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물 샤워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찬물 샤워를 한다고 해서 면역력을 크게 높이거나 심장 건강을 확실히 개선한다는 과학적 근거는 아직 충분하지 않습니다. 찬물을 몸에 끼얹으면 피부의 혈관이 일시적으로 수축하고, 몸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교감신경이 활성화됩니다. 이 과정에서 심박수가 일시적으로 증가하고, 샤워를 마친 뒤에는 혈관이 다시 확장되면서 몸이 따뜻해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상쾌함을 느끼고 혈액순환이 좋아진 것처럼 느끼기도 합니다.하지만 감기나 감염을 예방하거나 면역력을 의미 있게 높인다는 결과는 아직 일관되지 않아, 현재 의학적으로는 찬물 샤워를 면역력 증진 방법으로 권장할 정도의 근거는 부족합니다. 또한 심장 건강도 마찬가지인데요, 건강한 사람에게는 짧은 찬물 샤워가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갑자기 매우 차가운 물에 노출되면 혈압과 심박수가 순간적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심혈관 질환이 있거나 고혈압이 있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한데요, 당뇨 환자는 자율신경 기능이 저하되어 있거나 혈관 기능이 약해져 있는 경우가 있어, 너무 차가운 물에 갑자기 들어가면 몸에 예상보다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당뇨로 인해 감각이 둔해진 경우에는 차가운 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찬물 샤워를 했을 때 특별히 불편함이 없고 기분이 상쾌하다면, 얼음물처럼 매우 차가운 물보다는 약간 시원한 정도의 물로 짧게 하는 것이 더 안전하며, 운동 직후나 몸이 충분히 따뜻해진 상태에서 갑자기 찬물을 끼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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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는 곰인가요? 아니 어떤 종인가여?
안녕하세요. 판다는 곰이 맞으며, 생물학적으로는 곰과에 속하는 독립된 종입니다. 과거에는 판다가 곰과 비슷한 특징도 있고 너구리와 비슷한 특징도 가지고 있어서 어느 과에 속하는지 오랫동안 논란이 있었습니다. 특히 손목뼈가 발달해 대나무를 잡는 가짜 엄지와 두개골의 일부 특징 때문에 너구리과와 가까울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하지만 유전자 분석 기술이 발전하면서 판다의 계통이 명확하게 밝혀졌는데요, 현재는 자이언트 판다는 곰과에 속하는 동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즉, 불곰, 북극곰, 흑곰 등과 같은 곰과 동물이며, 수백만 년 전에 다른 곰들과 공통 조상에서 갈라져 독자적으로 진화한 종입니다. 다만 헷갈리는 이유는 레서판다라는 동물이 있기 때문인데요, 레서판다는 과거에 너구리과로 분류되기도 했지만, 현재는 유전자 연구 결과에 따라 레서판다과라는 별도의 과를 이루는 독립된 동물로 분류됩니다. 즉, 레서판다도 너구리과가 아니고, 자이언트 판다와도 가까운 친척은 아닙니다. 자이언트 판다는 곰이지만 다른 곰들과는 생활 방식이 많이 다릅니다. 대부분의 곰은 잡식성이지만, 판다는 먹이의 99% 정도를 대나무로 섭취하는데요, 그러나 소화기관은 초식동물처럼 변한 것이 아니라 여전히 육식동물인 곰의 특징을 많이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나무를 먹으면서도 소화 효율이 낮아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먹는 데 사용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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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자궁 개발 될 확률이 있나요? 이미 개발중인가요?
안녕하세요. 말씀해주신 것처럼 인공자궁이 개발될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만 완전한 형태의 인공자궁, 즉 수정란 단계부터 출산까지 사람의 태아를 모두 몸 밖에서 안전하게 성장시키는 기술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의 연구중에서 가장 큰 성과는 극심한 미숙아를 위한 인공자궁 연구인데요, 연구진은 양의 태아를 양수와 비슷한 액체가 들어 있는 특수한 주머니 안에서 몇 주 동안 성장시키는 데 성공한 바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태반의 역할을 대신하는 장치와 탯줄을 연결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이러한 연구는 조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생존율을 높이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하지만 이것과 수정란부터 출산까지 모두 인공자궁에서 키우는 것은 완전히 다른 수준의 기술인데요, 이는 사람의 임신이 단순히 영양만 공급하면 되는 과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태반은 산소와 영양을 전달하는 것뿐 아니라 호르몬을 분비하고, 면역을 조절하며, 태아와 산모 사이에서 매우 복잡한 생리적 상호작용을 합니다. 또한 태아의 장기 형성, 혈관 발달, 면역계 발달 등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매우 정교한 환경을 유지해야 하므로, 이러한 기능을 모두 인공적으로 재현하는 것은 현재 기술로는 아직 어렵습니다.또한 수정란부터 출산까지 완전히 체외에서 임신을 대신하는 기술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사용되기까지는 과학적인 문제뿐 아니라 윤리적, 법적 문제도 함께 해결되어야 합니다. 태아의 권리, 부모의 법적 지위, 안전성 검증, 장기적인 건강 영향 등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매우 많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기술 발전 속도를 고려하면 앞으로 수십 년 안에 일부 형태의 인공자궁은 의료 현장에서 사용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고, 미숙아 치료 분야에서는 비교적 가까운 미래에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정상적인 임신 전 과정을 완전히 대체하는 인공자궁이 일반적인 출산 방법으로 널리 사용될지는 아직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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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털파리가 한국에 상륙한지 오래됏는데여?
