노동청에 육아휴직 불승인을 이유로 신고하는 방법도 있으나 신고 이후 회사와 근로자 간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생기기도 하므로 이 또한 쉽지 않은 일입니다. 3. 회사에서 육아휴직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고려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4. 한편 재택근무가 가능한 업무시라면 회사와 이야기 하셔서 지금 당장 육아휴직이 어려울 경우 재택근무를 할 수 있도록 해주기를 이야기 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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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그만 둘때 돈을 토해내야 하는것.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1. 질문자분께서 흔히 말하는 일반적인 아르바이트를 하고 계신 것이라면 그러한 아르바이트의 경우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일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한다면 상기와 같은 내용의 계약은 무효로 볼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20조에서 위약예정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 따라서 회사에서 상기 내용을 근거로 임금의 반환을 요청할 경우 거부하시고 회사가 지속적으로 그 반환을 요청한다면 관할 노동청에 신고하신 후에 조사를 받으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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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에서 직원 식사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령에서 근로자가 식사제공 또는 별도의 식대를 제공하도록 법으로 정한 사항은 없습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근로자를 근로시킴에 있어 반드시 식사를 제공하거나 별도 식대를 지급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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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미만 연차 사용가능일 질문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1. 연차휴가는 근로기준법에 따라 입사일 기준으로 산정하게 됩니다. 2. 따라서 2022.7.1. 입사한 경우 1개월 개근 시 8.1에 1일의 연차휴가가 발생하게 되며 이는 입사일로부터 1년 간인 2023.6.30.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입사 1년 미만 차의 경우 1개월 개근 시 발생하게 되는 연차휴가는 총 11일 입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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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근로자를 1명이라도 사용하는 사업장은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이 적용되므로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는데 근로자가 1년 이상 근무해야 퇴직금이 발생합니다.따라서 1년 미만 근무하고 퇴직할 경우 원칙적으로 퇴직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4대보험에 가입하지 않아도 한 사업장에서 1년 이상 근무하며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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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로만 사직 의사는 밝혔지만 사정으로 인해 사직 희망일을 늦추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았는데 부당 해고에 해당될까요?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1. 말씀해주신 내용으로 볼 때 해고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노동청에서는 근로자가 이미 사직의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해고로 판단하지 않을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2. 우선 관할 노동청에 해고예고수당을 지급받지 못했다고 신고하시고 조사를 받으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사용자는 근로자를 해고하려면 30일 전에 해고예고통보를 하여야 하며 해고예고통보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을 해고예고수당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3. 노동청 조사 시에 어머님이 먼저 사직의 의사를 밝히긴 했으나 사직하기로 한날보다 먼저 센터측에서 일방적으로 새로 사람을 구하고 해고했다는 사실을 중점적으로 진술하셔야 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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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도5월에 입사해서 근로계약서을 쓰고갱신을안햇는데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1. 근로계약서를 최초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시점에 작성했다면 반드시 꼭 근로계약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2. 다만, 실무적으로 임금 등이 인상되어 임금과 관련된 근로조건이 변경된 경우에는 해당 임금부분만 변경하여 다시 작성하기도 합니다. 그 외 나머지 근로조건 등은 변동된 사항이 없다면 기존에 처음 작성한 내용으로 동일하게 작성하면 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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