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근무가 주당 근무시간 계산에 포함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연장근로는 실제 근로한 시간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바, 질문자님의 소정근로일은 월~금요일이므로, 화요일에 휴무하여 월~금요일까지 주 32시간 근로하였으므로 토요일 8시간 근무는 1주 40시간을 초과한 근로가 아니므로 1.5배를 가산한 연장근로수당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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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제출후 퇴직날짜전 퇴사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자는 사직의 자유가 있으므로 언제든지 사용자에게 사직의 의사표시를 하고 근로관계를 종료시킬 수 있으나 사용자가 사직을 수리하지 않은 때는 민법 제660조에 따라 사직의 의사표시를 한 날부터 1개월 동안 출근의무가 있으며 출근하지 않을 경우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해서는 무단결근에 따른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손해액을 입증해야 하는바, 이를 입증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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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중 사업자 낼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육아휴직 기간 중에 1주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경우 또는 자영업을 통한 소득 또는 근로를 제공하여 그 대가로 받은 금품이 150만원 이상인 경우가 아니라면 육아휴직 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와는 별개로 겸업을 하게 됨으로써 그로 인해 근로계약을 불성실하게 이행하거나, 경영질서를 해치는 경우, 기업의 대외적 이미지를 손상하는 경우 등을 예상한 취업규칙상의 '이중 취업금지규정'은 그 효력이 인정될 수 있으므로 징계처분을 받을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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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신청 위한 피보험단위 기간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되기 위해서는 최종 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의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이고 최종 이직사유가 비자발적 이직이어야 합니다. 피보험단위기간은 피보험기간 중 보수지급의 기초가 된 날을 합하여 계산하는데, 근로한 날과 근로하지 않더라도 사업주로부터 임금을 지급받은 유급휴일과 휴업수당을 지급받은 날이 포함됩니다(예를 들어 주 5일 근무인 경우 유급주휴일을 포함한 1주 피보험단위기간은 6일이 됨). 따라서 최종 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의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부족한 피보험단위기간을 채워야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으므로, 다른 회사에 취업하여 고용보험에 가입하고 1개월 이상 근로기간을 정한 근로계약을 체결하여 계약기간 만료로 이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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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증이 있는데 회사 재직중입니다. 퇴사 후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업자등록을 한 경우 취업한 것으로 보아 구직급여 수급이 제한되나, 사업자등록을 한 경우라도 휴업신고를 하는 등 실제 사업을 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한 경우와 부동산임대업 중 근로자를 고용하지 아니하고 임대사무실도 두지 아니한 경우에는 구직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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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만에 퇴사한 직원의 연차사용 질문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설사 3.1자로 입사한 것으로 보더라도 9.1.자에 발생하는 연차휴가 1일은 적어도 9.2.에 퇴사하여야 수당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5일분의 연차휴가가 발생한 것을 보아야 합니다. 2. 공제하여 지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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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추석 대체공휴일 대체휴무 적용 유무의 건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제55조제2항 단서에 따라 "근로자대표와 서면으로 합의"한 경우 대체공휴일을 특정한 근로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별 근로자의 동의가 아닌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가 있어야 대체공휴일에 근로하는 대신 특정 근로일에 휴무하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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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으로 두차례 근무 후 새로운 계약을 제안 받았는데 실업급여 수급에 문제가 될 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3.3%의 사업소득세를 원천징수 하겠다는 의미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보지 않고 고용보험에도 가입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구직급여는 고용보험에 가입된 자가 이직 후에 신청할 수 있는 것이므로,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는 한 구직급여를 신청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서 근로를 제공하는 경우라면 고용보험 가입을 요청하시기 바라며, 이를 거부한 때는 재계약을 체결하지 마시고 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이직으로서 구직급여를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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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예고수당과 실업급여 해당 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해고란 근로자의 의사에 반하여 사용자가 일방적인 의사표시로 근로계약을 해지하는 것을 말하므로, 단순히 사용자가 퇴사를 요구했다는 사실만으로 해고로 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퇴사 요구를 거부하시고 계속 근로를 제공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거부했다는 이유로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근로계약을 해지하면 이 때 해고가 되는 것이며, 해고일로부터 30일 전에 예고하지 않은 때는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해고예고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당한 이유없이 해고한 때는 비자발적 이직에 해당하므로 최종 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의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인 경우에는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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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 일요일 사직서 결재시에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월근무일수와 상관없이 매월 고정적인 임금을 지급받는 월급제 근로자가 월 중도에 퇴사한 때는 일할계산한 금액을 지급해야 합니다. 즉, 월급제 근로자의 경우 주휴수당은 월급여액에 포함된 것으로 보므로, 2022.8.21.자로 퇴사처리 된 경우에는 "월급여/31일*20일"로 산정한 금액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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