안녕하세요. 이 곤충이 우리나라에서 급격히 늘어난 이유를 중국에는 천적이 없어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외래종은 원산지에서는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천적과 함께 진화해 왔기 때문에 개체 수가 어느 정도 조절되며, 중국털파리 역시 원산지에서는 거미, 사마귀, 잠자리, 일부 새, 기생벌, 포식성 곤충 등 여러 천적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중국에서도 천적이 전혀 없는 곤충은 아닙니다.반대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유입되었을 당시 이 곤충을 적극적으로 잡아먹는 천적이 많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고, 또한 기후와 먹이 환경이 적합하고 경쟁하는 종이 적으면 외래종은 짧은 기간에 개체 수가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를 천적 회피 가설이라고 하는데, 외래 생물이 새로운 지역에서 기존 천적의 압력을 덜 받아 빠르게 번식하는 현상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이론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까지 중국털파리는 사람을 물거나 독을 주입하는 곤충으로 알려져 있지는 않고, 농작물의 수분을 적극적으로 담당하는 곤충도 아닙니다. 하지만 개체 수가 많아지면 사람 주변에 떼를 이루어 날아다니거나 차량 전면 유리에 부딪혀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고, 건물이나 세탁물, 사람의 몸에 달라붙어 불쾌감을 주는 등 생활 속 불편을 일으킬 수 있다보니, 태계 피해뿐 아니라 생활환경 측면에서도 관리가 필요한 외래곤충으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국내의 토착 포식자들이 중국털파리를 먹이로 이용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날 가능성도 있으며, 외래종이라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기존 생태계에 적응하면서 새로운 먹이사슬의 일부가 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자연적인 조절만으로 개체 수가 빠르게 감소할지는 아직 단정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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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는 한개일까요 두개일까요..
안녕하세요. 해부학적으로 보면 엉덩이는 좌우 한 쌍의 둔부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두 개라고 볼 수 있는데요,실제로 영어에서도 buttocks라는 복수형 표현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오른쪽 엉덩이, 왼쪽 엉덩이라고 나눠 말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일상생활에서는 엉덩이 전체를 하나의 신체 부위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엉덩이가 아프다, 엉덩이를 다쳤다, 엉덩이에 주사 맞았다처럼 보통 하나의 부위로 말을 합니다. 비슷한 예로 가슴도 있는데요, 해부학적으로는 좌우 유방이 두 개이지만, 가슴이라고 하면 하나의 신체 부위를 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두 분 다 맞습니다. 다만 엉덩이 살덩어리는 몇 개냐?라고 물으면 두 개가 더 자연스럽고, 엉덩이라는 신체 부위는 몇 개냐?라고 물으면 하나가 더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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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도열병은 저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이 쉽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논의 물을 빼면 습도가 낮아져서 도열병이 줄어들 것 같지만, 실제로는 벼의 생리 상태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는데요, 벼도열병은 단순히 습하다고 발생하는 병이 아닙니다. 병원균인 도열병균이 침입하기 쉬운 상태의 벼와 병원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동시에 갖춰져야 합니다. 논에서 너무 일찍 물을 빼면 토양 수분이 감소하면서 벼가 수분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요, 특히 이삭이 패고 알곡이 여무는 시기에 수분 부족이 발생하면 벼의 생육이 약해지고 병 저항성이 떨어집니다. 또한 논에 물이 없더라도 벼 포기 사이의 공기 습도는 여전히 높을 수 있는데요, 특히 밤에는 이슬이 맺히고 아침에는 안개가 끼는 경우가 많아 잎 표면이 오랫동안 젖어 있게 됩니다. 도열병균은 이러한 잎의 물방울을 이용해 발아하고 침입하는데요, 즉, 조기 낙수는 벼의 수분 스트레스 증가, 양분 흡수 저하, 벼의 저항성 약화, 이삭도열병 발생 증가를 일으킬 수 있지만 반면 적절한 시기에 물을 빼는 것은 오히려 벼의 뿌리 활력을 높이고 도복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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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난리인 러브버그 익충인거 맞나요?
안녕하세요. 네, 러브버그가 익충으로 분류되는 가장 큰 이유는 유충과 성충 모두 생태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유충 시기에는 낙엽이나 썩은 식물 같은 유기물을 분해하여 토양을 비옥하게 만드는데요, 숲속에서 자연적인 퇴비 생산자 역할을 하는 셈입니다. 성충이 되면 꽃꿀이나 수액을 먹으며 이동하는 과정에서 일부 식물의 수분을 돕습니다. 또한 사람을 물지 않고 독도 없으며, 모기처럼 질병을 옮긴다는 증거도 현재까지는 없고,농작물에 큰 피해를 준 사례도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안양시나 서울시 등 여러 지자체가 과도한 살충제 사용은 자제하자라고 홍보하는 것인데요, 러브버그 성충의 수명은 보통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감소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것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데요, 러브버그는 사람에게 달라붙고, 차량과 건물에 대량으로 붙으며, 사체가 쌓여 악취나 오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들도 생태학적으로는 익충이지만 대량 발생 시에는 도시 해충으로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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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을 때부터 우량아로 태어나서 비만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던데 혹시 비만도 유전이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네, 비만은 분명히 유전의 영향을 받는 질병이지만 암처럼 특정 유전자를 물려받으면 반드시 발생하는 질환이라기보다는, 유전과 환경이 함께 작용하는 특성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여러 연구에 따르면 체질량지수의 개인차 중 약 40~70% 정도는 유전적 요인으로 설명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즉 어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살이 잘 찌는 체질을 가지고 있을 수 있고, 어떤 사람은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덜 찌는 체질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유전자는 여러 방식으로 체중에 영향을 주는데요, 예를 들어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에 대한 민감도, 포만감을 느끼는 정도, 기초대사량, 지방을 저장하는 성향, 운동할 때 에너지를 소비하는 효율 등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음식과 같은 생활습관이라도 체중 변화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말씀해주신 우량아의 경우도 일부는 유전적 영향이 있을 수 있는데요, 부모가 체격이 크거나 비만 성향이 강하면 아이도 출생 체중이 높거나 성장 과정에서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다소 높아집니다. 하지만 유전이 있다고 해서 비만이 반드시 결정되는 것은 아닌데요, 비만 관련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라도 식습관과 운동 습관이 좋으면 정상 체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유전적으로 마른 체질인 사람도 과도한 열량 섭취와 운동 부족이 지속되면 비만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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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내에서 광합성의 효율은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우선 태양광 에너지를 기준으로 볼 때 식물의 광합성 효율은 생각보다 낮습니다. 일반적인 C3 식물인 벼, 밀, 콩, 대부분의 나무의 경우에는 실제 자연환경에서 태양에너지의 약 0.5~2% 정도를 생체물질로 저장하며, 매우 잘 자라는 작물도 연평균으로는 3%를 넘기기 어렵습니다. 반면 이론적으로 계산한 최대 광합성 효율은 C3 식물이 약 48% 정도까지 가능한데요, 효율이 낮은 이유는 모든 빛을 흡수하지 못하고, 녹색광은 상당 부분 반사하며 광호흡이 발생하고, 잎의 그림자 효과가 있으며 밤에는 광합성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C3 식물의 경우 루비스코 효소가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종종 혼동하여 광호흡을 일으키는데, 이 과정에서 상당한 에너지가 낭비됩니다. 광합성이 최대 효율에 가까워지려면 충분한 빛, 대략 20~35℃의 적절한 온도, 충분한 물, 높은 CO₂ 농도, 질소와 인 등 영양분 공급, 병충해 없음, 잎끼리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구조 등의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며 실제로 온실 농업에서는 CO₂를 인위적으로 높여 광합성 효율을 증가시키기도 합니다.반면 세포호흡은 광합성보다 훨씬 효율이 높은데요, 세포호흡은 포도당 속 화학에너지를 ATP로 전환하는 과정입니다. 포도당 1분자가 완전히 산화될 때 얻는 에너지 중 ATP 형태로 저장되는 비율은 대략 34~40% 정도이며,나머지 60% 정도는 열로 방출됩니다. 사람을 비롯한 대부분의 생물은 이 열 덕분에 체온을 유지하거나 효소 반응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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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 기초 과목을 알고 싶어요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생명공학은 범위가 매우 넓어서 처음부터 전문 교재를 보면 오히려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대부분의 생명공학과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배우는 기초 과목들은 거의 비슷합니다. 생명공학을 공부하려면 먼저 생물학의 기초를 다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우선 일반생물학을 추천드립니다. 이 과목에서는 세포의 구조, DNA와 유전자, 단백질, 효소, 세포분열, 진화, 생태계 등을 배우는데요, 생명공학의 거의 모든 내용이 일반생물학 위에 세워져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그 다음에는 생화학을 공부하는 것이 좋은데요, 생화학은 생명체 안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을 배우는 과목으로,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효소, ATP, 대사과정 등을 다룹니다. 이후 생명공학의 핵심 과목인 분자생물학으로 넘어가는데요, 여기서는 DNA가 RNA가 되고 단백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웁니다. 그 외에 대학에서 공통적으로 배우는 과목으로는 일반생물학, 일반화학, 유기화학, 생화학, 분자생물학, 유전학, 미생물학, 세포생물학, 생명공학개론, 생물통계학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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